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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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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72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101848
ISBN10 898110184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직과 천직을 찾아 갈등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실리콘밸리의 누디스트』의 저자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포 브론슨이 쓴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이미 미국에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책이다. 자신의 약점과 진정한 인생의 목적을 찾는 50명의 생생한 얘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저자 자신도 같은 대답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찾아낸 실제 인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신의 소명과 자아 수용, 도덕적 죄의식, 탐욕과 야망 등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통찰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전역을 뒤져, 남다른 호기심과 열정과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돈을 벌어야 하는가와 같은 어려운 문제에 부딪힌 성공한 사람과 보통 사람의 사례를 모았다. 저자는 사람들의 대답을 위트 있고 이해하기 쉬운 코멘트로 장식하고 있다.

저자는 무엇이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끼게 하는가를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소심한 대학 진학 상담 교수, 위험에 과감히 도전하는 농부, 세계무역센터 붕괴로 무너진 증권사를 되살리기 위해 애쓰는 금융전문가, 자신의 평생 직업을 고민하다가 변호사로 전향한 과학자 등을 통해 파고든다. 그는 때로는 옆길로 새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곤 한다. ‘궁극적 질문’은 항상 모든 사람의 큰 관심사로 브론슨의 뛰어난 통찰과 조심스러운 사례 선택은 빛난다. 희생, 용기, 헌신, 때로는 실패의 사례들로 넘치는 이 책은 중요한 인생의 기로에 있거나 위험에 도전하려는 사람에게 진정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운명 대 개척
운명의 편지를 받은 청년
대의명분에 대한 집착
거절할 줄 모르는 여자
무거운 짐 벗기
철학하는 취업상담 교수
기생 창업
침대 밑에 가두어둔 꿈
뇌사탕 세대
좀더 나은 환경으로

2. 또 다른 배움터에서
자유의 우산
어느 늦깎이 대학생
자신의 성당 짓기
미국의 카지노 경제
과잉충성, 토사구팽 그리고 복수
양어민들이 일깨워준 교훈

3. 유혹 대 야망
10억은 덩치 큰 푼돈
유혹의 기로
‘꿈’ 금고에 대한 환상
냉혹한 개혁가
짧은 실험기간을거친 후
만능 수리공 존스
약물치료를 잘못한 화공학자

4. 최종 목적지 대 도정
유도, 항해 그리고 제어
‘인기 직업광’에게는 살아갈 이유가 많다
자신을 위해 춤추는 고급 룸펜
습관에서 벗어난 변화중독자

5. 너 자신을 알라
동전던지기에 맡기는 운명
새로운 출발
또 다른 난관
가면을 벗어버린 토너의 여왕
목회자로 거듭난 분노의 화신

6. 새로운 삶의 터전
누그러진 야망
더불어 배우는 환경
불편도 약이 된다
성공 공식
극과 극의 교류

7. 조화로운 가족과 부부의 직업
독자적인 삶을 원한 쌍둥이
행복한 일터 찾기
스키광의 고민
과거의 상처
특혜의 누린 청년의 고뇌
원숭이 법칙
자유를 구속하는 생활고
소중한 선물
트럭운전사를 선택한 전직 변호사
상처입은 자아

8. 느지막이 꽃피운 삶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사회에 봉사하는 삶
한 해에 2만 명 목숨을 구하는 정신의학자
직업이 가진 매직 파워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곽명단
곽명단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빵의 역사』(공역), 『나는 내가 아니다-프란츠 파농 평전』,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영향의 법칙』, 『일 잘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따뜻한 영혼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공역)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직장인들의 퇴직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삼팔선 최근 조사에 따르면, 평균 퇴직연령이 36~37세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남성 평균 입사시기가 27~28세임을 감안할 때, 채 10년도 근무하지 못하고 퇴직을 맞게 되는 셈이다. 그러면 그 이후의 40년 이상을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취업난은 갈수록 심해지고 조기퇴직, 명예퇴직, 정리해고 등의 사실상 강제적 인력 구조조정이 확산되는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현실적인 고민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

세상은 도저히 예측하기 힘들 만큼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이런 사회 현실에 맞물려 기존의 뻔한 삶의 현실에서 일탈하여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요구받거나 선택하게 된다. 취업과 평생직장에 대한 고민 때문에 자의에서든 타의에서든 잘 다니던 직장을 하루아침에 그만두고 새롭게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가 하면 4년제 대학을 졸업했으나 취업이 잘된다는 전문대학에 다시 들어간다. 고시나 의대에 지원자가 몰리지만 반면에 순수과학이나 인문학에는 사람이 없다.

그런가 하면 한편 방송사의 간부가 목회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신학대학에 들어갔다는 보도를 접하기도 한다. 연예인이 최고의 선망받는 직종이 되는 등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서고 있다. 누구도 평생직장을 보장받지 못하는,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우리는 제각기 좀더 적극적으로 삶을 고민하고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이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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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맨토는 책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낸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라**프 | 2013.1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도 없이 생각하고 생각해도 내인생을 살면서 참 많은 결정의 순간이 온다. 그런데 난 자꾸 피한다. 그리고 후회한다. 그런 순간을 난 수도없이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반복한다. 결국 선택은 내가 하는 것.. 생각을 하지만 두고보면 자꾸 생각을 안했던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자꾸 쉴려고만 했던 것은 아닐까..   그 어떤 누구도 나의 인생을 가르쳐 주지;
리뷰제목

수도 없이 생각하고 생각해도

내인생을 살면서 참 많은 결정의 순간이 온다.

그런데 난 자꾸 피한다.

그리고 후회한다.

그런 순간을 난 수도없이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반복한다.

결국 선택은 내가 하는 것..

생각을 하지만

두고보면 자꾸 생각을 안했던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자꾸 쉴려고만 했던 것은 아닐까..

 

그 어떤 누구도 나의 인생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내가 어떡해서든 찾아야 되고

찾았으면 그 목표를 위해 수도 없이 계획을 세워야 할것이다.

전체적인 계획을 잊지 말것이며

계획이 틀어져도 계속적으로 계획을 수정해야 할것이다.

그래야 할것이다.

 

그 어떤 유혹도 참고 견뎌야 한다.

그래야 후회없는 삶을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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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는 일을 발견할 수는 있는걸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지**빠 | 2007.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너 해 전에 몇 페이지 읽고는 책장속에 넣어 두었던 이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여전히 내 고민은 진행형이다. 읽다가 이런 생각에 마음이 머문다.   내용이 정말 부실하기 짝이 없어 두어 페이지를 넘기고는 버려야 할 책은 분명 있다. 하지만 어떤 때는 내가 책의 내용을 받아들일 준비, 공명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을 때 책의 문구 하나하나가 가슴을 치고 들어온다.;
리뷰제목

서너 해 전에 몇 페이지 읽고는 책장속에 넣어 두었던 이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여전히 내 고민은 진행형이다. 읽다가 이런 생각에 마음이 머문다.

 

내용이 정말 부실하기 짝이 없어 두어 페이지를 넘기고는 버려야 할 책은 분명 있다. 하지만 어떤 때는 내가 책의 내용을 받아들일 준비, 공명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을 때 책의 문구 하나하나가 가슴을 치고 들어온다. 어쩌면 그게 임계점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이 그렇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란 아니 일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리 쉽게 얻을 수 있는게 아니다. 심지어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을 발견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까지 들 정도이다. 그 심란하고 질퍽거리는 과정에 마딱드리는 여러가지 문제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가족의 부양이라는 면에서 대립되는 것일 때, 소소한 일상의 문제들로 정말 하고 싶었던 일들이 마음속에서 멀어질 때 등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았을 때 모든 일들이 "뻥"하고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이 어쩌면 한낱 환상일 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당혹스러움. 현실이라는 시공간 속에서 과연 우린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할까? 50여 명의 삶의 모습은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한 번쯤은 고민해야 할 여러 꼭지들을 진지하게 조망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읽으면서 생각한다. 내가 지금 이 책과 공명하는 구나. 마음속으로 이 책이 들어오는구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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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진지하고 의미있는 삶에 대한 고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b******h | 2004.02.04 | 추천8 | 댓글0 리뷰제목
올해 들어 처음 붙잡아 읽은 책.. 제목부터가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보고 싶게끔 만드는 책이다.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굳이 드러내 놓지는 않더라도 은연중에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화두일 것이다. 의문문으로 시작하는 제목의 책들이란게 대부분 그 의문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 내지는 해결책이 담겨있게 마련인데.. 사실 이 책에는 니 인생 이렇게 살아라.. 혹은 이;
리뷰제목
올해 들어 처음 붙잡아 읽은 책.. 제목부터가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보고 싶게끔 만드는 책이다.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굳이 드러내 놓지는 않더라도 은연중에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화두일 것이다. 의문문으로 시작하는 제목의 책들이란게 대부분 그 의문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 내지는 해결책이 담겨있게 마련인데.. 사실 이 책에는 니 인생 이렇게 살아라.. 혹은 이렇게 사는게 좋을 게다.. 라는 저자의 처세관은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저자 자신을 포함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해 나름대로 진지하게 곰인하고 행동해 온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읽으면서 처음엔 이런 방식이 약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웬지 문제만 툭 던져놓고 남들이야기만 훔쳐다가 붙여놓은 것같아서..)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런 주제를 다루기에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없다 싶다.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지.. 결국 내가 결정할 일이지 누가 가이드해 줄 내용이 아니잖은가? 저자가 독자들에게 충고하는 바는 각자의 삶에 대한 자세이다. .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늘 진지하게 고찰하고 숙고한 결과로서의 삶이라면 청소부면 어떻고 트럭 운전사면 어떠하리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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