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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따먹기 법칙

[ 제8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 작은 도서관-33이동
유순희 글 / 최정인 그림 | 푸른책들 | 2011년 03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39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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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47g | 172*225*20mm
ISBN13 9788957982662
ISBN10 89579826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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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보는 이도 잘 안 닦고, 아무 때나 콧구멍을 후비며 구린내를 풍기는 아이지만 반에서는 지우기 따먹기 대장입니다. 반에서 무엇이든 일등만 하는 준혁이는 그런 상보에게 늘 도전하지만 매번 지고 말지요. 어느 날, 상보의 아빠가 다쳐 병원에 입원하면서 상보는 학교를 빠지게 되고 준혁이는 그 틈을 타 손바닥만 한 맘모스 지우개로 반 아이들 지우개를 몽땅 따먹습니다. 다시 학교에 나온 상보는 준혁이의 맘모스 지우개와 겨루지만 이기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홍미에게서 딴 무지개 지우개로 다시 도전한 상모는 맘모스 지우개의 약점을 알아냅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때론 상대의 지우개를 따기로 하고 때론 내 지우개를 잃기도 하는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동화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상보와 준혁이를 통해서 무엇이 우정인지를 알려줍니다. 놀이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두 주인공의 모습은 현실의 어린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한 이야기는 동시에 삶의 철학을 잘 녹여내고 있어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지우개 따먹기 법칙 5 - 납작한 지우개는 피한다
2. 지우개 따먹기 법칙 2 - 가벼운 지우개를 사용할 것
3. 지우개 따먹기 법칙 4 -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켜라
4. 지우개 따먹기 법칙 6 - 지우개 따먹기는 둘이 해야 한다
5. 지우개 따먹기 법칙 1 - 꼭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릴 것
6. 지우개 따먹기 법칙 7 -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 것
7. 지우개 따먹기 법칙 8 - 집중하기
8. 지우개 따먹기 법칙 3 - 지우개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더라도 미리 겁먹지 말 것
9. 지우개 따먹기 법칙 9 - 지우개 크기는 비슷해야 한다
10. 지우개 따먹기 법칙 10 - 지우개 따먹기를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

저자 소개 (2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통해 배우는 인생공부
강현정 (jude55@yes24.com)
2011-02-23
‘지우개 따먹기 법칙’?
십 수년 전 내가 어린이였을 때 친구들과 종종 하곤 했던 ‘지우개 따먹기 놀이’는 알겠는데, 그게 법칙이 있었나? 뭐지, 싶었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으로,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엮은 작품이다. 저자인 유순희 작가는 그간 다른 작품을 통해 크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번 작품에서 두 딸의 어머니답게 아이들의 마음 속을 훤히 내다보며 그 심리와 행동들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작품 속 주인공은 상보, 준혁, 홍미 이렇게 3명의 반 친구들이다. 아빠와 단둘이 사는 상보는 꼬질꼬질 때 묻은 얼굴에 구린내를 풍기는 입, 아무 때나 콧구멍을 후비고 똥까지 싸지만 지우개 따먹기 놀이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지우개 따먹기 대장’이다. 반에서 공부도 제일 잘하고, 음악, 미술, 체육 못하는 게 없고 얼굴도 잘생긴 준혁이와 그런 준혁이를 좋아하는 홍미. 그리고 이들 사이에 흥미진진한 지우개 따먹기 놀이가 시작된다.

못하는 게 없는 준혁이라도 지우개 따먹기 놀이에 있어서는 상보에게 어림도 없다. 상보를 이겨보려고 매일 기를 쓰며 도전하지만 상보에게는 비장의 카드인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다. 상보가 아빠와 함께 만든, 가장 좋아하고 또 아끼는 책인 ‘지우개 따먹기 법칙’에는 지우개 따먹기 대장이 될 수 있는 10가지 법칙이 적혀있다.

축구는 열한 명, 야구는 아홉 명, 핸드볼은 일곱 명이 뛰듯이 지우개 따먹기는 둘이 해야 재미있고(지우개 따먹기 법칙 6. 지우개 따먹기는 둘이 해야 한다.),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할 때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딴 지우개를 일부러 발로 밟거나 창문 밖으로 던져서는 안 되고(지우개 따먹기 법칙 4.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켜라.), 권투 선수도 씨름 선수도 태권도 선수도 체급이라는 게 있듯이 지우개 따먹기도 크기가 비슷한 상대끼리 싸워야 한다(지우개 따먹기 법칙 9. 지우개 크기는 비슷해야 한다.).

작가는 지우개 따먹기의 열 가지 법칙과 각각의 에피소드를 절묘하게 엮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보와 준혁이의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상보는 위와 같은 열 가지 법칙에 따라 놀이에 임한다. 단순히 지우개를 따먹기 위한 것일 뿐인데, 각각의 법칙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갈수록 이상하게도 마음이 움직인다. 때론 상대의 지우개를 따기도 하고 때론 내 지우개를 잃기도 하는 지우개 따먹기 놀이가 희노애락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의 모습과 닮아있기 때문일까?

지우개 따먹기 법칙 3. 지우개가 가는 방향을 미리 생각해 볼 것. 하지만 내가 생각한 대로 지우개가 굴러가지 않을 때가 있다. 지우개는 마치 없던 길을 새롭게 뚫는 것처럼 간다. 그래서 책상 밑으로 떨어질까 봐 좀 겁난다. 하지만 지우개가 꼭 없던 길을 뚫는 불도저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다. 지우개가 멈춘 곳에서 다시 지우개를 튕길 때의 기분은 마치 모험가가 된 것 같다. 지우개가 엉뚱하게 가더라도 미리 겁먹지 말 것. --- pp.76-77

아빠가 다쳐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면서 상보가 학교를 빠진 사이, 준혁이는 거대한 맘모스 지우개로 반 아이들 지우개를 몽땅 따먹는다. 지우개를 하나, 둘 잃어가던 상보는 마지막으로 홍미에게서 딴 무지개 지우개로 다시 도전하고, 결국 준혁이의 맘모스 지우개를 따게 된다. 하지만 삼촌 지우개였다며 다시 돌려달라고 말하는 준혁이의 힘없는 모습에 지우개를 다시 돌려주게 되고, 이를 계기로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된다.

상보와 준혁이가 진정한 친구가 되고, 더럽다고 싫어만 하던 상보를 홍미가 이해하게 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가르쳐 준다. 또한 지우개를 따먹기 위한 법칙들이 단순히 놀이에서 이기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지켜야 할 것들임을 깨닫게 된다. 유쾌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는 중에 깊은 감동을 전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독서의 재미를 넘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가치들을 배우는 인생 공부가 되어줄 것이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10. 지우개 따먹기를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 지우개 따먹기를 하면서 친구와 싸우지 말 것. 친구와 싸우게 된다면 ‘지우개 대장’이라는 명예로운 이름은 더럽혀지게 된다. --- p.97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금방 똥이 나올 것 같았다. 입술을 꽉 깨물고 점보 지우개의 뒤쪽을 세게 눌렀다.
그런데 아뿔싸! 점보 지우개는 굴러서 불가사리 지우개 옆에 가서 딱 붙어 버렸다.
“으으!”
이건 준혁이에게 ‘내 지우개를 가져 가십시오.’ 하는 것과 똑같다. 준혁이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얼굴을 지우개에 바짝 들이밀었다. 그러고는 불가사리 지우개를 꾹 눌렀다. 불가사리 지우개는 내 점보 지우개 위로 폴짝 올라섰다.
“KO승이다!”
“악!”
너무 놀라서 소리치는 순간 ‘뿌직’ 하고 말았다. 나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감싸고 교실 밖으로 뛰어나갔다. 그때 선생님이 오셨다. 뒤에서 아이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상보가 똥 싼 것 같아요.”
“크흐하하하하.”
--- pp.50-51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아빠와 단둘이 사는 상보는 이도 잘 안 닦고, 아무 때나 콧구멍을 후비며 구린내를 풍기는 아이지만 반에서는 지우기 따먹기 대장이다. 무엇이든 일등만 하는 준혁이는 늘 상보에게 도전하지만 매번 지고 만다. 어느 날, 상보는 아빠가 다쳐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학교를 빠지게 되고 준혁이는 그 틈을 타 손바닥만 한 맘모스 지우개로 반 아이들 지우개를 몽땅 따먹는다. 다시 학교에 나온 상보는 준혁이의 맘모스 지우개와 겨루지만 하나, 둘 잃고 만다. 상보는 마지막으로 홍미에게서 딴 무지개 지우개로 다시 도전하고, 맘모스 지우개의 약점을 알아낸다. 드디어 상보는 준혁이의 맘모스 지우개를 따게 되는데, 준혁이는 삼촌 지우개였다며 다시 돌려달라고 말한다. 상보는 자기가 힘들게 딴 지우개를 돌려주고 싶지 않지만 힘없이 돌아서던 준혁이의 모습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결국 상보는 ‘지우개 따먹기 법칙 10-지우개 따먹기 법칙을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를 지키기로 마음먹고, 준혁이에게 맘모스 지우개를 다시 돌려준다. 둘은 지우개로 진정한 친구가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 『지우개 따먹기 법칙』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뒤집는 유쾌한 이야기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은 지난 2003년부터 ‘푸른문학상’ 공모를 마련하여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의 미래를 열어 갈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있는데, 최근 10년 동안 이룬 아동청소년문학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함께 ‘푸른문학상’이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아동청소년문학의 층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제8회를 맞은 ‘푸른문학상 공모’에서는 다양하고 개성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작품들이 대거 응모되어 여느 해보다 풍성한 결실을 맺었는데, 지난해 11월에 출간된 김선아 외 6인 동화집 『도서관 길고양이』와 김인해 외 2인 청소년소설집 『외톨이』, 이정인 외 4인 동시집 『빵점 아빠 백점 엄마』, 김선정 장편동화 『최기봉을 찾아라!』에 이어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인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최근에 출간되면서 여느 해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8회 푸른문학상 수상작들이 비로소 완간되었다.

450편이 넘는 ‘새로운 작가상’ 부문 응모작 중에서 당당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유쾌한 에피소드로 엮은 동화로,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에서 낚아챈 이야기가 삶의 철학과 어울려 이채를 띠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구성과 간결하면서도 구성진 문체,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의 몸짓은 아이들의 일상을 말랑말랑하게 풀어낸 곳곳의 유머러스한 장치들과 더불어 독자들로 하여금 ‘지우개 따먹기’ 현장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슈웅 차라랍, 책상 위에서 지우개를 놓고 벌이는 한판 승부!
-아이들에게 관계의 의미를 곰곰이 성찰하게 하는 동화


꼬질꼬질 때 묻은 얼굴에 구린내를 풍기는 입, 아무 때나 콧구멍을 후비고 팬티에 똥까지 싸는 김상보지만 지우개 따먹기 놀이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지우개 따먹기 대장’이다. 반에서 제일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는 준혁이가 도전해도 상보한테는 어림도 없다. 상보에게 지지 않으려고 매일 기를 쓰며 도전을 청하지만 준혁이가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상보가 비장의 카드로 간직하고 있는 ‘지우개 따먹기 법칙’ 때문. 작가는 열 가지 지우개 따먹기 법칙을 각각의 에피소드에 녹아내며 유쾌하게 그리고 있는데, 『지우개 따먹기 법칙』의 묘미는 바로 엎치락뒤치락하며 때론 상대의 지우개를 따기로 하고 때론 내 지우개를 잃기도 하는 지우개 따먹기 놀이가 우리의 일상 모습과 묘하게 닮아 있다는 데 있다.

축구는 열한 명, 야구는 아홉 명이 뛰는 것처럼 지우개 따먹기도 둘이 해야 재미있고, 모든 경기에서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는 것처럼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할 때에도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딴 지우개를 일부러 발로 밟거나 창문 밖으로 던져서는 안 되고, 태권도 선수와 권투 선수도 체급이 있듯이 지우개 따먹기도 크기가 비슷한 상대끼리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상보는 이렇게 정한 나름의 법칙으로 준혁이의 도전에 맞선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5 - 납작한 지우개는 피한다’로 시작하여, ‘지우개 따먹기 법칙 1 - 꼭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릴 것’ 등을 통과하여, 마침내 ‘지우개 따먹기 법칙 10 - 지우개 따먹기를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에 도달하기까지 열 가지 법칙이 뒤죽박죽 나열되면서도 일상의 에피소드와 절묘하게 결합되며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관계’에 대한 의미를 아이다운 사유로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이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온몸을 짜릿하게 하는 상보와 준혁이의 지우개 따먹기를 보면서 함께 흥분하고 공감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지우개 따먹기를 통해 상보와 준혁이가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것처럼 내 옆에 있는 친구를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그 친구와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이 동화는 늘 왁자지껄한 교실에서 매일 일어날 법한 유쾌한 에피소드 속에 관계의 의미를 옹골찬 씨앗으로 심어 놓은 결코 가볍지 않은 ‘철학 동화’라 할 만하다.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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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이가 잘 읽고 좋아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써*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 가방 챙길때 지우개를 많이 갖고 가서 지우개로 뭐하냐고 물어보니친구들이랑 지우개 따먹기 한다고해서책 검색하다 제목이랑 그림 보고 주문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제목부터 익숙하고 재미있다보니 금방 관심을 가지더라고요글자수도 읽기 부담되지 않아 빨리 읽었고 읽는내내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혼자 웃더라고요책이랑 본인이할때랑 비슷한점 다른점을 찾고 이야기;
리뷰제목
학교 가방 챙길때 지우개를 많이 갖고 가서 지우개로 뭐하냐고 물어보니
친구들이랑 지우개 따먹기 한다고해서
책 검색하다 제목이랑 그림 보고 주문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제목부터 익숙하고 재미있다보니 금방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글자수도 읽기 부담되지 않아 빨리 읽었고
읽는내내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혼자 웃더라고요
책이랑 본인이할때랑 비슷한점 다른점을 찾고 이야기하는 재미가 솔솔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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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미있고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햇**녀 | 2020.1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그런지 읽기 좋아요. 그림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기도 좋은 것 같아요.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여러 번 읽었어요.이제보니 푸른문학상 수상작이네요..교과서에도 실린 글이라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다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적립금까지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리뷰제목
책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그런지 읽기 좋아요. 그림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기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여러 번 읽었어요.
이제보니 푸른문학상 수상작이네요..
교과서에도 실린 글이라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다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적립금까지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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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지우개 따먹기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ㅎ******ㅎ | 2020.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재미있게 읽었을 뿐만 아니라 독후 활동으로 집에서 엄마, 아빠, 동생과 같이 지우개 따먹기 게임까지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지우개 따먹기 법칙에 등장하는 상보처럼 자기도 자기만의 지우개 따먹기 법칙을 정해보겠다면서 A4용지에 뭔가를 끄적끄적 거립니다. 책도 재미있게 읽고, 가족들과 함께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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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재미있게 읽었을 뿐만 아니라 독후 활동으로 집에서 엄마, 아빠, 동생과 같이 지우개 따먹기 게임까지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지우개 따먹기 법칙에 등장하는 상보처럼 자기도 자기만의 지우개 따먹기 법칙을 정해보겠다면서 A4용지에 뭔가를 끄적끄적 거립니다. 책도 재미있게 읽고, 가족들과 함께 지우개 따먹기 게임도 하면서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을 선택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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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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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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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 2021.06.21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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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 2021.01.21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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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녀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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