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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Bibliophile: An Illustrated Miscellany

: Book for Writers, Book Lovers Miscellany with Booklist

[ Hardcover, Illustrated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168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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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920g | 193*231*25mm
ISBN13 9781452167237
ISBN10 145216723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삶의 빛이 되어준 사랑스런 책더미
그 속에서 발견하는 당신의 이야기

“책장 선반에 놓인 책들을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뉴요커』 『파리 리뷰』 『워싱턴포스트』 『인스타일』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 쇼」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 주목한 일러스트레이터 제인 마운트의 사랑스러운 책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책 사랑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그녀의 첫 책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은 고전부터 어린이책, 대중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과 그 표지, 애서가들의 이상적인 서가를 오직 그림으로만 담아낸 작품집이자 ‘책에게 보내는 헌사’다. 또한 책의 역사를 개괄함과 동시에 세계 각지의 가보고 싶은 서점, 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활동가들의 모습 등 책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Searching for perfect book lovers gifts? Rejoice! Bibliophile: An Illustrated Miscellany, is a love letter to all things bookish. Author Jane Mount brings literary people, places, and things to life through her signature and vibrant illustrations. It's a must-have for every book collection, and makes a wonderful literary gift for book lovers, writers, and more.

Readers of Jane Mount's Bibliophile will delight in:
* Touring the world's most beautiful bookstores
* Testing their knowledge of the written word with quizzes
* Finding their next great read in lovingly curated stacks of books
* Sampling the most famous fictional meals
* Peeking inside the workspaces of their favorite authors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책 초상화가' 제인 마운트가 소개하고 추천하는 책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책*****우 | 2021.01.05 | 추천3 | 댓글1 리뷰제목
이 책의 저자인 제인 마운트는 스스로를 '책초상화가'라고 지칭한다.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많지만, 자기 자신을 '책초상화가'라고 지칭하는 사람은 아마 제인 마운트가 최초이지 않을까 한다. 해 아래 새 것은 없다지만 'new'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자기만의 독창성과 상상력을 부여하는 사람들이 작가라고 생각한다. 누가 책의 초상화를 그릴 생각을 했을까? 정물화;
리뷰제목

이 책의 저자인 제인 마운트는 스스로를 '책초상화가'라고 지칭한다.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많지만, 자기 자신을 '책초상화가'라고 지칭하는 사람은 아마 제인 마운트가 최초이지 않을까 한다. 해 아래 새 것은 없다지만 'new'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자기만의 독창성과 상상력을 부여하는 사람들이 작가라고 생각한다. 누가 책의 초상화를 그릴 생각을 했을까? 정물화의 소품으로 등장할 따름이던 책을, 그림의 소재이자 주제로 전면에 둘 생각을 누가 했을까? 그런 측면에서 제인 마운트의 새로움은 더욱 가치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책초상화'라는 명명도 사랑스럽지만, 이런 식으로 책을 소개하고 추천할 생각을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아무리 책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더군다나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요즘 세대들에겐 책을 전달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 (물론 내가 기성세대여서 그런지 이러다 책이  하나의 소품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인 마운트의 <My Ideal Bookshelf>도 함께 봤는데, 책을 소개하고 책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봤을 때 나는 <Bibliophile> 쪽이 좀더 맘에 든다.

 

이런 책들을 접하다보면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건 컨텐츠라는 사실엔 변함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그림은 언어를 초월해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으니까.

댓글 1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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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책 초상화가' 제인 마운트가 그림으로 소개하고 추천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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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책*****우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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