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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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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 17위 | 어린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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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612g | 188*257*20mm
ISBN13 9788949181868
ISBN10 894918186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오랫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을 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차분한 대화는 도구와 기술의 발달로 점점 범위를 넓혀 온 그야말로 놀라운 그림의 역사를 흥미롭게 담아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1 그림을 생각하다 - 우리는 왜 그림을 그릴까?
2 자국 만들기 - 무엇이 흥미로운 자국을 만들까?
3 빛과 그림자 - 그림자란 정확히 무엇일까?
4 이 공간을 보라 - 화가는 어떻게 장면을 설정할까?
5 거울과 거울상 - 화가는 빛을 어떻게 활용할까?
6 그림과 사진 - 화가는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7 움직이는 그림 - 그림이 정말 움직일 수 있을까?
8 그림의 역사는 계속된다 - 그림의 다음은 어떤 모습일까?

발명품의 역사
낱말 풀이
그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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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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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놓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우리는 그림을 볼 때, 누구나 자기만의 관점에서 바라본답니다. 그것이 미술의 멋진 점들 중 하나이고, 내가 미술 작품을 계속 만드는 이유예요.― ‘들어가는 말’ 중에서

사람들은 그림을 좋아해요. 그림은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에 강력한 영향을 미쳐요. 독서보다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더 많았어요.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예요. 내 생각에 인간은 말보다 이미지를 훨씬 더 좋아해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동굴에서 아이패드까지,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함께 되짚어 본 그림의 역사!

“그림의 역사는 동굴에서 시작해서 바로 지금, 아이패드까지 왔어요.
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 아이패드 속 게임 화면에 이르기까지, 그림을 탐구하는 미술 도감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오랫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을 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차분한 대화는 도구와 기술의 발달로 점점 범위를 넓혀 온 그야말로 놀라운 그림의 역사를 흥미롭게 담아낸다.
11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현존 작가의 작품으로는 최고 낙찰가가 예상되는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Pool with two figures)」을 비롯한 수영장 연작으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호크니는 ‘영국을 대표하는 팝아티스트’, ‘살아 있는 전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현존 화가’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로잉, 회화부터 사진, 무대 디자인,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인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그림’을 만들어 온 작가이자, 수십 년간 다른 화가들의 작품을 지켜보고 연구해 온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에게 미술의 멋진 점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무엇보다, 독자에게 그림을 보고 다른 사람들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기를 권한다. 사람마다 다른 관점을 서로 나누고 대화하다 보면 세상을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안내한다. 특히 데이비드 호크니의 열렬한 팬이기도 한 로즈 블레이크가 그린 귀여운 삽화는 세계적인 작품들과 어우러져 맛깔난 역할을 한다.

미술의 거장이 직접 꼽은 역사적인 그림들,
세상의 모든 그림을 이해하기 위한 큰 물음들
주위를 둘러보면 쉽게 그림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림은 어디에나 있다. 그림의 역사는 글로 기록된 역사 시대 이전에 시작되어 매우 길다. 이 책은 그림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기나긴 그림의 역사에서 의미 있는 그림들을 골랐다.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에 그려진 황소 그림과 피카소의 「올빼미」를 연달아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보고 즐기는 게임 「모뉴먼트 밸리」의 한 장면에 이르기까지 회화, 사진, 설치미술,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온갖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는 ‘그림’이 등장한다.
시간 순으로 서술된 전통적인 미술사와 다르게, 그림에 대한 큰 물음들을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우리는 왜 그림을 그릴까?’ ‘무엇이 흥미로운 자국을 만들까?’ ‘그림자란 정확히 무엇일까?’ ‘화가는 어떻게 장면을 설정할까?’ ‘화가는 빛을 어떻게 활용할까?’ ‘화가는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그림이 정말 움직일 수 있을까?’ ‘그림의 다음은 어떤 모습일까?’ 등 8가지 주제에 따라 그림을 바라보게 한다. 데이비드와 마틴이 이끄는 대로 시대를 가로지르며 다양한 형식의 그림들을 만나다 보면, 도구와 기술의 발명이 화가들의 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고,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의 관점과 이해하는 감상자의 관점도 이해하게 된다.
본문 말미에는 발명품의 역사를 수록해 천연 안료부터, 종이, 렌즈와 거울, 금속 물감 튜브, 카메라, 컴퓨터 등 그림 도구들의 등장 시기를 연도순으로 정리하고, 그로 인한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낱말 풀이를 실어 낯선 개념어의 뜻도 찾아볼 수 있다. 그림 목록과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보기 쉽다. 로즈 블레이크가 그린 작가 캐릭터들과 데이비드의 반려견 스탠리와 부기 캐릭터들이 책 이곳저곳에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화가의 독특한 관점을 참고하여 다듬어 가는 나만의 관점
모든 그림에는 나름의 규칙이 있다. 화가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그림을 그릴 때도 자신의 독특한 관점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어가 아닌 그림을 통해서도 우리는 생각하고 꿈꾸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어떤 그림은 이전까지 없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독특한 관점으로 새롭게 발견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얀 반 에이크는 그림 속에 거울을 그린 최초의 화가로, 후세의 많은 화가들이 그를 모방하여 거울을 그렸다. 카라바조는 처음으로 강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 사실적인 묘사를 하였는데, 작은 구멍으로 캔버스에 이미지를 투영하여 자연 상태에서 보기 힘든 아주 어두운 그림자를 그려서 극적인 효과를 냈다. 이 방식은 유럽 전역으로 널리 퍼졌고, 훗날 카메라 오브스쿠라로 이어져 결국 사진술을 탄생시키게 된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카메라 오브스쿠라를 이용하여 내셔널 갤러리 보안 요원들을 그린 연작을 그렸는데, 이처럼 어떤 그림은 다른 그림에 영향을 주곤 한다. 빈센트 반 고흐가 일본 미술의 영향을 받아 대담한 색채를 쓰고 그림자를 없앤 것처럼, 데이비드가 원근법을 탐색하고자 약 850장의 사진으로 「피어블로섬 하이웨이, 1986년 4월 11~18일」을 만든 것처럼 말이다.
사람들이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는 말보다 한 장면의 그림에 담긴 관점을 이해하기 쉽기 때문일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더욱 쉽게 그림을 만들고 이용할 수 있게 된 지금, 더욱더 그림을 이해하는 안목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영국의 예술가 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현존 화가로 불리는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함께 그림의 역사를 책으로 펴냈다. 매끄러운 대화문은 논리 정연한 이론이며, 데이비드 호크니의 특별한 취향에 따라 선별된 그림들로 이루어진 호화로운 컬렉션이 함께한다.
뉴욕 타임즈
호크니의 통찰력이 게이퍼드의 지식을 감싸 안아 그림의 역사를 꿴다.
미술의 발전을 살펴보는 호크니식 비행이 시작된다.
가디언
호크니의 통찰력이 게이퍼드의 지식을 감싸 안아 그림의 역사를 꿴다.
미술의 발전을 살펴보는 호크니식 비행이 시작된다.
선데이 타임스
그림의 본질, 그림과 사진 사이의 관계에 대한 큰 질문을 색다른 방식으로 던진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흥미로운 도발이 있다.
뉴 스테이츠먼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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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비룡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서원홀릭 | 2018.1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비룡소
   비룡소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와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함께 되짚어 본 그림의 역사가 담긴 책입니다"그림의 역사는 동굴에서 시작해서 지금,아이패드까지 왔어요. 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데이비드 호크니-동굴에서 아이패드까지...선사시대 원시인이 동굴 벽에 그린 황소 그림에서시작해 스마트폰
리뷰제목





 

 





 


비룡소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함께

되짚어 본 그림의 역사가 담긴 책입니다




"그림의 역사는 동굴에서 시작해서 지금,

아이패드까지 왔어요. 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데이비드 호크니-






동굴에서 아이패드까지...

선사시대 원시인이 동굴 벽에 그린 황소 그림에서

시작해 스마트폰 속 게임에 이르기까지

미술의 분야는 참 넓다는걸 깨닫게 해준 

책이 아닐까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미술의 세상을 독특한 관점으로

새롭게 발견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즐거웠습니다

미술을 좋아해서 더 그렇겠죠?!


미술을 사랑하고 늘...생활화하는

초딩 딸램이에게 책에 실린 어떤 작품으로든

자극이 되어줄 것 같아서 보여준 책입니다



현대미술의 거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데이비드 호크니의 재발견의 시간이기도 했어요


중간에 실린 그분의 작품을 보다가 관심이 생겨

인터넷으로 더 자세히 검색해보니...

우와...회화에서 디자인,사진까지 모든

미술 분야를 섭렵하신 분이더라구요!!

스팩이 어마어마...



그분의 통찰력으로 선택된 다양한 작품들을

미술평론가와 함께 대화하는 방식으로

그림 해설을 해주는 책이기도해요




 



일단 눈이 참 즐거웠구요!!​


 

명화부터 현대미술까지 시대가 다양하고

사진,설치미술,회화,벽화,애니메이션 등

장르도 다양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는 왜 그림을 그릴까?

그림자란 정확히 무엇일까?

화가는 어떻게 장면을 설정할까?

(※딸램이가 제일 좋아했던 질분)

화가는 빛을 어떻게 활용할까?

그림이 정말 움직일 수 있을까?

그림의 다음은 어떤 모습일까?


세상의 모든 그림에 대해 던지는 질문들을

두 거장이 조근조근 대화하는 설정으로

만든 책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예술적인 아름다움과 그를 매끄럽게 정리한

해석까지 두 거장이 만든 책인만큼

아이들의 그림 역사를 위한 서적으로 딱인듯해요!!



그동안 명화에 대한 지식 서적들과는 조금

다른게...일단,다양한 시대의 작품이

실려있기도하고, 정형화된 지식보다는

미술을 잘 분석하는 두 사람이 남다른 시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추상적인 해석은 아니라는 점!!^^



학교 미술 교과서가 이런 스타일이라면

얼마나 재밌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이 책을 어떤 시선으로 볼까...

궁금해서 관찰해봤더니...

그림을 사랑하는 딸램이고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런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쭉~훑어보더라구요

중간 중간 아는 그림나오면 마구~아는척도

하면서 말입니다 ㅋㅋ





 


 

따라 그려보기도하고...

 

 

 

 



작품 감상도하고...



 


미술은 무엇인지 어디까지인지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었고 특히나 그림을 사랑하는 딸램에게

앞으로 미술을 더욱 넓은 시각으로 바라봤으면

하는 제 마음이 통했던 고마운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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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weetfus | 2018.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비룡소]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 를 만나봤어요동굴에서 아이패드까지~ 흔한 미술사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었습니다!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함께 되짚어 본 그림의 역사책이에요우리 주변에 미술이라는 것이 어떻게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고, 어떤 형태로 발전해왔는지 알아볼
리뷰제목

[비룡소]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 를 만나봤어요


동굴에서 아이패드까지~ 흔한 미술사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함께 되짚어 본 그림의 역사책이에요


우리 주변에 미술이라는 것이 어떻게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고, 어떤 형태로 발전해왔는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글쓴이와 그림을 그린이가 모두 책 속에서 귀엽게 캐릭터로 등장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는데 그 모습도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진짜 곁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도 함께 나와요~


데이비드 호크니의 책이라, 본인의 그림도 꽤 등장하네요.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엄마인 저도 재미나게 잘 봤어요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도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신기하기도 했고, 조금 색다른 시각으로 작품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한창 화가가 꿈이었던 우리 딸에게 의미있는 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림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앞으로의 미술과 그림의 모습은 어떻게 발전하고 어떤 형태가 될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중간중간 명화와 함께 설명이 곁들여져있고, 삽화가 센스있게 들어있어 어느 한 부분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인쇄가 꽤 잘 되어있어서 프린트된 명화를 보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것 같네요.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관심없던 사람에게도 모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재미를 줄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눈높이에 잘 맞춰진 책이었습니다.


정말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서 흥미로웠고요, 덧붙이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그림을 조금 더 확대하여 보여주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뒷부분에는 간단하게 발명품의 역사를 정리해놓기도 해서 한 눈에 살펴보기 좋았어요.

제법 큼지막한 판형에, 두툼한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서 소장해놓고 보기 좋을 듯 합니다.


예쁘고 멋진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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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에 관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offee0411 | 2018.1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에관한사고의폭을넓힐수있는책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는스토리 중심이 아닌 지식 전달 방식의 그림 이야기책으로그림에 관해 폭발적인 흥미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빠져들만하지는 않을 것 같다^^;그렇기에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책은 아니라는 점^^반면,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이 보게 된다면그림도 보고 실려있는 작가의 말도 읽어보며그림에 관한 사고의 폭을 한층 더 넓힐 수
리뷰제목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는
스토리 중심이 아닌 지식 전달 방식의 그림 이야기책으로
그림에 관해 폭발적인 흥미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빠져들만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렇기에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책은 아니라는 점^^

반면,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이 보게 된다면
그림도 보고 실려있는 작가의 말도 읽어보며
그림에 관한 사고의 폭을 한층 더 넓힐 수 있을 듯하다

표현이나 어휘들을 감안하면
초등 저학년보다는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한 책일 듯...
어떤 점에서는 초등 책이지만 이런 종류의 서적을 좋아하는 어른들이 봐도 무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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