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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가 갑니다 2 오키나와

마구로센세가 갑니다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5건 | 판매지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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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42g | 153*215*20mm
ISBN13 9791188073337
ISBN10 118807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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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오키나와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마구로센세 마음대로 떠나는 두 번째 일본여행, 오키나와

마구로센세의 마음대로 떠나는 일본 여행 시리즈 『마구로센세가 갑니다』가 1권 오사카&와카야마 편에 이어 2권은 오키나와 편으로 출간되었다. 오사카& 와카야마 편에서는 오사카의 디저트 카페들과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와카야마 여행을 다루었다면, 오키나와 편은 국제거리, 류큐무라, 추라우미 수족관, 슈리성 등 마구로센세 & 사케짱이 오키나와 섬을 한 바퀴 돌며 꼽은 오키나와만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베스트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또한 오키나와의 간단한 역사와 문화, 오키나와 여행 시 알고 가면 좋을 남다른 꿀팁, 각 관광지 주변 맛집 정보 등 작은 코너들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 무시무시한 태풍을 뚫고 오키나와에서 둘은 어떤 여행을 했을까?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의 파란만장한 오키나와 여행기를 들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

국제거리
류큐무라
아메리칸 빌리지
추라우미 수족관
오리온 해피파크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안티 비치
슈리성
부세나 마린파크

작업후기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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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
소심해 보이지만 ‘먹는’ 일에 있어서 만큼은 열정으로 눈이 반짝거리는 미식가. 맛있는 것만 먹으면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단순한 성격이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게 음식을 탐구하고 유쾌하게 즐긴다.

사케짱
마구로센세의 여자친구이자 마구로센세가 가장 좋아하는 먹방 메이트. 식탐만큼은 마구로센세에 뒤지지 않는 숨은 먹방 고수다. 맛있는 것 외에도 여행지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에 호기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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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가 몰랐던 오키나와의 매력 포인트 총정리

2018년 7월, 오키나와 취재를 위해 집을 나선 마구로센세. 평화로웠던 오사카 & 와카야마 때와는 달리 시작부터 불안불안했다. 태풍 쁘라삐룬이 오키나와에서 마구로센세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 시간, 두 시간… 항공편 지연 안내만 흘러나왔다. 오늘 오키나와를 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공항에서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빵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인천공항 먹방 6시간째, 드디어 오키나와행 비행기가 이륙했다.
‘오키나와’ 하면 흔히 떠오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들을 취재하고 싶었으나, 그마저도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전부 담지는 못했다. 그렇다고 쉽게 포기할 마구로센세가 아니다. 에메랄드빛이 아닌, 회색빛의 오키나와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지였으니 말이다.
지금은 일본에 속해있지만, 원래는 독자적인 나라였던 오키나와는 27년간 미군의 통치를 받다 1927년에 일본에 반환되었다. 생선보다 육류, 소바, 아이스크림 등이 더 유명한 오키나와 여행을 하는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을 보다 보면, 일본에 간 건지 미국에 간 건지 묘한 느낌이 든다. 그 묘한 느낌이 자꾸 오키나와라는 곳을 궁금하게 만드는 듯하다.
마구로센세가 강력추천하는 베스트 장소 첫 번째는 ‘국제거리’다. 국제거리는 오키나와 최대의 번화가로서 맛집과 기념품 구매 위주의 루트를 짜는 것을 추천한다. 저녁에는 포차 거리에서 간단한 맥주 한 잔도 좋다. 두 번째는 한국의 민속촌 같은 ‘류큐무라’다. 여행지 전통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러도 좋다. 구경만 하기에는 심심한 경향이 있으니 류큐무라 내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천한다. 세 번째는 미국 느낌이 물씬 나는 ‘아메리칸 빌리지’다. 관람차를 타고 야경을 볼 수 있으며, 오락실이나 빈티지 숍이 많다. 근처에 숙소를 잡고 느긋하게 하루 도는 것을 추천한다. 네 번째는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추라우미 수족관’이다. 바닷가 근처에 있고, 세계 최초로 고래상어 복수 사육을 실현한 곳이다. 그 외에도 바다 거북관, 돌고래 라군, 매너티관 등 다양한 관람 시설이 있어 꼭 방문하길 추천한다. 다섯 번째는 ‘오리온 해피 파크’다. 오키나와 하면 역시 오리온 맥주! 오리온 맥주 제조 공정을 구경 후 맥주 시음도 가능하다.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코스! 여섯 번째는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이다. 방풍림이 빼곡하게 심어진 초록 초록한 가로수길을 걸어보자. 또한 가로수길 입구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구석구석 다녀보는 것도 추천한다. 일곱 번째는 ‘안티 비치’다. 해변이 유명한 오키나와에서 아담하고 조용한 해변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곳이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다양한 해양 레저도 즐길 수 있다. 여덟 번째는 일본에서 유일한 빨간 성인 ‘슈리성’이다. 평소 성에 관심이 많다면, 필수로 들러야 할 곳이다. 슈리성 정전 내부를 따라 구불구불 탐험하는 게 흥미롭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부세나 마린 파크’이다. 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해중전망탑과 글래스보트를 통해 바닷속 구경을 할 수 있고, 멋있는 포토존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마구로센세가 선정한 소개한 아홉 군데 외에도, 날씨가 도와준다면 가볼 만한 보석 같은 곳들도 숨어있다. 오키나와가 도쿄나 오사카에 비해 할 게 없고, 그저 휴양지로 또는 해양 레저를 즐기기 좋다는 편견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누그러졌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궂은 날씨에도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열심히 다녔고, 이 책에 담아냈다. 마구로센세 마음대로 떠나는 세 번째 여행지는 어디일까? 앞으로도 마구로센세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2 오키나와] 색다른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한가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키* | 2019.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키나와로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인데, 일본 불매 운동이 한창이라서 그런지 오키나와는 물론이고 일본 전역을 찾는 여행자 수가 급감했다고 한다. 나도 한일 무역 분쟁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일본을 찾을 생각이 전혀 없지만, 언젠가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본 정치 전문가가 다른 도시는 몰라도 오키나와는 여행 가도 괜찮다고 말한 걸 생각하면 마음이;
리뷰제목



오키나와로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인데, 일본 불매 운동이 한창이라서 그런지 오키나와는 물론이고 일본 전역을 찾는 여행자 수가 급감했다고 한다. 나도 한일 무역 분쟁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일본을 찾을 생각이 전혀 없지만, 언젠가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본 정치 전문가가 다른 도시는 몰라도 오키나와는 여행 가도 괜찮다고 말한 걸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흔들린다. 


알다시피 오키나와는 17세기 초까지 일본의 영토가 아니었고, 메이지 시대 이후에야 일본 영토에 강제 편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1972년까지는 미군의 지배를 받았다. 이러한 역사 때문에 오키나와 사람들은 일본 본토 사람들에 비해 역사 의식도 높고, 평화 헌법의 개정하려는 아베 정부의 움직임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크다(오키나와 사람이 어떤 이미지인지 모르겠다면, 오키나와 출신인 일본의 국민 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일왕 즉위 10주년 축하 행사와 G8 정상회담에서 기미가요 제창을 거부해 우익들에게 공격 받은 적이 있다는 걸 참고하면 좋다). 이런 오키나와인데도 지금 가면 안 되겠지? 안 될 거야... (랄까 못 간다. 너무 더워서ㅠㅠ)


오키나와에 못 가는 아쉬움을 달래려 집어든 책이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2 오키나와>다. 전편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1 오사카&와카야마>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2 오키나와>도 재미있다. 이 책은 만화의 형식으로 오키나와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소개해준다. 만화의 주인공은 부부인 마구로센세와 사케짱. 마구로센세가 소심해 보이지만 먹는 일에 있어서만큼은 대단한 열정을 보이는 먹보 캐릭터라면, 사케짱은 마구로센세가 식탐을 보일 때마다 옆에서 구박하면서 실은 자신도 마구로센세 못지 않은 먹보 캐릭터다. 요약하자면, 둘 다 먹을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먹보라는 것이다. 덕분에 - 당연하게도 - 이 책도 다른 내용보다 맛있는 음식과 믿고 가볼 만한 식당 소개의 비중이 제법 높다.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이 가본 오키나와의 명소는 국제거리, 류큐무라, 아메리칸 빌리지, 추라우미 수족관, 오리온 해피파크,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안티 비치, 슈리성, 부세나 마린파크 등이다. 오키나와의 정치, 경제, 교통의 중심지인 나하를 시작으로 미국의 영향을 받은 가게나 시설들이 많은 중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북부를 전체적으로 아우른다. 이동은 렌트카를 이용했으며, 별도의 가이드나 투어 프로그램은 이용하지 않았다. 


이 책은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면서 시작한다.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다른 역사를 지닌 지역이기 때문에 문화도 많이 다르다. 오키나와 음식은 일본의 대표 음식인 회와 초밥 요리가 주를 이루지 않는다. 그보다는 미군의 영향을 받은 스테이크나 햄버거, 타코 등의 요리가 발달했고, 고기 국수와 고야 참푸루 등 독특한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 오키나와의 방언은 일본 본토인들이 전혀 알아듣지 못할 만큼 표준어와의 차이가 심하다. 오키나와에도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 있지만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의 대중교통만큼 좋지는 않으므로 렌트카 이용이 필수다.


다른 여행책들에는 없는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시리즈만의 특징은, 여행하는 과정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슈리성을 여행하는 경우, 다른 여행책들 같으면 슈리성의 역사와 구성, 이동 수단과 입장료, 주변 먹거리나 볼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하는 데 그쳤겠지만, 이 책은 슈리성에 가는 과정부터 슈리성에 있는 여러 문들을 지나가는 과정을 하나씩 하나씩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건물 외벽이 새빨간 건 무엇 때문인지, 이 빨간색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등등도 자세히 설명한다. 슈리성에 갈 때 유의할 점(언덕길이므로 걷기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간다)도 알려주고, 관람을 마친 후 쉬었다 갈만한 음료수 가게도 소개해준다. 


이렇게 자세하게 또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직접 여행을 가지 않아도 여행을 갔다 온 듯한 기분이 들 수밖에. 그래도 언젠가 반드시 직접 가보고 싶다. 아름다운 바다와 슬픈 역사를 지닌 섬, 오키나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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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궂은 날씨에도 재미있게 즐기는 오키나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반*진 | 2019.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 작년 이 맘때쯤 약 12년만에 오키나와여행을?하고 왔는데도 여전히 떠나고 싶어지는데요^.^아무래도 굳은 날씨가 이어져 아쉬움이 남아서,여전히 일본여행 정보를 이것저것 찾게 되네요!그러던 중 저처럼 날씨 등이 도와주지 않더라도즐겁게 오키나와 이곳 저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오키나와 BEST9 관광지의 매력을 귀여운 그림,재미있는 스토리로 총망라해놓은 2번째 이야;
리뷰제목

 

전 작년 이 맘때쯤 약 12년만에 오키나와여행을?

하고 왔는데도 여전히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아무래도 굳은 날씨가 이어져 아쉬움이 남아서,

여전히 일본여행 정보를 이것저것 찾게 되네요!

그러던 중 저처럼 날씨 등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즐겁게 오키나와 이곳 저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오키나와 BEST9 관광지의 매력을 귀여운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로 총망라해놓은 2번째 이야기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2 오키나와>를 만났어요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1편에서는 간사이 지역

오사카 & 와카야마 여행했다면 오키나와편에는

태풍때문에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바다는 보지

못했지만 재미있게 즐기는 오키나와를 소개해요


제대로 먹방 퍼레이드를 보이는 마구로센세와

똘똘하고 귀여운 사케짱이 국제거리를 비롯해

미국 영향으로 이색적이었던 아메리칸빌리지,

몇년 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네도

추라우미 수족관, 맥주 시음 및 만드는 과정 등

안내하는 오리온 해피파크,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비세 후쿠기가로수길, 역시 오키나와하면

빠질 수 없는 게 해변인 만큼 안티비치도 있고,

2000엔에도 등장하며 류큐왕국의 중심지였던

슈리성, 마지막으로 부세나 마린파크까지 어느

하나 놓치면 아까운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너무 바쁘거나 귀찮아서 이것저것 여행 루트를

짜기 힘들 때 이대로만 따라가도 여행지꿀팁이

실려있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맘껏

누리고 올 수 있을 것 같고 전 작년 여행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또 오키나와를 가고 싶네요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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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가 갑니다2 OKINAWA 리뷰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뽀**2 | 2019.0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이번에는 일본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에 다녀왔다.언제 봐도 귀여움이 느껴지는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의 캐릭터가 책을 읽는 줄거움을 배가시켜준다.인트로부분에 오키나와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이 간략히 나와 있다.오키나와는 지금은 일본에 속해있지만 원래는 독자적인 나라였다고 한다.지도상으로도 대만과 일본의 딱 중간에 속해 있다;
리뷰제목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

이번에는 일본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에 다녀왔다.

언제 봐도 귀여움이 느껴지는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의 캐릭터가 책을 읽는 줄거움을 배가시켜준다.

인트로부분에 오키나와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이 간략히 나와 있다.

오키나와는 지금은 일본에 속해있지만 원래는 독자적인 나라였다고 한다.

지도상으로도 대만과 일본의 딱 중간에 속해 있다.

총 섬의 개수는 160개나 된다고 한다.

아직 오키나와를 가보지 못해서 그렇게 섬이 많은줄 처음 알았다.

국제거리에서는 레몬도넛이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류큐무라에서는 시간마다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에 관심있는 분들이 가면 좋을것 같다.

아메리칸 빌리지는 원래 미군부지로 이용되던 곳을 관광화 한 곳이다.

이름에서 느껴지지만 미국의 문화가 많이 이식된 곳이다.

음식점과 오락실, 빈티지가게들이 주를 이룬다.

그중에 책속에 나오는 타코라이스를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추라우미 수족관에서는 바다거북과 돌고래등을 볼 수 있다.

오리온해피파크를 가서는 맥주공장을 둘러보고 시음을 한 잔 할 수 있다.

오키나와는 더운 곳이다 보니 아이스크림 종류가 다양하고 상당히 발전되어 있는것 같다.

오키나와를 여행 계획중인 분들에게 이 책을 읽고 가시면 훨씬 더 즐거운 오키나와여행을 즐길 수 있다라고 말을 전해주고 싶다.

올 여름엔 오키나와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든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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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5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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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마구로센세와 함께하는 일본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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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2019.10.01
구매 평점1점
오키나와 갈 예정인데 관련 서적 전부 읽었는데 이책이 제일 심하게 정보가 없고 장난하는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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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 2019.01.26
평점5점
언제나 기대되는 마구로센세와의 여행! 오키나와 이책과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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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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