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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ity Code

: How Ai is Learning to Write, Paint and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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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420g | 153*234*25mm
ISBN13 9780008296346
ISBN10 000829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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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다양한 저서와 각종 방송, TED 강연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수학의 매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수학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도운 저자 마커스 드 사토이는 자신의 풍부한 인문·예술 지식은 물론 방대하고 꼼꼼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인공 지능’과 ‘창조력’이라는 현재 과학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키워드를 가지고 인간 존재의 본질적 의미를 탐구해 나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과장되거나 부풀리지 않은 진짜 인공 지능의 창조력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기계’와 그들의 창조자인 우리 인간의 현명한 공생법까지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자 옥스퍼드 대학교의 교수로 활동하며 쌓아 올린 다양한 현장 경험과 그럼으로써 접근 가능한 가장 최신의 인공 지능 이야기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같은 왕립학회 회원이자 ‘알파고’를 만든 딥마인드 팀의 수장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가 맡고 있는 [미자르 프로젝트]의 개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한 일, 알고리즘의 발전 단계를 확인하고 넷플릭스(Netflix) 추천 알고리즘의 원리를 파악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케임브리지 연구소에 들러 그들의 학습 과정을 지켜본 일화 등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Will a computer ever compose a symphony, write a prize-winning novel, or paint a masterpiece? And if so, would we be able to tell the difference?

As humans, we have an extraordinary ability to create works of art that elevate, expand and transform what it means to be alive.

Yet in many other areas, new developments in AI are shaking up the status quo, as we find out how many of the tasks humans engage in can be done equally well, if not better, by machines. But can machines be creative? Will they soon be able to learn from the art that moves us, and understand what distinguishes it from the mundane?

In The Creativity Code, Marcus du Sautoy examines the nature of creativity, as well as providing an essential guide into how algorithms work, and the mathematical rules underpinning them. He asks how much of our emotional response to art is a product of our brains reacting to pattern and structure, and exactly what it is to be creative in mathematics, art, language and music.

Marcus finds out how long it might be before machines come up with something creative, and whether they might jolt us into being more imaginative in turn. The result is a fascinating and very different exploration into both AI and the essence of what it means to be human.

컴퓨터는 교향곡을 작곡할 수 있을 것인가? 또는 문학상을 받을 정도의 훌륭한 소설을 쓸 수 있을 것인가? 명작의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과연 그 (인간과 컴퓨터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으로서 우리는 예술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창작한 예술작품은 살아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높여주고, 확장해주며, 변형시킨다.

많은 분야에서 AI와 관련된 새로운 개발행위들은 현재의 세상을 흔들고 있다. 우리는 기계(컴퓨터)가 인간의 일을 인간만큼 잘하는 것 (또는 좀 부족하더라도)이 얼마나 많은 지 확인하게 되면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기계는 과연 창의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머지않아 우리를 감동시키는 예술작품에서 뭔가를 배우고, 세속적인 것으로부터 구별되는 차원 높은 예술의 경지를 이해하게 될까?

“In The Creativity Code”에서 저자는 창의성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또한 알고리즘이 어떻게 작동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수학적 규칙에 대한 중요한 설명을 한다. 예술작품에 대해서 일어나는 우리의 정서반응 중 어느 정도가 패턴과 구조에 반응하는 우리의 뇌의 결과물인지 묻는다. 그리고 수학, 예술, 언어, 음악 등에서 창의적이라는 것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질문한다.

저자는 기계가 ‘창의적’인 단계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인간보다 더 창의적이 되어서 우리를 놀라게 할지 알아본다. 그 결과는 놀랍다. AI와 인간이 되는 것의 의미가 가지는 중요한 요소를 생각해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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