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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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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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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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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4.10MB ?
ISBN13 9791190065443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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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왜 남에게는 친절하면서 나에게는 무례할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정작 내 마음을 돌보는 일에 소홀하다. 혹시나 내가 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자책하면서, 나 자신에게 했던 모질고 냉정한 말들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다 갑자기 우울감에 빠지고, 무기력해져서 모든 일에 쉽게 짜증이 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맞이한다.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 윤대현은 지난 25년 동안 상담실과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많은 고민을 접해왔다. 그러면서 의지가 부족하거나 나약해서 힘든 게 아니라, 오히려 지나치게 참거나 애쓰기 때문에 정작 필요한 순간에 힘을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소중히 대해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사랑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큰맘 먹고 상담실에 가거나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왜 남에게는 친절하면서 나에게는 무례할까요?

1장. 나부터 나와 잘 지내 봅시다
나쁘기만 한 감정은 없습니다
억지로 다스려지지 않는 기분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
진짜 내 마음을 들여다보려면?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2]
불편한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2장. 언제나 최선을 다할 순 없어요
아침에 눈떴을 때의 기분이 말해주는 것
스트레스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에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3]
다 그만두고 떠나고 싶어요
쉽게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의지가 약해서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4]
쉬어야 다시 일할 수 있어요

3장. 다그치기 전에 먼저 안아 주세요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 주세요
원래 인생은 그런 거예요
지나간 과거에 머물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5]
자책하기 전에 칭찬해 주세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6]
잘 공감할수록 인생은 피곤해집니다
숙제하듯 쉬지 말아요

4장. 거리가 있어야 좋은 관계입니다
외로운 게 당연한 겁니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7]
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걸까요?
주는 만큼 돌려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거절은 거부가 아니라 대화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반복되면 잔소리일 뿐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8]
사과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서로의 거리를 인정하기까지

5장. 내 마음을 마음대로 해 보겠습니다
우울하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9]
어차피 10명 중 7명은 당신에게 관심 없습니다
자존감은 의지만으로 생기지 않아요
상처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성공의 힘
원하는 걸 얻었는데 왜 마음이 허전할까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0]
스마트폰 속 남의 인생과 비교하지 마세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1]

부록. 정신과 의사 사용 설명서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단 나부터 나와 잘 지내봅시다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발달로 여러 피상적인 관계는 쉽게 맺을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현실세계에서는 힘들 때 위로받거나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없어서 외로움이나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문 상담사나 상담 기관을 찾는 게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일이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찾아보려는 이들이 많아졌다. 한 전문 상담센터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최근 심리상담을 받고자 하는 성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호소하는 문제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한다. ‘자존감’, ‘심리 상담’과 같은 관련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도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이 있다.
물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 심리 상담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하지만 이 책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의 저자 윤대현 교수는 이러한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해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갑작스러운 우울감, 이유 모를 짜증과 무기력증, 정상적인 업무조차 할 수 없는 번아웃에 빠지는 것이다.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는 지난 25년 간 다양한 심리 문제들을 상담해온 정신과 의사 윤대현이 그동안 소중히 대해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사랑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큰맘 먹고 상담실에 가거나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매일 조금씩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성격은 잘 변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 불편하다고 내성적인 성격을 갑자기 억지로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꿀 수 없다. 반대로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은들 성향이 쉽게 바뀔리 없다.
부쩍 짜증이 늘고, 무기력하고, 힘이 나지 않을 때 우리는 먼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으면 스스로 의지가 부족하고 나약하다며 자책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일단 시간을 내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금 나에게 휴식이 필요한 시점인지, 내 마음이 원하는 무언가를 해줘야 하는 상태인지, 누군가의 위로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지 파악해야 한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심리 처방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윤대현 교수는 나를 불편하게 하는 감정, 부정적인 감정을 비난하거나 억누르지 말고 받아들인 후에, 그 안에서 조금씩 변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심리, 정신의학, 뇌과학에 기반한 마음 관리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여러 테스트를 통해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나의 감정 습관 파악하기’, ‘긍정 노트 쓰기’ 등 그에 따른 실용적인 심리 처방을 제시함으로써 혼자서도 쉽게 마음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하루 내 마음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무기력하고, 당장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면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줘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상황이나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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