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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러빙 플레이스

권샐리 | amstory | 2019년 05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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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70*230*20mm
ISBN13 9791185469133
ISBN10 118546913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러빙 플레이스』는 27년 차 리빙디자이너가 기록한 유럽의 리빙 박람회, 백화점, 브랜드 그리고 디자이너의 이야기다. 매 시즌 새로운 아이디어와 아이템들이 앞다퉈 쏟아지는 리빙 분야에서 저자는 30년 가까이 리빙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에는 그동안 수없이 유럽을 오가며 그녀가 찾은 유럽의 리빙 디자인과 브랜드, 그리고 여전히 그녀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사랑스런 공간들의 이야기가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겨있다. 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덴마크 등 유럽 곳곳을 누비는 리빙 디자이너의 유럽 비즈니스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유럽의 어느 낯선 곳에서 진짜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를 만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01 포르투갈
기마랑이스 홈패션 위크
오렌지 가로수길
엘 코르테 잉글레스

02 프랑스
메종&오브제
53번째 파리행 비행기 안에서
리옹, 나의 유학 시절
프랭탕

03 영국
탑 드로어
재스퍼 콘란
해러즈

04 이탈리아
살로네 델 모빌레
베르사체 홈
라 리나센테

05 독일
하임텍스틸
가볍고도 고귀한, 아이더다운
카우프호프

06 핀란드
하비타레 인테리어·디자인·가구 페어
월드 오브 트레
이딸라
핀레이슨
스톡만

07 덴마크
스리 데이스 오브 디자인
조앤더주스
퀼트 오브 덴마크
마가쟁 뒤 노르

부록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리빙 디자인의 성지, 유럽
그곳에서 전하는 리빙디자이너의 비즈니스 여행기

섬유 산업이 발달한 도시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의 [기마랑이스 홈패션 위크], 세계 최대의 홈데코 전문 전시 프랑스의 [메종&오브제], 하이엔드 기프트 전시회인 영국의 [탑 드로어], 세계 3대 가구 박람회 중 하나인 이탈리아의 [살로네 델 모빌레], 홈텍스타일과 맞춤섬유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전시로 꼽히는 독일의 [하임텍스틸], 그리고 디자인 강국으로 떠오른 핀란드의 [하비타레]와 덴마크의 [스리 데이스 오브 디자인]까지. 리빙 디자인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은 이외에도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리빙 박람회와 디자인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프랭탕, 해러즈 등 100년이 훌쩍 넘은 유서 깊은 백화점들도 즐비하다. 리빙디자이너자 아트 디렉터인 저자에게 유럽만큼 매력적인 곳이 또 있을까. 저자는 유럽의 리빙 박람회와 전시장, 백화점은 물론 유럽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이 깃든 공간에서도 새로운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감을 얻은 유럽 곳곳의 플레이스들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그려내고, 27년 동안 리빙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만난 인연들과의 추억을 촘촘하게 엮었다.

27년 차 리빙디자이너가 찾은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러빙 플레이스

저자는 장식미술을 전공한 리빙디자이너로 베르사체 홈(Versace Home), 프레테 홈(FRETTE home)을 잇달아 한국에 최초로 론칭하며 리빙 업계에 등장했다. 그녀는 세계 최대의 홈데코 전문 전시인 프랑스 [메종&오브제]에서 많은 브랜드와 제품들을 누구보다 빨리 한국에 들여와 업계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후 덴마크 브랜드인 오 바이 코펜하겐(Oh by copenhagen fur) 지사장을 역임하고, 오랜 시간 백화점 수입·유통을 통해 익힌 노하우로 저스트홈(Just Home)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샐리네 아이앤씨(Sellyne Inc)를 운영하며 리빙 분야 브랜드 매니저로 활동하는 한편, 리빙디자이너로서 제품에 담긴 작품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세계 수많은 브랜드와 디자인 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모두를 위한 리빙 & 러빙

'디자인이란 특별한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야 한다는 그 당연한 생각을 디자이너인 나 역시 늘 염두에 두려고 한다.'
- 본문 내용 중 발췌 -

모두를 위한 디자인, 모두가 공감하는 디자인을 기획하기 위해 저자는 특별한 공간을 찾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누군가의 삶이 머무는 공간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거닐었던 거리, 상점, 전시장들은 저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고, 그렇게 얻은 영감들을 하나씩 더듬어 가며 디자인을 창출하고 모두를 위한 공간을 기획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녀에게 영감을 주었던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그리고 그녀가 사랑한 '러빙 플레이스'를 소개하며 우리에게 아직은 낯선 리빙 분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I love Denmark”를 외치며 덴마크의 행복 문화를 차곡차곡 쌓아 한국에 전파하는 샐리의 첫 번째 책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러빙 플레이스』. 덴마크-한국 수교 60주년이자 상호 문화의 해인 올해 이 책이 나오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열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덴마크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가 녹아있는 브랜드들을 앞장서 알리는 샐리를 응원한다.
- 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리만 │ Danish Ambassador Thomas Lehmann

언젠가 샐리는 노란 트렁크를 돌돌 끌고 공항에 나타나서는 “호호. 저는 노란색을 엄청 좋아해요” 하며 웃었다. 그날 이후 우리는 수복초, 영춘화 등 노란색 꽃만 보면 전화를 하는 사이가 됐다. 그러다 소식이 뜸해지면 또 어디선가 새로운 여행을 하고 있는 거였다. 샐리의 지난 시간들을 담은 책이 드디어 피었다. 30년 만에 열린 그녀의 창고가 봄날의 꽃처럼 반갑다.
-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현대백화점 최초 베딩패션쇼를 준비하며 그녀를 처음 만났다. 누구보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이 넘쳤던 그녀. 그 열정적인 도전의 시간들이 하루하루 쌓여 어느덧 책 한 권을 채울 만큼 되었다니, 무던히도 성실했던 그녀의 지난 30년을 축하하고 싶다. 사랑을 담아 쓴 유럽의 디자인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는 그녀와 함께 유럽 비즈니스 현장에 온 듯한 설렘과 감동을 주었다.
- 뮤지컬 배우 전수경

샐리는 우리의 사업 파트너이자 많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친구이다. 한국에서 처음 만났던 그녀를 눈이 하얗게 덮인 헬싱키에서 다시 만난 날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수많은 유럽의 박람회와 전시장, 백화점을 다니며 기록한 샐리의 책을 읽으며 나 역시 행복한 리빙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샐리의 노르딕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경험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 월드 오브 트레 CEO 탄야 시삘라 │ World of TRE CEO Tanja Sipila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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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리빙샵 구경하기 좋아해요. 외국가면 꼭 그곳의 리빙샵에 들르곤 하는데 대리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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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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