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허클베리 핀의 모험 - 세계문학전집 006

[ EPUB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006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786
정가
9,100
판매가
9,1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여름휴가 추천! 시원한 e북캉스 떠나요!
[YES24 단독] 켈리 최가 직접 읽어주는『웰씽킹』오디오북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1945.8.15 광복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8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9월 27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8.24MB ?
ISBN13 9788937493065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읽는, 누구나 읽어야 하는 고전 중의 고전
미국의 셰익스피어, 미국 문학의 ‘링컨’이라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는 고전 중의 고전이며, 성인이 되기 위해서 읽어야 하는 일종의 통과의례 같은 작품으로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트웨인은 헤밍웨이, S. 앤더슨, 윌리엄 포크너, 헤밍웨이 등의 작품 속에 자신의 그림자를 드리울 만큼 미국 작가들의 작가이기도 하다. 1996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일 완전판’을 원본으로 삼아 번역했으며, 네 가지 에피소드, 어휘나 표현, 구어체 문장 등이 새로 수록되거나 변경되어 국내 번역본 중 독자들이 믿고 읽을 만한 유일한 완역본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헉을 교양인으로 만들다-왓츤 아줌마-톰 소여가 기다리다

제2장 소년들이 짐을 따돌리다-톰 소여 갱단-주도면밀한 계획

제3장 호된 꾸지람-은총의 승리-<톰 소여의 거짓말 한 가지>

제4장 헉과 판사 나리-미신

제5장 헉의 아빠-사랑스런 부친-개심

제6장 헉의 아빠가 새처 판사를 공격하다-헉이 가출을 결심하다-정치경제학-소란을 피우며 뒹굴기

제7장 그놈을 숨어 기다리다-오두막에 감금되다-시체를 가라앉히다-휴식

제8장 숲속에서 잠을 자다-죽은 사람을 되살아나게 하다- 섬을 답사하다-짐을 발견하다-짐의 탈출-징후-발럼

제9장 동굴-강물에 떠내려온 집 제10장 발견물-행크 벙커 영감-변장을 하고서

제11장 헉과 마을 여자-탐색-얼버무리기-고셴으로 가다

제12장 느린 항해- 물건들을 슬쩍 빌려오다-난파선에 올라타다-음모자들-배를 찾아내다

제13장 난파선에서 달아나다-망꾼-난파선이 가라앉다

제14장 즐거운 시간-하렘-프랑스 말

제15장 헉이 뗏목을 잃다-안개 속에서-헉이 뗏목을 발견하다-쓰레기들

제16장 기대-악의 없는 거짓말- 물위에 떠있는 돈-케이로를 지나쳐가다-강변에 헤엄쳐 가다

제17장 저녁 방문-아칸소 주 농장-실내 장식-스티븐 다울링 보츠-시적 발로

제18장 그레인저포드 대령-귀족-성경책-뗏목을 다시 발견하다-장작 더미-돼지고기와 양배추

제 19장 낮에는 뗏목을 매어놓다-점성술 이론-금주 부흥회를 열다-브리지워터공작-골칫거리 왕들

제20장 헉이 설명하다-캠페인을 계획하다-야회 부흥회를 속이다-야회 부흥회에 참석한 해적-인쇄업자가 된 공작

제21장 검투 연습-햄릿의 독백-마을을 빈둥거리며 돌아다니다-지루한 마을-보그스 영감-보그스 영감이 죽다

제22장 셔번-서커스에 구경가다-링안의 술주정꾼-스릴 만점의 비극

제23장 표가 매진되다 ? 왕들의 비교-짐이 향수병에 걸리다

제24장 왕의 옷을 입은 짐-한 손님을 태워주다-정보를 얻어내다

제25장 과연 그들이던가-<송영(頌榮)을 부르다-무시무시한 광장-장례식 잔치-잘못된 투자

제26장 경건한 왕-목사가 된 왕-메리 제인이 용서를 빌다-방 안에 숨다-헉이 돈을 손에 넣다

제27장 장례식-호기심을 만족시키다-헉을 의심하다-박리다매

제28장 영국 여행-<짐승 같은 놈들>-메리 제인이 집을 떠나기로 결심하다-헉이 메리 제인과 헤어지다-볼거리-반대파들

제29장 심판대에 오른 친척들-왕이 손실에 대해 설명하다-필적 감정-시체를 파내다-헉이 도망가다

제30장 왕이 헉을 공격하다-왕의 소동-꽤나 부드러워진 왕

제31장 불길한 계획-짐에게서 온 소식- 옛 추억-양 이야기-귀중한 정보

제32장 주일날처럼 조용한 곳-잘못 알아보기-궁지에 몰리다-딜레마에 빠지다

제33장 검둥이 도둑-남부 지방의 환대-꽤나 긴 식사 기도- 타르와 깃털

제34장 양잿물통 옆의 오두막-기발한 도피 계획-피뢰침에 올라가다-마녀한테 당하는 괴로움

제35장 규정대로 도피시키기-음모-도둑질에도 차이가 있다-깊은 구멍

제36장 피뢰침-최고의 수준-후손에게 물려줄 유산-거물 제

37장 마지막 셔츠-어슬렁거리다-항해 명령-마녀의 파이

제38장 문장(紋章)-숙달된 감독-불쾌한 영광-슬픈 주제

제39장 쥐들-기운 넘치는 잠 친구들-밀집으로 만든 인형

제40장 낚시질-야경단-신나는 도망-짐이 의사를 데려오도록 하다

제41장 의사-사일러스 아저씨-호치키스 자매-난처해진 샐리 아줌마

제42장 부상당한 톰 소야-의사의 이야기-톰이 고백하다-폴리 아줌마가 도착하다-편지를 넘겨주다 마지막 장 노예에서 풀려나-포로에게 돈을 지불하다-헉 핀 올림

작품 해설/김욱동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러나 나는 나머지 사람들보다 앞서 인디언 부락으로 떠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샐리 아줌마가 나를 양자로 삼아 <교양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 하고 있고, 나는 그 일이 참을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 일이라면 전에도 한번 해본 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 p.596
<톰 소여의 모험>이라는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마 나에 대해 잘 모를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리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 책을 쓴 사람은 마크 트웨인이라는 사람인데 대체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좀 뻥튀겨 말한 대목이 없지 않지만 대체로 진실을 적고 있는 셈이지요 그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나는 여태컷 한두 번 거짓말을 안해 본 사람을 본 일이 없답니다
--- p.15
<톰 소여의 모험>이라는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마 나에 대해 잘 모를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리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 책을 쓴 사람은 마크 트웨인이라는 사람인데 대체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좀 뻥튀겨 말한 대목이 없지 않지만 대체로 진실을 적고 있는 셈이지요 그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나는 여태컷 한두 번 거짓말을 안해 본 사람을 본 일이 없답니다
--- p.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폭력과 편견을 넘어 자연과 호흡하는 모험을 그린 성장 소설
동심 어린 반어와 해학으로 인종 문제를 비판하고 인습을 깨뜨린 고전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수가 있다니까.”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살고 있는 술주정뱅이의 아들 허클베리 핀은 같은 마을
의 더글러스 과부댁에 양자로 들어간 상태다. 그는 더글러스 과부댁과 그녀의 동생인 노처
녀 왓츤의 훈육에 때때로 염증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런대로 잘 적응해 나간다. 이 무렵 허클
베리 핀이 뜻하지 않게 돈을 손에 넣었다는 소문이 돌자, 아버지가 나타나 그를 다시 괴롭히
기 시작한다. 아버지에게 붙잡혔다가 미시시피 강 한복판에 있는 잭슨 섬으로 도망친 허클
베리 핀은 우연히 왓츤의 흑인 노예인 짐을 만난다. 두 사람은 홍수에 떠내려온 뗏목을 타고
갖가지 사건을 겪으며 미시시피 강을 따라 남쪽으로 여행한다.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성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일종의
통과 의례 같은 작품으로,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교육과 문명
을 거부하는 주인공을 통해 인습에 도전하고, 미국 사회의 가장 예민한 문제인 인종 차별을
과감히 풍자하며,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로워야 한다는,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생각을 유
쾌하게 깨우친다. 1996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일 완전판’을 원본으로 삼
아 번역했으며, 네 가지 에피소드, 어휘나 표현, 구어체 문장 등이 새로 수록되거나 변경되어
국내 번역본 중 독자들이 믿고 읽을 만한 유일한 완역본이다.

▶ 마크 트웨인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이다. ─ 윌리엄 포크너
▶ 미국의 모든 현대 문학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책 한 권에서 비롯되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트웨인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작가들에게서도 새로운 창작 방법을 발견해 낸 작
가다. ─ T. S. 엘리엇
▶ 미국 정신의 실체를 알고 싶다면 마크 트웨인을 읽게 하라. ─ W. L. 펠프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어른이 되기까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벤 | 2016.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허클베리 핀. 내가 ‘예쁘다’고 할 만한 인물은 아니다. 내 아들이,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얘와 같다면, 나는 아마도…… 감당을 못 할 것 같다. 그럼에도 ‘톰(톰 소여)’이나 ‘헉(허클베리 핀)’이 그 시대 미국 사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 아이였는지를 이제서라도 알 수 있게 된 게 다행스럽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일이다. 한 아이가 자라서 어른까지 이르;
리뷰제목

허클베리 핀. 내가 예쁘다고 할 만한 인물은 아니다. 내 아들이,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얘와 같다면, 나는 아마도…… 감당을 못 할 것 같다. 그럼에도 (톰 소여)’이나 (허클베리 핀)’이 그 시대 미국 사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 아이였는지를 이제서라도 알 수 있게 된 게 다행스럽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일이다. 한 아이가 자라서 어른까지 이르는 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그런데도 곧잘 잊는다. 쉽게 쉽게 어른이 되어 버린 것처럼. 자라면서 아프지도 않아야 하고, 괜찮은 부모님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하고, 온갖 사고에서 비켜 있어야 하고, 위험한 시도를 스스로 저질러 목숨을 잃지 않아야 하고……. 헉이나 톰이나 만만치 않은 인생을 시작한 소년들이니, 그 환경에서는 그렇게(거짓말을 하고, 욕을 하고, 어른을 속이는 등) 해서라도 살아남는 법을 배워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톰 소여의 모험과 많은 부분이 겹친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구체적인 사건이 다를 뿐 맥락은 같다고 봐도 좋을 책. 흑인 노예와 관련된 내용이 당시 미국 사회에서는 금지가 될 정도였다고 하니, 미국의 사회상도 깊이 고려해서 읽어야 할 일이다.

 

소설은 경우에 따라 역사책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다. 허구라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의 진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이라고 할까. 현실에서는 쉽게 이룰 수 없는 무엇, 그러나 마침내 이뤄낼 무엇을 위해 마음을 열어 놓도록 힘을 키워 주는 소설. 톰과 헉이 미지의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오래 된 숙제 하나를 끝낸 느낌이다.(이런 숙제가 좀 많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허클베리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k | 2016.03.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서문에서 이책을 다른 식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적어놓았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위 글을 읽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시오'라는 시험문제가 많았나 보다. 민음사의 허클베리핀은 기본적인 서술이 존댓말에다가 사투리도 나름대로 우리나라식으로 살렸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문장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펭귄출판사의 톰소여의 모험이;
리뷰제목

책의 서문에서 이책을 다른 식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적어놓았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위 글을 읽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시오'라는 시험문제가 많았나 보다. 민음사의 허클베리핀은 기본적인 서술이 존댓말에다가 사투리도 나름대로 우리나라식으로 살렸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문장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펭귄출판사의 톰소여의 모험이나 허클베리핀의 모험이 번역 상태는 잘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문장이 좀 더 부드럽고 술술 읽히는 느낌이었다. 

펭귄판에서는 허클베리핀이 반말투로 서술을 하는데 아마도 그게 좀 더 캐릭터의 성격에 맞는것같다.

그러나 민음사판도 성인이 보기에는 별 무리없이 재밌게 읽을수 있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톰소여 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모험 스토리 넘 좋아요ㅎ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k******4 | 2018.04.25
평점5점
올해 읽은 책 중 최고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3 | 2017.05.06
평점3점
무척 기대됩니다. 잘 보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r | 2017.04.06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