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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델

: 마음의 얼룩을 지워 주는 마법 같은 친구

[ 양장 ] 미래 그래픽 노블-005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1건 | 판매지수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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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626g | 153*216*22mm
ISBN13 9788965463672
ISBN10 896546367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음을 얼룩을 지우고 싶을 때
마법 같은 친구가 되어 줄 산뜻한 그래픽 노블

세탁소에서 일하며 유령 같은 일상을 보내야 하는 소녀 마조리, 유령 세계에서 재미없는 일상에 지쳐 친구를 찾는 유령 소년 웬델. 이 둘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웬델』은 더없이 외로운 아이 마조리가 특별한 친구 웬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버거운 일상 속 방치하는 어른들 틈에서도 인내와 용서, 용기를 잃지 않으며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이 둘의 이야기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얼룩이 진 우리들의 마음에도 한껏 산뜻함을 선사한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마조리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빨래와 유령. 하지만 지난봄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마저 무기력해지자, 마조리 혼자 집에서 운영하던 세탁소 일을 해야 한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할 새도 없이 쏟아지는 빨래와 세탁소에서 만나는 악의에 가득 찬 어른들, 아빠와 어린 동생 뒷바라지, 마음 나눌 친구는 없고 괴롭히는 친구들만 있는 데다 하기 싫은 수영 수업까지 해야 하는 학교생활. 마조리는 늘 바쁘고 늘 외롭다. 그런데 싫어하는 빨래와 씨름해야 하는 마조리 앞에 빨래만큼이나 싫어하는 어린 유령 웬델이 나타난다. 웬델과의 만남으로 마조리는 다시 예전의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더없이 외로운 아이가 만나게 된 특별한 친구 이야기

마조리 글랫의 열세 살은 또래들과 매우 다르다. 가족이 운영하는 세탁소 일을 도맡아 하며, 살벌한 중학교 생활을 견뎌 내야 한다. 까다로운 세탁소 손님들, 제멋대로인 반 친구들, 고통스러운 수영 수업, 그리고 빨래…… 끝없는 빨래들. 마조리의 일상은 투쟁에 가깝다.

웬델 역시 조금 별난 아이다. 유령 소년인 웬델의 일상에는 가기 싫은 어린이 유령 모임과 얼룩덜룩 지저분한 유령 옷뿐이다. 결국 인간 세계로 도망 나온 웬델은 유령에겐 낙원이나 다름없는 마조리네 세탁소에서 재미와 우정을 찾으려 하지만 오히려 세탁소를 위기에 빠뜨린다.

『웬델』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참고 견딘 한 소녀에 대한 강렬한 이야기다. 또한 소녀가 인내하고 용서한 덕분에 만나게 된 특별한 친구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보다 가족, 친구들, 그리고 바로 유령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이 독특하고 홀린 듯한 세탁소로 독자를 초대한다.

* 방치하는 어른들 틈에서도 극복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아직 어린 마조리는 혼자 모든 걸 책임져야 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세탁소에서도……. 늘 종종걸음을 떼며 이 세 곳을 오가지만, 어디서도 할 일은 줄지 않고 어느 누구도 편하지 않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한계에 다다른 마조리의 표정은 그걸 꾹 숨기고 싶어서 언제나 무표정. 얼마 전에 엄마를 잃었지만 슬퍼할 새는 좀처럼 없다. 마조리는 온종일 혼자다.

살아 있을 때 외로운 아이였고, 이제는 외로운 유령이 된 웬델. 더는 웬델을 기억해 주는 사람도 없다. 재미없는 유령 세계를 견디는 방법은 모두가 비웃는 허풍을 떠는 일뿐. 웬델에게는 살아 있는 것 같은 기분을 주는 친구가 필요하다.

돌봄을 받아야 할 이 아이들 주변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무책임한 부모와 막무가내인 어른들, 자기밖에 모르는 또래들로 가득하다. 그 속에서 방치되며 마치 유령처럼 색채를 잃어 가는 마조리와 진짜 유령 웬델은 어른들의 도움 없이 인내로, 용서로, 용기로 서로를 채워 준다. 다행스럽게도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좋은 이들 역시 간혹 있다.

산처럼 거대해 보이는 문제들 앞에서도 꺾이지 않고 극복하며 성장을 멈추지 않는 마조리와 웬델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용기를 줄 게 틀림없다.

* 작가가 숨겨 놓은 장치들을 알아챌수록 사랑스러운 그래픽 노블

마조리와 웬델의 외로운 심리를 세밀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이 그래픽 노블은 인물들의 감정선을 찬찬히 짚어 나가며 시간을 들여 볼수록 울림이 크다. 시종일관 뚱한 마조리와 어딘가 겁에 질린 듯한 웬델의 표정 너머 그 나이대의 미숙함과 귀염성을 발견하는 재미가 크달까.

세심한 독자들이라면 아마 금방 알아채겠지만, 이 책은 만화 칸을 비롯해 글자와 그림 등에 전반적으로 푸른 톤이 많이 쓰였다. 푸른색은 마조리와 웬델이 부딪히는 일상의 차가움과 우울한 감정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반면 마조리와 엄마가 함께 피아노를 치던 어느 날이나 마조리와 웬델이 옥수수밭에서 처음 만났을 때 같은 과거 회상 장면은 비교적 따뜻함이 느껴지는 갈색으로 표현되었다. 이것은 마조리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과거의 포근한 느낌을 효과적으로 자아낸다.

또 재미있는 것은 웬델이 재미없게 느끼는 유령 세계는 오로지 무채색으로 그려져서 웬델이 느끼는 무미건조함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인물들 주변에 무심하게 배치된 소품, 의상 등에도 인물들이 처한 상황과 그들의 성격을 드러내는 장치들이 가득하다. 작가 브레나 섬러가 아기자기하게 숨겨 놓은 이 장치들을 찾아가며, 그래픽 노블이 주는 특별한 기쁨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브레나 섬러의 『웬델』을 읽고 나서 며칠 동안 마법에 걸린 사람처럼 홀린 듯 동네를 배회했으며, 세탁소에서 갓 다림질해 온 옷을 입고 싶어졌다.”
- 레모니 스니켓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작가)

“브레나 섬러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래픽 노블의 출간을 축하한다. 작가는 머라이어 마스든이 쓴 『빨강 머리 앤』의 삽화를 그리면서 예술가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고, 이번엔 유령, 가족, 외로움, 세탁소에 대한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이 책은 분명히 독자의 영혼을 사로잡아 내가 그랬듯 다급히 책장을 넘기게 할 것이다.”
- 브라이언 셀즈닉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브라이언 셀즈닉)

“사랑스럽고 슬프고 웃기고 따뜻하며 아름다운 이야기. 이 단어를 써도 괜찮다면, 이 책은 나를 괴롭힐 책이다. 가장 멋진 방법으로.”
- 다나 심슨 (『피비와 유니콘』 작가)

“브레나 섬러의 『웬델』은 서로 다른 세계를 묘하게 연결해 준다. 처음엔 기발한 이야기에 감탄하며 읽고, 두 번째엔 멋진 삽화에 정신을 빼앗기며 읽었다. 아름다운 색과 풍부한 질감, 꼼꼼한 배경, 그리고 헤어스타일도 아주 멋지다.”
- 페이지 브래덕 (『스팅키 세실』 작가)

회원리뷰 (2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웬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은**주 | 2020.09.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세탁기와 유령?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일까 궁금해졌다.마음의 얼룩을 지워주는 마법의 친구라는 말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만화로 되어 있는 책이라 부담 스럽지도 않고 아이도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아이와 함께 어떤 책인지 읽어보게 되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일상을 보내며 살아가는 소녀 마조리,마;
리뷰제목

 

 

 

세탁기와 유령?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일까 궁금해졌다.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는 마법의 친구라는 말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로 되어 있는 책이라 부담 스럽지도 않고 아이도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함께 어떤 책인지 읽어보게 되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일상을 보내며 살아가는 소녀 마조리,

마조리는 세탁소에서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조용히 유령처럼 살아간다.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린 동생까지 챙겨야 하니...

그렇게 재미없는 삶에 지치고 현실에 지치고 그럴때 만나게 된 친구인 유령 소년 웬델,

두사람은 정말 친구가 될수 있는걸까 

 

마조리를 보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세탁소에서도 우울한것 같고

외로운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는 없고 아빠와 동생과 함께 세탁소를 하면서 살아가는데 참 담담해 보였다.

그러다 유령인 웬델을 만나면서 아~ 마조리도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빨래와 유령을 제일 싫어한다는 말로 시작하는데 유령과 친구가 되다니...

어떻게 보면 그 상황에 유일하게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린 소녀에게 기댈곳이 없었고 힘들고 지쳤을 마음을 잘 어루만져준 유령친구,

행복이 무엇인지를 다시 깨닫게 해주는 친구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것들을 깨닫게 되는데 이책도 너무 좋았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웬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i | 2020.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웬델>은 칼데콧상 수상작가인 브레나 섬러의 그래픽노블이에요.첫장을 펼치면, 주인공인 마조리가 "내가 싫어하는 것들에 순위를 매기기는 어렵다. 그래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빨래와 유령이 공동 1등이란 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세탁물을 들어올리는 그림이 나와요...왜 학생인 마조리가 빨래를 싫어하는지 의아함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레 풀립니다.마조리는 돌아가신;
리뷰제목

<웬델>은 칼데콧상 수상작가인 브레나 섬러의 그래픽노블이에요.

첫장을 펼치면, 주인공인 마조리가 "내가 싫어하는 것들에 순위를 매기기는 어렵다. 그래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빨래와 유령이 공동 1등이란 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세탁물을 들어올리는 그림이 나와요...

왜 학생인 마조리가 빨래를 싫어하는지 의아함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레 풀립니다.

마조리는 돌아가신 엄마 대신 글랫세탁소를 혼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었죠...

아빠는 실의에 빠져 아무 것도 하려 하지 않고, 이제 막 유치원생이 된 동생은 아직 어려서인지 별 생각 없이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지만, 마조리는 아직 12살 밖에 안됐는데도 혼자서 빨래를 하고 손님을 상대하고, 학교에서는 따를 당하고, 집안일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웃인 서버턱아저씨는 공짜로 글랫세탁소를 가로채려고 술수를 부립니다.

한편 유령세계에서 풍부한 상상력으로 지어내는 이야기때문에 거짓말쟁이라는 말을 듣고

외롭게 지내야 했던 어린이 유령 웬델은 비상탈출기차를 타고 인간세계로 갑니다.

웬델은 마조리가 치던 고물 피아노 소리에 끌려서 마조리의 집으로 갑니다.

웬델은 서버턱아저씨가 일부러 세탁물을 망가뜨리려고 술수를 부리자 마조리를 도와주지만,

외려 서버턱 아저씨에게 잡혀서 웬델을 아저씨가 가위로 잘라버리겠다고 하자, 마조리는 할 수 없이

글램세탁소를 넘기겠다고 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지만 유령들의 도움으로 서버턱 아저씨에게 글램세탁소가 넘어가지 않게 되었고,

서버턱아저씨는 유령을 피해 도망치고, 파산하게 되고,

마조리의 세탁소는 엄청나게 성공하고, 마조리와 웬델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에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내용은 좋지만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가 우울하고 슬픈 점이 조금 아쉽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웬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s | 2020.09.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마음의 얼룩을 지워 주는 마법 같은 친구~이보다 더 이상적인 친구가 있을까요?십대 청소년에게 즐겁고 유익하며 함께 읽고 싶은미래그래픽노블의 다섯 번째 시리즈가 나왔어요.이번엔 웬델입니다.  전 편들은 시대나 사회적인 주제를 다루었다면이번 웬델은 우리의 주변 어딘가에서 볼 수 있는우리의 이웃이자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와요.그래서 더 안타까워하며 몰입할 수 있;
리뷰제목

마음의 얼룩을 지워 주는 마법 같은 친구~
이보다 더 이상적인 친구가 있을까요?
십대 청소년에게 즐겁고 유익하며 함께 읽고 싶은
미래그래픽노블의 다섯 번째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엔 웬델입니다.

 

 


전 편들은 시대나 사회적인 주제를 다루었다면
이번 웬델은 우리의 주변 어딘가에서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웃이자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그래서 더 안타까워하며 몰입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빨래와 유령을 제일로 싫어하는 마조리.
유령은 이해가 되지만 빨래??
그 이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주 생업인 '글랫 세탁소'를 도맡아 집안을 이끌어 가는
소녀가장인 마조리에겐 빨래란 너무 현실적이라 싫다는
말이 너무나 와 닿았어요.


 

 

 


작년 봄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때부터 아빠는
옆에 계시지만 투명인간처럼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동생은 이제 막 유치원생이 되었고,
학교를 다니면서 모든 집안일과 세탁소일은
12살 마조리 몫이었죠.
하루하루가 의미도, 꿈도 없는 그런 나날들.
게다가 호시탐탐 글랫 세탁소를 노리는 서버턱 아저씨는
세탁소를 꽁짜로 자신에게 넘기라 합니다ㅠ.ㅜ


 

 

 


어린이 유령인 웬델은 유령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왜인지 혼자만 꼬질꼬질한 천을 두루고 있는 웬델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야기하기를 즐겨하죠.
그런 웬델을 친구유령들은 거짓말쟁이라며 좋아하지않아요.
외톨이라고 느낀 웬델은 다시 살아있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비상 탈출 기차를 타고 인간세계로 떠나요.


 

 

 

우연인듯 필연인듯 마조리의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고물 피아노연주 소리에 웬델은 이끌리듯
글랫 세탁소에 들어서요.
그리고 웬델은 세탁실에서 이불로 요새를 만들어
놀다가 세탁물과 세탁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며
마조리를 힘들게 만들어요.
아~~웬델ㅠ.ㅠ
너무나 힘에 부친 마조리는 그만,서버턱 아저씨에게
가게를 넘기기로 해요.

아~어쩜 좋을까요?
글랫 세탁소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웬델과 마조리의 과거인연은 무엇일까요?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힘겨웠던 나에게,우리에게
살며시 다가와 토닥여주었던 웬델~
우리집에도 꼭 방문해주길 바라며 
마조리야~ 잘 기다려주어서 고마워.
항상 응원할께!

다음편 미래그래픽노블도 기대해 봅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한 내용입니다>






#밝은미래#추천도서#그래픽노블#웬델#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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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가 골라서 주문한 책이에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j**e | 2021.07.28
구매 평점5점
good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3 | 2020.12.25
구매 평점5점
우리 집에도 웬델이 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p****g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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