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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과학의 품격

[ 전2권 , 반양장 ]
리뷰 총점8.4 리뷰 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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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31일
판형 반양장?
쪽수, 무게, 크기 788쪽 | 952g | 130*190*40mm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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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과학의 품격 : 과학의 의미를 묻는 시민들에게
과학 기술은 그 자체로 문화! 이 책에서 나는 결코 ‘돈’, ‘경제’, ‘성장’과 동일시할 수 없는 과학 기술의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당장 과학 기술은 문학, 그림, 음악 등 훌륭한 예술 작품이 그렇듯이 인간의 가장 빛나는 창의력의 산물이다. 더구나 그렇게 세상에 등장한 어떤 과학 기술은 우리 삶의 모습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과학 기술은 그 자체로 ‘문화’다. 사실 현장의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은 과학 저널리스트들, 또는 시민 단체의 활동가들을 불편해 한다. 심지어는 적대시하기도 한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학의 의미와 가치를 따져 묻는 이들은 곤욕을 치르기도 한다. 이 책은 곤욕을 감수하고, 까칠하게 과학의 품격을 따져 물은 한 과학 저널리스트의 기록이다. 그리고 강양구 기자 같은 과학 저널리스트와 지식 큐레이터가 까칠해지는 만큼, 우리 사회의 과학의 품격은 높아질 것이다.

[도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정권을 비판하려면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용기가 필요한 이때, 우리 다섯 명이 모였습니다! 김경율 회계사는 조국에 대한 참여연대의 침묵에 분노해 단체를 탈퇴했고, 권경애 변호사 역시 민변의 미온적인 태도에 실망해 정권 비판에 나섰습니다. 황우석의 음모를 밝혀냈던 강양구 기자는 이제 문재인 정권의 음모를 밝히고자 합류했고, 사회의 기생충을 알아보는 데 일가견이 있는 서민 교수도 문 정권의 대변검사를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 정부가 들어선 뒤 자진해서 무덤으로 들어갔던 미라논객 진중권이 조국과 그를 옹호하는 문팬들에 의해 풀려나왔습니다. 지난 시절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치열하게 싸웠던 우리는 이제 이 책을 시작으로 현 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합니다._「들어가는 말」에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는 대담집이다. 다섯 명이 모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한 명의 사회자를 두고, 전문가 두 명이 대담을 진행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들어가는 말

1장 뉴노멀! ‘멋진 신세계’가 열렸다

탈진실(Post-Truth)! 진실을 압도하다
빅브라더 VS 리틀브라더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프로파간다 머신
디지털 마약
‘비디오가 라디오 스타를 죽였다’

2장 미디어의 몰락, 지식인의 죽음

지루한 사실, 신나는 거짓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거짓 등가성의 오류
나꼼수 모델
‘문팬’의 계보학
미디어와 지식 시장의 소비자들
‘부아양’(voyant),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3장 새로운 정치 플랫폼, 팬덤 정치

팬덤, 정치를 하다
정서적 유착, 이성적 지지
용서받지 못할 자들
어른들을 위한 테디 베어
슈도(pseudo) 팬덤
팬덤 정당, 열린민주당
넛지와 프레임
신보수 또는 신주류의 탄생

4장 금융시장을 뒤흔든 사모펀드 신드롬

사모펀드란 무엇인가
블라인드펀드는 또 뭡니까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를 만들다
코링크PE의 사업 계획
레드펀드와 미상장 제조업체 익성
코링크PE가 만든 첫 사모펀드 레드펀드와 암호화폐
블루펀드의 서울시 지하철 공공 와이파이 사업

5장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도박

코링크PE-투자냐 대여냐
공직자윤리법의 백지신탁거부죄란
컨설팅비 월 860만 원! 업무상횡령죄일까
간접투자라는 블루펀드, 공직자윤리법과 관련될까
블루펀드는 이차전지 사업에 눈독
수표 7억 3천만 원의 행방, 코링크PE 익성 소유설
WFM과 배터리펀드
기업사냥꾼들의 게임, 무자본 M&A
주식 실물 보유는 사채업자가 하는 짓
사채업자에서 증권사를 욕망하는 상상인

6장 위선은 싫다! 586정치엘리트

586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386 VS 문재인 대통령과 586
보수의 세대교체! 신보수의 탄생
더 이상의 바닥은 없다
브레히트의 「해결방법」

7장 무너진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 트라우마’
사라진 민주주의자의 비전
“니들, 돈 벌어 본 적 있어?” VS “당신들, 지금 돈 벌고 있어?”
불평등을 정면으로 붙잡아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나가는 말


『과학의 품격』

추천의 글: 과학의 품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7
책을 시작하며: 과학의 품격을 지키려는 이들에게 11

1부 과학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싸움:
아무도 말하지 않은 황우석 사태의 진실

첫 번째 장면, 싸움의 시작 23
두 번째 장면, 샌프란시스코에서 날아온 혈서 33
세 번째 장면, “고래 싸움이 끝나고, 새우 혼자서 칼을 들었다.” 43
네 번째 장면, 황우석, 대통령, 회장님 다 함께 53

2부 지영 씨, 과학 때문에 행복하세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30퍼센트 법칙’ 67
마시멜로의 배신 72
로봇, 해방의 상상력 77
기적의 ‘플레이 펌프’ 82
‘인류세’의 상징 87
여섯 번째 ‘대멸종’ 92
인간 없는 도시의 주인 97
플라스틱의 저주 102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고래 이야기 108
빛이 사람을 공격한다! 114
생리통 치료약은 왜 없나요? 119
지영 씨, 세탁기 때문에 행복하세요? 124
민물장어의 꿈 129
해파리 연구에 세금을 나눠 줘야 하는 이유 134
‘작은 노동자’를 만드는 ‘부스러기 경제’ 139
인공 지능도 ‘갑질’을 한다 145
현대 자동차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이유 150
자율 주행차 시대의 윤리 155
‘집단 지성’인가, ‘집단 바보’인가 160
위험한 인공 지능 추천 뉴스 166
The Dark Side of the Moon 171
시민 과학 센터, 너의 이름을 기억할게! 177
“과학 기자는 과학을 전공해야 하나요?” 182

3부 미세 먼지도 해결 못 하는 과학, 기후 변동은?

우리는 왜 미세 먼지를 해결하지 못할까? 191
‘핵핵’ 말고 햇빛과 바람에 열광하라! 195
태양광 가짜 뉴스 205
에너지, 슈퍼 히어로는 없다 211
수소가 햇빛과 바람을 만날 때 217
사람의 체열로 난방을 한다고? 222
평화의 선물, 한반도 에너지 혁명 227
인공 태양,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몽상’ 232
현대 수소차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237
초고층 빌딩이 친환경이라면? 242
흰색 페인트로 지구 구하는 법 247
트럼프냐, 개구리냐? 252
미국의 배신, 인류의 재앙 257
기상청 일기 예보가 항상 틀리는 이유 262
기후 변화, 과학이 정치를 만날 때 267
제비뽑기의 힘 274
선거 미스터리, 부동층의 속마음 279
보통 사람의 이유 있는, 그러나 비합리적인 선택 284
코딩 교육? ‘스크래치’나 시작하자 289
3D 프린팅이 뒤집는 세상 294
비트코인, 화폐 혁명의 시작 299
거품 이후, 블록체인 혁명 304

4부 과학이라고, 안전할까?

모유 미스터리 311
매실주 발암 물질 vs. 탈취제 화학 물질 316
유기농의 배신 321
태풍의 공식 326
왜 강변북로는 항상 막힐까 331
내 안에 너 있다 336
폭풍 다이어트, 왜 항상 실패할까 341
왜 ‘간헐적 단식’에 열광하는가 346
설악산은 ‘자연’이 아니다 351
백두산이 위험하다 356
‘히로뽕’, 그때는 피로 회복제였다 361
진짜 친구의 수는 150명! 366
전염병, 우리는 운이 좋았다 371
‘안아키’는 왜 공공의 적인가 376
행복했던 마을의 몰락 382
바이러스의 저주 387
항생제가 사람을 공격한다 392
독감, 대한민국을 덮치다 397
붉은불개미, 우리는 막을 수 없다 402
모기 전쟁, 최강의 무기는? 407
피부색, 햇빛과 진화의 앙상블 412
캘리포니아 ‘살인의 추억’ 418
혼死를 두려워하라! 425

감사의 글 431
후주 434
찾아보기 442

저자 소개 (5명)

회원리뷰 (95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예**9 | 2022.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아주 강력하게 와닿는다.  그런 나라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겪게 되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렬 대통령. 그는 어떠한가. 이제 정권 초기지만, 너무나도 많은 하이에나들 때문에 제대로 된 국가운영을 하기 힘들다. 여소야대. 여당은 싸울 의지도 없고, 힘도 없고, 여당끼리 내부총질이나 하고 당 대표조차 대통령을 공격;
리뷰제목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아주 강력하게 와닿는다. 

그런 나라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겪게 되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렬 대통령. 그는 어떠한가.

이제 정권 초기지만, 너무나도 많은 하이에나들 때문에 제대로 된 국가운영을 하기 힘들다.

여소야대.

여당은 싸울 의지도 없고, 힘도 없고, 여당끼리 내부총질이나 하고 당 대표조차 대통령을 공격하니

그 누가 대통령을 도와주는가.

그렇지 않아도 역대로 제일 힘든 시기에 대통령자리에 올랐다.

그럼 도와 줄 수 있어야지, 윤석렬이 대신 엄청난 욕을 먹으면서 장관자리에 올려놓았는데

결국 결론은 신데렐라 교육부 장관으로 자진사퇴를 하게 되었다. 

권성동부터 시작해서 주변 모든 환경이 윤석렬을 힘들게한다. 

그러나 멘탈 잘 잡고 아직 정권 초기이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가 어떻게 해 나가든 사회주의 문재인 정권 보다는 잘 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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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배신자들 5명의 뇌피셜 , 쓰레기 낙서장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p*****6 | 2022.04.02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강양구, 권경애, 김경을, 서민, 진중권 이들은 민주당 정권 기간에 다한, 99가지 잘한것 있어도, 1가지라도 흠집이 잡으려고 자신들의 뇌피셜을 책으로 만들고, 몇가지 실수를 침소 봉대한 쓰레기...대한민국은 , 문정권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 하며, 영화 기생충, 오징어 게임, 대중 가요BTS등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려주였고, 2021년 선진국으로 전세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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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권경애, 김경을, 서민, 진중권 이들은 민주당 정권 기간에 다한, 99가지 잘한것 있어도, 1가지라도 흠집이 잡으려고 자신들의 뇌피셜을 책으로 만들고, 몇가지 실수를 침소 봉대한 쓰레기...대한민국은 , 문정권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 하며, 영화 기생충, 오징어 게임, 대중 가요BTS등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려주였고, 2021년 선진국으로 전세계 국가 만장 일치로 등재 되었다. 사기성 뇌피셜 쓰레기 책자는 강아지 똥 ?? 싸는 종이로 사용 하고 있다. 사기와 거짓으로 비꼬는 배신자들이 적은 책에 속지 말고, 정의와 공정에 대한 진실을 보려면, 조국의 시간을 읽어 보도록 하자.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시사와 연결 됨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청* | 2021.1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튜브 채널에서 이 책을 추천받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책이 좋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 한 번 읽어보니 먼저 읽기가 매우 편했다. 한 가지 큰 주제와 작은 자잘한 주제로 구성 되어 있어서 읽는데 힘들지가 않았다.(책 사이즈도 괜찮은것도 이유) 순수과학 이야기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시사와 연관된 과학이야기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은 책인게 나의 소감이다.;
리뷰제목

유튜브 채널에서 이 책을 추천받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책이 좋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 한 번 읽어보니 먼저 읽기가 매우 편했다. 한 가지 큰 주제와 작은 자잘한 주제로 구성 되어 있어서 읽는데 힘들지가 않았다.(책 사이즈도 괜찮은것도 이유) 순수과학 이야기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시사와 연관된 과학이야기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은 책인게 나의 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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