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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2

: 경성의 인어공주

[ 초판종료, 컬러 ]
리뷰 총점9.7 리뷰 71건 | 판매지수 22,266
베스트
웹툰 41위 | 국내도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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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오늘의 우리만화상
1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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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86g | 145*210*20mm
ISBN13 9788925589503
ISBN10 892558950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여기가 물속이고 우리가 물고기라면,
소리 없이도 당신의 언어를 들었을 텐데.”
2020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네이버웹툰 로맨스 장르 별점 최상위권 웹툰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한, 일제 강점기 경성의 동화 같은 로맨스 웹툰 [고래별]의 단행본 2권. 독립 운동가 의현은 전북 군산에서 지령을 수행하던 중 기약 없이 헤어졌던 해수와 경성의 찻집 고래별에서 극적으로 재회한다. 군산에서의 일들은 묻어둔 채 다음 기회를 엿보던 둘 앞에 불현듯 수아가 찾아온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녀는 말 한마디도 꺼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의현은 원망 어린 눈물만 쏟아내는 수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땅의 사람들, 풀 한 포기, 흙 한 줌까지도 사랑합니다.
그러니 수아 아가씨를, 내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2020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 출간 즉시 웹툰 분야 베스트셀러
* 네이버웹툰 평점 9.9! 로맨스 장르 별점 최상위권 작품
* 초판 한정 커버 포스터, 작가 친필 명대사 및 사인 인쇄본 제공

군산 의거에 실패한 의현과 해수는 서로에게 말 못 할 사연을 안은 채 경성에서 재회한다. 그들은 독립 운동 단체 결사단의 경성지부인 고래별을 지키던 사람들과 합류해 또 다른 기회를 도모한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지령을 기다리며 결사단을 재정비하던 그들 앞에 사연의 주인공인 수아가 나타난다. 목소리도, 갈 곳도, 아가씨도 잃은 채 무작정 경성에 올라온 그녀는 씻을 수도, 털어놓을 수도 없는 상처로 고통스러워한다.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는 죄책감과 지켜주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으로 숙연해진 단원들 속에서, 수아와 의현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안부를 말없이 묻는다.

* 웹툰 [고래별] 독자들의 극찬 댓글
이런 감정 느끼는 거 처음이야… 작가님 당신은 대체… _hyun****
목요일 밤은 [고래별]에 쿠키 바치려고 삽니다…ㅠㅠ _ilov****
작가님은 정말 노벨웹툰상 받으셔야 해요. _by09****
웹툰 아니고 작품입니다. 무료로 봐서 죄송해요, 작가님! ㅠㅠ _lch0****
한 컷 한 컷이 모두 영화의 한 장면처럼 다가옵니다… _ruan****

네이버웹툰 로맨스 장르 최상위권에 랭크된 [고래별]은 꾸준한 추천과 별점 고공 행진을 달리며 ‘n차 정주행’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빤하지 않은 로맨스 시대극’ ‘손목 보험 들어야 할 아름다운 그림체’ ‘흡입력 강한 스토리 전개’와 같은 극찬 댓글을 받으며, 구독자들로부터 드라마화와 단행본 출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매화 [인어공주] 원작의 작은 요소를 감쪽같이 숨겨놓아 독자들이 직접 비교하고 찾아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또한, 일제강점기 암울한 조선과 유럽의 환상 동화가 자칫 동떨어지게 보이지 않도록 작가는 인물의 성격과 관계 역시 탁월하게 조립해 놓았다. 전혀 이해되지 않는 악역, 무조건 순종적이기만 한 전형적인 인물 설정을 피함으로써 몰입도를 높였고,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들의 입체적인 성격 묘사로 극의 흐름에 자연스레 이입하게 했다. 용기 있는 대사와 행동으로 주체적인 여성 서사가 주는 쾌감을 느꼈다는 평도 많다. 무엇보다 이야기 전개와 그림의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임을 고려해, 단행본 제작은 스크롤이 아닌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콘티부터 섬세하게 진행했다. 특히 웹툰 [고래별] 애독자 맞춤형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한 구독자들이라면 열광할 만한 미공개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회원리뷰 (71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7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포주의 개인적인 감상일뿐 처음 윤화 아가씨 죽었을때 ㅜ 그 충격이 너무 컷어요 ㅠㅠ 윤화 아가씨가 처음 봤을때만 해도 이웃나라 공주삘이었는데 알고보니 인어공주 언니 였어 ㅜㅠ 수아한테 패물도 챙겨주고 ㅠ 너무 안쓰럽고 고마운데 벙어리 수아가 그걸 갖고 도둑으로 안몰리면 다행이겠다 생각했는데 ㅠ 역시나 그걸 바로 잃어버리는 수아 ㅠ 그리고 수아 패물을 아까워 하기 보;
리뷰제목
스포주의
개인적인 감상일뿐

처음 윤화 아가씨 죽었을때 ㅜ 그 충격이 너무 컷어요 ㅠㅠ 윤화 아가씨가 처음 봤을때만 해도 이웃나라 공주삘이었는데 알고보니 인어공주 언니 였어 ㅜㅠ 수아한테 패물도 챙겨주고 ㅠ 너무 안쓰럽고 고마운데 벙어리 수아가 그걸 갖고 도둑으로 안몰리면 다행이겠다 생각했는데 ㅠ 역시나 그걸 바로 잃어버리는 수아 ㅠ 그리고 수아 패물을 아까워 하기 보다 윤화 아가씨 유품은 손에
있어서 다행이라고 반응하면.. 나 혼자 너무 속물이야?? ㅋㅋ
윤화아가씨 죽음은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ㅠ 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구나 ㅜ 근데 내가 봐도 윤화 아가씨 선택이 이해가 가고 공감되고 ㅠ 친일파 아비의 도구로만 살아지길 원치 않았겠죠 ㅠㅠ 잘 읽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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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래별 2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o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윤화가 남긴 가위를 들고 상경해 고래별을 찾아간 수아의 존재는 결사단에게는 시한폭탄과 마찬가지인 존재였다. 조선을 위하는 그들이 힘없는 한 조선 처녀의 목소리를 앗아갔다. 이것도 그나마 운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살게 된 거지, 죽이려고 조달을 먹였고 실제로도 죽다가 살아나지 않았나... 수아는 결사단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가치와 상충하는 일의 결과이;
리뷰제목

 

 

 윤화가 남긴 가위를 들고 상경해 고래별을 찾아간 수아의 존재는 결사단에게는 시한폭탄과 마찬가지인 존재였다. 조선을 위하는 그들이 힘없는 한 조선 처녀의 목소리를 앗아갔다. 이것도 그나마 운이 좋아서 이렇게라도 살게 된 거지, 죽이려고 조달을 먹였고 실제로도 죽다가 살아나지 않았나... 수아는 결사단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가치와 상충하는 일의 결과이자 죄의 증거인 셈이었다.

 

  수아의 결백이 증명되기는 했으나, 이대로 돌려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수아도 마땅히 갈 곳이 없었다. 수임 선생님은 수아를 결사단에 두기로 하고 그들의 불편한 동행이 이어지다가 수아는 의현의 집으로 가게 된다. 의현이 수아를 계속 신경 쓰고 챙겨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그가 있어서 수아가 더 빨리 마음을 추스르고 일어설 수 있었던 것 같다. 그의 과거 이야기도 가슴 저미는 이야기였고 말이다. 절절하게 느껴지는 감정들에 몇 번이나 눈물이 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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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래별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C****s | 2021.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윤희 - 고래별뒤늦게 알게되어 보게 된 작품인데 스토리며 작화 캐릭터들까지 어느 하나 버릴게 없는 수작고래별이란 제목에서 풍겨져오는 동화적이면서 신비한 느낌의 요소도 좋았지만일제 강점기 속에서의 그들의 구슬프면서 아려한 이야기를 유려한 작화와 함께 잘 그려냈던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이런 아픈 현실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성장해가며 그려내는 사랑 이야기는 더 애달;
리뷰제목
나윤희 - 고래별

뒤늦게 알게되어 보게 된 작품인데 스토리며 작화 캐릭터들까지 어느 하나 버릴게 없는 수작
고래별이란 제목에서 풍겨져오는 동화적이면서 신비한 느낌의 요소도 좋았지만
일제 강점기 속에서의 그들의 구슬프면서 아려한 이야기를 유려한 작화와 함께 잘 그려냈던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아픈 현실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성장해가며 그려내는 사랑 이야기는 더 애달프고 가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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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4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윤화 아가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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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 2022.01.17
구매 평점5점
해수야 부르다죽을 이름 해수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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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 | 2022.01.17
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아요ㅠㅠ 꼭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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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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