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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50

리뷰 총점8.8 리뷰 30건 | 판매지수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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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84g | 128*188*20mm
ISBN13 9788927811879
ISBN10 892781187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평생 월급쟁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할 줄 알았다!”

86년생 가난한 직장인에서 억대 연봉 CEO로,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


야근에 치여 지친 삶에서 벗어나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대한민국 국민 100명 중 99명은 원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삶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사람은 100명 중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한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도 버는 남의 삶을 부러워만 할 뿐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그런 고정관념이야말로 인생을 가로막는 가장 위험한 장벽이라고 말한다. 매달 대출이자에 쫓겨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밥 먹는 듯이 하는 일벌레에 불과했던 그가 단 3년 만에 총 7개 회사의 CEO를 역임하며 매년 1억 엔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었던 계기도 그 작은 편견 하나를 깨는 데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꾼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싫은 일은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구태의연한 의미가 아니라,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대신 그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쏟을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가이드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우선 ‘하기 싫다’고 느끼는 모든 일을 모조리 적어본 뒤 ‘당장 그만둘 수 있는 일’과 ‘조만간 그만둘 일’로 구분하여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런 다음 하루에 한 번씩 리스트를 점검하며 그만둔 일부터 차례대로 지워 나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싫은 일을 안 해도 되는 대 응책을 떠올려 보고 리스트 옆에 적어둔다. 이때 ‘싫은 일’에 대한 기준이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대응책을 떠올리는 법, 리스트 점검 시 놓쳐선 안 될 주의사항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하기 싫은 일을 어떻게 잘 참고 해낼 것인가’라는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 하는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나아지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써먹기 쉬운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_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인생은 잘만 굴러간다

- 1장 -
왜 하루 대부분을
싫은 일을 하며 사는가?
_인생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편견과 고정 관념들
어차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설명서를 읽기 전에 전원 버튼부터 켜라
정말 준비가 부족해서 실패한 걸까?
배우는 것에 무조건 돈부터 쓰지 마라
목표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성공하는 사람들이 집안일을 안 하는 이유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외로움을 받아들이면 강해질 수 있다
일 친구와 놀이 친구를 구분하지 마라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맞다, 안 맞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
세상의 불공평함을 역으로 이용해라
화내 봤자 결국 손해 보는 쪽은 나
남의 성공 스토리는 나의 최고 인생 공략집

- 2장 -
하기 싫은 일을 버려야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_‘싫은 일’은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인생을 바꾸는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회사쯤은 언제든지 관둘 수 있다는 배짱을 가져라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싫은 일’을 그만두기 위한 마음가짐 3가지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눈에 보이는 숫자를 절대 믿지 마라
페라리가 갖고 싶다면 페라리를 시승해 보라
‘나우 월드’가 아니라 ‘뉴 월드’에 살아라
남의 손을 빌릴 줄도 알아야 한다
가끔은 스스로 벼랑 끝에 서 보라
- 3장 -
최고의 하루가 모이고 모여
원하는 인생을 만든다
_매일매일을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우는 법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하루를 만들어라
딱 1만 시간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투자적 사고’를 가지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최단 거리를 알아야 고생하지 않는다
내 기준에서 벗어나는 일은 과감히 버려라
시간은 ‘금’이 아니라 ‘목숨’이다
나만의 시간 관리 루틴을 만들자
자신을 위한 일정만을 일정표에 적어라
인맥에 과감히 돈을 투자하라
성공하는 사람은 결단이 빠르다
‘논리’보다 ‘직감’으로 결정해라
최고를 추구하지 않아야 최고를 선택한다

- 4장 -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산다
_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잘사는 사람들의 비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거꾸로 생각법’
성공에 필수 요소, ‘커뮤니케이션 능력’
결국 계속 아웃풋을 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한 권을 읽어도 요령 있게 읽어라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다
성공하는 데 돈 버는 재주는 필요 없다
뭘 해도 실패하는 사람이 흔히 하는 착각
남과 비교하는 순간, 이미 진 것이다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외모에 신경 쓰는 사람일수록 평생 수입이 많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중요한 것 중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사소한 껄끄러움’을 찾아내는 것이다. ‘어쩐지 내키지 않네……’ 하면서 받아들였던 일, 마음이 선뜻 생기지 않아 망설여지면서도 억지로 끌고 나가는 일은 없는지 놓치지 말고 리스트에 반영해야 한다. 그 껄끄러움이 나중에 크나큰 수렁이 되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내가 아는 부자들은 ‘불길한 예감’을 중시한다. 그들은 그 예감은 결국 들어맞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어떤 상황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추진하지 않는다.
---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중에서

‘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세 번째 포인트는 ‘시급 기준으로 판단하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하기 싫은지’ 따질 때 그 일을 통해 벌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이때 많은 사람이 한 달 또는 1년 수입을 지표로 삼는데, 나는 ‘시급으로 따지기’를 추천한다. 월급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야근과 주말 출근이 잦은 회사에 들어가면 자기 시간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가성비가 나쁘다는 뜻이다.
---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중에서

나는 현재 연봉 1억 엔 이상을 번다. 불과 15년 전까지 소위 ‘똥통 학교’에 다니던 내가 지금은 1만 명 가운데 한 명의 확률에 드는 것이다. 나는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내가 그중 한 사람이 되겠다는 굳건한 각오만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그 1만 분의 1이 되라고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이다. 누구나 이룰 수 있는 일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누구도 힘든 ‘공격적인 망상’을 품고 돌진하기. 이거야말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크나큰 원동력이라고 믿는다.
---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대부분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가슴속 깊은 곳에 봉인해 둔 사람이다. 매일 해야 하는 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우선시하느라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잊은 것뿐이다. 그러니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되찾으려면 하루 30분, 아침 또는 저녁 시간을 꼭 활용해 보기 바란다.
---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중에서

돈을 늘리려면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은 가난한 자의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월수입 20만 엔인 사람은 아무리 아껴도 한도 저축액은 고작 수만 엔이다. 그런 사람은 돈을 쓰지 않고 모으려고 한다. 그런데 오히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자들은 돈을 쓰면서 늘릴 방법을 생각한다. 무조건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1만 엔이 있으면 그 돈으로 무언가를 사들여서 3만 엔에 팔려고 생각하는 것이 부자들의 발상인 것이다. 돈은 모은 뒤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고 나서 모으는 것이다.
---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괴롭히는 쓸데없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매일같이 야근하면서도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마음 편히 휴가도 못 가고, 친구의 기분을 살피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고, 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자신이 여기에 속한다면 더더욱 이 책에 주목하자.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경제적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365일 사는 게 힘든 이유가 참고 인내하는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잘 들여다보면 ‘싫은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싫어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내 마음대로 하는 건 이기적’이라는 사회적 편견 탓에 싫은 일, 싫은 사람, 싫은 자리를 대하더라도 참고, 버티고, 그럼에도 해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 길들여져 결국 비난의 화살이 자신에게로 향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인생을 잘살기 위해 해야 할 고민은 ‘싫은 일을 잘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기 싫은 일을 버릴 때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느라 놓친
인생의 기회들을 생각해보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자신도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즐겁게 사는 인생이 그저 ‘팔자 좋은 사람들이나 하는 뻔한 소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창업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그는 강사로부터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좋으니 적어보라’는 얘기를 듣고 ‘싫은 일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생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하고 싶은 일 리스트’도 아니고 ‘하기 싫은 일 리스트’가 도대체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청소하기 싫다’, ‘출퇴근 만원 지하철을 타기 싫다’, ‘회식 자리에 가기 싫다’, ‘회사에 가기 싫다’처럼 작던 크던 하기 싫다고 떠오르는 모든 일을 적어본 뒤, 당장 그만둘 수 있는 것부터 지워나가고, 그만두기 힘든 것들은 해결책을 떠올려 그 옆에 적어둔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이건 할 수 있겠는데?’, ‘대신 이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며, 그 방법을 루틴화하여 습관으로 만들다 보면 점점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면서 인생을 의욕 있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실제로 그는 회사를 관두고 독립한 뒤 이 방법으로 무려 총 7개 회사를 창업할 수 있었고, 매년 1억 엔이 넘는 연봉을 받으며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만약 그가 계속 참고 버티기만 하는 직장인으로 살았다면 결코 손에 쥐지 못했을 삶이다.

“일과 사람,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의 비밀


‘저 사람은 억지로 노력하지도 않는데 왜 하는 것마다 잘 풀릴까?’, ‘편하게 사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돈을 잘 벌까?’
성공한 젊은 부자의 반열에 오른 저자는 자신처럼 타고난 부자가 아니라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여 돈까지 버는, 즉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부자들을 만나 보니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이들은 목표가 생기면 결과부터 정한 뒤 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역발상적 사고방식 즉, ‘거꾸로 생각법’으로 인생을 운영해 나갔다. 또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예를 들면’, ‘왜냐하면’과 같은 말을 자주 쓰며 설득하는 화법을 습관적으로 구사했고, 돈을 늘리기 위해서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이 아닌 ‘돈을 쓰면서 늘리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밖에도 쉼 없이 아웃풋을 내는 사고법,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뭘 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착각, 부자들의 외모 관리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성공을 이뤄낸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이 책에서 밝힌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다. 싫은 일을 안 하고 사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_カスタ**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는 저자의 말은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라는 의미가 아니다.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답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게다가 1억 엔을 벌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아버렸으니… 이제 내 삶은 이 책을 알기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_kura**

★★★★★ 먹고살아야 하니까, 밀린 대출금을 내야 하니까, 가족을 부양해야 하니까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하면 나도 미래가 바뀔지 몰라!’ 하는 기대감이 들기 시작했다. 돈 쓰는 방법이 달라졌고, 심지어 요즘은 내가 잘생겨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_Kata-c**

★★★★★ 저자는 “인생은 탈락 게임이다”라고 말한다. 계속 남아있기만 한다면 주위 사람들이 알아서 탈락하기 때문에 성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에는 성공할 때까지 탈락하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 위한 팁이 곳곳에 실려 있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 이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남는 책이었다.
_T*

★★★★★ 쓸데없는 일을 버리고 그 시간과 에너지를 하고 싶은 것에 쏟으면 인생 살기가 한결 쉬워진다는 저자의 주장에 격하게 공감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헛된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는지, 불필요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일깨워준 고마운 책!
_ゆ*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싫은 일만 빼고 나머지엔 최선을 다하는 삶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헤**스 | 2021.0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일하고 많이 벌까를 꿈꾸고혹자는 하기 싫은 일을 1도 하지 않고 돈을 버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는다.누구나 '혹'할만한 제목의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마라>게으르게 살면서 돈 많이 벌기. 최소한만 쓰면서 살아가기.... 등의 내용이 있을거라는 오해가 있을 수 있는 제목이다.그리고 역시나 내용은 이와는 정반대의 내용이 담겨 있다.;
리뷰제목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일하고 많이 벌까를 꿈꾸고

혹자는 하기 싫은 일을 1도 하지 않고 돈을 버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는다.



누구나 '혹'할만한 제목의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마라>

게으르게 살면서 돈 많이 벌기. 최소한만 쓰면서 살아가기.... 등의 내용이 있을거라는 오해가 있을 수 있는 제목이다.

그리고 역시나 내용은 이와는 정반대의 내용이 담겨 있다.

요약하자면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말되

하고 싶은 일을 빨리 찾아내서

최선을 다하라.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

이러한 단순한 내용이지만 실천하기 쉬운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이 과정의 각각에 관해 본인의 경험담을 엮어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

일단 싫은 일의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로 매사를 구분하는 습관이 있는데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모든 일을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로 구분하라고 말한다.

심지어 재능이 없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대범하게 이야기한다.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일상이 지루해진다.


어찌보면 누구나 자라면서 사회화된 규범과 의무에 대해 정면으로 도전하는 통쾌한 말이다.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금욕적 덕목에 대해 한 방 날리는 대목.

나는 저자의 이러한 논리가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 이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한 조건이며

수동적 삶에서 벗어나 능동적 삶의 주체가 되라는 격려로 들렸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따라가라는 이야기.



그리고 저자는 싫은 일을 관두는데도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만두는 데도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 제목이 '하고 싶은 일에 목숨을 걸어라'라든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가 아니라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마라'인 것도 이러한 역발상에서 오는 통찰이 있기에 가능한 제목이었을 듯 하다.



저자는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각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의무감, 남의 눈치, 능력 등등... 에 대해 우리가 너무 많이 신경 쓰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기 싫은 일' 목록을 작성함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 세간에 많이 회자되는 미니멀리즘.....

집 정리에만 국한되던 '미니멀라이프'가 삶의 전반 즉 인간관계, 소비, 주거형태 등등...에 걸쳐 적용되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와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이다.

미켈란젤로는 어떻게 그리 아름답게 조각을 잘 할 수 있냐는 사람들의 질문에

자신은 조각상을 만들 때 불필요한 돌을 깎아내어 그 안에 있는 아름다운 인물상을 드러낼 뿐이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우리의 삶을 차지하고 있는 불필요한 것들을 가차없이 잘라내라고 말하는 저자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쉽게 분노하는 것,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 등..... 에 대해서도 초연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소중한 에너지를 그런 것에 쓰지 말고 좋아하는 일에 투입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책의 전반부가 싫어하는 일 리스트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후반부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3장. 최고의 하루가 모이고 모여 원하는 인생을 만든다. 즉 시간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4장.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없이 산다에서는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잘 사는 사람들의 비밀. 즉, 성공하는 사람의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후반부 3장과 4장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책의 절반을 이루는 앞 부분

1장. 왜 하루 대부분을 싫은 일을 하며 사는가? 와 2장. 하기 싫은 일을 버려야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의 내용들은 충분히 책의 제목만큼이나 마음에 와 닿았다.



이 도발적인 책 제목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마라' 는

출구가 없어 보이는 자신의 현실에서 위로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누구나 책을 쉽게 집어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러나 책 내용을 읽어나가며 성공은 결코 나태한 자세로 이루어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

싫은 일을 하며 자신이 최소한의 사회적, 개인적 책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정신의 게으름뱅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는 마치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당신은 하기 싫은 일을 안 할 자유가 있다.

그럼으로써 당신이 원하는 가슴 뛰는 일을 선택해서 열심히 노력해 성공할 수 있다.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하며 불행하고 성공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

타성에 젖어 현상태를 그냥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 또한 당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선택이라고.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은 어떠한 핑계도 대지 못하게 하는 역설처럼도 들린다.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마라. 그러나

이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장애가 제거되었으니 자, 이제 최선을 다해 경주해봐라.

만약 장애를 제거하고도 그것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책임이다.라고

우리를 몰아붙이는 듯하다.


이 책을 읽으며 이제 열일곱이 되어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이 떠올랐다.

어떤 동기나 꿈을 갖기엔 모호한 나이로 살아가는 나이에 있는 아들은 누가 봐도 그냥 평범한 사춘기 남학생이다.

그래도 속으론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도 많을 것이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생각도 하고 있을 것이다.


무엇을 좋아하니. 어떤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니? 등등의 질문을 했을 때 이 또래 학생들은 머뭇거리거나 흔히 말해지는 직업을 나열하고... 이 또한 자신이 원해서인지 부모와 세상이 좋다고 해서인지... 스스로 알지 못한 채 상투적인 대답들을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처럼 싫어하는 일을 나열하라고 한다면 아마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여러가지 대답들이 쏟아져나올 것이다.

거기에 이 책의 힘이 있다.

이처럼 좋아하는 것을 바로 떠올리기 힘든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와 학교로부터 교육을 받는 가운데,

그리고 어른이 되어 사회화, 일반화 되면서 자신의 개성과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열망들이 조금씩 힘을 잃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은 무엇을 싫어합니까'

라는 질문은 어른과 아이에게 얼마나 달콤한가.


싫어하는 것을 마음껏 말하라니. 금지된 불평 불만을 마음껏 쏟아놓으라니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드러낸다.

싫어하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는 것이다.


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1,2장을 읽으며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안해도 되는구나. 리스트까지 적으며 마음껏 쏟아내고 무장해제 된 아이는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3,4장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처음부터 노력해라. 열심히 해라. 라고 한다면 이 책은 그렇게 독자의

가려운 데를 슬슬 긁으며 시작한다.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빠져드는 책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그려보며

책의 내용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싶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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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p******2 | 2021.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쓴 책인 줄.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다 모아 놓은 책이 있다니.   정말로 오랜만에 인생책 리스트에 넣고 싶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제목에 혹했지만, 이렇게 논리적일 줄이야. 별 기대 안 했는데 정말 와닿았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글이 많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 따위에 이제 더는 불안해 하지도 믿;
리뷰제목

 

 

내가 쓴 책인 줄.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다 모아 놓은 책이 있다니.

 

정말로 오랜만에

인생책 리스트에 넣고 싶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제목에 혹했지만,

이렇게 논리적일 줄이야.

별 기대 안 했는데 정말 와닿았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글이 많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 따위에 이제 더는

불안해 하지도 믿지도 않는 걸로.

 

 

 

조금은 의외였다. 외국인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니.

 

 

이건 마치 내가 쓴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평소 내 가치관과 생각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었으니 말이다.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이 책 제목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50가지" 이렇게 짤막한 테마로 분류하여 재미있게 써내려간 점에서 더욱 그렇게 느낀다.

 

인생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건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

 

어쩌면 역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문구를 읽고 통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가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대부분 노력을 더 많이 해야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린다고 알고 있는 게 상식인데,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인생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말의 이면에는, 원치 않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정말 하고 싶고 본인이 의미있다고 여기는 일에만 시간을 쏟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상당히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책 속에서는 "하기 싫은 일을 안 해도 인생은 잘 굴러간다."며 일관적인 메시지를 던져주면서,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철저하게 구분할 것을 요구한다.

 

때로는 직장에서 원치 않는 일도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다음 날 일어나기 싫고 출근길이 고통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김미경 선생님의 입장으로는, 예전에 유튜브에서 하기 싫은 일이 반 이상인데, 그 일도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물론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인생은 동전이 양면성을 지닌 것처럼 상황에 따라서는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감사하게도 상황적인 여건이 허락하여 내가 하고 싶은 일만 선택적으로 골라서 해보면서, 느낀 바가 있다면 확실히 원하는 일을 할 때 더 방법을 잘 찾게 되고,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라도 성실하게 하게 되기 때문에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더욱 철저하게 원치 않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고통을 줄여 줄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그런 생각에 더욱 확신을 얻게 되는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기 싫은 일은 먼저 하라"고 말한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속은 것 같은 억울한 기분도 들 정도다.^^;;;

 

"더 이상 하기 싫은 일에 몸과 영혼을 갈아 넣지 맙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눈치껏 적당히 상사의 비위나 맞춰 주면서 하루 일과를 '떼운다'는 느낌으로 보낼 때가 많다.

 

그런 분들이라면, 꼭 자신의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느끼지 않아도 될테니, 굳이 이 책을 볼 필요도 없겠다. 오히려 보지 않는 편이 좀더 편한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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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인생 성공 법칙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k | 2021.0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가나가와 아키노리 저자 중앙북스 출판사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제목에 끌려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이 책이 처음 출간될 즈음에 하기 싫은 일을 애써하다가 오히려 낭패를 본 경험이 있다보니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인생은 잘만 굴러간다. 나의 상황을 아시는지?^^ 혼자 고개를;
리뷰제목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가나가와 아키노리 저자

중앙북스 출판사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제목에 끌려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이 책이 처음 출간될 즈음에

하기 싫은 일을 애써하다가

오히려 낭패를 본 경험이 있다보니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인생은 잘만 굴러간다.

나의 상황을 아시는지?^^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차례를 먼저 훓어보았다.

왜 하루 대부분을 싫은 일을 하며

사는가? 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인생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부터 벗아나야 함을

피력하는 내용들이

나의 경험과 오버랩되며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일반적으로 4단계 업무추진 방법(PDCA) 대신 iOIF를 실천해보자는 저자의 제안!

계획이 빠져있지만, 사실 계획을 세우느라

시작도 하지 못하는 것보다 작은 행동을

시작으로 부족한 것을 인풋 하면서

아웃풋으로 얻은 결과를 반영하여

개선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완벽한 준비는 관두자!

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상황은

일어날 수 있다는 것.

2장이 시작되면서

하기 싫은 일은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다.

표를 통해 예시를 보이고

위의 사진과 같은 내용을 적으면서

하기 싫은 일을 버리는대 활용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

월급을 시급으로 바꾸어 생각해보라는

작가의 말에 가성비 이상의 가심비가

떠올랐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열정을 다하기에 좋은 일이고,

또 정신적, 육체적 혹사가 아닌지?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물론 생계를 위해선 삶의 질을 따지기

전에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 수 없을 수 있다.

사실 나는 이 부분을 현실적으로 간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다면,

분명히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의 좀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하기 싫은 일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다보니 내 자신을 제대로

철저히 관찰하고 파악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더 명확하게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어찌보면 작가의 의도는 싫은 일을

죽어도 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것은 곧 내가 그토록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실마리가 되는 것이다.

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길이기도 하다!

통계에 대해서도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나온다.

'평균'에 대해 가만 생각해보면 편차가

심할 수도 있고, 경쟁률은 또 허수도 많다.

즉 숫자에 휘둘려서 나의 꿈을 축소하는 건

어리석다는 얘기!

 


 

권투 선수의 예화가 나오는데,

'1만 시간의 법칙'을 떠올렸다는 저자.

날마다 꾸준한 노력만이 천재이고,

최고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제안하는 것은

바로 하루 30분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하는 루틴 만들기이다.

이 루틴은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도

가능하니 시도해볼만 하다.

나만의 시간관리 루틴에서

저자가 제안한 방법 중

포모도로 테크닉 활용법도 요즘

핸드폰의 방해가 많을때 좋은 방법이다.

스톱워치를 활용한

25분 집중, 5분 휴식

한 세트로 3회 반복!

울 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때

적용해보니 스스로 혼자 집콕 공부에

무척 도움이 된다.

꿈을 현실화하는 빠른 길

'거꾸로 생각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먼저 하고 싶은 일의 목표 지점을

확실히 정한 뒤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것이

바로 '거꾸로 생각법'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행동하고 끊임없이 아웃풋을 통해

성장한다면 성공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된다.

습관의 힘!을 믿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들로 나의 인생을

바꾸어 가는 빠른 결단과 노력들은

매일 365일을 최고의 하루하루로

이끌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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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불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아웃풋에 집중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결과를 만드는데 효율적인 방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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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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