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리뷰 총점9.6 리뷰 17건 | 판매지수 155,310
베스트
에세이 18위 | 국내도서 top20 3주
구매혜택

포함 에세이/만화 3만원↑ 메시 파우치 증정(포인트 차감)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2,000?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9월 특별기획] 나에게 휴식을 주는 커피와 시: 윤동주와 북캠핑 컵+드립백/굿리더 셔링백/미키 심플숄더백
요즘 핫한 인스타툰&에세이 : 근데 이제 굿즈를 곁들인
마음을 다독이는 가을의 에세이 : 문장 에코백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4쪽 | 354g | 130*190*15mm
ISBN13 9791197037153
ISBN10 119703715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고단한 일상에서 가끔 우리는 각자의 빛을 잊고 살 때가 있다. 내 안의 빛을 보고 있지 못한 우리에게 소윤 작가가 건네는 위로. - 에세이 MD 김태희

“존재만으로도 충분한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고단한 일상에서 가끔 우리는 각자의 빛을 잊고 살 때가 있다. 빛나야 하는 이유도 점점 내가 아닌 타인, 혹은 다른 이유가 되어버리는 세상. 세상이 제멋대로 정의한 거대한 별만 바라보느라, 내 안의 빛을 보고 있지 못한 우리에게 건네는 작가의 위로. 잊지 말자,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생김새대로,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빛나고 있다는 것을.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정답이 없어도 빛나는 게 인생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마주하기
어떻게
사는 게 별건가
살다 보면
지금, 이 순간
우린 모두 별이에요
더하고 비우기
취향 차이
얼마나 쉬워
알았으면
무엇이라도
싫어해도 돼
말하고 싶다면 말하는 것도
내가 없는 삶
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말 것
나를 위한 희망사항
잊지 않기
답은 없다
게을러져 보는 것도
평범함 속에 숨은 뜻
건네주었으면 좋겠다
구원의 관계
그런 친구 하나
함께 해야지

어디라도, 뭐라도
나답게 사는 일
잊지 마
나아간다는 것
애써 사는 삶

2. 아마, 사랑이 아닐까
바다 속이었다
명중
인연이라는 말을 쓴다
별이 하나씩
그런 사람이면 좋겠어
당신만 몰라
인생이 글이라면
별 보러 가자
서로라면 충분하니까
그런 친구가 있다면
내 편
미소 짓는 사람이 되기로
사랑을 주세요
내 곁에 좋은 사람
그곳이 되어줄래
공감
그것이 사랑
너와 함께 있으면
당신을 생각하는 밤
작은 소망
언제나 한결같았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음껏
사랑이라면
예쁘게 웃으며
오늘도 나는 괜찮아요
다정하게 만나자

3. 다들, 조금씩 겪는 성장통
겁도 없이
작은 별이 좋아졌다
네가 살고 싶은 대로
혼자인 이유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기대의 반작용
살아내야지
빛나고 있어요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말자
신경 꺼주세요
알 수 없는 게 사람
흘러가도록
내 속에 수많은 내가 산다
힘 좀 빼고 살자
잘 사는 삶
촉을 대하는 자세
양면의 모순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말
아주 작은 용기
내 선택이 최선이었다
가장 필요한 것
더없이
사람과 사람 사이
우리 모두는 안다
나를 정화하는 시간
나부터
내일은 오늘보다
그만하면 충분하다

4. 당신과 나에게 묻는 안부
당신의 안녕
나에게
엄마에게
당신도 그랬으면
삶의 아이러니
이상하게도
나와 가장 가까운 모습
부치지 못한 마음
나 혼자
마음만 돌보았다면
그럴 것이다
나를 달래는 시간
눈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다
새드엔딩
천천히 하는 이별
그런 시간
마음이 마음에 닿는다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것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꼭 그렇게 되길
마음에 최선만을 다하기로
따뜻한 사람을 만나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생이 늘 행복할 순 없었지만, 불행도 있었기에 행복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 p.15

그런데도 용기가 안 생긴다면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별은 산산이 부서져 죽어도 또 다른 잔해들과 뭉쳐 행성이 된다는 사실, 실패하거나 무너져도 다시 빛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 p.27

결국 우리는 계속해서 삶이라는 길을 걸어 나가겠지만, 85프로의 외로움과 불안함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겠지만, 한 사람의 존재로 버틸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 p.67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가 엄청난 위안이 되었던 밤. 그래, 작은 별이긴 해도 빛나고 있으니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만족하며 살면 되니까.
--- p.151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날들이 모여 인생을 이루는 거니까.
--- p.188

엄마의 어린 딸로 태어난 내가 이제는 이별을 생각한다.
영영 없을 것만 같은,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이별이다.
--- p.22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생에 찬란한 순간은 얼마나 될까?
누구에게나 빛나는 순간은 있겠지만, 언제나 영원할 수만은 없다.
설령 그렇다 해도, 넘어지고 깨지고 부서져도 괜찮다.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는 동안에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
때로는 당당하게 때로는 덤덤하게 언제나 내가 최우선일 것을 전하는 소윤 작가의 에세이.
작아도 괜찮다. 별은 작을수록 더 오래 남아 반짝이니까.
밤하늘 같은 일상에서 당신이라는 별도 이미 빛나고 있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나는 ★이로소이다 - [작은 ★이지만 빛나고 있어]를 읽고 쓰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흙******에 | 2021.05.12 | 추천36 | 댓글58 리뷰제목
  나는 ★이로소이다 <작은 ★이지만 빛나고 있어>를 읽고 쓰고           오늘도 눈 깜빡할 사이에, 아니 ★이 반짝하는 순간에 하루가 지나갔다. 밤이 되자 ★과 ★은 저마다의 거리를 두고 자신의 자리에서 빛나기 시작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적, 사회적 거리는 얼마나 잘 유지되었는지, 나와 그들 중 누가 더 빛이;
리뷰제목

 

나는 이로소이다

<작은 이지만 빛나고 있어>를 읽고 쓰고

 

 


 

 

  오늘도 눈 깜빡할 사이에, 아니 이 반짝하는 순간에 하루가 지나갔다. 밤이 되자 은 저마다의 거리를 두고 자신의 자리에서 빛나기 시작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적, 사회적 거리는 얼마나 잘 유지되었는지, 나와 그들 중 누가 더 빛이 났는지 등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해본다. 그렇게 하염없이 밤하늘의 들을 바라보고 있는 내게, 어디선가 나지막하지만 또렷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작은 이지만 빛나고 있어."

  방금까지 올려다 본 밤하늘과 들이 어느샌가 책 한 권에 내려 앉았다. "작은 이지만 빛나고 있어."라는 말과 함께. 책을 펼치면 어떤 마당에서는 같은 시가 쏟아지고, 또 어떤 마당에서는 혜성 같은 산문이 이어진다. 책이 전하는 말들을 그저 듣기만 하여도 좋다. 한 뼘 나아가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마음에 와닿는 글을 필사까지 마치고 나면, 마치 을 바라볼 때처럼 위로가 되고 마음에 안온함이 찾아온다.

 

 

 정답이 없어도 빛나는 게 인생 

 

 

 

사는 게 건가

다들 그러저럭 살고 있는데

나만 슬퍼할 필요 없다

(중략)

희망 하나 품고

꿈 하나 만들어 살면

가끔 행복도 찾아오니까

 

사는 게 건가

내 한 몸 틔울 곳 있으면

그리 슬퍼할 필요 없다

 

사는 게 건가

작은 꿈이라도 하나 품고 산다면

그리 슬퍼할 필요 없다

 

18~20쪽, 「사는 게 건가」 중에서

 

 

  살다 보면 '사는 게 뭔가, 사는 데 거 있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일을 다 겪으면서 조금씩 깨닫게 된다. 인생이란 거인 듯 거 아닌 거 같은 것이로구나.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 모두는 유난 게 아니라, 특한 존재로서 저마다의 삶을 살아내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나로서 사는 게 뭐 거라고

(중략)

사실은

어렵지만

거지만

 

좋다고 생각하면 좋아지니까

나를 좋아하면 나도 좋아지니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73~74쪽, 「나답게 사는 일」 중에서

 

 

 

멀리서 보면 다 같은 도 우주로 날아가 가까이에서 보면 모두 다른 모습으로 우주를 배회하고 있을 것예요. 다른 행성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기도 하고 부딪혀 깨지기도 하면서 오롯이 자신의 모습으로 빛나고 있겠죠. 하늘 아래 모든 사람이 다 다른 것처럼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는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해요.


27쪽, 「우린 모두 이에요」 중에서

 

  "인간은 소우주(小宇宙)다." 인간은 우주의 탄생과 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존재라는 걸 알려주는 말이다. 어떤 의미에서 우주와 같은 기원을 갖고 있는 인간이 우주를 이해한다는 건 자신을 이해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철학적이거나 과학적인 이유를 굳이 들지 않더라도 알게 모르게 우리 스스로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로소이다."라고 말이다.

 

 

★★ 아마, 사랑이 아닐까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씩 뜬다면.

 

빛나는 밤하늘 아래

맞은편 당신의 얼굴도 환하다.

 

은하수다.

 

92쪽, 「이 하나씩」 전문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서부터 시작된다는 어느 노랫말이 귓가에 울려 퍼진다. 맞은편에 앉은 이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사기 위해 '찻잔에 무지개를 띄어주리'라고까지 말하는 그의 무리수는 어쩌면 은하수에서 건져올린 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본다. 점점 빛을 내며 환해지는 상대의 얼굴에서 이 함께 모여사는 은하수를 발견한 그의 낯빛도 빛처럼 밝아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략)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사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

 

그런 당신이기에

오늘 밤하늘도 빛나기만 해요

군데군데 떠 있는 들로 아름답기만 해요

(후략)

 

128~129쪽, 「당신을 생각하는 밤」 중에서

 

 

★★★ 다들, 조금씩 겪는 성장통

 

 

 

그래, 작은 이긴 해도 빛나고 있으니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만족하며 살면 되니까. 빛나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동료의 위로 아닌 위로에 화답한 순간, 하늘은 다시 아름답게만 보이기 시작했다. 이름 하나 없이 빛나는 수많은 때문에 자리가 생겨났을 테고, 밤하늘은 이름 있는 들이 아닌 이름 없는 들로 더 아름다운 거겠지.

 

151쪽, 「작은 이 좋아졌다」 중에서

 

 

  의 아이러니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크고 밝게 빛나는 은 굵고 짧게, 반면 작고 덜 밝게 빛나는 은 가늘고 길게 산단다. 누구나 '스'스로 '타'는 스타의 기질을 갖고 태어났으니 어떻게 빛날 것인지는 각자의 몫일 것이다. '스'스로 '타'인의 시선 너머에 있는, 작지만 어여쁜 빛을 내는 을 찾을지어다.

 

 

태양 아래에서는 달을 볼 수 없고

빛이 있는 곳에서는 을 볼 수 없듯이.

좋은 마음이 없으면 좋은 게 보이지 않고

선한 마음이 없으면 따뜻함을 느낄 수 없어요.

(중략)

매일이 아름다운 것 투성이인 세상.

해질녘 보랏빛의 낭만적인 하늘과

하늘을 붉게 만드는 노을,

밤이 되면 수놓아지는 하늘의 과 새초롬한 달까지.

 

세상은 보기 나름이에요.

 

그러니 한없이 예쁜 당신.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과 같은

달과 같은

 

156~157쪽,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중에서

 

 

 

(전략)

어둠 속에서 은 더 빛나니까

부담스러운 관심만 꺼 준다면

혼자 잘 빛날 수 있을 테니

괜찮아질 테니

 

그러니 제발

신경 꺼주세요

 

당신이나 

잘하세요

 

170~171쪽, 「신경 꺼주세요」 중에서

 

 

★★★★ 당신과 나에게 묻는 안부

 

 

 

때가 되면 엄마와도 이을 하게 되겠지. 그러면, 나는 잘 살 수 있을까? 엄마처럼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엄마의 어린 딸로 태어난 내가 이제는 이을 생각한다. 영영 없을 것만 같은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이이다.

 

224쪽, 「엄마에게」 중에서

 

  "모든 이은 작은 죽음이다."라는 프랑스 속담을 들었다. 만일 내가 이라면 당신도 이고, 당신도 이라면 우리 모두 이다.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만남과 이, 그 수많은 인연이 어느 우주에서 이 만나고 스치는 순간과 같지 않을까. 어제도, 오늘도 은 작인사를 건네며 다음을 기약한다. 그렇게 서로 갈리어 떠나는 들을 보며 우리는 작은 죽음과도 같은 을 하나씩 배워가는 건 아닐까. 

 

모든 이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상실의 아픔을 감당할 수 있는 기나긴 시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수많은 이을 늘 부정하지만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결론에 이른다는 것도 안다. 세상 모든 영화가 해피엔딩이 아닌 것처럼 인생이 늘 행복하고 즐거울 수만은 없으니까. 불행하고 절망하고 슬퍼하는 장면도 인생이니까.

 

248쪽, 「살아갈 수밖에 없다」 중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자리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 시골집 마당에서, 천문대에서, 아니면 신문지면상 오늘의 운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번에 책 속에 숨은 들을 찾아서 그것들을 선으로 이어 또 다른 의미를 가진 나만의 자리를 만들어보려 했다. 그 여정을 함께 해준 저자는 연신 나를 도닥였다. 힘 좀 빼고 살라고, 자기 자신을 잘 돌보라고,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삶을 살고 있노라고, 넌 작지만 빛나는 임을 잊지말라고 말이다. 저자의 위로와 응원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닿아 각자의 어두운 마음 한 편에 반짝이는 빛이 되어 떠오르면 좋겠다. 그래서 모두가 산개성단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무수한 들 가운데서도 오롯이 자신만의 빛을 발산할 수 있는 작은 이 되기를 소망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58 3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6
구매 작은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5 | 2021.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님의 베스트셀러인 에세이이다. 제목부터 작은별..뭔가 나의 작은 삶을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빛나고 있어, 작은 내 삶이지만, 빛이난다.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 느낌이 든다. 소설과 달리 에세이는 느낌 적으로 다르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 혹은 그 사람의 생각을 접할 수 있다. 그 사람의 고민 혹은 희망 이 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다. 우;
리뷰제목

작은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님의 베스트셀러인 에세이이다.
제목부터 작은별..뭔가 나의 작은 삶을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빛나고 있어, 작은 내 삶이지만, 빛이난다. 제목부터 뭔가 끌리는 느낌이 든다.
소설과 달리 에세이는 느낌 적으로 다르다.
다른 사람의 사생활 혹은 그 사람의 생각을 접할 수 있다. 그 사람의 고민 혹은 희망
이 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다. 우리의 일상적인 고민들..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날들이 모여 인생을 이루는 거니까.
이 책을 친구 생일 선물로 구입 하였다. 받은 친구가 정말 좋아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깨지고 무너져도 또 다시 빛을 내는 너라는 사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0****j | 2021.07.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소윤 에세이-사랑을 가득 품은 너처럼, 꿋꿋하게 견뎌온 너처럼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우리 모두는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 다시 빛을 낼 수 있는 모두가 다 다른 빛을 낼수 있는 별, 그러니 힘내요 빛나게 찬란하게오늘부터 삶의 주체가 되기 위해 작은 습관으로 나아가기.온화한 웃음을 짓는 습관, 나긋한 말로 따뜻함을 전달하는 습관, 나누고 배;
리뷰제목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에세이-

사랑을 가득 품은 너처럼, 꿋꿋하게 견뎌온 너처럼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우리 모두는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 다시 빛을 낼 수 있는 모두가 다 다른 빛을 낼수 있는 별,
그러니 힘내요 빛나게 찬란하게

오늘부터 삶의 주체가 되기 위해 작은 습관으로 나아가기.

온화한 웃음을 짓는 습관, 나긋한 말로 따뜻함을 전달하는 습관,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의 습관
그 습관들이 모여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니까, 내 삶을 만들고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건 사소한 습관으로 이루어진다는 걸 잊지않기?? 당신이 가진 작지만 좋은 습관은 무엇이 있나요

-저는 좋은 댓글달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요, sns하는 이유 중 하나는 좋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하는 거 잖아요. 그래서 댓글을 보며 기분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왕이면 예쁜말, 기분 좋은 표현으로 남기고 있어요. 나중에 이런 작은 인연이 꾸준히 좋은 인연이 되기도 해요~^^ , 또 매일 하는 습관에는 감정일기 남기기, 아무 기록도 남기지 않고 지나가면 그날 하루에 무엇을 했는지 알수 없짆아요. 정말 바쁠땐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오늘 어떤 감정이 들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남기는 거 나중에 글쓸때 도움도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기대와 설렘을 지켜주고 걱정을 용기로 바꿔주고 끝끝내 나를 빛나게 해주는 사람(p95) 돈도 중요하고 일도 소중하지만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건 잠깐의 여유와 진심을 나누는 시간 아닐까, 하늘 위에 떠있는 별처럼 빛나는 순간을 함께하는 시간이 아닐까 (p101)
-잠깐 이라도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시간들이 하루를 살게하는 그리고 삶을 빛나게 하는 작은 별들과 같은 값진 시간,선물이 아닐까해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색깔과 크기로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의 시선과 혼자만의 고뇌로 자신의 빛을 잃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앞으로도 찬란하게 빛날 꺼에요(p167)
-다른사람과 비교안하면서도 살순 없겠지만, 나는 나만의 색깔과 크기로 빛나고 있다는 것, 모두가 같은 모양으로 빛날순 없잖아요, 나는 지금 있는 내자리에서 나만의 색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우리 모두는 안다. 행복이란 건 인생이라는 여행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선물이라는 것을, 인생이라는 여행속에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p205)

-살다보면 힘들고 이별할 일도 생기지만, 그럼에도 내 인생은 잠깐 눈 녹듯 녹아내릴 순간도 존재하듯이, 그 다음 예쁘고 아름다운 순간도 온다는 걸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살아갔으면 하는
작가님의 예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받은 책임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3건) 한줄평 총점 8.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1점
글이 초딩이 쓴 일기장같아요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퍼***귄 | 2021.09.16
구매 평점4점
위로되는 말들이 많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4 | 2021.09.04
구매 평점1점
한시간이면 끝!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지**녀 | 2021.08.1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