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 춘추전국 편

리뷰 총점9.6 리뷰 28건 | 판매지수 216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10주
정가
18,000
판매가
16,200 (10% 할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2g | 152*225*20mm
ISBN13 9791196992729
ISBN10 119699272X

이 상품의 태그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16,200 (10%)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주(周)나라 왕조는 몇몇 어리석은 왕들이
제멋대로 통치를 하는 바람에
결국 힘이 많이 약해졌어.
왕은 거처를 옮겨야 했고
제후들은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어.
제후들이 다 같이 들고 일어나면서,
‘작정하고 싸우는’ 춘추시대가 열리게 되었지!
--- p.6~7

춘추시대에… 초나라는 어린 아들에게 왕위를 계승하는 제도에서 직계혈통 장자만 왕위를 계승하는 제도로 점차 바뀌었다. 제나라는 가장 총애하는 부인의 아들이 왕위를 계승했다.
--- p.80

귀족 상앙
변법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상앙은 사실 위(衛)나라 군주의 후손이었어. 그래서 상앙은 공손앙 또는 상앙이라고도 불렸지.
--- p.181

그는 바로 역사상 최고의 투자 전문가 고양이인
여불위(呂不韋) 고양이야!
여불위 고양이는 부자였어.
그는 물건을 싼값에 사서 비싸게 파는 방법으로
떼돈을 벌었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자가 되었어.
어떤 투자의 수익이 가장 많을까?
부동산?사치품?
다 아니었어!
여불위 고양이가 투자하려던 건 가난한 왕자인…
진나라 공자 이인(異人)이었어!
--- p.261~263

진왕 영정이 직접 통치하기 전에 진나라는 여불위와 노애가 장악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세력은 각각 특징이 있었는데, 노애는 태후의 사랑을 등에 업고 많은 무리의 사람을 모아 제멋대로 날뛰었고, 여불위는 각각의 학파를 모아 진나라의 전통적이고, 군주 집권에 유리한 법가 정책에 반대했다. 이 둘을 서로 비교하면 여불위의 세력이 영정에게는 더 근심거리였다.
--- p.300

기원전 230년부터 221년까지 진왕 영정은 10년의 시간을 들여 결국 여섯 나라를 통일하는 큰 업적을 이뤘다.
--- p.31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8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