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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전생 4

: 숲의 수호신이 된 전설

[ 초판한정부록 : 띠지(책과랩핑) ] 노블엔진 Novel Engine이동
리뷰 총점7.0 리뷰 2건 | 판매지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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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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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282g | 130*189*15mm
ISBN13 9791138001120
ISBN10 113800112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엘름 마을의 축제 성웅제가 시작되었다. 쥴리키치에게 구혼하려는 로미스케를 백업하고자 성웅제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한 쿠마키치 일행. 그 앞에 성웅제에서의 우승 특권으로 아드리엔느와의 혼인을 바라는 강력한 라이벌들(곰)이 등장했다. 성웅제에서 격전을 벌이는 엘름들. 그런 그들의 뒤에서는 어떤 계획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대인기 백곰 판타지 제4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화 쟁취했기에
제2화 전야제
제3화 성웅 무술 대회
제4화 예선
제5화 결승 토너먼트
제6화 격전의 행방
제7화 용기의 의미
제8화 소원의 끝
제9화 봉납의 춤
제10화 흉성을 무찔러라
제11화 봄을 기다리며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스포주의] 백곰 전생 4권 리뷰 -본질에서 상당히 벗어난 주제 같은데-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현**군 | 2021.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강줄기를 따라 웬 남정네 곰 한 마리가 떠내려온다. 건져서 꺼내보니 상류에 곰(베어) 부락이 있단다. 뗏목을 타고 있는데 누가 밀어서 빠졌고, 그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
리뷰제목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강줄기를 따라 웬 남정네 곰 한 마리가 떠내려온다. 건져서 꺼내보니 상류에 곰(베어) 부락이 있단다. 뗏목을 타고 있는데 누가 밀어서 빠졌고, 그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고 하니 범인도 찾고,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어떻게 좀 도와 달라는 말에 주인공은 웨어울프 자매들을 이끌고 곰 부락으로 향한다. 이 작품은 전생에서 산을 오르다 삐끗하는 바람에 비명횡사했더니 백곰으로 환생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북극의 콜라 곰처럼 새하얀 게 특징이다. 말도 할 줄 알고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 웨어울프 자매들의 집도 지어주었다. 엘프 모녀를 만나 그녀들을 도와줬고, 자매와 엘프 모녀를 노리는 악당들을 퇴치하는 등 이세계에 떨어지고 참 바쁜 나날을 보낸 게 주인공이다. 어째서 거의 다 여자들 밖에 안 만나게 되는지는 미스터리지만 뭐 그러려니 하자.

 

아무튼 간에 곰 부락에 도착했긴 한데, 부락 이름 그대로 온통 곰 밖에 없다. 곰들이 마을을 형성하고 문명을 만끽하고 있다. 모습만 곰일 뿐이고 감정이나 행동은 인간이랑 똑같다. 그래서 좋아하는 여자 하나 두고 피 튀기는 싸움도 일어나고, 강한 수컷에 반해서 쫓아다니는 곰들도 있다. 사람 사는 동네는 다 똑같은가보다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아무튼 여차여차 무서운 사건을 하나 해결했는데 글쎄 주인공이 저주를 받아 먹물을 뒤집어쓴 것처럼 백곰에서 흑곰이 되어 버린다. 이게 무슨 복선이 될 줄 알고 필자는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건 잊지 않았다. 왜냐면 3권은 상권이고 4권이 하권이라서, 이번 4권에서 뭔가 큰 비밀이 밝혀지지 않을까 해서다. 또한 모습이 바뀌어도 이전까지 날 좋아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날 좋아해 줄까, 떠나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기우에 그친다.

 

사실 그딴 거보다 지금 곰 부락에서 일어나고 있는 치정 싸움을 좀 어떻게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현실에서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손이라도 잡아보고 싶고, 이야기도 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건 똑같을 것이다. 곰이라고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근데 필자는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문득 의문을 느끼게 된다. 솔직히 리뷰 쓰는 필자는 이런 이야기까지 써야 되는 자괴감이 무척 몰려오는데 대충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1권에서 보여줬던 도망자 신세의 여유 없던 생활은 극박한 상황을 연출해서 몰입도가 좋았는데 3권부터는 뭔가 동화적인 이야기들뿐이다. 그래서 심각한 것도 없고, 있어도 주인공이 별 어려움 없이 다 해결한다. 사실 곰을 주제로 했으면 아기자기한 면을 보여줬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 치정 싸움으로 번지고 급기야 UFC, 로드 FC를 찍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곰이 되었다고 해도, 어떤 작품에서는 자판기로 환생해도 불변의 법칙이 있는데 반드시 히로인이 붙는다는 것이다. 웨어울프 자매들 중 특히 루루티나는 거의 본처 확정이고, 이번엔 하프 곰이 대열에 끼고 싶어 루루티나와 피 튀기는 설전을 펼치는 게 이 작품의 주된 포인트다. 남들이 치정 싸움을 하든 말든 상관없다. 다만 주인공의 오지랖이 넓어 도움을 청하는데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래서 주인공은 UFC에 나가서 죽도록 얻어 맞고 뒹군다. 1등 해서 떠내려온 곰 소원을 들어줘야 하는 처지에 놓은 것이다. 웨어울프 자매들은 뭐가 좋은지 응원에 열을 올리고, 주인공이 되었다고 해서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이 작품은 역설한다. 뭐 사실 주인공의 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 못하는 것에서 호감을 얻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맺으며: 그냥 곰들의 이야기다. 주인공을 놓고 하프 곰과 루루티나 간 서로의 눈에서 빔을 쏘는 질투심이라던지, 쌍둥이 세 자매의 귀여움이라던지 소소한 볼거리는 있다. 부락에 위기도 찾아오지만 주인공이 잘 처리해준다. 치정 싸움도 결국 제자리 찾을 건 다 찾아간다. 그래서 1권에서 보여 주었던 시리어스 한 상황 같은 건 일절 없다 보니 맥빠지기도 한다. 어쨌거나 이 작품도 라이트 노벨 특성답게 히로인이 엄청 늘어난다. 번식기가 아니면 반응도 없다는데 왜 자꾸 늘리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주인공은 둔해 빠져서 히로인들의 감정을 잘 알아차리지도 못한다. 모습만 곰이고 상황은 판타지지만 흘러가는 건 학원 청춘 로맨스다. 5권이 나온다면 읽어보고 하차하던지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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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괜찮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라*****팬 | 2021.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백곰 전생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어느새 후속 권을 계속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법원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부족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히로인트는 상상이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는 셈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리뷰제목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백곰 전생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어느새 후속 권을 계속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법원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부족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히로인트는 상상이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는 셈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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