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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월드 1 (상)

: 유혹하는 망령

[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책과랩핑) ] 노블엔진 Novel Engine이동
나후세 저 / 그림 / 이승원 | 영상출판미디어 | 2021년 07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4건 | 판매지수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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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보니 띵작이로다 : MD추천 히든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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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384g | 130*189*20mm
ISBN13 9791138002387
ISBN10 113800238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옛 문명의 유산을 찾아서 수많은 유적에 헌터들이 몰리는 세계. 슬럼의 소년 아키라는 풋내기 헌터가 되어 목숨을 걸고 구세계의 유적에 첫발을 내디딘다.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유령처럼 배회하는 정체불명의 미녀 《알파》. 알파는 아키라가 유적을 공략할 수 있게 도와주는 대신, 특별한 의뢰를 요청하는데──?! 이것은 기회인가, 아니면── 죽음으로 유혹하는 망령의 덫인가. 두 사람이 계약하는 순간, 운명과도 같은 모험과 도전의 막이 오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화 아키라와 알파
제2화 각오 담당
제3화 목숨을 건 대가
제4화 구세계의 유령
제5화 믿음
제7화 엘레나와 사라
제8화 살인의 이유
제9화 진짜 헌터
제10화 바닥에 떨어진 지갑
제11화 아키라와 셰릴
제12화 셰릴과 패거리
제13화 운이 없는 자등
제14화 불운과 행운과 우연의 일치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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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미있어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라*****팬 | 2021.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리빌드월드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1권이라서 그런지 전개가 빠른감이 있는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
리뷰제목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리빌드월드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1권이라서 그런지 전개가 빠른감이 있는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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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스포주의] 리빌드 월드 1권(上) 리뷰 -누군가에게 놀아나도 성장 할수만 있다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현**군 | 2021.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이 작품은 고도의 문명을 자랑하던 세계가 멸망하고, 시일이 흘러 옛 문명의 유산(유물)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유적을 떠도는 헌터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리빌드는 재건을 의미한다. 유적이란 문명이 고도;
리뷰제목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이 작품은 고도의 문명을 자랑하던 세계가 멸망하고, 시일이 흘러 옛 문명의 유산(유물)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유적을 떠도는 헌터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리빌드는 재건을 의미한다. 유적이란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옛 시대의 도시를 말하며, 유산(유물)이란 과학의 정수 문명의 이기를 가리킨다. 옛 시대의 물건이라면 때묻은 손수건도 가치를 지닌다. 헌터들은 유적으로 떠나 각종 유물을 주워와 헌터 오피스(길드 같은 곳)에서 오늘 일용할 양식을 구입할 돈으로 바꾼다. 이렇게 모인 유물은 기업에 의해 옛 시대를 재건하는데 이용된다. 이런 설정들은 케빈 코스트너의 영화 워터 월드와 유사하다고 할까. 주인공이 바닷속에서 유물이나 흙을 채취해와 판매하고 물물교환을 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헌터들이 그런 일들을 한다. 그런데 워터 월드 바다에 괴물이 살듯, 당연히 이쪽 세상도 거져먹는 일은 없다. 유적(도시)에는 옛 시대 사람들이 도시를 방어할 목적으로 만들어둔 생물, 기계 병기 통칭 몬스터가 잔뜩 깔려 있다. 세계가 멸망하면서 사람들은 도시를 방어하는 몬스터의 설정을 그대로 두었고, 그 몬스터들은 도시(유적)으로 접근하는 헌터들을 사냥한다.

 

주인공 '아키라'는 슬럼가 출신이다. 부모가 누군인지 모르며, 뒷골목 허름한 구석이 주인공 보금자리다. 학교 같은 배움이 없어서 글자를 모르며 그 누구에게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주인공에겐 꿈이 있다. 헌터로 성공하여 부를 축적하는 것. 하지만 헌터가 된다는 건 곧 죽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유적엔 도시를 방어하는 몬스터가 있고, 몬스터는 접근하는 모든 걸 거부한다. 또한 헌터를 노리를 헌터들도 있다. 그래서 이 세계는 늘 죽음과 공존하는 세상이다. 오늘 보이던 사람이 내일 보이지 않는 건 흔하다. 주인공은 지긋지긋한 슬럼가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헌터로 등록하고 낡은 권총 한 자루를 들고 유적으로 향한다. 권총 한 자루로 몬스터를 쓰러트릴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주인공은 세상을 쉽게 보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주인공은 생활이 궁핍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몬스터의 습격으로 주인공은 위기에 빠져 간다.

 

히로인 '알파'는 사람을 찾고 있다. 그녀는 인간이 아니다. 유적(도시) 유지 기능 중 하나로 대상(인간)에게 시각과 청각에 직접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확장 인식, 요컨대 VR 뭐 그런데 나오는 NPC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나만이 볼 수 있는 VR처럼 기기가 없으면 그녀는 아무에게나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 '아키라'는 유적을 배회하는 알파를 만나게 된다. 아무에게나 보이지 않는 알파를 주인공은 어떻게 인식하게 되었을까. 여기서 주인공 보정이 들어가는 동시에 복선이 된다. 알파를 보려면 특수한 기기가 필요하고 머리에 칩 같은 걸 심어야 한다. 그런데 작가는 얼렁뚱땅 주인공 머리에 뭐가 있어서 그녀를 인식할 수 있다는 구렁이 담 넘어가듯 설정을 만들어 버린다. 작가 스스로 주인공 정체 궁금하지?라며 독자로 하여금 의식해서 찾아내게 하는 복선이 아닌 대놓고 복선을 투하 한다고 할까. 이미 주인공 정체가 심상치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잘한다). 알파는 주인공에게 어떤 의뢰를 하게 된다. 다만 지금으로서는 주인공이 의뢰를 수행하기엔 무리로 판단하여 알파는 주인공을 단련 시키기로 하는 게 1권의 주된 내용이다.

 

시작부터 주인공 시키 땡잡았네?라는 설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헌터란 다른 사람에게 배워서 들어서는 직업이 아니다. 판타지의 모험가처럼 맨몸으로 뛰어들고, 부딪혀서 노하우를 쌓는 더럽게 힘든 직업이다. 거기에 유적을 지키는 몬스터는 초보라고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주 많이 갈려 나간다.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은 알파라는 교관을 얻게 된 것이다. 주인공 보정 죽이는데?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깊이 파고들면 그게 또 아니다. 세상에 공짜 없고, 무료엔 댓가가 따른다는 진리를 1권 내내 밑밥으로 깔아 나간다. 알파는 쌩초보 주인공이 뭐가 좋아서 리스크(금방 죽을 수 있는)도 크고 단련에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 일을 하려는 걸까가 두 번째 복선이다. 알파는 특정 기기만 있으면 다른 사람도 인식이 가능하다. 실제로 주인공 외에 알파를 인식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그런데 주인공을 고른 이유는? 아무튼 첫 번째 복선에서 주인공 머리에 뭔가가 들어 있는 것과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어쨌거나 알파는 자기의 목적을 위해 특수한 능력이 있는 주인공을 이용하려는 게 아닐까 하는 것인데, 주인공을 단련 시키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주인공을 제어하거나 다른 생각으로 유도하는 솜씨가 주인공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정교하게 이뤄진다. 주인공이 의문을 표하면 얼버무리는 솜씨도 뛰어나다. 하지만 이런다고 주인공에게 해가 되는 것도 아니어서 혼란을 부추긴다. 즉, 알파는 주인공이 헌터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 이러고 보면 악의적으로 주인공을 이용하려는 것만은 아닌 듯한데 2(下)권이 나와봐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듯하다. 이렇게 알파가 합류하게 되면서 주인공은 손쉽게 유적에서 유물을 주을 수 있게 된다. 알파는 구 시대 기능답게 내비게이션 역할도 제대로 해주어 주인공으로 하여금 몬스터와 조우할 확률을 낮춰주면서 생환율이 부쩍 오르게 된다. 그러니까 주인공 바람대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간다고 할 수 있다. 

 

알파를 만나게 되면서 주인공은 인간관계도 넓어진다. 같은 헌터들을 도와주고, 무기 상점에 눈도장을 찍게 되는데 왜 전부 여자(알파, 헌터, 무기상 주인)들인지 꽤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도 주인공 보정인가? 나중에 슬럼가 조직을 와해 시키면서 오갈 데 없어진 어떤 여자애도 거둔다. 이게 또 처절하다. 살기 위해 주인공을 어떻게든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소녀가 애처롭게 다가온다. 이런 일상을 보내며 주인공은 알파를 통해 글도 배우고, 세상 살아가는데도 조금식 배워간다. 이 모든 게 다 알파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복선도 가미하면서 스릴러 같은 분위기도 낸다. 그러니까 지금의 주인공 삶은 알파가 조종하고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쪽쪽 빨리는 것도 아닌, 어떤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하던데 아닌 게 아니라 생각의 영역을 자극하는 제법 충실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그러는 한편 라노벨이 가진 특성 가령 하렘 등등도 충실히 가미하면서 10대들의 입맛에 맞는 전개가 제법 흥미로운 작품이다.

 

이렇게 주인공은 시종일관 알파에게서 교육을 받으며 실력을 키워간다. 당연히 실력이 늘면 두각을 나타내게 되고 그러면 다른 헌터들에게 노림도 받게 되는 수순으로도 이어진다. 이런 건 판타지에서도 흔히 있는 클리셰라 할 수 있다. 그렇게 싫든 좋든 주인공은 제법 인지도를 쌓아가고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어 간다. 이렇게 놓고 보면 뭔가 차분한 판타지 같지만, 필자가 글 쓰는 재주가 없다 보니 잘 표현을 못 하겠는데 이 작품은 세계가 멸망한 아포칼립스를 기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사람들이 쉽게 죽고 피가 낭자하고 헌터가 다른 헌터 뒤를 치는 무서운 세계를 그리고 있다. 당연히 주인공도 의심병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남을 돕기도 하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사람들을 죽이는 등 제멋대로 살아간다. 이걸 또 알파는 신기하게 여겨 주인공의 정신세계를 연구하려 하는 등 이야기 소재가 참으로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아마 주인공 성격이 세 번째 복선이지 싶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맺으며: 표지를 보고 나서 선입견 생겨버린 것 때문인지 알파의 이미지(느낌)가 필자 뇌내에서 제대로 정립이 되지 않는다. 표지와 작중 이미지(느낌)와 조금 괴리감이 생긴다. 그래서 몰입도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해서 소재로서는 독특한데 몰입이 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일으키고 말았다. 아무튼 이야기 자체는 판타지 -> SF, 모험가 -> 헌터로 바꿔놓은 이미지가 강하다. 몬스터는 글자 그대로 판타지에 나오는 몬스터와 유사하기도 하고. 몬스터 이미지(그림)는 SF에 나오는 기계 병기 딱 그짝이지만. 어쨌거나 슬럼가에서 오늘내일하던 주인공이 고도의 문명(지식과 능력)을 끼고 있는 알파를 만나 개천에서 용 난다는 이야기를 그려 간다. 흥미로운 것은 둘이 페어가 되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의견을 주고받는 게 아닌, 알파의 손아귀에 놀아나며 성장하는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이게 독일 될지 득이 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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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빌드 월드 1 (상)권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빰**생 | 2021.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신작으로 나온 리빌드 월드 1 (상)권 리뷰입니다.  현지에서도 인기작품이라 한국에 정발되면 곧바로 구매할려고 기다렸었는데요. 이렇게 구매하고 읽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내용은 옛 문명의 유산을 찾는 소년 아키라와 그리고 유적에서 배회하는 미녀 알파가 유적을 공략하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옛날의 왕;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신작으로 나온 리빌드 월드 1 (상)권 리뷰입니다.

 현지에서도 인기작품이라 한국에 정발되면 곧바로 구매할려고 기다렸었는데요. 이렇게 구매하고 읽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내용은 옛 문명의 유산을 찾는 소년 아키라와 그리고 유적에서 배회하는 미녀 알파가 유적을 공략하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옛날의 왕도 판타지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리빌드 월드 1 (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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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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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팬 |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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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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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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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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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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