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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기적

리뷰 총점9.5 리뷰 13건 | 판매지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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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58g | 150*220*15mm
ISBN13 9791190618199
ISBN10 119061819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얼음의 땅, 운명처럼 펼쳐지는 마법같은 이야기”
“희망을 꿈꾸게 하는 작가 케리 버넬의 두 번째 청소년 소설”


곰과 함께하는 삶은 위험하다. 마브는 곰한테서 공격받고 살아남은 밤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얼굴에 있는 큼지막한 초승달 모양 흉터 때문이다. 다섯 살밖에 안 된 꼬마가 스케이트를 사랑한 나머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키 장비를 갖춰 입고 얼어붙은 호수로 나갔다. 사람들 말에 따르면 그랬다고 한다. 하지만 마브는 곰이 공격하기 직전에 밤공기를 꿰뚫고 들려왔던 아기 울음소리를 기억한다. 마브는 전설 같은 그날 밤 이야기는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가슴 깊은 곳에서 알고 있다. 북극 별빛 아래에서 불가사의한 소녀와 장엄한 북극곰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는 떠돌이 카니발, 그곳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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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지만 다정하고 따뜻하다. 보드라운 털과 모닥불, 핫 초콜릿은 물론이고 어린이와 곰, 가족과 가까운 공동체가 마음으로 엮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사랑 이야기를 살짝 가미하고 색채를 전면에 내세워 리드미컬한 문장을 쌓아 올려 완성한 한 편의 가극이다. 흠뻑 빠져들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선데이 타임즈(The Sunday Times)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북극곰과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깔**s | 2021.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캐나다 해안에서 떨어진곳 사방이 바다와 얼음으로 둘러싸인 섬, 그곳의 섬사람들은 곰과 함께 하는 삶을 사랑했고, 때론 야생의 곰에게 두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곰에게서 살아남은 그 날의 일을 겪은 어린 소년 마브를 마블(경이로움)이라고 불르며 아꼈다.마브는 5살 생일이자 난생 처음으로 하키를 친 날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가 창밖에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에 잠을 깨게 되었다. 마;
리뷰제목
캐나다 해안에서 떨어진곳 사방이 바다와 얼음으로 둘러싸인 섬,
그곳의 섬사람들은 곰과 함께 하는 삶을 사랑했고, 때론 야생의 곰에게 두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곰에게서 살아남은 그 날의 일을 겪은 어린 소년 마브를 마블(경이로움)이라고 불르며 아꼈다.

마브는 5살 생일이자 난생 처음으로 하키를 친 날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가 창밖에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에 잠을 깨게 되었다. 마을의 불문률같은 '해진 뒤 밖에 나가지 말라'는 경고를 어기고 작은 별들이 하늘을 수놓고 차가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강위로 무언가에 이끌리듯 하게 된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닿은 강 한복판에서 바구니에 담긴 아기를 발견하게되고, 아기곰과 어미곰도 아이가 있는 강 한복판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두려움과 놀라움에 마브는 기지를 발휘해 하키채로 아기 바구니를 강 옆 월귤나무 덤불속으로 밀어버리고, 마을 사람들을 부르기위해 도망가다가 어미곰에게 붙들렸다 초승달 모양의 흉터는 남기고 살아남게 되었고, 덤불속에 밀어버린 아이는 그 뒤로 흔적조차 남지 않아 이날의 기억은 꿈처럼 마브의 기억속에만 남게 된다.

바구니속의 어린아이는 튜스데이, 그리고 그 옆 아이곰은 프로미스란 이름으로 카니발이라는 공연단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그레타라는 할머니의 손에 그날밤 구출되어 양육이라는 허울좋은 말대신 방임과 공연을 위한 수단으로 길러진 곰과 소년는 세상에서 서로만이 전부일 정도로 애틋한 우정으로 함께 성장하고 있었다. 공연을 다니다 사고로 병원에 가게된 날 튜스데이는 마브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서로를 알아보게 된다. 카니발에서 먹을것도 쉴곳도, 배움의 기회도 박탈당한 튜스데이, 그리고 마브의 5살 생일 사건 이후로 매년 자신을 찾아오는 어미곰이 마브에게 어떤말을 하고 싶은건지 주변을 멤도는것을 느낄때쯤 튜스데이와 프로미스에게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곰과 소녀의 계획이 무사히 성공할지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빙판위에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는 곰 프로미스, 경이로운 둘의 우정과 마법같은 빙판위 공연이 아름답게 그려져서 읽는 내내 행복했다. 줄거리 뒤에 더 많은 이야기가 전설처럼 그려져 있어서 겨울이란 공간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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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북극곰의 기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솔*람 | 2021.08.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희망을 져버리지 말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 케리 버넬의 두 번째 청소년 소설. 북극곰의 기적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 , 심각한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의 생태계가 파괴되는 이야기를 다루는건 줄 알았다. 즐거워하는 큰 북극곰에게 어떤 희소식이 전해졌을지 표지만 보아도 스케이트를 타는 여자 아이와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섯 살 마브는 토론토에서 곰 섬으;
리뷰제목


 

희망을 져버리지 말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 케리 버넬의 두 번째 청소년 소설.

북극곰의 기적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 , 심각한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의 생태계가 파괴되는 이야기를 다루는건 줄 알았다.

즐거워하는 큰 북극곰에게 어떤 희소식이 전해졌을지 표지만 보아도 스케이트를 타는 여자 아이와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섯 살 마브는 토론토에서 곰 섬으로 이사온지 일 년이 지나지도 않은 춥고 위험한 한겨울 밤.

*해 진 뒤 나가지 마시오.

*눈보라 칠 때 절대 혼자 집에서 나가지 마시오.

*북극곰이 나타나면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말고 보호소로 가시오.

경고를 무시할 수 밖에 없는 어린 아이였던 마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스하키복 차림으로 레이븐 강에서 곰을 만나게 된다.

무시무시한 입으로 마브를 물어 허공에서 떨어트릴려는 찰나, 손에 쥐고 있던 하키 스틱으로 곰 눈을 정통으로 때려 동네 주민에 의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 날 앙앙대는 아기 울음소리를 들은 건 마브일 뿐, 동네 주민들은 아기 울음 소리를 믿지 못했지만, 곰과 싸워 이겨냈다는 것만으로도

마브는 마블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튜즈데이..."

마브 심장 어딘가에서 자그마한 은빛 기억 한 조각이 깨어났다. p107

튜즈데이와 북극곰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떠돌이 생활을 하는 카니발과 마브의 만남.

찌릿찌릿한 감전을 느끼듯. 둘에게 끌리는 무엇인가 있는 것일까?

곰을 아끼는 소녀가 곰과 한팀이 되어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상상을 하니 신비롭기까지 하다.

신기한 꿈을 꾸는 것 같기도 한 북극곰의 기적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바라보자.

대도시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은 자연을 느끼지 못하고 학원만 뱅뱅이 돌고 있는데, 자연과 동물이 사람과 공존하는 느낌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청소년들이 휴식을 느낄 수 있는 도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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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북극곰의 기적#케리버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a | 2021.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의 기적♡ 얼음의 땅, 운명처럼 펼쳐지는 마법같은 이야기 우선 표지부터 너무 아름답고-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작가 케리 버넬은 최근 몇 년간 현장에서 가장 뛰어난 신인 아동 작가 중 하나로 이름을 날렸어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 캐나다 해안에서 한참 떨어진 얼음으로 둘러싸인 섬. 곰 섬~ 신비의 섬이지요. 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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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기적♡

얼음의 땅, 운명처럼

펼쳐지는 마법같은 이야기

우선 표지부터 너무 아름답고-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작가 케리 버넬은 최근 몇 년간 현장에서 가장 뛰어난 신인 아동 작가 중 하나로 이름을 날렸어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

캐나다 해안에서 한참 떨어진 얼음으로 둘러싸인 섬. 곰 섬~ 신비의 섬이지요. 마브는 다섯번째 생일 밤-곰한테서 공격받고 살아남은 밤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어요. 얼굴에 있는 큼지막한 초승달 모양의 흉터~

그날 밤! 곰이 공격하기 직전 들려왔던 아기 울음소리를 기억해요.

곰한테서 공격을 받은 뒤라 칠,팔년 뒤~ 마브는 하키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자라요. 마브는 어느 서커스단에 곰과 스케이트를 타는 여자애 이야기를 듣지요. 그 소녀는 튜즈데이- 곰은 프로미스-♡

소녀와 곰, 곰과 소녀는 하나였다.-31p

튜즈데이는 프로미스와 함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어요. 사람이 곰과 함께한다는 건 특별하면서도 무척 위험한 일이니까요. 최근에 아이들과 봤던 개 나오는 영화 "더웨이홈"이 생각났어요. 거기서도 주인에게는 무지 순한 개가 주변 사람들에게는 사냥개로 분류되어 잡아가고 헤어지고..주인찾아 힘겹게 돌아오는 내용이었거든요ㅠㅠ 눈물 뚝뚝 흘리며 본 기억이~

 

사람과 곰이 공존하는..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화. <북극곰의 기적> !!! 저는 강아지도 키우고 있고..워낙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곰과의 우정 이야기가 참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곰은 소녀를 수호했다.

소녀는 곰을 지켰다.

둘은 그렇게 살아갔다."-244p

마브는 튜즈데이를 통해 가슴이 얼마나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는지 배웠어요. 매 순간 튜즈데이는 마브의 북극성이었지요. 진정한 기적의 북극곰.

하얀 빙판 위~ 튜즈데이와 프로미스는 함께 행복하게 스케이트를 탈 것만 같아요. 마블 ~ 마브는.. 기적처럼 그들과 함께 즐겁게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곰과 사람의 사랑과 우정. 참 아름다운 기적같은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만 같아요.

저의 인생도 계속 진행형- 저의 북극성은~ 저의 희망은 무엇일까요? 곰보다 더 사랑스러운 우리 훈민정음남매가 무엇이든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기를.. 늘 행복 속에서~ 기적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를...♡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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