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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책 지도

: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아이표 영어 '책' 도서관

[ 컬러 ]
리뷰 총점10.0 리뷰 39건 | 판매지수 27,438
베스트
가정 살림 75위 | 국내도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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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40쪽 | 958g | 153*224*40mm
ISBN13 9791191183078
ISBN10 1191183076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은 따로 있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우리 아이 영어책 선택은 어떻게 하나?


아이의 수준과 취향에 맞는 영어책을 척척 골라주는 안목 있는 엄마가 되려면
영어책 읽는 게 재미있고 설레는 아이가 되려면
어릴 때 잠깐 영어 영재 소리 듣는 아이가 아니라,
평생 자유롭게 영어 콘텐츠를 활용하는 미래 시대 인재로 자라려면

무수히 많은 영어책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는 꿈의 지도

지난 13년 동안 엄마들이 묻고 ‘아이걸음’이 답한 아이마다 다른 영어책 처방
영어 공부하는 아이가 있는 집집마다 필요한 가정상비약 같은 책


남들이 모두 재밌어한다는 영어책을 우리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때, 꼭 읽어보라는 추천 도서를 우리 아이가 읽기 싫어할 때, 이럴 때 엄마는 고민이 많다. 어떻게든 그 책들을 우리 아이도 읽게 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에 사로잡혀 추천 도서 목록과 인기 도서 정보를 쫓아가며 읽게 하려고 애를 쓰지만, 그렇다 해도 그 아이가 영어 잘하는 아이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정답지 같은 필독서 목록에는 우리 아이의 취향과 호기심이 반영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남의 아이가 읽은 책이 아니라, 내 아이가 재밌어하고 즐거워하는 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해서 고른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골라 영어책 읽기가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느껴질 때 오래 지속할 수 있다. 그래서 아이 영어 공부의 시작은 엄마가 아이의 생각과 마음, 취향과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다.
이 책은 수많은 영어책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가 정말로 좋아할 만한 책을 찾아가는 지도 역할을 한다. 남보다 빨리하는 영어가 아니라 평생 자유롭게 영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이다. 책에는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 때부터 어느 정도 영어를 활용할 수 있을 때까지의 읽을 만한 전 분야 영어책과 그 밖의 영어 관련 컨텐츠 정보를 총망라했다. 단순 제목 나열식 추천 도서 목록이 아니고, 각 책의 내용과 수준, 독자 성향, 형태와 스타일, 전달 메시지, 책에 대한 평가 등 아이 책을 골라주는 엄마나 스스로 책을 고를 줄 아는 아이가 정말로 알고 싶어 했던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 영어 공부하는 아이가 있는 집집마다 가지고 있어야 할 가정상비약 같은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7p 아이에게 꼭 맞는 영어책 세계로 안내하는 지도와 나침반

INTRO
16p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우리 아이 영어책

1장 아이표 영어 그림책 지도

31p 01 연령별 그림책
40p 02 영유아(생후 0~18개월)
49p 03 토들러(생후 18~36개월)
63p 04 프리스쿨러(만 3세 이상)
76p 05 프리스쿨러(만 4세 이상)
86p 06 킨더(만 5세)
98p 07 1학년(만 6세)
104p +INFO. 그림책 대표작가 ‘에릭 칼’

2장 아이표 영어책 지도의 위도와 경도, 리딩 레벨

113p 01 리딩 레벨 이해하기
140p 02 리딩 레벨 활용하기

3장 아이표 영어 리더스북 지도

133p 01 리더스북 정의와 종류
140p 02 리더스북 하면 떠오르는 닥터 수스상 수상 작가와 책
158p 03 리더스북 대표 작가 닥터 수스
165p 04 리딩 연습하기 좋은 그림책
176p 05 리더스북 선택 가이드 ① 연령별 고르기_ 킨더(만 5세)
180p 06 리더스북 선택 가이드 ② 연령별 고르기_ 1학년과 2학년 이후
188p 07 리더스북 선택 가이드 ③ 장르별 고르기
195p 08 리더스북 선택 가이드 ④ 성별에 따라 고르기
207p 09 리더스북 선택 가이드 ⑤ 리딩 레벨로 고르기

4장 아이표 영어 챕터북 지도

215p 01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218p 02 초기 챕터북
222p 03 초기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① 장르별로 고르기
232p 04 초기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② 성별에 따라 고르기
234p 05 초기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③ 리딩 레벨로 고르기
236p 06 챕터북
241p 07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① 장르별로 고르기
266p 08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② 학년별?성별에 따라 고르기
270p 09 챕터북 선택 가이드 ③ 리딩 레벨로 고르기

5장 아이표 영어 그래픽 노블 지도

275p 01 그래픽 노블의 유용성
278p 02 그래픽 노블
292p 03 원작 소설이 있는 그래픽 노블
297p +INFO. 그래픽 노블은 아니지만, 삽화가 많은 책

6장 아이표 영어 소설책 지도

305p 01 연령별 소설
308p 02 초등학생 소설
327p +INFO. 초등 소설을 대표하는 로알드 달
332p 03 중학생 소설
341p 04 어린이 문학상인 뉴베리상
359p 05 고등학생 소설
370p 06 고전

7장 아이표 영어 논픽션책 지도

383p 01 논픽션책 읽기
386p 02 역사와 인물
397p 03 과학
420p 04 수학
431p 05 학습지와 사전
442p 06 시사 상식
448p 07 온라인 교육 사이트

8장 아이표 영어 책 지도 위에서 취향과 꿈 찾기

457p 01 아이의 그림책 취향
461p COMPASS 동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470p COMPASS 공룡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474p COMPASS 공주?요정?발레리나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484p COMPASS 탈것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493p COMPASS 알파벳책
502p COMPASS 명작 전래 동화 그림책
514p COMPASS 여행, 지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520p COMPASS 미술 그림책
523p COMPASS 인체?뼈?태아에 관한 책
526p 02 아이의 소설책 취향
527p COMPASS 연령별 신화
533p COMPASS 연령별 성경
537p COMPASS 연령별 판타지
549p COMPASS 연령별 미스터리(추리)
556p COMPASS 연령별 디스토피아
559p COMPASS 연령별 SF
562p 03 아이의 관심 직업과 꿈
567p COMPASS 인권?환경 & 인권 운동가?환경 운동가
572p COMPASS 저널리즘 & 저널리스트
575p COMPASS 과학 & 과학자
579p COMPASS 컴퓨터 공학 & 컴퓨터 공학자
582p COMPASS 우주 & 우주비행사
584p COMPASS 미술 & 화가
588p COMPASS 패션 & 패션 디자이너
590p COMPASS 건축 & 건축가
595p COMPASS 음식 & 요리사
600p +INFO. 영어책 구입하는 방법
602p EPILOGUE
604p INDEX 책 속의 영어책 찾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좋은 영어책은 정 말 많습니다. 각종 기관에서 추천하는 필독서 목록과 계속 쏟아져 나오는 최신 베스트셀러만 읽어도 24시간이 부족할 지경이에요. 더 큰 문제 는 남들이 좋다는 책을 우리 아이가 좋아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이에요. 엄마에게 필요한 능력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책을 찾는 안목이에요. 아이가 계속 재미있게 읽기를 원한다면, 한두 권이 아니라 수많은 책을 계속 찾아야 해요. 이런 안목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아요. 엄마는 아이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의 책 취향을 파악하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집에서 대박 났다는 책이 우리 집에서는 쪽박이라면, 실망할 게 아니라 아이의 취향에 대한 귀중한 발견이라고 기뻐해야 합니다.
--- 「엄마에게 필요한 건 아이가 재밌게 읽을 책 골라주는 안목」 중에서

영어 공부는 하루아침에 끝나지 않아요. 최소 10년이 걸립니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외국어 학습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단순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재미’입니다. 아이들은 재미있어야 열심히 하고, 계속하고, 끝까지 하기 때문이에요. 우리 아이가 영어책 읽기를 재미있게 하기 바란다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 주면 됩니다.
--- 「아이의 영어 공부를 대하는 엄마의 자세」 중에서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설레지도 않는 것으로 채우는 것은 낭비예요. 아이의 유한한 시간과 마음과 생각을 이왕이면 설레는 것들로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정보나 기억에 감정이 입혀지면 그 기억은 오래 남 고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읽었던 책은 잊힐 수 있지만, 그 책을 읽었던 행복한 경험은 평생 아이와 함께해요.
--- 「두근거리지 않는 것은 읽지 마라」 중에서

한글 독서와 비슷한 수준으로 읽어 주면 돼요. 해당 연령대에 오래 머무를수록 좋아요. 만 4세 이전에 시작한다면 다음 연령대로 성급하게 넘어가기보다 그 연령대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을 가능한 한 많이 읽어주세요.
--- 「원서 읽기를 일찍 시작하는 경우」 중에서

이미 한글 그림책으로 외국 작가의 책을 접했을 거예요. 베이비 책은 건너뛰고 18~36개월 토들러 책 표지를 둘러보세요. 아이가 좋아했던 작가가 눈에 들어오면 그 작가의 다른 책을 영어책으로 읽어주세요. 그 책이 시리즈로 나왔다면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을 읽어주세요. 시리즈물은 보통 10권 이상이니 자연스럽게 영어책 다독으로 이끌 수 있어요. 토들러 책까지는 스토리가 단순해 너무 많이 읽어주지 않아도 돼요. 이미 한글책 읽기를 통해 스토리에 빠지는 경험도 해봤을 테니, 스토리가 탄탄한 유아용 영어책으로 넘어가세요. 만 3~4세 프리스쿨러 대상의 책을 찾으면 돼요. 몇 권만 읽어도 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나 시리즈가 생 기면 충분히 읽어주세요. 6 ~7세에 시작하는 경우에는 만 3세 책의 일부를 보고, 만 4세 이후의 책 위주로 읽으며 연령대 높은 책으로 넘어가세요.
--- 「만 5세 이후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경우」 중에서

영어 그림책 읽기부터 시작해도 되고, 리더스북 읽기로 시작해도 돼요. 책을 읽기 전 듣기가 어느 정도 돼 있어야 읽기에 가속도가 붙어요. 영어 노래나 영상물, 오디오북 등을 통해 이미 영어 소리에 익숙하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수준의 책을 읽어주세요. 어떤 아이는 그림책을 좋아할 수도 있고, 어떤 아이는 한글 그림책을 충분히 봐서 리더스북을 선호할 수도 있어요. 리더스북 을 어느 정도 읽다가 그림책으로 다시 돌아가는 방법도 있어요. 그림책에 나온 어휘 수준이 리더스북보다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 「초등 1~2학년에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경우」 중에서

학교나 학원, 집에서 영어를 접한 경우가 많아요. 간단한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다면 리더스북으로 읽기를 시작하세요. 리더스북의 낮은 레벨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면서 단어의 난이도와 문장 수준이 높아지도록 하세요. 리더스북을 어느 정도 읽은 후에 프리스쿨과 킨더 수준의 그림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만, 그림책은 어린아이들이 읽는 책이라며 거부하는 아이도 있어요. 그렇다면 리더스북을 충분히 읽고 챕터북으로 넘어가세요.
--- 「초등 3~4학년에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경우」 중에서

아이에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책을 읽게 하는 이유는 어른이 되어서 영어로 된 글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초등 5학년 수준의 〈해리포터〉를 영어책 읽기의 최종 목표로 생각하면 안 돼요. 〈해리포터〉는 전체 영어 콘텐츠를 대표하지 못해요. 아이가 크면서 영어 책 읽는 수준도 함께 높아져야 해요. 수능 영어는 미국의 중학교 수준이에요. 영어 학원의 진도가 미국 중 학교 수준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은데, 영어를 평생 사용할 생각으로 영어책 읽기를 한다면 원어민 대학생 수준의 원서 읽기를 목표로 해야 해요.
--- 「우리가 일찍이 아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진짜 이유」 중에서

리딩 레벨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시기에는 주로 리더스북과 챕터북을 읽을 때예요. 그런데 이 시기의 아이는 자기 리딩 레벨 수준을 벗어나는 어려운 단어를 만나면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해요. 그래서 아이의 리딩 레벨을 잘 파악하고, 그 범위에 맞는 책을 골라주는 게 중요해요.
--- 「내 아이의 리딩 레벨에 관심 가져야 할 때」 중에서

리더스북에서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기, 초기 챕터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기, AR 2점대 챕터북에서 AR 3점대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기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가 많아요.… 몇 권을 읽으면 다음 레벨로 넘어간다는 기준은 없어요. 아이의 언어 능력, 모국어 실력, 학습 능력,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집중력 등에 따라 달라요.
한글 독서가 잘되어 있어 영어책 단계를 수월하게 넘어가는 아이도 있어요. 그런 아이와 비교해서 우리 아이도 그만큼 읽으면 넘어갈 수 있다고 예측해선 안 돼요. 저마다의 적정량을 채운 뒤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해요.
--- 「리딩 레벨 올라가는 데 걸리는 시간」 중에서

리딩 레벨만큼 엄마가 신경 써야 할 것이 책의 분량입니다. ‘영어책이 어렵다’는 아이의 말은 단어가 어렵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분량이 많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요. 단어의 난이도에 예민한 아이는 AR을 신경 써서 책을 고르면 돼요. 분량이 많은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권당 단어 수를 봐야 해요. 같은 70쪽이라도 삽화 유무, 글자 크기, 행간 넓이 등에 따라 책에 담긴 단어 수가 달라요. 글자가 크거나 그림이 많으면 지면 수가 많아도 분량이 많다는 느낌이 덜해요.
--- 「권당 단어 수와 지면 수의 상관관계」 중에서

리딩 레벨은 아이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 한 가지 기준일 뿐이에요.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생기면 어려워도 붙잡고 읽어요. AR 3~4점대 책을 읽는 아이가 〈해리포터〉를 읽었다고 해서 AR 5~6점대 수준의 리딩 실력이 되는 게 아니에요. AR 5~6점 대의 다른 책도 읽을 수 있어야 그 정도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해리포터〉를 읽은 후에 다시 AR 3~4점대 책을 읽는 아이도 있어요.
--- 「리딩 레벨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말아야 할 때」 중에서

영어책 읽기를 일찍 시작한 아이라면 리딩 레벨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 해당 연령대 책을 더 많이 읽게 하는 게 길게 보면 좋아요. 너무 일찍 독서 연령대를 높여놓으면 자기 연령대의 책은 시시하게 생각하고, 그러다 정서 나이와 맞지 않으면 어느 순간 제자리에 멈추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 「또래보다 리딩 레벨이 높은 아이를 위한 조언」 중에서

아이는 자라면서 좋아하는 것이 생겨요. 아이가 특정한 것을 선호하기 시작하면 사실 엄마는 더 편해요. 무엇을 골라야 할지 지표가 생겼으니까요. 좋아하는 작가의 다른 책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혹은 동물, 사물이 나오는 다른 책을 고르면 그 책을 좋아할 확률이 높아요.
엄마의 역할은 아이의 취향과 독서가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거예요. 아이가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아이에게 소소한 것을 사소하다고 폄하하지 말고 늘 사랑 넘치는 눈으로 감탄해주세요. 어떤 책을 읽을지 아이의 시선이 결정해요. 방향과 길을 선택해서 걷는 아이의 한 걸음 뒤에서 응원하며 그 시간을 즐기세요. 든든한 지지자가 있는 아이는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자기 심장을 따라 나아갈 테니까요.
--- 「아이의 취향과 독서」 중에서

아이가 장래희망이나 관심 직업을 따라가며 읽는 책은 세상을 탐구하 는 시간으로 축적돼요. 아이가 읽는 모든 책이 성적이나 입시와 연관되 지 않았으면 해요. 아이가 세상의 다양함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 「아이의 꿈과 독서」 중에서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하는 아이도 있지만, 대답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도 많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그냥 기다리면 돼요. 자라며 관심 분야가 다양해지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되거나 직업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대답을 못 하는 거라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탐색해볼 수 있어요.
--- 「아이의 미래 직업과 독서」 중에서

이 책은 수많은 영어책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는 지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길은 여러 가지예요. 빨리 가는 게 목적이라면 고속열차를 타면 돼요. 가면서 중간중간 큰 도시에 내려 놀다 가는 방법도 있고, 일반 기차나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어요. 직접 운전해서 갈 수도 있고요. 중간에 대전이나 대구에 들를 수도 있고, 광주나 여수까지 갔다가 지리산을 경유할 수도 있어요. 이제 얼마나 빨리 도착했느냐가 아니라, 가는 동안 무엇을 보고 느끼고 배웠는지, 나만의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세상으로 변했어요.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해요. 아이가 고르면 됩니다.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해서 고른 것을 아이에게 건네주지 마세요. 아이와 함께 고르고, 아이가 자라면서 선택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겨주면 좋겠습니다. 이 책도 아이와 함께 보는 책이 되길 소망합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방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무거운 짐처럼 느껴지는 아이 영어 공부에 관한
엄마들의 고민이 해소된다!


· 원서를 읽고 싶은데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할까요?
· 파닉스를 끝내고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 〈매직트리하우스〉를 싫어하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 〈해리포터〉를 읽으려면 원서를 많이 읽어야 할까요?
·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책을 싫어하는 남자아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논픽션은 읽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원서 읽기를 늦게 시작해서 읽기 실력이 낮은데, 챕터북은 유치하다고 싫어할 땐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 칼데콧 수상작들을 이미 한글 그림책으로 다 읽었는데, 원서로 다시 읽어야 하나요?
· 표지와 제목만 잔뜩 나열한 정보로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영어책을 고르기 힘들어요.
· 10~20년 전 인기 도서들은 많이 알려졌지만, 최근 도서 정보는 얻기 힘들어요.
· 유아 대상 책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초중고생 책 정보는 상대적으로 드물어요.

지난 13년 블로그에서 수많은 엄마들과 나눈 아이 영어 공부에 관한 질문과 이에 대한 아이걸음의 처방이 담겨 있다. 너무 궁금한데 딱히 물어볼 사람 없어 답답했던 아이 영어 공부에 관한 고민이 시원하게 해소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아이 영어 공부를 대하는 엄마의 바른 태도와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을 골라주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 엄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책 리스트’라면 큰 오산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이다. 좋은 책 리스트는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구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아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책을 사주고도 아이가 잘 읽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 책은 수많은 좋은 책 리스트 속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 단순 제목 나열식 추천 도서 목록이 아니라, 한 권 한 권 책이 담고 있는 주요 내용과 수준, 전달 메시지, 독자 성향, 형태와 스타일, 출간 후 평가 등 책 골라주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를 담고 있다. 남의 아이를 기준 삼지 않고 오직 내 아이의 생각과 취향에 집중해 아이마다 다른 책을 골라줄 수 있는 책이다.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전 분야 영어책은 물론
그 밖에 영어 컨텐츠 정보가 총망라!


책에는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아이의 성장 속도와 수준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수많은 영어책 정보가 들어 있다.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기에 접하기 좋은 연령별 그림책부터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시기의 읽기 연습용 리더스북, 챕터북은 물론, 아이 스스로 원하는 책을 고를 수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읽을 만한 그래픽 노블, 소설, 고전, 성경 등 전 장르의 영어책을 소개한다. 또한 학습지, 학습 사이트, 사전, 시사상식, 온라인 교육 사이트 등 아이 영어 공부에 도움 되는 연관 컨텐츠와 아이 취향과 꿈, 관심 직업군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책 정보도 세세히 다루어 아이마다 다른, 우리 아이만의 좋은 영어책을 골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우리 아이 영어책 지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s | 2022.01.17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6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이 한권의 책은 감히 영어책 지도라는 제목을 붙여도 전혀 과장됨이 없게 느껴진다. 이젠 이런 책을 졸업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 지나치려다 한살부터 열아홉살까지의 아이표 영어 '책' 도서관 이라는 부제에 마음이 끌렸다.   엔지니어였던 저자는 연구원 답게 방대한 자료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유아기 책부터 고등이후의 책까지 영;
리뷰제목

6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이 한권의 책은 감히 영어책 지도라는 제목을 붙여도 전혀 과장됨이 없게 느껴진다.

이젠 이런 책을 졸업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 지나치려다 한살부터 열아홉살까지의 아이표 영어 '책' 도서관 이라는 부제에 마음이 끌렸다.

 

엔지니어였던 저자는 연구원 답게 방대한 자료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유아기 책부터 고등이후의 책까지 영어책의 모든 자료를 단계별, 수준별, 분야별로 잘 정리해놓았다.

이 책이 이토록 방대하고 두툼하지만 이 책을 참고할 이들은 자신에게 해당되는 페이지 (해당되는 연령과 수준) 만 살펴보면 되기에 두께의 압박은 문제될 것이 없을것 같다.

 

시중에 엄마표 영어 책이 셀수 없이 많고 영어교육과 컨텐츠 관련 책들이 넘쳐나기에 큰 기대감 없이 가볍게 참고하려고 읽은 이 책은 예상과 달리 그동안 만났던 어떤 책보다 실질적 도움이 되었고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핵심이 잘 정리된 책으로 마음에 꼭 들었다.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어떤 지시나 압박도 없이 오로지 책의 정보만 가득 담고 있다.

그래서 더 좋았고 거부감도 안들었다. 

 

다른 책과 다른 이 책만의 장점을 꼽아본다면,

 

1. 중고등 이후의 책까지를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영어책을 소개하고 영어교육을 안내하는 책들이 영유아위주로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갔다고 해도 초등까지만 주로 다루고 있는데 비하면 이 책은 대학생까지 읽을 책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나처럼 중학생 이상을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2. 미국의 교육과정과 연계된 책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미국에서 살면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의 경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미국 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책들, 실제로 수업에 적용하거나 서브교재로 많이 활용되는 책들이나 미국 공교육에서 활용하는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매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싣고 있다. 영어가 모국어인 네이티브 아이들이 활용하는 교육용 책이나 온라인매체에 대해 이만한 정보를 다루고 있는 책은 없는것 같다.

 

3. 영어책에 대한 안내와 소개가 자세하다.

저자는 책을 직접 다 읽은것일까 생각이 들만큼 방대한 자료들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요약본을 참고했거나 리뷰를 참고했을수도 있겠지만 이만큼 정성들여 다양한 책들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은 처음본것 같다.  추천하는 책들의 내용을 좀더 깊이 있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 하면 도움이 될것 같다. 

 

4. 논픽션과 시사 잡지, 온라인 교육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다룬다

학년별 논픽션 책을 너무나 정교하게 정리해놓아서 우리집 어린이처럼 논픽션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며 논픽션과 다양한 잡지들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책을 소개하는 엄마표 영어책들이 대부분 그림책, 문학, 소설 위주로 추천하거나 소개되다보니 논픽션 책들을 영역벌로, 학년별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지 못한데 이 책에서는 킨더부터 11~12학년이 읽을 논픽션 수학,과학등의 논픽션까지 아주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저자가 엄마표란 말대신 아이표란 말을 사용한것이 눈에 띄었고 아이 저마다의 속도로 아이를 따라가며 엄마가 마음에 드는 기준이 아닌아이의 수준과 취향을 존중하고 생각하며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출간한 책이라는것에 마음이 끌렸다.

수많은 엄마표 영어들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 확신에 차서 육아 멘토처럼 영어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가끔씩 듣거나 읽다보면 그냥 질려버리게 된다. 어느때는 자기들끼리 정반대 주장을 하는 웃픈 현상이 생긴다.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 두권이 정반대의 주장을 하며 엄마표 영어는 이래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황당하기도 했다.

 

이만큼 시간이 지나고 내 아이를 키우며 경험을 하고 보니 중요한건 아이마다 다르고 모든 이들에게 이렇게 꼭 해야한다고 적용할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내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초등과정에서는 이런게 좋겠더라 중요하겠더라 그런 생각이 드는부분은 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다. 참고할 사항이지 절대적인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참고할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방대한 자료를 정성껏 담아내고 있다. 어떤 잔소리도 없이. 그렇기에 그동안 만났던 어떤 영어책 가이드북보다 더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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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어책 지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1 | 2022.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유명한 분이시고 아이 키우는 엄마들 중에 모르는 분이 계실라나? 정말 블로그 글에서 많이 배우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분이시다. 정말 이책 한권 있으니 너무 든든해요.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고 자세한 설명에 읽히기도 술술 잘 읽혀지구요.요즘엔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 정보이지만 그래도 집에 이러한 책 한권 있으면 찾아보는데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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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분이시고 아이 키우는 엄마들 중에 모르는 분이 계실라나? 정말 블로그 글에서 많이 배우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분이시다. 정말 이책 한권 있으니 너무 든든해요.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고 자세한 설명에 읽히기도 술술 잘 읽혀지구요.
요즘엔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 정보이지만 그래도 집에 이러한 책 한권 있으면 찾아보는데 더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책에 자기 책 나온다고 넘기면서 깔깔깔. 엄마 엄청 두꺼운 책 읽는다면서 엄지 척까지 ㅎㅎ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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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영어책 지도,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이 책으로 준비하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대*이 | 2021.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에 집에서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있는 초1, 초3 두 남매가 영어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제가 고른 그림책들이 아이들 수준에 맞는지, 독후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우리 아이 영어책 지도>는 앞으로 아이들 영어 교육 계획을 세우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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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집에서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있는

초1, 초3 두 남매가 영어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제가 고른 그림책들이 아이들 수준에 맞는지,

독후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우리 아이 영어책 지도>는

앞으로 아이들 영어 교육 계획을 세우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어책을 골라줘야 할까?"

 

 

<우리 아이 영어책 지도>를 받아들고

책의 두께를 보고 한 번 놀라고

목차의 소제목들을 보고 두 번 놀라고

색인(INDEX)을 보고 세 번 놀랐어요.

 

첫째가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받게 되면서

서점에서 영어책 서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맘카페에서 또래가 좋아하는 책들도 알아보고

도서관 영어 프로그램도 신청했어요.

그런데 답답한 마음은 쉽게 해결되지 않았어요.

 

누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을 해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제 눈앞에 딱 나타났어요!

 

아이의 수준, 연령, 관심사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무척 궁금했던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 소설책 등

영어책 분류 방식부터 눈에 쏙쏙 들어와요!

 

 

초등학생 시절

전과 하나만 있으면 숙제부터 시험까지

그렇게 든든했었는데

지금 제 기분이 딱 그래요.

 

이제부터 책상 위에 두고

아이들이랑 영어 그림책 함께 고르려고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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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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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영어책 읽기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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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 2022.01.13
구매 평점5점
책 찾아볼때 너무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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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 | 2022.01.08
구매 평점5점
양이 엄청 많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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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별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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