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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Silk Sonic (Bruno Mars / Anderson .Paak) (실크 소닉) - 1집 An Evening With Silk Sonic

: 브루노 마스와 앤더슨 팩의 프로젝트 그룹

[ 주얼 케이스 ]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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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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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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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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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모타운 사운드를 재현해낸
Bruno Mars와 Anderson .Paak의 프로젝트 Silk Sonic
첫 정규 앨범 [An Evening With Silk Sonic]!


2017년 Bruno Mars의 [24K Magic] 유럽 투어 오프닝을 맡았던 Anderson .Paak. 총합 15개의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이 두 아티스트는 투어 도중 장난삼아 했던 연주 세션의 기억을 발판 삼아 다시 한번 스튜디오에 모였다. 하나의 아이디어는 또 다른 아이디어를 탄생시키며 결국 한 장의 온전한 앨범으로 성장했고, 동료 뮤지션인 Bootsy Collins의 의견에 따라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Silk Sonic으로 명명했다.

이 프로젝트를 세상에 알린 첫 트랙 'Leave The Door Open'은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고, 그래미와 BET 어워즈 등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퍼포먼스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이들의 첫 합작 앨범 [An Evening With Silk Sonic]은 선 공개된 트랙 'Leave The Door Open', 'Skate', 'Smokin Out The Window' 외에 'Blast Off' 등의 신곡이 추가된 총 9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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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5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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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실크+소닉 음악 평점5점   디자인/구성 평점5점 d****i | 2022.03.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0버로 하도 많이 보고 듣고 해서 cd곡들이 새로울 건 없었것만구지 소장하고 싶어 구매한 cd~CD로 들으니 처음 듣는 듯한 그런 신선함이 있어서 놀랐어요.그래미 시상식에서 처음 공연 장면 보고, 일회성 쑈무대인줄..얼쓰 윈드 앤 파이어, 잭슨5 등등 70년대 쏘울트레인 레이블 너낌이라 어찌나 반갑고 신선하던지...흑인클럽에서 공연하고 리스너도 함께 춤추며 즐기는 그 분위기를;
리뷰제목
유0버로 하도 많이 보고 듣고 해서 cd곡들이 새로울 건 없었것만
구지 소장하고 싶어 구매한 cd~
CD로 들으니 처음 듣는 듯한 그런 신선함이 있어서 놀랐어요.
그래미 시상식에서 처음 공연 장면 보고, 일회성 쑈무대인줄..
얼쓰 윈드 앤 파이어, 잭슨5 등등 70년대 쏘울트레인 레이블 너낌이라 어찌나 반갑고 신선하던지...흑인클럽에서 공연하고 리스너도 함께 춤추며 즐기는 그 분위기를 너무 찰떡같이 잘 연출해낸다고만 생각했는데 요래 합동 앨범을 내버리네요. 너무 제 개인 취향을 때려버린거죠 ㅎㅎ야시 같이 리스너들 니즈 잘 캐취하는 브루노 마스는 말할것도 없지만 앤더슨 팍 이라는 뮤지션에 푹 빠지게 만든 앨범입니다~~전곡이 버릴것 없이 애정과 성의를 꽉꽉 채운 요즘 보기 드문 CD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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