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 육아하는 부모를 위한 위로에세이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6,120
베스트
육아 67위 | 가정 살림 top100 3주
구매혜택

드로잉오뉴 파우치 (포인트차감)

정가
16,000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드로잉오뉴 파우치 증정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6g | 142*208*17mm
ISBN13 9791191369205
ISBN10 119136920X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늘도 치열하게 육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SNS 화제의 공감 육아툰
수많은 육아 부모들을 울고 웃게 했던
드로잉오뉴의 좌충우돌 육아 에세이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대학생 시절에 만나 10년이 넘는 연애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한 한 부부. 그들은 아이 없이 살아가는 딩크족을 택했고 자유로운 삶을 보내었지만, 점점 아이에 대한 생각이 커져 출산을 결정, 결혼 4년 차에 그들을 똑 빼닮은 ‘온유’가 세상에 태어났다. 그 뒤로 이어진 현실 육아. 아이를 키우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힘든 일의 연속으로 종종 우울하기도 했지만,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를 보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을 느낀 부부다.

드로잉오뉴 작가는 평소 좋아하던 그림으로 육아를 기록하기 시작했고 아내와 자신의 시선과 나누었던 대화를 토대로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다. MSG는 0%! 리얼 육아를 잘 표현한 덕분에 저자의 그림은 많은 육아인들에게 공감을 받았고 현재 작가의 그림은 인스타그램에서 #육아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에는 육아툰 뿐만 아니라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180도 바뀐 일상과 웃픈 육아 헤프닝,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이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육아 동지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끔 한다. 가끔은 너무 웃겨서 배를 부여잡고, 가끔은 아이의 존재에 눈물이 나는 에피소드는 매일 사력을 다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진한 동질감과 위로를 선물해줄 것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이 잠시 쉴 수 있는 책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프롤로그 4

1장. 〈육아를 시작하다〉
처음 이야기 하는 아픔 16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순간 19
출산 후 아내의 신체적 변화 24
내가 엄마라니, 내가 아빠라니 28
아이 눈 초점 30
트림시키기 32
모로반사 34
백일의 기적 36
기저귀 38
첫 이유식 40
아기 방귀 42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 45
험난했던 돌잔치 51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55

2장. 〈육아는 현실이다〉
외출조차 쉽지 않다 61
육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63
왜 살이 안 빠질까? 67
흔한 실수 71
조금만 기다려줄래? 73
왜 나는 잠을 늦게 자는 걸까? 77
정작 부모는 81
부모는 아프면 안 된다 84
달라진 육아 신념 86
부부관계 예약 90
외출 복장 94
피부 관리는 사치 99
상상과는 다르다 102
등원 104
부모님의 거짓말 108
아빠지옥 111
코로나 시대 속 육아 116
육아육묘 120
육아하는 부모를 위한 위로 123

3장. 〈육아는 인내심이다〉
험난한 밥(유아식) 먹이기 130
잠은 이기는 거야 138
서러워서 운다 144
상전 149
책 육아 152
안아줘 155
감정 변화 159
내가 내가 163
애착 용품 169
추격전 173

4장. 〈육아를 이해하다〉
생각보다 180
부모가 되어보니 184
보고 있어요 188
아이 속마음 192
부모는 그러한 것 같다 196
이제는 이해가 된다 200
고생 했어 204
생각보다 빨리 큰다 207
추격전 173

5장. 〈육아로 달라지다〉
욕심이 생기다 212
눈물이 많아졌다 216
다행이다 220
육아 동지 224
스마트폰 227
인생의 색 230
내가 내가 163
애착 용품 169
추격전 173

6장. 〈육아는 인내심이다〉
험난한 밥(유아식) 먹이기 130
잠은 이기는 거야 138
서러워서 운다 144
상전 149
책 육아 152
안아줘 155
감정 변화 159
내가 내가 163
애착 용품 169
추격전 173

〈에필로그〉
오랫동안 정리하지 않은 냉장고를 청소한다고 생각합시다 238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내가 출산 후 초반에 가장 많이 한 말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엄마라니 믿을 수 없어”, “쟤 누구야?”였다. 얼마 전까지 뱃속에 있었는데 태어나서 저렇게 우리 집에서 자고 있는 아이가 신기한 듯했다.
아마도 우리 사이에 저렇게 예쁜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또 한편으로는 육아가 너무 힘들다 보니 지쳐서 농담처럼 나오는 말이기도 했을 것이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사실이 어색한 때였으니 말이다. 그런데 나 역시도 내가 아빠가 된 것이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다. 아내한테는 “누구긴, 우리 아이지!”라고 대답했지만, 속으론 나도 “내가 정말 아빠가 된 건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정말 내가 아빠가 된 걸까?”
--- p. 28

육아를 시작하면서부터 육아의 정답을 찾으며 불안함을 가지 게 되었다. 과연 지금 하고 있는 육아 방식이 옳은 것일까? 우리 아기는 개 월 수 대로 잘 성장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다른 아기들 과 비교를 했던 것이다.
그런 비교를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와 조바심이 더 커져갔다. 왜 우리 아기는 말이 늦는 것 같을까? 우리 아기가 왜 잘 먹지 않을까? 등 고민이 더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혹시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가장 큰 의문점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이내 결론을 내렸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아이와 같은 속도로 성장하고 같은 입맛을 가질순 없기에 육아에 정답은 없다. 그래서 쉽지 않지만, 부모는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이해하며 어느 정도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온유도 두 돌까지는 말 할 수 있는 단어가 30여 개 정도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 수백 개의 단어를 알고 문장을 만들어내며 말한다. 하지만 여전히 고기를 싫어하고 입이 짧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고, 말이 늘고 있는 것처럼 먹는 것도 잘 먹게 될 것이라고 믿으며 기다려 주고 있다.
--- p. 48

이것만은 분명하다. 우리의 육아는 서로 닮아있고 공감할 수 있으며 모두 주어진 환경 안에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니 더 이상 비교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때때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었다고 너무 스스로를 자책할 필요는 없다. 우리 부부 역시 아주 가끔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육아에 관해 고민이 있다면 가족과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지인에게 묻고 관련 전문 기관에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세상에 육아가 쉬운 사람은 없을 것이고, 아이가 주는 행복과 사랑이 육아의 힘듦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육아를 하고 엄마 아빠들과 예쁜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 128

아이가 눈이 보이기 시작하고 자신의 엄마 아빠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눈을 떼지 않는 것 같다.
잠깐 스마트폰을 보는 순간에도 아이는 엄마 아빠와 눈을 마주치려고 보고 있다.
잠깐 무언가를 먹고 있는 순간에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먹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잠깐 아이를 앉혀놓고 집안일을 하는 순간에도 아이는 엄마 아빠를 보고 있다. 그러다가 엄마 아빠와 눈이 마주치면 아이는 환하게 웃어준다.
아이는 항상 엄마 아빠를 보고 있다. 아이에겐 엄마 아빠가 전부인 느낌이 드는 순간이다.
--- p. 194

아이가 생긴 후의 삶은 없을 때와 180도 달라져 있다. 삶의 방향은 모두 아이를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아이는 우리 부부 삶의 보물이며 소중한 존재지만, 육아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하루에도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그 과정은 험난하지만, 아이가 주는 행복이 휠씬 더 크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엄마, 아빠가 이 세상 전부인 아이에게 무한한 별을 담고 있는 끝없는 우주처럼 무한한 사랑이 담긴 우주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분명해졌다.
아이는 이미 태어난 순간부터 엄마 아빠에게 우주였다.
--- p. 24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육아 너무 힘드시죠?”
육아에 지친 부모에게 잠시 쉼을 주는 책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언젠가 나를 닮은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살아가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아이가 앞으로의 인생에 새로운 행복을 선물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일 테다. 하지만 육아는 지독한 현실. 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인생에서 무지막지한 일이었다. 딩크 부부였던 저자는 아내와 함께 여행을 다니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자유롭게 살았지만, 결혼 4년 차에 출산을 결심하고 온유라는 새 생명을 만나게 된다. 그 뒤로 바뀐 일상은 예상보다 더 고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는 그들에게 우주만큼의 사랑을 느끼게끔 해주었다.

책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에는 드로잉오뉴 작가가 그림으로 남긴 육아일기와 온유를 낳고 나서 겪는 에피소드 등 부모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글과 그림으로 고스란히 녹아있다. 현실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에 있는 이야기를 보며 울고 웃으며 지친 육아의 피로를 잠시 잊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이미 태어난 순간부터 엄마 아빠에게 우주다.”

저자는 힘든 육아 속에서도 맑은 눈동자의 아이를 보면 슈퍼맨 같은 힘을 얻는다고 말한다. 이처럼, 아무리 육아가 힘들어도 아이가 한 번 짓는 미소에 모든 피로가 날아가는 당신. 잠을 자지 못하고, 청춘을 갈아 넣어 아이를 이 삭막한 세상에서 지키고 있는 당신, 그럼에도 오늘도 열렬히 육아를 하는 당신에게 동질감의 위로를 선물하고 싶다면 책 『그럼에도, 오늘도 육아!』를 선물해주길 바란다.

이 책이 육아의 지침에 안식이 되기를.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애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공감. 눈물샘 콧물샘 터지는 한컷 한컷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v | 2022.0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연히 작가의 인스타를 보고 한컷 한컷 공감이 되는 내용 때문에 눈물 꽤나 쏟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된 감정이라, 아이가 있는 집은 다들 비슷하구나 하고 육아동지가 생긴 느낌이다. 책받고 그자리에서 한권을 쓱 읽어버렸다. 물론 눈물도 입가에 미소도 함께. 아이를 키우면서 쉬운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책을 보면서 잊고있었던, 그 순간이 떠오르고지금의 앞에 아이를 보면서;
리뷰제목
우연히 작가의 인스타를 보고 한컷 한컷 공감이 되는 내용 때문에 눈물 꽤나 쏟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된 감정이라, 아이가 있는 집은 다들 비슷하구나 하고 육아동지가 생긴 느낌이다. 책받고 그자리에서 한권을 쓱 읽어버렸다. 물론 눈물도 입가에 미소도 함께.
아이를 키우면서 쉬운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책을 보면서 잊고있었던, 그 순간이 떠오르고
지금의 앞에 아이를 보면서 지난날 꼬물이 시절 아이 때가 그리워진다. 제정신인가? ㅎㅎㅎ 몸은 힘든데 마음은 행복한거다.
물론 지금도 육아중이지만 나는 힘듦보다 행복하다.

모두의 엄마아빠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
정말 추천.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위로가 필요한 초보 부모들에게 주는 편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바* | 2022.0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육아에 관한 책이라면 아이들 심리에 관한 책이나, 교육법에 관한 책들을 주로 읽어서 이번처럼 영유아기의 시기의 육아 일상을 담은 육아 에세이는 참 오랜만에 읽은 것 같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을 경험해 봤을법한 일들을 현실감 있는 그림과 글로 재미있게 담아주셨다. 책을 읽으며 병원에서 아이를 데려왔던 날, 남편과 둘이서 '이제 뭐부터 해야 해?';
리뷰제목

요즘은 육아에 관한 책이라면 아이들 심리에 관한 책이나, 교육법에 관한 책들을 주로 읽어서 이번처럼 영유아기의 시기의 육아 일상을 담은 육아 에세이는 참 오랜만에 읽은 것 같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을 경험해 봤을법한 일들을 현실감 있는 그림과 글로 재미있게 담아주셨다. 책을 읽으며 병원에서 아이를 데려왔던 날, 남편과 둘이서 '이제 뭐부터 해야 해?'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났다. 그와 함께 시작된 서툰 육아를 해나가던 초보 부모의 일상들. 새벽시간 열 오른 아이를 안고 응급실로 달려가던 밤, 많은 종류의 분유들 중에서 내 아이에게 맞는 분유를 고르느라 고민하고, 처음 이유식을 시작했던 날, 길에서 떼쓰는 아이와 대치하고 서있던 날, 언제 어디서나 시작되는 역할극 놀이, 안 먹겠다는 아이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려고 그릇 들고 따라다니던 날, 처음 애착 물건이 생겼던 날, 막 걷기 시작하는 아이가 혹여나 넘어지진 않을까 따라다니던 날, 처음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날 등등 아이에게도 우리에게도 처음이었던 그날이 수시로 떠올랐다. 이처럼 책 속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준이, 담이의 그 시절을 다시 추억해 보았고, 이제 두 돌을 앞두고 있는 조카의 귀여운 표정도, 모습도 자주 떠올랐다.

내가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육아'라는 두 글자가 의미하는 범위가 이 정도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또한 이전에는 쉽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도 막상 내가 부모가 되고 아이들과의 시간을 통해 다채로운 상황들을 겪다 보니 먼저 경험한 이들의 말과 행동들이 하나 둘 이해되기 시작했던 것 같다.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그 틈에 더없는 행복함을 안겨주는 육아의 시간들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그런 아이들을 통해 자신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또 하나의 힘을 배우게 될 어른들에게도 결코 헛되지 않을 시기가 되어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육아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된 한 가지는 이 세상 부모의 육아는 서로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책 시작 부분에 작가님 남겨주신 한 문장이다. 이처럼 지금 이 순간, 행복하지만 그럼에도 쉽지만은 않은 육아의 일상을 보내며 힘들어하고 있을 이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 같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육아를 하는, 육아를 하기 전 모든 사람들에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8 | 2022.0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육아를 하든, 하지않든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 줄 수 있는 책이다.나는 육아를 하지 않지만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제는 밖에 있는 육아하는 분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또한 부모님의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며 우리를 키웠는지 알게 됐고, 부모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나는 부모님의 산물이고 보물이며 모든 것이란 걸;
리뷰제목
이 책은 육아를 하든, 하지않든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육아를 하지 않지만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제는 밖에 있는 육아하는 분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부모님의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며 우리를 키웠는지 알게 됐고, 부모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부모님의 산물이고 보물이며 모든 것이란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 더 멋진 자식이, 엄마가 되기 위해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단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미에 육아팁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공간되는 내용이 많아 읽으면서 많이 힐링됐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6 | 2022.01.08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