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

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06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41건 | 판매지수 84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3주
정가
18,000
판매가
16,200 (10% 할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3쪽 | 149*209*20mm
ISBN13 9791192014036
ISBN10 119201403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홍콩 민주화 세력뿐만 아니라 호주나 캐나다의 많은 중국계 이민자들에게 ‘언론의 자유’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베이징을 두려워하는 화교 출신들이, 호주의 시민권을 갖고 있으면서도 평등한 정치 참여나 정치적 발언을 자제하는 현실에 클라이브 해밀턴은 분개한다.
--- p.19

어쩌다가 호주는 중국 공산당이 자행하는 공작의 표적이 되었을까. 시작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후진타오 체제의 중국공산당은 호주를 ‘(영향을 미쳐야 할) 중국의 주변 지역’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동맹국 중에서 ‘가장 약한 사슬’임에 주목하여 ‘호주를 미국에 NO라고 말할 수 있는 제2의 프랑스로 만들어, 미국-호주 동맹의 틈새에 쐐기를 박을 것’을 장기 목표로 정했다.
--- p.34

유소년기부터 ‘애국 교육’, ‘민족 교육’을 받아 중국 공산당을 향한 충성심과 중국이 근대에 열강 제국으로부터 받은 굴욕감을 주입받은 학생은 해외에 나가도 중국 공산당에 대한 비판을 허락하지 않고 ‘자신을 향한 비난’으로 받아들여 피해자 의식을 전면에 드러내며 반발한다.
--- p.49

서구 국가에 인권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 공산당의 인권 탄압이 용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떻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자국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언론의 자유가 있고, 선거에 따라 잘못된 정치 지도자를 교체할 수 있다. 호주 정부는 자국 병사의 잘못된 행동을 인정했으며 실제로 이에 대처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의 정치 체제는 당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인권은 무시된다. 시진핑에 대한 비판은 처벌받으며 해외에서의 중국 비판조차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양쪽을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할 수 있을까.
--- p.68

중국이 노리는 바는 상하이가 뉴욕의 월스트리트나 런던의 시티오브런던을 능가하여 세계 최고의 금융도시가 되는 것이다. 당연히 디지털 인민위안을 이용하여 ‘미국 달러 기축 체제’에도 도전한다. 차이나머니에 눈이 먼 유럽과 미국의 금융회사는 언젠가 은혜를 배신으로 되갚음 당하게 될 것이다.
--- p.90

투자와 편의를 준 보답으로 중국 공산당에 협력자로서 움직이는 인물을 ‘제5열’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활동을 하는 사람은 기업인뿐만 아니라 정치가와 학자 중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중국이 주는 돈과 은혜에는 반드시 이면이 있다.
--- p.106

중국의 대학과 군사 개발을 맡는 기업은 인민해방군과 거의 일체화되었는데, 호주와 일본의 대학은 중국의 대학이나 기업과의 공동 연구에 힘쓰며, 자각이 없이 중국의 새로운 병기 개발에 이바지하고 있다.
--- p.142

전 인민해방군 소속인 국방 전략가 차오량(喬良)은 일대일로에 대해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기 위한 수단”임을 분명히 밝혔다. 2019년, 말레이시아와의 회합에서 유출된 중국 측 문서에는 일대일로에는 ‘정치적 성질’이 있는데, 대중에게는 그것을 시장 원리를 통해 움직인 것처럼 보이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미국쪽에서 반감을 갖고 있거나 혹은 미국의 투자를 얻지 못한 나라에 접근하여서, 미국에대한 반감을 심거나 ‘중국 모델이야말로 앞으로 펼쳐질 국제사회의 기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큰 목적이 실현되어 가고 있다.
--- p.16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클라이브 해밀턴이 쓴 책 『중국의 조용한 침공(Silent Invasion)』은 호주 국민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공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 문제를 우려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책이다.”
- 재팬포워드(Japan Forward)
“중국 공산당의 전 세계적인 공작은 은밀하면서도 만연해 있으며, 서방의 민주적인 기관들을 약화시키고 있다. 『보이지 않는 붉은 손(Hidden Hand)』은, 이에 대한 우리의 위기의식을 높이는데 있어서 환영할만한 책이다.”
- 호주국제관계문제연구소(Australi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회원리뷰 (34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7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