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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 개발자 그리고 기술 커뮤니티를 잇다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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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56g | 150*210*17mm
ISBN13 9791162245613
ISBN10 116224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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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Developer Relations의 핵심 전략과 운용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Developer Relations(DevRel, 이하 데브렐)는 매우 생소한 분야였지만, 최근 데브렐 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데브렐 담당자를 채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같은 IT 대기업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등의 제조 회사와 작은 스타트업들까지 데브렐에 관심을 두고 뛰어드는 이유는 바로 ‘개발자’가 기업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술 커뮤니티란 무엇이며 기업이 성공하는 데 데브렐이 왜 중요한지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기술 커뮤니티의 개념과 가치부터 데브렐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까지 체계적으로 기술하였고, 각 장마다 데브렐 전문가의 인터뷰를 실어 실제 구축과 운영 사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하였다.

- 어떤 기술 커뮤니티에 투자할 것인가?
- 커뮤니티를 어떻게 회사에 어필할 것인가?
- 데브렐 팀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데브렐 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 자주 생기는 커뮤니티 이슈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데브렐 전문가로서 퍼스널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특별 부록] 국내 데브렐 전문가 인터뷰 수록

※ 책에서 다룬 참고 사이트와 다양한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면 다양하고 유용한 데브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s://github.com/silverjade/DevRel-Book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01 기술 커뮤니티의 가치

CHAPTER 01 커뮤니티란
유연한 경계 세우기
커뮤니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커뮤니티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사람들이 커뮤니티 멤버가 되었으면 하나요?
커뮤니티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먼저 집중하고 싶나요?
그래서, 데브렐 팀이 필요한가요?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

CHAPTER 02 커뮤니티를 회사에 어필하기
이해관계자 모으기
나만의 방법 찾기
기대치 설정하기
문제에 대비하기
모두와 함께하세요

CHAPTER 03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기
커뮤니티 구축에서 소셜 미디어의 역할
톤 앤 매너 확립하기
플랫폼 선정하기
함께 일하기
기술에 대해 말하기
개발자에게 집중하기
끌어올리고 퍼뜨리기
개인 브랜드 vs. 회사 브랜드

CHAPTER 04 성공을 측정하기
스토리텔링은 직무 역량의 일부
체크하고 균형 잡기
정성적 측정 + 정량적 측정 = 달콤한 성공!
일화 vs. 사실
가치 실현 기간
빠른 성공과 주간 리포트
리비박스를 통해 구체적인 지표 찾기
월드 클래스 데브렐 팀 만들기

CHAPTER 05 데브렐 팀 구성하기
팀을 위한 안내도 그리기
직함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누구를 먼저 채용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질문: 어디에 팀을 배치해야 할까요?
성공을 위한 팀 세팅

PART 02 커뮤니티 구축과 관계 맺기

CHAPTER 06 커뮤니티 찾기
Relationship 101: 관계 맺기의 첫걸음
맨땅에 헤딩하지 말기
오픈소스 커뮤니티
커뮤니티를 책임지는 사람
커뮤니티만의 특색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
오픈소스는 투자다
커뮤니티에 환원하기

CHAPTER 07 건강한 커뮤니티 만들기
커뮤니티의 사명과 비전
행동 강령을 통해 기대치 설정하기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으로 주제 유지하기
커뮤니티 리츄얼로 안정감 주기
사람들이 모일 장소
커뮤니티 지지자 키우기
지금 시작해보기

CHAPTER 08 오프라인 모임: 어떻게, 왜, 어디서 해야 할까?
무엇이 목표인가요?
커뮤니티와 교류하기
행사들을 살펴보기
최소한의 시간, 최소한의 출장
적절한 행사 후원하기
밋업이라는 미로 탐색하기
발표 기회

CHAPTER 09 자주 생기는 커뮤니티 이슈 다루기
번아웃
팀의 번아웃을 막는 법
번아웃을 극복하는 방법
가면증후군
가면증후군을 퇴치하는 방법
불신과의 싸움

CHAPTER 10 퍼스널 브랜드 만들기
회사를 대표하게 되는 나의 의견
선한 영향력 전하기
나만의 커뮤니티 키우기
진정성 담기
공감하는 법 연습하기
가지고 있는 플랫폼 활용하기

APPENDIX A 출장 보고서
APPENDIX B 이벤트 스코어 카드
APPENDIX C 해커톤을 위한 1쪽자리 유인물
APPENDIX D 개발자 리소스 카드
APPENDIX E 행사 프로세스와 플레이북 예시
APPENDIX F 국내 데브렐은 어떨까요?
떠오르는 데브렐
데브렐이란?
데브렐의 양상
데브렐 담당자를 만나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Developer Relations를 이해하는 첫걸음!

이 책은 기술 커뮤니티란 무엇이며 회사가 성공하는 데 왜 기술 커뮤니티가 필요한지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또한 디벨로퍼 릴레이션 담당자, 커뮤니티 관리자, 이사, 부사장, C레벨 임원 등, 계속해서 변화하는 기업의 목표와 우선순위 속에서 이와 관련된 팀을 이끌고 운영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구축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 좌절을 겪은 분, 개발자라는 고객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을 고용하려는 회사들이 늘어감에 따라 기대감을 품고 있는 분 등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요. 디벨로퍼 릴레이션의 진정한 가치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분이나 그 가치를 알고 있지만 말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_지은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여러분께 한 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디벨로퍼 릴레이션, 그리고 우리가 커뮤니티에 광범위하게 참여하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주 미묘하고 복잡하며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분야입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는 방법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인사이트를 얻고 혹은 다른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인사이트나 도움은 어디까지나 시작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생각하시고, 여러분만의 접근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저는 항상 제 고객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모든 커뮤니티는 제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효과적이고 믿을 만한 기법이나 테크닉들이 많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스킬은 여러분의 커뮤니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관찰하고 이에 대응하여 최적화하는 것이라고 말이죠. _기술 리뷰어의 말 중에서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부_기술 커뮤니티의 가치
1부(1~5장)에서는 기술 커뮤니티의 가치를 이해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사결정자를 위한 내용입니다. 커뮤니티를 육성할 필요가 있을지, 적절한 측정 기준은 무엇인지, 디벨로퍼 릴레이션과 커뮤니티 구축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성공적인 데브렐 팀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뤄봅니다.

※ 2부_ 커뮤니티 구축과 관계 맺기
2부(6~10장)는 일상적인 업무에서 커뮤니티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벨로퍼 릴레이션 실무자를 위한 내용입니다. 적절한 오디언스 찾기, 회사를 대표하는 것과 퍼스널 브랜딩(이지만 회사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 사이의 줄타기, 오프라인 행사를 하는 것 등 매일 마주해야 하는 업무들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꽃***용 | 2022.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 개발자 그리고 기술 커뮤니티를 잇다 이 포스팅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나 책 소개 및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이 책은 정보통신으로 따지면 개발에, 경제, 경영으로 힐 경우 마케팅쪽으로 분류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데브렐의 핵심 전략과 운용은;
리뷰제목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 개발자 그리고 기술 커뮤니티를 잇다

이 포스팅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나 책 소개 및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이 책은 정보통신으로 따지면 개발에, 경제, 경영으로 힐 경우 마케팅쪽으로 분류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데브렐의 핵심 전략과 운용은 중요한 부분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Developer Relations (DevRel, 이하 데브렐)는 매우 생소한 분야였지만, 최근 데브렐 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데브렐 담당자를 채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같은 IT 관련 대기업 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등의 제조 회사와 작은 스타트업들까지 데브렐에 관심을 두고 뛰어드는 이유는 바로 ‘개발자’가 기업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불과 몇 년 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현실들이다.

 

이 책은 기술 커뮤니티란 무엇이며 기업이 성공하는 데 데브렐이 왜 중요한지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 기술 커뮤니티의 개념과 가치부터 데브렐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까지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 각 장마다 데브렐 전문가의 인터뷰를 실어 실제 구축과 운영 사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기술 커뮤니티란 무엇이며 회사가 성공하는 데 왜 기술 커뮤니티가 필요한지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또한 디벨로퍼 릴레이션 담당자, 커뮤니티 관리자, 이사, 부사장, C레벨 임원 등, 계속해서 변화하는 기업의 목표와 우선순위 속에서 이와 관련된 팀을 이끌고 운영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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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책]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디벨로퍼 릴레이션 개발자 추천도서 데브렐 개발 커뮤니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때*짱 | 2022.07.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은 개발자를 위한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2006년도에 하드웨어 개발을 시작해서 15여 년 했었고, 지금은 생산부서장으로 있지만, 간단한 제품들 디버깅 및 개발 QC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창조한다는 것은 정말 생명을 깎아 먹을 정도로의 고도한 집중력이 필요한데요, 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는 함께 할 때 개발 일정도 당길 수 있고요, 무엇보다 좋은 제품이 나온다;
리뷰제목

오늘은 개발자를 위한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2006년도에 하드웨어 개발을 시작해서 15여 년 했었고, 지금은 생산부서장으로 있지만, 간단한 제품들 디버깅 및 개발 QC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창조한다는 것은 정말 생명을 깎아 먹을 정도로의 고도한 집중력이 필요한데요, 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는 함께 할 때 개발 일정도 당길 수 있고요, 무엇보다 좋은 제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원자재를 수입하고 이를 가공해서 수출해서 먹고사는 나라인데요, 개발자를 육성하는 일은 나라의 성패를 좌우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도 윤정부에서 반도체 인력 15만 명을 육성한다고 하는 것도 비슷한 취지 일 것 같습니다.


"디벨로퍼 릴레이션"은 회사가 성공하는데 꼭 필요한 개발자의 모임 구축 그리고 그 가치를 발견하고는 싶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바이블입니다.

 

Developer Relations

매리 셍발 / 조은옥 옮김

 

 

■저자 소개


저자 : 메리 셍발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진심을 다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커넥터입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들고 키우는 전략에 대해 파고 드는 일을 좋아한 지 10년이 넘었다.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 셰프 소프트웨어(Chef Software), 스파크포스트(SparkPost)에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지금은 디벨로퍼 릴레이션(Developer Relations) 전략을 수립하려는 기업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www.marythengvall.com 

 

기술 리뷰어 : 조노 베이컨

그는 뛰어난 커뮤니티 관리자이자 연설가, 작가, 팟캐스터입니다. 커뮤니티 전략 및 실행, 개발자 워크플로 및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노 베이컨 컨설팅의 창립자이기도 합니다. 깃허브, 캐노니컬, X 프라이즈, 오픈어벤티지에서 커뮤니티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기관의 컨설팅과 자문을 해왔습니다.

www.jonobacon.com

 

 

번역 : 조은옥

개발자의, 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비 개발자다. 광고 회사 제일기획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IT 기술을 동경해 한국 IBM으로 이직, 디벨로퍼 릴레이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우아한 형제들 디벨로퍼 릴레이션 팀에 합류해, 현재 우아한 형제들의 기술력을 알리고 기술 조직을 브랜딩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의 ‘디벨로퍼 아보카도’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아보카도인 이유는, 개발자(Developer)를 지지하니까(Advocate) 아보카도(Avocado)!

www.instagram.com

 


 


■때굴짱의 책 소개


Developer Relations (개발자 모임)을 줄여서 데브 로렐이라고 하는군요. 작은 회사에서 개발을 오래 한 터라 개발 모임이라는 것에 대해 중요성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다만, 혼자 끙끙 앓고 있을 때에는 여러 사람 들게 도움을 청했는데요, 회사에서 데브 로렐이라는 조직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근래 많은 스타트업이나 IT 대기업에서 데브 레일에 많은 관심과 비용을 투자하는 기유가 기업의 성패는 개발품에 달려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개발자'가 훌륭할수록 회사의 제품도 높을 것이도 매출도 올라간다는 이야기지요.


근래 소프트웨어 몸값이 하늘을 치솟고 있습니다.

당근 마켓에서는 신입사원 연봉을 5,500만 원을 제시한다는데요, 이는 개발자를 얻기가 매우 힘들다는 반증이고, 또한 그만큼 대우를 해주겠다는 것이고, 고르고 골라서 좋은 인재를 뽑고 싶다는 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데브렐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책의 구성


※ 1부_기술 커뮤니티의 가치

1부(1~5장)에서는 기술 커뮤니티의 가치를 이해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사결정자를 위한 내용입니다. 커뮤니티를 육성할 필요가 있을지, 적절한 측정 기준은 무엇인지, 디벨로퍼 릴레이션과 커뮤니티 구축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성공적인 데브렐 팀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뤄봅니다.

 

데브렐 커뮤니티란?

 

p32

"공통의 원칙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경험과 노하우를 발전시키고 공유함으로써

그룹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


저자는 이를 꼭 기억해달라고 당부합니다.

여러분의 어떻게 부서의 목표를 정의할지, 팀의 방향을 설정할지, 커뮤니티와 교류할지 고민할 때마다 이 정의가 도움이 될 겁니다.


*때굴짱 :

-개발자들은 잘 알 겁니다. 구글에서 개발 자료를 검색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하지만, 국내 사이트에서는 좀처럼 찾기 어렵습니다. 이는 해당 문구에서도 잘 표현해 놓았는데요, 서로 공유 함으써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죠.

반대로 이야기하면 공유하지 않으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개발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에 해당되는 이야기 일 것 같습니다.

 


 

모두와 함께하세요. 

p60

기술 회사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브렐 팀은 고객이 프로덕트뿐 아니라 웹사이트 경험, 지원 팀, 여러 행사, 온라인 리소스, 다른 부서 직원들과 상호작용하는 일에도 만족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때굴짱 :

-이해관계자들을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모든 부서마다 그들만의 언어로 소통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데브 레일은 각 부서의 중심에 서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일까지 데브 레일에서 해야 할까요?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을 때, 관심 또한 더 갖게 되고요, 애정을 담으면 더욱더 개선된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제안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성공을 측정하기

p79

데브렐 업무를 할 때 가장 어려운 일은 이 팀이 투자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중략)

회사의 전반적인 목표에 기여하고 있는 데브렐 팀의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팀을 유지하는데 상당한 압력을 받을 것입니다. (중략) '데브렐 측정하기 토크'에서 데브 레일의 측정 지표를 트래킹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팀원 모두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리 셍발 :

-가치 측정 방식은 이전과 전혀 다른 형태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이나 영업에서 자주 쓰이는 ROI, 성성 된 리드 수, 사이트 트래픽 같은 것이 아니어도 됩니다. 엔지니어링 업무의 전형적인 측정 방식처럼 단순히 일이 완료되었는 지로 성공을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프로덕트 팀에서는 일반적으로 고객 만족도, 피드백, 서포트 티켓 또는 버그 수에 대한 지표를 모읍니다. 고민 끝에 결국 데비렐 팀은 이러한 목표와 더불어 그들만의 독특한 목표를 갖게 됩니다.

그 결과를 발 결하게 되는 것은 아마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곳에서 일 것입니다.

 

*때굴짱 :

-저자인 메리 세발이 힌트와 수수께끼 하나를 던지는군요.

셍발의 말처럼 영업과 사업부 역할에서 힌트를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데브렐 팀이 없을 때와 있을 때! 비교하면 쉬운 답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누구를 먼저 채용해야 할까요?

p127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어디서나 큰 투자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데브렐 팀의 첫 번째 직원을 채용한다는 것은 특히나 중요합니다. 이 첫 번째 직원은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네트워크까지 가져옵니다. 만약 커뮤니티를 즐기고 회사로부터 인정받는 직원을 찾을 수 있다면, 이 직원은 여러분이 앞으로 개발자들과 맺게 될 모든 관계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콘텐츠에 대하 뛰어난 안목을 가진 소셜 미디어 관리자


*새로운 잠재 고객에게 명확하고 단계적으로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영업 엔지니어


*개발자 미트업 운영을 도와줄 엔지니어

 


 

※ 2부_ 커뮤니티 구축과 관계 맺기

 

2부(6~10장)는 일상적인 업무에서 커뮤니티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벨로퍼 릴레이션 실무자를 위한 내용입니다. 적절한 오디언스 찾기, 회사를 대표하는 것과 퍼스널 브랜딩(이지만 회사에도 도움이 되는 것) 사이의 줄타기, 오프라인 행사를 하는 것 등 매일 마주해야 하는 업무들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보상하기

-관리자의 제일 큰 고민이 이 부분일 것 같습니다.

'보상'은 돈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돈은 교류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돈이 얽히는 순간 비즈니스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이죠.

돈 외에 그들이 한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SNS를 이용하여 대중에게 감사하다고 알리는 표현" "손글씨의 감사의 편지" "굿즈 전달" "상 수여" 등등을 언급합니다.

 



 

*지금 시작해 보기

-무슨 일을 하든지 늘 시간은 부족합니다. 참 핵심을 잘 짚네요. 지금 시작하랍니다. ^^

 


 

*팀원들과 두 달에 한 번 일대일 미팅하기

 

-우와! 두 달에 한 번은 아니지만, 저는 작년에는 1회, 올해는 2회 예정에 있습니다.

반성하게 되네요. 일단 분기에 1회씩 꼭 하겠습니다!

 


 


*실수가 있었더라도 탓하지 않으면서 회고하기

-이 내용을 읽으면서 바둑 생각이 났습니다.

'복기'라고 하지요. 게임 종료 후 역으로 두면서 무엇을 잘 못했는지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수를 머릿속에서 외우고 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이를 다시 반복하여 실수가 어떤 부분이었는지 찾는다는 것이지요.

누구 탓하지 않고! 회고하기! 훌륭합니다!

 


 

*마무리

이 책을 받은 지, 약 4주가 넘은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가 큰 데다가 폰트는 엄청 작습니다.

교과서를 읽는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


1. 제가 이해하는 이 책의 핵심은 소통에 있었습니다!

나라, 회사, 부서 모두 소통에 흥망성쇠가 달려 있네요.


2. 그리고 지금 시작하자입니다. 고민하면 이미 다른 업체에서 하고 있는 것이죠!


3.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겁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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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Developer Relations : 개발자 그리고 기술 커뮤니티를 잇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좋**상 | 2022.07.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개발에 대한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코딩뿐만 아니라 개발 조직과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개발을 잘한다’는 것이 단지 ‘코딩만 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규모 개발을 한다면 조직만의 개발 문화가 존재합니다. 개발 문화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기술 커뮤니티입니다.   이 책은 개발자와 기술 커뮤니티에 대한 책;
리뷰제목

요즘 개발에 대한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코딩뿐만 아니라 개발 조직과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개발을 잘한다’는 것이 단지 ‘코딩만 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규모 개발을 한다면 조직만의 개발 문화가 존재합니다.

개발 문화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기술 커뮤니티입니다.

 

이 책은 개발자와 기술 커뮤니티에 대한 책입니다.

기술 커뮤니티라고 하면 예전에는 오픈 소스를 개발하고 있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술 기반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 개발자들의 비싼 몸값을 지불하면서 회사의 서비스와 직접적으로 관련없(어 보이)는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접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서 커뮤니티와 디벨로퍼 릴레이션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단순히 개발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거나 타기팅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디벨로퍼 릴레이션은 개발자들의 니즈와 목표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의 문화에 어떤 차이점과 공통점이 있는지를 근본적으로 이해합니다.

 

예전의 개발 직군들은 비업무 조직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개발을 메인으로 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개발자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졌습니다.

데벨로퍼 릴레이션(데브렐)은 바로 이런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디벨로퍼 릴레이션(줄여서, 데브렐)이 목적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데브렐 전문가들은 회사와 앤드 유저인 개발자 사이의 연결 고리입니다.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때 비즈니스 측면의 최대 이익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데트렐 전문가들은 커뮤니티의 최대 이익에 중점을 둡니다.

 

마지막 문장이 데브렐에 대한 차이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이익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회사의 이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좋은 데브렐입니다.

회사의 이익은 숫자로만 계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 대한 평판, 인식 또한 중요한 재산입니다.

좋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회사들에 대한 개발자들의 인식 또한 좋습니다.

높은 연봉만이 개발자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은 회사내의 개발자들에 대한 대우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재 활성화된 데브렐을 보면 위의 2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인난이 심해서인지 2번의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인사이트를 얻고 혹은 다른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인사이트나 도움은 어디까지나 시작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생각하시고, 여러분만의 접근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효과적이고 믿을 만한 기법이나 테크닉들이 많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스킬은 여러분의 커뮤니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관찰하고 이에 대응하여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데브렐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데브렐이라는 새로운 조직에 대한 궁금증은 이 책으로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조직에 최적화’된 방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데브렐이라 믿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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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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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개발자와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네요. 데브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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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상 | 2022.07.21
평점5점
데브렐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회사와 개발자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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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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