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정보
발행일 | 2022년 08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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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무게, 크기 | 400쪽 | 400g | 110*173*23mm |
ISBN13 | 8809482280762 |
ISBN10 | 9482280768 |
발행일 | 2022년 08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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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무게, 크기 | 400쪽 | 400g | 110*173*23mm |
ISBN13 | 8809482280762 |
ISBN10 | 9482280768 |
1월. 도전 2월. 생각 3월. 긍정 4월. 신념 5월. 사랑 6월. 노력 7월. 모험 8월. 감정 9월. 배움 10월. 꿈 11월. 행복 12월. 인생 |
이런 책은 한 권 소장하는 것이 좋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간편하게 읽을 수 있고 자극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자극이 된다.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를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구실을 한다. 하루에 한 장을 보면서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의 무게에 마음을 조아린다. 가슴 뿌듯해지는 일상을 맞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생각하고 궁구하게 만들며 행하게 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다.
오늘도 이 책의 한 구절을 읽고 있다. ‘하고자 하는 뜻만 있다면’이라는 오프라 윈프리의 글이 담겨져 있다. <인생에서 큰 비밀은/ 큰 비밀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기꺼이 할 의지만 있다면 달성할 수 있다.>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행하면 이룰 수 있다는 조언이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이 미룰 때 가장 잘 활용하는 것이 환경에 대한 탓이다. 환경은 의지를 당할 수 없다. 의지가 굳세다면 주변의 일들은 자연히 극복되는 것이다. 이런 삶의 길을 안내받을 수 있는 책을 난 지금도 옆에 두고 있다.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 아닐 수 없다.
말 그대로 365 개의 명언이 들어 있다. 그 중에 일부가 마음에 와도 충분히 성공한 책이라 할 수 있겠는데, 거의 많은 구절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책이다. 사람들에게 지혜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궁구할 수 있도록 하고 현상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마음에 보배로 다가드는 책이다. 함께할 수 있음이 무척이나 기쁘게 여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강한 신념이야말로 거짓보다 한층 위험한 적이다.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진 상냥한 표정이다.
나태함에 빠져 아무런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악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기울어진다.
개선이란 무언가 좋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백 번을 생각하라. 단, 결정이 내려지면 한 사람처럼 결정을 지지해야 한다.
우리는 불행의 그물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것을 피하기는커녕 관능적인 쾌락에 걸려들어 허우적거린다.
어느 순간에 사랑이 시작되었는지 아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사랑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예술 중의 예술, 표현의 찬란한 아름다움, 그리고 글자의 빛에서 발하는 눈부심은 바로 소박함이다.
재능은 식탁에 놓여 잇는 소금보다도 값싼 것이다. 재능 있는 사람과 성공한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는가의 여부다.
위대한 것을 성취하려면 행동할 뿐 아니라 꿈을 꿔야 하며, 계획할 뿐 아니라 믿어야 한다.
우리가 이미 많이 접하고 있는 글귀도 있고 처음 만나는 글귀도 있다. 하지만 하나 같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런 글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얼마나 즐겁겠는가? 그것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게 하루에 한 구절을 마음에 담을 수 있다. 그것을 암기해도 좋을 것이다. 그것은 삶의 자산이 되고 타인에게 들려줄 수 있는 덕담도 될 것이다. 아름다움보다는 힘을 느끼게 만드는 글귀들이 많다. 꿈, 실천, 중도, 믿음 등의 보편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우리는 이 말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것은 사실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외국의 정서를 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현지의 지혜로운 사람들보다 못하다. 우리의 것을 궁구하고 아름답게 채색한다면 그것은 단연 세계 최고의 미를 획득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가장 보편적인 것들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이 책에 그려진 명 글귀들도 보편을 바탕에 깔고 채색한 것들이 많다. 가장 보편적인 것이 가장 진실한 것이란 말과도 실치할 듯하다.
오늘도 한 줄을 읽고 내일도 한 줄을 읽는다. 어제도 한 줄의 글로 감흥을 얻었다. 책이 얼마나 요즘 나의 삶에 소중한 존재인가를 인지할 수 있다. 친한 벗이 되고, 바다에서는 길을 안내하는 등대가 되고, 산길에서는 나침판이 되어 주고 있다. 우리들의 삶을 가치 있게 다듬어 주는 소중한 언어들의 집합체가 이 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잘도 모았다는 생각이 인다. 어디에서 이렇게 많은 명언들을 모아 한꺼번에 읽을 수 있게 만들었는가? 모은 사람의 해박한 지식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 감사한 책읽기를 하고 있다. 내 남은 인생의 반려자로 내 곁에 머물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시리즈로 많이 나온다. 달력과 함께 나오는 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어떤 내용들이 실려 있는가가 책들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내 마음에서 충분히 삶의 동반자로 인식하면서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이라 새겨졌다. 앞으로 함께 나누어나갈 많은 시간들이 기다려진다. 아마 무척 즐거운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줄 한 줄 읽어나가는 나날을 행복과 기쁨, 꿈과 진리를 찾아가는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충분히 안내해 줄 것이라 믿는다.
2023년을 시작하면서 " 365 매일 읽는 한 줄 명언"이라는 책을 구입하였다.
1월 1일부터 한 파트씩 차례차례 읽게 되었다.
책은 심플하고 눈에 잘 들어오게 만들어졌다.
이 책에 좋은 문장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 데,
개인적으로 10월 12일에 수록되어있는 문장이 인상깊게 읽혔는 데,
한 사람이 열등감 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다른 한 사람은 실수를 저지르며 점점 우등한 사람이 되어간다.
라는 문장이었다.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며 자책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곳에서 파져나와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더 옳을 것 같다.
이 책 덕분에 2023년 1년을 잘 시작하고 마무리 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