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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대미투쟁 하

이승만의 대미투쟁 하

: 건국과 나라 수호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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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561g | 153*224*30mm
ISBN13 9788937604034
ISBN10 89376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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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로버트 T. 올리버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바크넬 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1942년 9월에 당시 에드워드 장킨 목사의 소개로 이미 67세나 된 노신사 이승만을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그의 뛰어난 인품과 학식에 매료되어 그는 이승만의 개인비서를 자청하여 그 후 미국에서의 이승만의 독립운동을 도왔다. 그리고 해방 후 건국 때까지는 한국에 와서 이승만과 미군정청 간의 소통을 돕는 자문관으로 활동했으며, 그 후 이승만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난 1960년까지 줄곧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고 대변하며 해외에서 한국을 홍보하였던 인물이다.
역자 : 한준석
1930년 동래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했다. 부산 수산대학 수산경제학과장(서리)과 부흥부 산업개발위원회 보좌위원으로 한국 최초의 경제개발계획 작성에 참가했고 황동 이력으로는 최고회의 전문의원, 서울대 ,성균관대 강사, 1963년 5월~1968년 대통령 경제담당비서관, 경제과학심의회의 상임위원 겸 사무국장,대일청구권사절단장 겸 주일공사,1971년 말 이스라엘.하버드대 유학, 귀국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소 행정부소장,
제4차 경제개발계획기계전자부문 계획 작성,1981년 초 한국생산기술사업단 이사장, 해운항만청장,1984년 말 일본 모라로지연구소 연구원. 미래문화연구회 대표 간사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61년『경제원론』(스티그러「가격이론」역), 1969년『文의 문화와 武의 문화(일본어)』,『민주주의의 본의』(히라쓰카「일본교육의 진로」역),『로마사회 붕괴의 전철을 밟지 말라』 (시노다「일본인이여 조국문화를 잃지 말라」역).『평화와 자유가 있는 나라(일본어)』,『이승만의 대미 투쟁 상.하』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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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들에게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가 2차 대전 후 일본에서 유행하던 유행병에 오염된 많은 역사학자들이 역사학계의 대세를 이루어 유물사관에 입각하여 사실로 뒷받침되지 않은 교조적인 서술로써 틀린 지식을 교과서에 쓰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잔인하고 철저한 1인 독재의 주인공인 김일성을 진보적 민주적 민족의 지도자라고 찬양하고, 이승만을 낙후된 독재적 후진적 지도자라고 매도하고 있다. 최근에도“백일전쟁”이라는 허위 날조의 욕설을 마구 퍼붓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데, 이것이 국가의 보조금까지 받은 좌파적 역사연구소의 연구 결과물이라고 한다.

공산당이 70년의 시험을 통하여 완전 실패하여 러시아에서 간판을 내리자 구라파에서는 공산당이 일제히 간판을 내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직도 간판을 내리지 않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 한국도 일본과 유사하게 전교조가 살아 있고 언론계에서도 설명하기 쉬운 유물사관적 기사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착오를 일깨워 줄 최적의 책이다.
---「역자 서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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