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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하시대

: 당신은 게으른 게 아니라 진심으로 지쳤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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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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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40g | 140*205*13mm
ISBN13 9791140702411
ISBN10 1140702416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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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모멸감을 느끼고 평가절하당하기 쉬운 사회일수록, 사람들은 쉽게 상처 입고 쉽게 화를 낸다.
--- p.131

연일 이어지던 뉴스 보도가 물러나고 일상이 아슬아슬하게 정상을 회복하지만, 집단 과부하의 유산은 상처를 회복하려는 집단의 의지를 능가한다.
--- p.46

과부하에 걸린 느낌은 전반적인 불안 증상이다.
--- p.169

“넷플릭스 6시즌을 연달아 볼 거야!”와 “정지 버튼을 못 누르겠는데 알게 뭐야!”는 엄연히 다르다. 이는 우리가 정신없이 빠져드는 모든 일에 해당된다. 사람이든 약물이든 물건이든 행동이든 무의식중에 찾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 p.107

오히려 ‘계속하지 않는 태도’가 재능일 수도 있다. 오래된 잎이 떨어져야 새싹이 난다.
--- p.256

타인의 투사나 제한 때문에 더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없다면 거기서 멈추어야 한다.
--- p. 261

휴식과 동작은 정반대의 개념이 아니다.
--- p.232

“인간은 자신의 불행에 지나치게 충실하다.” 불행에서 빠져나가려는 순간에도 우리의 마음속엔 긴장(장애물)이 발생할 수 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지나치게 신경 쓰기 때문이다.
--- p.103

가상의 쇼핑백을 물건으로 잔뜩 채우면서 자신이 무엇을 회피하려 하는지 알아채야 한다. 갈망이 우리를 나약하게 만들 수 있다.
--- p.126

일상을 살아간다는 건 내면의 문제들과 사회적인 의무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일이다.
--- p.99

앞으로만 움직이는 일을 높이 사는 자본주의 사회와 문화적 압력에서는 ‘멈춘다’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지만,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과잉 성실을 통제할 때 많은 것이 달라진다.
---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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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사소해 보이는 행동이지만 과부하를 벗어날 수 있는 명확한 지침들!”
- Anna Jedrziewski (스피릿커넥션뉴욕 대표 컨설턴트)
“상처와 스트레스에 노출된 환경에서 우리 모두에게 앞으로의 길과 희망의 빛을 제공한다.”
- Vance Vredenburg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생물학 교수)
“트라우마의 세계적 권위자가 내놓은 또 하나의 바이블!”
- Francoise Mathieu (『The Compassion Fatigue Workbook(공감의 피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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