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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존 리, 새로운 10년의 시작

: 개인의 경제독립이 금융강국을 만든다

존리 | 김영사 | 2023년 02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26건 | 판매지수 1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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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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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50g | 140*210*14mm
ISBN13 9788934951025
ISBN10 893495102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한국에서의 9년, 주식투자의 중요성을 알리다

주식투자 전도사로 보낸 9년을 돌아보다
최초의 길을 선택하고 실천한 스커더
코리아펀드 시대를 열다
직원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
메리츠와의 만남
자산운용사의 경쟁력은 철학에서 나온다
고객과 직접 만나다
국민의 90퍼센트가 나의 고객이다

2장 숨이 막히는 편견과 경직성

한국의 성장을 막는 것들
경직성과의 싸움은 교육에서부터
식탁에서 시작되는 자녀의 금융교육
숫자에 대한 집착
개인의 역량을 숫자로 평가할 수 있는가
주 52시간제 노동시간 제한은 아이들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아이들을 고객으로 대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출산율과 시험의 관계
사교육비를 금융자산으로
No Pain No Gain

3장 금융산업이 대한민국을 살린다

금융이 다음 세대를 위한 먹거리이다
K금융, 한국이 아시아 금융 중심이 된다면
기업지배구조의 개선이 절실하다
외국 자본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
노동시간보다 중요한 것
부동산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한국 금융의 선진화는 자산운용이 주도해야 한다
금융회사의 경영진은 임기가 없어야 한다
노후를 위한 투자, 연금에 대한 인식을 바꿔라

4장 새로운 10년의 시작,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한국은 이제 시간이 없다
한국은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자산운용사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
여성 금융인이 미래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
대한민국 금융강국을 꿈꾸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국은 고정관념, 편견과의 전쟁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 저출산, 초고령사회, 지방 소멸 등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막연한 이론적인 성장이나 발전을 기다릴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과감한 생각의 파괴, 그를 통한 운동과 실천이 당장 필요하다.
--- p.7

한국에 왔을 때 언론은 나의 행보를 파격적이라고 생각했던지 내게 ‘돈키호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괴짜’ 같은 별명을 붙여줬다. 경직된 시각으로 바라보면 나의 행보가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하지만 조금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그동안 한국 사회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 p.46

먼저 회사에서 제공하는 승용차와 기사를 마다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심지어 어떤 기자는 나를 미행까지 해가며 정말로 대중교통을 사용하는지 확인했다고 한다. 내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지하철이나 버스가 훨씬 빠르고 정확하고 저렴하기 때문이다.
--- p.47

내가 메리츠자산운용에서 시도하고 실행한 것들이 외국의 금융회사들은 대부분 당연시하는 조직문화이다. 한국의 금융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려면 기업의 기존 관행을 과감하게 탈피할 수 있어야 한다.
--- p.58

9년 동안 거의 주말과 휴일을 잊고서 열정적으로 일했고 그 결과 고맙게도 응답이 있어서 전국의 수많은 분들로부터 강연 초청을 받았다. 잠꼬대를 할 정도로 노후준비, 연금저축펀드, 퇴직연금부터 주식에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또한 단기투자를 절대로 하지 말고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p.70

금융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교육을 하루빨리 시작해야 한다. 금융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있다.
--- p.83

우리나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정량화된 수치로 사람들의 역량을 평가하고 줄 세우는 것이 익숙한 나라이다. 내가 볼 때 이것 역시 한국사회의 성장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관행이다.
--- p.96

우리 아이들은 거의 주 80시간의 학습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단순한 노동보다 점수 경쟁을 해야 하는 학습 노동은 육체적인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 측면에서 훨씬 가혹하다. 가장 먼저 52시간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다.
--- p.106

다소 파격적인 주장일 수 있지만 나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선 시험을 없애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믿고 있다. 외국의 선진국들과는 다르게 지금 한국은 시험만능주의에 지배당하고 있다.
--- p.118

내가 메리츠자산운용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 어떤 매체에서 그 소식을 전하면서 단정적으로 ‘불명예 퇴진’이라고 표현하는 걸 보았다. (…) 사실과 다른 가짜 기사들로 인해 억울하고 화가 났지만 어느 정도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서는 이렇게 물러서기보다는 오히려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잘못된 편견, 경직된 문화와 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무엇보다 9년 동안 몸과 마음을 바쳤던 나의 노력을 헛되이 하고 싶지 않았다.
--- p.194~195

그런 그들이 다시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노후 준비의 필요성을 인지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진심 어린 교육, 다시 말해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했다. 그런 상황에서 신문의 악의적인 보도가, 그들로 하여금 투자에 대해 다시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오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떠날 수는 없었다.
--- p.196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창의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젊은이들이 자산운용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을 해줘야 한다. 리스크만 먼저 떠올리며 규제를 강화하고 진입장벽을 높이면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숨을 못 쉬게 되고 결국에는 먼지처럼 사라지고 만다. 진입장벽을 낮춰주어 새로운 창의적인 자산운용업이 많이 나올 수 있다면 한국이 금융강국으로 성장하는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질 것이다.
--- p.207

나는 여성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에게 특히 강조하고 싶다. 여성이 적극적으로 금융업에 진출하기를, 무엇보다 자산운용업에 진출해야 한다고 말이다. 현재 금융업과 자산운용업에 진출한 여성의 숫자는 언급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이는 반대로 말하면 한국의 젊은 여성들에게 금융업 진출은 곧 블루오션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 p.210

이런 희망이란 자산으로 10년의 청사진이 그려졌다. 아, 이것이 내가 할 일이라는 것을 내 심연 깊은 곳에서 다시금 느꼈다. 선하고 맑은 부자들이 계속 나와서 우리 사회를 아름답고 부유하고 서로가 상생하는 사회로 만들고, 모두가 나누고 배려하는 공동체가 되는 미래를 상상만 해도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설렌다. 나는 진심으로 절실하게, 그리고 간곡하게 대한민국이 금융강국이 되기를 희망한다.
--- p.22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10년,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투자의 철학과 원칙, 부의 본질과 미래,
그리고 우리가 깨뜨려야 할 편견에 대한 뼈아픈 제언


‘주식투자 전도사’ ‘동학개미 멘토’ ‘존봉준’ ‘금융 명의’… 존 리를 수식하는 단어는 너무도 많다.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최초의 뮤추얼펀드인 ‘코리아펀드’를 성공시킨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 메리츠자산운용을 업계 최고 반열에 올려놓은 작은 거인, 전 국민의 금융문맹 탈출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송을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금융개혁가, 그의 등장으로 우리나라 투자와 금융의 역사는 새롭게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2022년) 6월, 그는 뜻하지 않은 상황을 맞닥뜨리며 9년간 이끌었던 메리츠자산운용을 떠났다.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존리 라이프스타일 주식’(유튜브)과 ‘존리의 부자학교’(캠프)를 운영하며 금융교육을 중단하지 않고 지속해왔다. 그리고 한국에서 1막을 마치는 심정과 2막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구상을 최초로 담은 신작 『존 리, 새로운 10년의 시작』(김영사 刊)을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산운용사의 CEO로 활동해온 지난 9년의 시간과 경험을 정리하고, 새로운 10년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제언한다. “한국은 이제 시간이 없다.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것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미국, 전 세계 선진 금융시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며 깨달은 가치투자 철학과 투자원칙은 여전히 유효함을 강조하고, 무엇보다 한국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넘어서는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파괴가 절실함을 뼈아프게 꼬집는다.

그리고 향후 100년 이상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K 금융의 미래를 위한 방법과 실천을 담았다. “미래에는 아시아가 세계 경제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한국이 아시아의 경제 중심, 금융의 핵이 되어야 한다.” 바로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방법은 금융강국이 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존 리가 써내려간 도전과 파격의 금융개척사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은 새로운 기회를 알아보지 못한다.”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로 명성을 쌓던 그는 2014년 메리츠자산운용의 CEO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온다. 그 후 10여 년 만에 대한민국 자산운용의 체질을 개선하고, 자본시장의 흐름을 부동산에서 ‘금융’으로 뒤바꾸는 데 성공한다. 이 책에서 존 리는 토종 한인이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에서 국내 자산운용사의 CEO가 되어 한국의 금융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행한 그간의 노력을 솔직하면서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개인의 경제독립을 위해 투자철학을 전파하고 금융교육에 매진했던 그의 9년은 매순간 고정관념과 편견을 마주하고 넘어서야 했다. 그는 상명하복의 권위적인 문화, 서열 중시의 수직적인 문화, 항상 남과 비교하는 문화, 질문하지 않는 문화에 숨이 막혔다고 한다. 이러한 경직성과 편견들이 대한민국의 질적인 성장을 가로막고 기업의 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고, CEO로 있던 회사의 체질부터 개선해 나갔다. 근무시간의 자율화, 수평적 조직문화, 상여급 체계의 변화 등 과감한 시도를 했다.

한국사회 발전을 위해 깨뜨려야 할 편견에 관한 쓴소리
“한국은 시간이 많지 않다. 지금 당장 금융과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존 리는 한국이 전 세계가 인정할 만큼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교육제도와 금융에 대한 인식에서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크게 뒤떨어졌다고 말한다. 이 두 가지 문제를 개선해야 다음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행복한 부자로 만들 수 있다고 보았다. ‘교육제도’가 바뀌면 한국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저출산’과 ‘노인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한다. 시험점수와 좋은 대학 입학을 위해 경쟁하다 보니 사교육 시장은 거대해지고, 수입보다 교육에 더 큰 지출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녀를 낳는 것이 부담이 되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이며, 자녀의 교육에 거액을 쏟다 보니 노후 준비가 안 되어 빈곤 문제가 심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숫자에 대한 집착은 어려서부터 1등, 2등 등수로 줄 세우기에 익숙해서인지 한국은 모든 것을 숫자로 평가한다. 개인이 지닌 여러 역량을 무시하고 능력이나 성과를 숫자로 평가해 성과급을 지급하고 승진심사를 한다. 숫자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면 한국사회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지 못하여 퇴보할 수밖에 없다.

한국자본시장의 성장을 위한 제언에서 금융인재 육성 방안까지
금융의 역사를 재창조한 존 리가 구상하는 새로운 금융의 물결!
“여성을 포함한 많은 젊은 인재들이 투자업종
즉 자산운용업의 창업에 나서서 다양한 상상력으로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


한국인 중에는 여전히 금융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돈에 대해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존 리가 생각하는 금융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금융업을 여전히 제조업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금융(주식투자)으로 번 돈을 ‘불로소득’이라고 마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치부한다는 점이다. 그는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나라치고 국가경쟁력이 약한 나라가 없다고 말한다. 세계 인구의 0.2퍼센트에 불과한 유대민족은 금융업이라는 강력한 경쟁력을 통해 전 세계 자산의 2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16세기 네덜란드가 강대국이 되었던 것도 금융업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영국이나 미국이 여전히 경제대국인 이유 역시 금융이라는 무기를 갖고 있어서이다. 존 리는 우리나라도 금융업이 한 단계 도약한다면, 더 강력한 나라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금융업의 성장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 금융인재의 육성과 규제완화를 꼽았다. 앞으로 새로운 국가의 부가 금융을 통해 창출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금융산업을 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젊은이들이 자산운용사를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쉽게 설립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여성들이 자산운용사 설립을 담대하고 적극적으로 설계하고 창업에 뛰어든다면 한국의 자본시장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대한민국 금융강국을 꿈꾸며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소유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져 행복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무한경쟁의 암울한 현실에서 가혹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라는 우리나라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경제적 독립과 더불어 부자의 삶을 실현하는 행복을 선사하고 싶은 꿈을 꾼다고 말한다. 개인과 가정의 경제독립이 이루어진다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미치는 선한 부자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교육 주식강연을 지속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주부들의 금융교육도 보다 전문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금융강국이라는 청사진이 실현되기를 소망한다.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그에게서 희망을 찾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z | 2023.03.07 | 추천12 | 댓글0 리뷰제목
뜬금없이 존리에 관한 모함 기사가 떴다 난 믿지않았다. 그 사람의 과거행적을 보면 그럴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수있다. 한국에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는 그에게 뭔가 견제의 힘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이어서 강방천 또한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 언론은 아직도 이유없이 누군가의 인생을 파탄내고 있다.평소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나와는 다르게 많은것을;
리뷰제목
뜬금없이 존리에 관한 모함 기사가 떴다 난 믿지않았다. 그 사람의 과거행적을 보면 그럴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수있다. 한국에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는 그에게 뭔가 견제의 힘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이어서 강방천 또한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 언론은 아직도 이유없이 누군가의 인생을 파탄내고 있다.

평소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나와는 다르게 많은것을 배우고 깨달으며 크길 바라지만 입시제도하에 살아가는 학부모로서 불안감을 떨칠수는 없었다 나는 그의 유튜브 강연을 보며 개안하는 느낌이었다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으나 부동산에 비해 너무 어려웠고 누구의 말도 쉽게 수긍하기 어려웠을 무렵 그는 나의 시야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고 자산불평등과 취업난에 시름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우리 아이의 미래 또한 어떻게 꾸려갈지 노후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큰 생각의 뼈대를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를 통해 401k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국 독일 호주의 퇴직연금을 공부했다 IRP와 연금저축을 가입했고 개별 주식투자도 시작했고 아이에게 주니어펀드도 적립해주기 시작했다. 이것을 아는자와 모르는자의 희망은 차이날수밖에 없다

그는 한국교육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어떤 사회로 변해야하는지에 대한 통찰이 뛰어나다. 그의 모든 책을 읽었지만 이번 책은 특히 좋았다. 자산운용사가 많이 생기고 한국이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가야한다는 그의 생각은 상상만해도 설렜다 머리가 뛰어난 한국인이나 많은제도들이 너무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좀 더 유연하고 좀 더 수용적인 태도로 급변하는 세상에 리딩 국가로 돋움하길 그의 책을 읽으며 간절히 바래본다.

존리님,
당신의 한국에서의 활동에 감사하며 누구도 당신의 그 가치를 훼손할수 없습니다. 한국에 당신을 통해 희망을 갖고 살게 된 많은 사람들을 기억하시고 아픔을 잘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 한국은 갈길이 머니까요. 감사합니다
1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2 댓글 0
존리 선생님, 힘내세요. 그리고 경제공부 열심히 할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t****9 | 2023.02.16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존리새로운10년의시작#존리#김영사 부자가 된다는 것이 단순히 많은 돈을 소유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오히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짐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바탕에는 바로 충분한 금융자산이 필수여야 한다. 금융자산이 확보되면 자연스레 많은 문제들의 답이 보인다. (199쪽)나의 경제 관념;
리뷰제목
#존리새로운10년의시작
#존리
#김영사

부자가 된다는 것이 단순히 많은 돈을 소유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오히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짐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바탕에는 바로 충분한 금융자산이 필수여야 한다. 금융자산이 확보되면 자연스레 많은 문제들의 답이 보인다. (199쪽)

나의 경제 관념은 현실의 뼈아픈 경험을 통해 생겼다.
그래서 지키는 돈에만 집중되어있다. 펀드, 자산운용이란 단어는 나와 결이 다른 아주 모험심 강하고 돈 많은 이들의 전유물이라 했고, 적금과 저금이 나에게 금융이라고... 그리고 일을 그만뒀고 아이를 키우는 주부니까, 투자라는 단어는 투기, 도박처럼 실패를 동반하는 위험한 요행이라는 생각하기에 이른다. #무지의극한인정

동생이 주식으로 돈을 벌자고 나에게 주식 책을 던주며....
“누나 소고기값 벌어봐. 같이 떡상가즈아!”
“응. 괜찮아. 나는 안해. 너 부자되렴. 사주는 소고기 먹을께.” 했다.
#소고기는결국못먹음

부자가 되면 좋지만, 현실에 만족하며 살게요....요런 가식적인 말들로 나를 위로했는 건 아닐까? 진짜 돈 욕심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다시 되짚어보면, 아마도 투자의 방법을 모르는 것과 실패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더 커서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왜곡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하루빨리 금융 공부를 통해 알려줘야 한다.
주부의 자산운용 공부 시작해야 한다.
노후생활을 위해 돈을 일 시켜야 한다.
부동산에 대한 집착 버려라.

존 리 선생님의 말씀에 마음이 쏠렸고, 일정부분 수용이 되었다.

한국 사람들이 가진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신 내용은 나와 겹쳐있다. 권위, 서열, 타인과의 비교, 돈이야기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 경직된 사고에서 오는 불편은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반성이라기보다 나의 어리석음을 자각한다. ㅎㅎ

그래도 지금 당장 주식을 사서 투자에 뛰어들겠다는 건 아니지만,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과 브레이크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PS. 존 리님!! 돈에 대해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셔 감사드리며, 응원하고 싶어요. 승승장구하실 꺼고요, 선생님의 지인분 닉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자산운용사 설립하시면 첫 번째 고객 되고싶다고.... 저도 그런 맘입니다. 힘내세요.

#김영사출판사 #김영사서포터즈16기
지원받은 도서이며, 주관적으로 읽고 독후활동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댓글 0
존리대표님 존경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득**조 | 2023.03.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경제교육 때문에 도서관에서 아들과 같이읽은 책 덕분에 존리 대표님의 참뜻을 알게 되었습니다사람의 근본은 바뀌지 않습니다그동안 걸어오신 길이 그 증거 입니다나쁜 언론은 항상 용두사미이며 상처를 주지만 이겨내시면 든든한 갑옷이 되실 겁니다이번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 했습니다한국의 좋지 않은 조직습관, 교육 문화, 시기와 질투들은 한순간 바뀌지 않겠지만 태양이 떠;
리뷰제목
경제교육 때문에 도서관에서 아들과 같이
읽은 책 덕분에 존리 대표님의 참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근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동안 걸어오신 길이 그 증거 입니다

나쁜 언론은 항상 용두사미이며 상처를 주지만
이겨내시면 든든한 갑옷이 되실 겁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 했습니다
한국의 좋지 않은 조직습관, 교육 문화, 시기와 질투들은 한순간 바뀌지 않겠지만 태양이 떠오르면 어둠이 물러가듯 진실된 선한 영향력의 멋진 결과를 응원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선생님의 철학을 보다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7
YES마니아 : 골드 l********a | 2023.02.14
구매 평점5점
믿고 읽어보는 경제독립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k****6 | 2023.02.18
구매 평점4점
재미있어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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