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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4 제대로 알고 써먹자

챗GPT4 제대로 알고 써먹자

: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챗GPT 이야기

이준호 | 평단 | 2023년 04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19건 | 판매지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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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18g | 150*210*15mm
ISBN13 9788973435548
ISBN10 89734355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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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Part 1 챗GPT, 넌 누구니?

누구냐, 넌?
챗GPT와 첫 만남
날 도와주러 온 거 맞아?
챗GPT의 건강 조언/OpenAI사가 밝힌 챗GPT의 한계
좋아! 잘됐다. 궁금한 게 있는데 대답해줘!
챗GPT로 문서요약 도움받기/챗GPT로 글로벌화 도움받기/챗GPT로 목차작성 도움받기/챗GPT로 글짓기
이런 것도 할 줄 아니?
5분 안에 회사 로고 만들기/때로는 효율보다 감성/챗GPT로 예술가에 도전하기/나를 예술가로 만들어준 DALL-E2와 미드저니
도대체 뭐 하는 녀석이냐?
챗GPT의 화려한 거짓말에 속지 말자

Part 2 잠깐! 나 길을 잃었어!

넌 내 꿈을 송두리째 날려버렸어
넌 내 직업을 위태롭게 해
글 쓰는 직업의 변화/챗GPT로 머리 아픈 선생님/프로그래머의 고민/긴장하는 데이터분석가
GPT4로 더욱 강해졌다고?
더욱 막강한 GPT4의 등장/더욱 강해진 거짓말쟁이 GPT4/더욱 다양해진 코딩 실력/PPT도 챗GPT가 만들어준다?/인정하고 싶지 않은 이해력

Part 3 우리가 공생할 수 있을까?

네가 할 수 있는 걸 다 말해봐!
크롬에서도 챗GPT를 사용하고 싶다/챗GPT를 활용한 유튜브 동영상 요약/챗GPT를 활용한 형광펜/자동으로 영어 질문, 자동으로 한글 번역/글이 아니라 말로 하고 싶다/나는 최신정보가 필요하다/질문하는 기술도 필요 없다?/중요한 것은 내가 뭘 원하느냐다
우리 역할 분담 하자
교육시스템의 변화/시각디자이너의 역할 분담/기업교육 시장의 변화/1인 크리에이터를 넘어 1인 유니콘으로
이 일은 내가 할게
중요한 것은 내가 뭘 원하느냐이다/기획이 핵심이다/지휘자가 되어야 한다/청소년은 얘기가 달라진다

Part 4 좋아! 나랑 같이하자

오늘부터 1일이야!
삶의 목표를 수정하다/새로운 버킷 리스트
N잡러의 삶도 괜찮은걸!
시간을 훔치다/챗GPT로 지구 살리기/나에 대한 투자 확대
나 배신하면 안 돼
맹신은 금물/천하 제패의 꿈/언제 배신할지 몰라/내 정보는 내가 지켜야/탄소를 뿜어대는 챗GPT

Part 5 나는 이렇게 생각해!

챗GPT와 함께한 여정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
챗GPT는 스마트폰 같은 거야/나만의 자비스가 생긴 거야/좋은 도구가 생겼는데 뭘 하고 싶어?/질문을 잘하면 더 멋진 답이 나오지!/좋은 질문을 하려면 공부가 필요해/나쁜 질문을 하면 챗GPT가 나쁜 학습을 하게 돼/결국 정답은 내 안에 있어
챗GPT 빼놓고 우리끼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서는 챗GPT 기술을 소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에 따른 세상의 변화를 분석하려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이 나올 때면 분명 그런 내용은 낡은 정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챗GPT가 궁금하다면 책보다는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거나 직접 사용해보는 것이 최선이다. 오히려 이 책은 인문학을 다룬 책에 가깝다. 인공지능이 지능을 갖게 되는 일은 막을 수 없다고 판단되지만 인공지능이 인간만이 가지는 감정을 갖기는 어려울 것이다. 적어도 당분간은 말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 아빠의 이런 생각을 들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p.13

챗GPT는 사용자가 질문하면 무조건 답하게 만들어졌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문맥을 이해해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학습한 데이터세트 중에서 가장 그럴싸한 답을 찾아서 알려주는 것이다. 게다가 사용자와 대화한 내용을 학습하는 것도 사용자가 한 말의 진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그대로 학습하여 대답한다.
---p.56

나는 자식들과 후배들에게 “좋은 해결책(Good Solution)은 없다. 좋은 사용자(Good User)가 있을 뿐이다”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스마트폰의 엄청난 기능을 다 활용하지 못하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 문서편집 도구도 전체 기능의 10%도 쓰지 못한다.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촬영 기능을 모두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 누구나 전문 사진사가 될 수 있다.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원하는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굿 유저가 되려면 첫째,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명확해야 한다. 다음으로 해당 도구의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이 한계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p.74

챗GPT를 포함한 인공지능 챗봇은 우리가 무언가를 물어보면 답변을 해준다. 자연어 처리 기술이 발전해서 인간과 대화하듯이 편하게 물어봐도 답을 해주고 사실상 어떠한 주제에도 답을 해주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GPT1은 1억 1,700만 개 매개변수로 학습하였고 GPT2는 약 15억 개, GPT3은 1,750억 개 매개변수로 학습하였다. 어렵게 이해할 필요없이 매개변수가 많을수록 AI의 성능이 높고 더욱 정교한 학습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GPT4부터는 매개변수가 훨씬 더 많아졌다. 인공지능은 학습을 통해 성장하므로 처리 능력과 함께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학습했느냐이다.
---p.89

인공지능의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더욱 발전할 테고 학습데이터양이 많아질수록 더 정교한 답에 가까워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빅테크기업에서 충분한 양의 한국어 데이터로 학습한 GPT 엔진을 개발하고 있지만 GPT4에서 한국어에 대한 인식률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대한민국 빅테크 기업들을 긴장하게 하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챗GPT의 답변에서 오는 환각 현상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따라서 챗GPT의 미사여구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자세를 항상 가져야 한다.
---p.122

챗GPT 시대에 우리가 갖추어야 할 첫 번째가 원하는 것을 정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기획자가 되는 것이다.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기획 역량이다. 회사를 운영하기 위한 경영기획부터 사업기획, 마케팅기획, 비즈니스모델기획, 영업기획 등 모든 일의 출발은 기획이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계획을 수립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p.165

어떤 용도로 챗GPT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챗GPT가 답변한 것을 다른 검색으로 충분히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창의적인 글은 따로 검증이 필요 없겠지만 과거의 사실이거나 학술적인 근거가 명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답변은 반드시 재차 검증해야 한다. 챗GPT가 답변하면서 제시했던 참조논문과 근거목록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던 사례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p.197

꿈은 지금 당장 구체적이지 않아도 된다. 환경과 상황에 따라 변하니까 잘 대응하면서 가도 된다. 다만, 거창한 꿈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는 꼭 있어야 한다. 책을 쓰는 내내 제율이와 함께했다. 중간중간 책 내용도 보여주고 챗GPT나 미드저니 같은 생성AI를 직접 활용하도록 알려주기도 했다. 그래서 챗GPT가 내가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인식은 일부 가지고 있다.
---p.22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가 뭘 해야 할지 길을 잃었어!”
“챗GPT 때문에 내 자리 없어지는 거 아냐?”
“교육 현장에서 챗GPT에 어떻게 대응할지 감이 오지 않아.”
“완전한 인공지능의 개발이 인류의 멸망을 불러올 수 있다.”


챗GPT의 등장으로 “아빠, 내가 뭘 해야 할지 길을 잃었어?”라며 혼란에 빠진 아들을 위해 저자가 챗GPT를 탐구하는 와중에 챗GPT4가 나왔다. 열풍이라고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인공지능 챗GPT를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우아, 이거 물건이네. 내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겠는걸” “아니, 이것까지 한다고? 그럼 내 일자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 챗GPT를 놓고 이렇게 반응이 천양지차인 것은 어쩌면 미래 밥벌이가 인공지능에 좌지우지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우려 때문일 것이다.

『시간의 역사』로 유명한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2014년 “완전한 인공지능의 개발이 인류의 멸망을 불러올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된 지금 우리는 챗GPT의 출현으로 거대한 싱귤러 포인트(특이점)를 마주하고 있다. 영화에서나 보았던 인간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인공지능이 우리 곁에 바짝 다가온 것이다. GPT3.5에서 GPT4로 빠르게 넘어왔고 더 발전된 인공지능이 또 언제 나올지 모른다. 이렇듯 진화한 인공지능이 나올 때마다 인간은 정체성을 잃고 혼란에 빠져야 할까?

저자는 자신의 전공과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챗GPT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챗GPT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파고든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정체성과 방향을 잃은 수많은 사람이 또다시 챗GPT에게 갈 길을 물어봐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될 수도 있고 인공지능이 이름 그대로 지능을 갖게 되는 일을 막을 수 없더라도 인간만이 가지는 감정을 인공지능이 갖기는 적어도 당분간은 어려울 거라고 본다. 그래서 내가 뭘 원하는지 확실히 파악하고 목표를 세우고 기획능력과 활용능력을 갖추어 지휘자가 되라고 한다. 청소년을 위해서는 교육시스템이 바뀌어 학생들이 챗GPT 시대를 살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챗GPT가 불러올 문제점도 살펴본다. 내 정보가 나도 모르게 새어나갈 수 있으며 챗GPT를 많이 쓸수록 컴퓨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이렇듯 챗GPT 같은 인공지능의 발전은 양날의 칼이 될 수도 있지만 저자가 따뜻하고 친절하게 들려주는 챗GPT 활용법을 제대로 알면 우리가 스마트폰을 늘 끼고 살며 이용하듯이 챗GPT도 나만의 ‘자비스’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챗GPT를 비서로 두고 가르치며 제대로 써먹자!
가장 쉽고 감성적인 챗GPT 사용설명서


챗GPT로 할 수 있는 일은 하나하나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챗GPT3.5에서는 글로만 대화했지만 챗GPT4에서는 이미지까지 처리해준다. 하지만 챗GPT는 인간이 질문을 해야 비로소 답을 할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챗GPT 활용은 결국 인간이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달렸다는 말이다.

‘Part 1 챗GPT, 넌 누구니?’에서는 챗GPT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쓰임을 보여주면서 챗GPT의 화려한 거짓말에 속지 말라고 한다. ‘Part 2 잠깐, 나 길을 잃었어!’에서는 챗GPT로 생기는 문제점과 더욱 막강해진 챗GPT4의 기능을 설명한다. ‘Part 3 우리가 공생할 수 있을까?’에서는 챗GPT가 교육시스템과 청소년에게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챗GPT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확장프로그램을 알아보며 역할을 분담해 공생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Part 4 좋아! 나랑 같이하자’에서는 챗GPT의 등장으로 가능해진 N잡러의 삶을 알아보고 챗GPT의 그림자라고 할 부정적인 영향을 살펴본다. ‘Part 5 나는 이렇게 생각해!’에서는 결국 기계일 뿐인 챗GPT를 잘 써먹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좋은 질문을 해서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이렇듯 챗GPT를 속속들이 알고 나면 더는 막연한 두려움에 떨지 않아도 된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이길 수 있지 않은가! 어차피 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충분히 공부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서 챗GPT를 나만의 멋진 자비스로 만들어보기 바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챗GPT로 촉발되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고찰해야 하는 내용을 때로는 환경과 때로는 교육 현장과 부드럽게 연결하며 아들을 생각하는 따뜻함까지 느껴져 어른을 위한 책인데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다. 나 같은 노인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에게도 일독을 강추한다.
- 유기풍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총장, 전 서강대학교 총장)
이 책은 우리가 주도권에 몰두하는 사이에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갈 길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경고를 매우 따뜻한 어조로 전하고 있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든 사람이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 임인배 (15~17대 국회의원, 전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인문학서를 읽는 느낌으로 한번에 읽을 수밖에 없었다. 챗GPT에 관해 가장 쉬운 표현으로 쓰여서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도 술술 읽힌다. 무엇보다 챗GPT를 활용한 경험담이 실질적이어서 챗GPT를 삶과 업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이다.
-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19대 국회의원, 전 한글과컴퓨터 사장)
이 책은 챗GPT로 기회와 혁신을 말하는 사이 간과하면 안 되는 우리의 진정한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부드러운 어투로 공감을 이끌어내면서도 동시에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하는 부분을 잘 결합한 것이 흥미롭다.
- 김영택 (TSID 서비스센터 수석고문, 전 김영편입학원 회장)
챗GPT의 출현은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시스템과 전통적 교육의 3요소인 교사, 교재, 교실의 역할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이 책은 이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와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균형 있게 제시하고 있다. 전국의 교육과 인력개발 분야 현장에 있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한다.
- 엄준하 (한국HRD협회 회장, 월간HRD 발행인, HRD포럼 대표)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챗GPT 이야기를 산업, 기술 현장의 전문가들 외에 저자 자신의 아들, 즉 미래세대와 함께 체험하고 고민한 에세이 형태로 전개된다는 것이다. … 이 책이 나에게 더욱 반가운 이유는 이런 생각으로 가득찬 나에게 많은 고민과 함께 혜안 그리고 챗GPT가 인간만의 고유한 창의적 산물을 더욱 꽃피울 수 있게 하는 훌륭한 도구로써 기능, 가능성과 기대까지 엿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 김일동 (미디어아티스트, 소설가, 『NFT는 처음입니다』 저자)
마지막 장까지 인문학 책을 읽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이 챗GPT 열풍으로 혼란에 빠진 모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거라 믿기에 이 책을 내 아이에게도 선물하려고 한다.
- 심예서 (국제가상자산위원회 한국회장, ㈜코리아에듀아크 이사)
이 책은 챗GPT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예시로 가장 쉽고 일반적으로 접근하도록 쓰였으며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려주었다. 더 나아가 인문학적 관점으로 챗GPT에 대한 나만의 관점과 시각을 갖추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자식들에게, 제자들에게 챗GPT뿐 아니라 미래사회의 모습과 방향을 쉽게 가르쳐줄 길잡이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선희 (소요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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