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

[ 양장 ]
리뷰 총점9.3 리뷰 4건 | 판매지수 414
베스트
역사 top100 2주
정가
35,000
판매가
31,5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9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632쪽 | 1012g | 152*225*35mm
ISBN13 9788962912456
ISBN10 896291245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제1장 사카모토 료마와 일본
사카모토 료마와 일본 / 도쿠가와 체제 / 도사 / 19세기 중반의 도사
제2장 개항
개항 / 에도 막부의 개항 / 도사 번에서의 개혁 / 사카모토 료마의 성장
제3장 근왕파의 시대
근왕파의 시대 / 지사의 모범과 이상 / 도사 근왕당 / 지사의 국정 진출
제4장 가쓰 린타로와 함께
가쓰 린타로와 함께 / 가쓰 린타로 / 료마와 린타로 / 효고 해군조련소 / 가쓰 린타로, 해임되다
제5장 삿초동맹
삿초동맹(薩長同盟) / 사이고 다카모리와 사쓰마 / 나카오카 신타로와 조슈 / 지사에서 정치가로 / 동맹의 성립
제6장 가이엔타이
가이엔타이 / 데라다야 사건 / 제2차 조슈 정벌 / 도사 정세의 변화 / 나가사키의 정황 / 도사 번의 사면 승인과 가이엔타이 지원
제7장 선중팔책
선중팔책(船中八策) / 도사 번으로부터의 지원 / 쇼군 요시노부(게이키) / 교토 회의 / 신정부 강령 / 이카루스호 사건
제8장 유신
유신 / 요도의 주청 / 토막 전쟁의 준비 / 막부의 종말 / 료마와 신정부 / 신이 된 사무라이
제9장 도사에서의 유신
도사에서의 유신 / 서양에 대한 단계별 대응 / 지도자들과 그들의 목표 / 계급 이해의 문제
역자 후기
부록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마리우스 B. 잰슨(Marius Berthus Jansen)
1922년 네덜란드에서 출생하여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성장기를 보낸 네덜란드계 미국인 사학자.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워싱턴대학교를 거쳐 1960년부터 1992년까지 모교인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일본사 교수로 재직하였다. 20세기 후반 일본사 연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국 아시아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미국의 일본사 연구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미국 외교협회 회원을 역임하였으며, 1991년에는 일본학사원 명예회원으로 추대되었고, 1999년에는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일본 정부로부터 문화공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0년 12월 10일 타계했으며, 주요 저서로 『현대 일본을 찾아서(The Making of Modern Japan)』, 『일본과 세계의 만남:격동의 200년(Japan and its World: Two Centries of Change)』, 『일본의 근대화와 지식인(Changing Japanese Attitudes Toward Modernization)』 등이 있다.
역자 : 손 일
1956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2세로 1961년 귀국 후 부산에서 초등, 중등학교를 마쳤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사우샘프턴대학교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아, 현재 부산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자연지리학이란 무엇인가』, 『자연지리학과 과학철학』, 『지도와 거짓말』, 『지도전쟁』, 『메르카토르의 세계』, 『조선기행록』, 『휴먼임팩트』 등을 번역했고, 저서로는 『앵글 속 지리학(상·하)』 등이 있다.
역자 : 이동민
1980년 경북 구미 출생으로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지역 인식 및 국제 이해 교육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의 우수한 연구 사례와 출판물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기 위한 번역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번역가협회 회원으로,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미즈오카 후지오(水岡不二雄) 교수의 『??·社?地理?』을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2006년 계간 『지구문학』으로 등단하고,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수필가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국론일치의 아이콘, 사카모토 료마

일본 시코쿠 고치 현 지방의 하급 무사 출신인 료마는 에도 막부의 마지막 쇼군이 받아들인 주청의 초안자로 막부의 통치권을 천황에게 돌려주는 대정봉환을 이루어 냈으며, 메이지 신정부 강령의 모태가 되는 선중팔책을 작성하여 메이지 유신의 실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인물이다. 막부의 마지막 쇼군이 하야한 직후에 암살되었기 때문에 더욱 신비하고 전설적인 인물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여러 전기 작가나 소설가들의 매력적인 소재로 인기를 끌면서 커다란 대중적 관심의 대상이 된 료마의 이미지는 낭만적으로 호도되고 과장된 면도 없지 않지만, 일본이 어려운 시기에 직면할 때마다 국론일치의 아이콘으로 등장할 만큼 국민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는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지금의 료마 이미지는 어떤 이유에서건 각색된 것임을 부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가 죽은 지 150년이 다 되어 가는 오늘날에도 료마가 우리에게 던져 주는 소중한 메시지는 분명 있다. 즉 료마는 메이지 유신의 성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학습, 그리고 성찰을 거친 끝에 스스로의 길을 개척함은 물론 역사의 흐름에도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성장해 나간 인물이었던 것이다. 더욱이 그가 선중팔책을 작성하여 대정봉환 건의서의 기틀을 잡은 것은 대화와 타협을 통한 평화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사고와 행동의 모범이라고도 할 수 있다.”(역자 후기 중에서)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은 일본의 인기 소설가 시바 료타로가 쓴 『료마가 간다』의 결정적 모티브가 된 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만큼 일본사 중에서도 근현대, 즉 막부 말기와 메이지 유신 시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참고해야 할 사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아시아, 나아가 세계 정세 속에서 이웃 나라 일본의 역사를 더욱더 올바르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데 이 책이 많은 영향과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회원리뷰 (3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1,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