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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엘리트는 왜 이슈를 말하는가

[ 개정판 ]
리뷰 총점8.8 리뷰 19건 | 판매지수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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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96g | 148*210*20mm
ISBN13 9788998342128
ISBN10 899834212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를 움직이는 엘리트의 사고법에는 놀라운 '공통점'이 존재한다.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할 것인가”

압도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과 함께해온 저자는 한 가지 공통점에 집중한다. 바로 생산성과 일하는 속도가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에 저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슈’라고 역설한다. 요컨대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할 것인가’를 생각해 흔들림 없이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것이 가치 있는 아웃풋의 창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실생활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어떠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한다.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혹은 자영업에 종사하건, 기한 내에 의미 있는 아웃풋을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 우리는 수시로 직면한다. 저자는 전문가의 세계에 있어서 ‘노력’은 평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디까지나 제대로 된 ‘결과물’ 자체와 그것이 지니는 가치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 창출의 저변에는 문제의 본질을 지칭하는 ‘이슈’가 자리한다. 저자는 ‘이슈부터 시작하기’라는 사고법을 통해 지적 생산성을 극단적으로 향상시키는 궁극의 훈련법을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의 글
프롤로그 뛰어난 지식 생산의 공통점
들어가며 이 책의 사고법: 탈 멍멍이 길
상식 버리기
[칼럼] 곱씹기를 중요시하자

01 이슈 다루기- 해결하기 전에 판단하기01
이슈 판단하기
가설 세우기
좋은 이슈의 세 가지 조건
이슈를 특정하기 위한 정보 수집
이슈를 특정하기 위한 다섯 가지 접근법

02 가설 다루기① 이슈 분해와 스토리라인 짜기
이슈 분석이란 무엇인가
STEP 1 | 이슈 분해하기
|칼럼| MECE와 프레임워크
STEP 2 | 스토리라인 짜기

03 가설 다루기② - 그림 콘티로 스토리 작성하기
그림 콘티란 무엇인가
STEP 1 | 축 정리하기
STEP 2 | 이미지 구체화하기
STEP 3 | 방법 명시하기
|칼럼| 지각의 특징으로 보는 분석의 본질

04 아웃풋 다루기- 실제 분석 진행하기
아웃풋을 창출한다는 것은
트러블 처리하기
가뿐하게 답 구하기

05 메시지 다루기- 전달할 것 정리하기
본질적 단순함 실현하기
스토리라인 다듬기
차트 다듬기
|칼럼| Complete Work를 하자

에필로그 일상의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자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아타카 가즈토
1968년 일본 도야마 현 출생으로, 도쿄 대학?대학원에서 생물화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맥킨지에 입사했다. 4년 반의 근무 기간을 거쳐 예일 대학 뇌신경과학 프로그램에 입학해 약 7년의 과정을 3년 9개월 만에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으로 귀국한 뒤 맥킨지에 복귀하여 마케팅 연구 그룹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중심 멤버로 활약했다. 음료, 소매, 하이테크 등 폭넓은 분야에서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상품사업을 개발했으며, 도쿄사무소의 신입 교육을 담당하며 “문제해결” “분석” “차트 라이팅” 등을 트레이닝했다. 2008년부터 야후재팬으로 옮겨 COO실 실장을 거쳐, CSO로서 폭넓은 경영 과제, 제휴 안건을 추진 중이다.
역자 : 곽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과(한일 전공)를 졸업했다. 현재 프리랜서 통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세계를 움직이는 엘리트의 사고법에는 놀라운 '공통점'이 존재한다.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할 것인가”

출간 후 3년이 지났지만, 해를 넘길수록 더 많은 독자의 지지를 받으며 일본 열도에 '독특한 사고법'을 전한 화제의 책. 저자는 예일대 뇌신경과학 박사 과정을 거쳐, 세계 최고의 컨설팅 그룹인 맥킨지의 전략 컨설턴트로 11년간 활동, 현재는 야후 재팬의 고객만족경영자로서 근무하고 있다. [세계의 엘리트는 왜 이슈를 말하는가]라는 직관적이며 강렬한 제목의 이 책은 연구의 세계와 마케팅의 세계, 그리고 경영의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가 개인 블로그에 올린 하나의 게시글이 그 시작이었다. "드디어 알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라는 수천 명의 공감 댓글을 부른 글의 중심에는 ‘이슈’가 있었다.
압도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과 함께해온 저자는 한 가지 공통점에 집중한다. 바로 생산성과 일하는 속도가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에 저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슈’라고 역설한다. 요컨대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할 것인가’를 생각해 흔들림 없이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것이 가치 있는 아웃풋의 창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실생활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어떠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한다.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혹은 자영업에 종사하건, 기한 내에 의미 있는 아웃풋을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 우리는 수시로 직면한다. 저자는 전문가의 세계에 있어서 ‘노력’은 평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디까지나 제대로 된 ‘결과물’ 자체와 그것이 지니는 가치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 창출의 저변에는 문제의 본질을 지칭하는 ‘이슈’가 자리한다. 저자는 ‘이슈부터 시작하기’라는 사고법을 통해 지적 생산성을 극단적으로 향상시키는 궁극의 훈련법을 소개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단계(요일)마다 우리가 어떠한 접근과 분석으로 해당 문제를 다루어야 하는지 말한다. 해결 방법을 몰라 쩔쩔매던 월요일에서 어느새 산처럼 쌓인 자료에 파묻혀 여전히 쩔쩔매는 금요일을 맞이하지는 않았는가? 이는 ‘눈 앞에 빽빽하게 늘어선 나무만 바라본 채 숲은 바라보지 못한 오류’를 범한 것이다. ‘이슈부터 시작하기’ 사고법은 '정말로 답을 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문제, 즉 '지금 당장 몰두해야만 하는' 문제의 본질을 가려낸 후, 일련의 접근법에 따라 가설 설정과 분석 설계, 검증 과정을 거쳐 어떠한 형태로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것인지 가치 창출을 위한 일련의 흐름을 제시한다. 매일 마주하는 업무와 연구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없어서 답답함을 토로하던 독자에게 이 책은 더 이상 쓸데 없는 ‘고민’에 얽매이지 않기 위한 단 하나의 열쇠가 될 것이다. 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디딘 초보 직장인을 비롯해 일상 기획 업무에서 프레젠테이션까지 결과를 도출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은 물론, 레포트 제출과 공모전 준비, 입사 면접 등을 앞둔 대학생에게 묻는다. “지금, 당신의 이슈는 무엇인가?”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삶에 이정표가 되어준 소중한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q******y | 2020.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외국계 이직후 항상 위클리 미팅때 강조되는 이슈 정립과 결론에 대한 정립 ...그리고 그에 대한 브리핑은 기존 직장에서의 일과정말 이질적인 부분이였다이러한 부분으로 고민하고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중이 책은 정확한 해답이라 할순 없지만 소중한 실마리가 되어준 지침서가 되었다이슈는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보기전에는 단문히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일반적인 가이드북;
리뷰제목
외국계 이직후
항상 위클리 미팅때 강조되는 이슈 정립과 결론에 대한 정립 ...그리고 그에 대한 브리핑은 기존 직장에서의 일과
정말 이질적인 부분이였다

이러한 부분으로 고민하고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중
이 책은 정확한 해답이라 할순 없지만 소중한 실마리가 되어준 지침서가 되었다

이슈는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보기전에는 단문히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일반적인 가이드북 같은 거라고 생각해서 봤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무엇인가 기존 나의 생각에 대한 부족함이 보이고 그에 대한 복기와 나아가야할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적어도 나에게는...

물론 이책이 명확한 해답이 되어주진 못했고 힘든 부분은 여전했지만 그럴때마다 보면서 마음을 다잡게 하는 친구와 같은 책이 되어주었다

이 책은 이슈에서 시작하다...라는 기존 개정판전부터 사서 보았고
지금도 새로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선물용으로 사서 선물하는 책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나와 같은 비슷한 고민을 가졌던 친구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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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엘리트는 왜 이슈를 말하는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s | 2018.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현재 비즈니스나 연구 진행 방식에서의 키워드는  인터넷과 프로젝트일 것이다. 각자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누구보다 더 빠르게, 더 가치있는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서 찾아낸 방법인 프로젝트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클릭만 하면 각종 정보들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정보의 비대칭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으니 양질의 아웃풋이 더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하는;
리뷰제목

현재 비즈니스나 연구 진행 방식에서의 키워드는  인터넷과 프로젝트일 것이다. 각자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누구보다 더 빠르게, 더 가치있는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서 찾아낸 방법인 프로젝트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클릭만 하면 각종 정보들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정보의 비대칭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으니 양질의 아웃풋이 더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하는 것도 당연하다. 이 책을 읽게되었던 이유는 일본 아마존 경영 부문에서 오랫동안 베스트 셀러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부분과   세계 제일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으로 신입사원 교육과 뇌과학 연구에도 일가견이 있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가 밝히는 생산성을 극단적으로 향상시키는 궁극의 훈련법이라는 책소개에 끌렸었다.

저자  '아타카 가즈토'는 이슈를 정하는 단계에서부터 난다고 얘기한다.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 급급해서 이 주제가 정말로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꼼꼼히 생각해보지도 않고 진행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슈를 다루는 법부터 프레젠테이션 준비까지 단계별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예를 들면 단순한 도식으로 이해를 돕고, 실례까지 들어주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그 과정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효율적인 일의 단계에 대해서도 이슈를 정하고  스토리 라인을 구상해 목적과 검토 범위를 정하여 쉽게 일을 분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과정을 통해 '바로 지금, 정말로 답을 구해야 하며 답을 구할 수 있는 이슈'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통상적인 방법으로 이슈를 찾을 수 없는 등 어려움이 생겼을 때의 대처법도 제시되어 있다.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지도를 만드는 것이며, 이는 최종 정리를 위한 가이드의 역할도 할 것고 말한다. 그 다음으로 내용을 그림 콘티로 나타내는 단계를 거쳐 미리 정해진 포맷을 따라 진행하면 편하다고 한다.  저자는 직접 '경험'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진정 가치있는 아웃풋을 만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의 형태도 직접 해볼 수 있는 워크북의 형태도 일부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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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지를 먼저 결정하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g*******g | 2015.02.01 | 추천7 | 댓글4 리뷰제목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이 함께 생긴다. 이 때 어느 일부터 시작해야 할까? 머리는 중요한 일부터 하라고 지시하지만, 우리의 몸은 시간에 쫒기는 급한 일부터 먼저 하는 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자신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해하기보다는 바쁘게 보냈는데 도대체 무얼 했는지 모르겠다는 회한에 빠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
리뷰제목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이 함께 생긴다. 이 때 어느 일부터 시작해야 할까? 머리는 중요한 일부터 하라고 지시하지만, 우리의 몸은 시간에 쫒기는 급한 일부터 먼저 하는 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자신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해하기보다는 바쁘게 보냈는데 도대체 무얼 했는지 모르겠다는 회한에 빠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과중심주의 사고에서 본다면 이건 정말 잘못된 일이다. 의미있는 결과물을 기한내에 해내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근성으로 버티며 시간만 소비하는 사람(laborer)이 되어서는 안된다. 무엇이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인지를 먼저 정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worker) 되어야 한다.

저자는 개인이나 조직의 성과와 직결되는 중요문제를 '이슈(issue)'라고 정의한다. 압도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성과를 가져올 ‘이슈’의 중요성을 알아차리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쓸데없는 일에 소중한 시간을 다 써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고, 문제의 본질을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대안을 점검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슈부터 시작하기’라는 사고법을 통해 지적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훈련법을 소개한다. 지금 당장 몰두해야만 하는 해결과제의 본질을 가려낸 후, 일련의 접근법에 따라 가설 설정과 분석 설계, 검증 과정을 거쳐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련의 방법을 제시한다.

일본인 저자의 특유한 섬세성을 발휘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각 단계별로 적응해야 할 분석법과 사고법을 차근차근히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슈 다루기, 가설다루기, 아웃풋(성과) 다루기, 메시지 다루기 등 전략적 사고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고민하고 그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대안들을 체계적으로 생각해 보는 다양한 방식들이 소개된다. 결국 현재 상황에서 해결해야 이슈를 찾고, 그 이슈와 관련된 각종 대안으로 스토리라인을 작성하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성과들을 검증해 보는 일련의 과정으로 요약해 볼 수 있다. 마지막 단계의 메시지 다루기는 프리젠테이션과 같은 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이슈 드려다보기의 중요성은 충분히 공감이 된다. 하지만 이는 어느 정도 내공이 쌓여야 도달할 수 있는 단계이기도 하다. 어쩌면 초기 단계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나 선배등의 적극적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자기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의 큰 흐름에 대한 촉을 세우고 나름의 판단력을 키워가면서 조금씩 개발해 나가야 되는 특성이 있다. 지식경영 시대야말로 남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은 중요한 이슈를 찾아내 이를 사업화하는 사람은 대박을 칠 수 있는 법이다. 성과도 없이 열심히만 일하는 개고생 하지 말고, 스마트하게 일하는 습관을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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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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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꿘 준 소중한 책... 난 그동안 무엇을 하려 했고 이슈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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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y |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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