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08요괴의 수염』
108요괴의 수염 │ 수박의 비밀 │ 요괴 육아 │ 전설의 코딱지 │ 시험지 게임 │ 강아지 복제 ㆍ 에필로그 │ 작가의 말 │ 이 책을 먼저 읽은 친구들의 한마디 『인생 게임 현질 상점』 업데이트를 하시겠습니까? │ 인생 게임 현질 상점 │ 카엠 게임 │ 커스터마이징 │ 프로 게이머 학원 │ 외계인의 유희 ㆍ 작가의 말 │ 이 책을 먼저 읽은 친구들의 한마디 『우주 학교』 1. 우주 학교 │ 2. 빨간날 │ 3. 월릿 │ 4. 꾸드방 놀이 │ 5. 귀신 소동 ㆍ 작가의 말 │ 이 책을 먼저 읽은 친구들의 한마디 |
김동식의 다른 상품
최선영
최도은의 다른 상품
이강훈의 다른 상품
조성흠의 다른 상품
|
『108요괴의 수염』(김동식 글, 조성흠 그림)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불신하지 마시오!” 책장을 넘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짜릿한 긴장, 괴이하고 기묘한 이야기가 선사하는 서늘한 온도 백팔 요괴 중 어떤 요괴가 좋은 요괴이고, 어떤 요괴가 나쁜 요괴일까? 수박을 두드릴 때 왜 ‘누구세요?’ 하는 소리가 나는 걸까? ‘전설의 코딱지’라 불리는 코딱지는 대체 어디에 있으며, 모두 찾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따라가면 묘하게 빠져드는 여섯 이야기, 여섯 질문, 여섯 반전! 『인생 게임 현질 상점』(김동식 글, 최도은 그림) 누구나 ‘인생’이라는 게임의 주인공이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속도감 넘치는 전개, 때론 따끔하고 때론 뭉클한 반전, ‘게임’을 테마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초단편 주니어소설! 김동식 작가가 자칭·타칭 게임 전문가로서, 아이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여섯 이야기를 들려준다. 게임의 순간을 즐기는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승부의 세계, 유희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우주 학교』(김동식 글, 이강훈 그림)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이해’가 아니라 이해하려는 ‘노력’이야.” 인간, 꼬뿌, 차찻, 세 종족의 하이퍼링크 학교 적응기! 문화 다양성, 존중과 이해를 바탕에 둔 세계관의 힘 개성 넘치는 캐릭터, 탄탄한 서사가 돋보이는 우주 아틀라스! “외계인들과 같이 학교를 다닌다고?” 걱정부터 앞서는 시현과 달리 부모님은 천하태평. 거대한 컴퓨터와 마찬가지인 우주 학교에서는 다른 종족이 인간처럼 보이고 인간처럼 말한다는데…… 게다가 호시탐탐 학교를 노리는 외부 세력이 있다고? 김동식 작가가 선사하는 새로운 SF로 여행을 떠나 보자! |
|
학교도서관저널 주니어소설 시리즈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저널이 새로 선보이는 어린이·청소년 문학 시리즈. 그동안 책과 가깝지 않았던 친구들에게도 다정하게 다가가는 이야기의 세계가 펼쳐진다. 독자 추천평 책이라는 요괴가 우리에게 마법을 부린 것은 아닐까? _서울가재울초등학교 5학년 이** 판타지와 공감의 끝판왕! _서울두산초등학교 5학년 이** 잊고 있던 상상에 불을 지펴 주는 불쏘시개를 만난 느낌이다. _중학교 2학년 아이디 roon*** 각각의 이야기 또한 개성이 살아 있고 분위기가 모두 달라서 흥미진진했다. _수회초등학교 5학년 강** ※※※※※ 활동지 증정 ※※※※※ 김동식 주니어소설 3종 세트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미니북 활동지는 책과 관련해서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질문으로 준비했다. 반전 가득한 이야기들의 뒷이야기를 생각해서 쓰기,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기, 책 속에서 주제를 함축적으로 포함하는 문장의 속뜻 헤아려 보기 등 정답 없이 자유롭게 즐기는 활동으로 담아냈다. 국어과에 연계된 활동뿐만 아니라 광고 만들기, 시험 문제 내기 등 다방면으로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문항도 함께 실었다. 미니북 중간중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도 구성했다. 독서 감상문이나 그림 등을 채워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구성으로 디자인해 더 높은 활용도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
|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했다. - 김성규 (‘행복한 김선생’, 교사)
|
|
애초에 김동식이 ‘매운맛’이어서 성공했던 것이 아니라, ‘김동식 맛’이어서 성공했다는 걸 작가 김동식은 이번 초단편 시리즈로 증명한다 - 김혜원 (어린이책 비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