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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의천도룡기 (전8권)

김용 | 김영사 | 2015년 03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4 리뷰 5건 | 판매지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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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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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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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3495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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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의천도룡기』는 대만에서 천만 부 이상,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운, 중국작가 김용의 1961년작으로 『사조삼부곡』의 완결판이다.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3편으로 이루어진 『사조삼부곡』은 남송 시기부터 원을 거쳐 명의 건국 이전까지의 긴 역사적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이 시기 중국에서는 대륙을 놓고 한족과 거란족, 몽고족 등 이민족 간에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의천도룡기』에서는 '의천검'과 '도룡도'의 행방을 둘러싼 무림 고수들의 혈투, 혼원벽력수 성곤에게 원수를 갚기 위한 금모사왕의 분투, 명교인들과 육대문파(소림, 무당, 아미, 곤륜, 공동, 화산) 간의 오래된 은원관계, 장무기가 조민, 주지약, 아소, 은리 등과 펼치는 로맨스 등의 큰 사건들과, 그 사건들을 이어주는 다양한 인물과 애끓는 사연이 서로 복잡하게 뒤얽히면서 강호를 수놓는다. 김용은 〈구양진경〉을 통해 소림과 무당 사이의 연원관계를 구성하고, 의천검과 도룡도의 연원과 탄생을 〈구음진경〉과 〈무목유서〉의 행방과 연결시키고, 이로써 장무기를 곽정과 황용, 양과의 계승자로 만들면서 강호에 역사와 생명력을 부여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의천도룡기 1 : 무림지존 도룡도>
들어가기에 앞서 부치는 말 _ 옮긴이
제1장 아득한 저 하늘가, 그리운 님 잊지 못하니
제2장 무당산 최고봉에 송백은 길이 푸르네
제3장 백 번 담금질하나 도룡도는 검정빛 광채만 빛나고
제4장 글씨는 상란첩, 마음은 방황을 거듭하네
제5장 하얀 팔뚝에 찍힌 상처 옥매화로 꾸민 듯 한데

<의천도룡기 2 : 빙화도에서 보낸 10년>
제6장 뗏목에 오르니 북명의 망망대해 정처없이 떠가는데
제7장 누가 얼음배 띄워 신선의 고향으로 보내주랴?
제8장 불모의 땅 십 년 세월 뗏목을 타고 돌아오네
제9장 무당칠협 상봉의 기쁨 절반에도 차지 않았는데
제10장 백세잔칫날에 억장이 무너지네

<의천도룡기 3 : 접곡의선>
제11장 모진 여인의 독설은 창끝보다 더 날카로운데
제12장 금침과 약초로 고황에 든 불치병을 고쳐준다네
제13장 그대가 내 담장을 넘었어도 후회하지 않으리니
제14장 길에 오르니 가는 곳마다 배은망덕한 이리떼뿐일세
제15장 기막힌 모략, 감쪽같은 비책도 일장춘몽이려니

<의천도룡기 4 : 구양진경>
제16장 극한 상항에 몰려 구양진경 다시 보게되네
제17장 박쥐 날개 산출귀몰, 모래바다에 웃음소리 흩날리니
제18장 의천장검 차가운 서릿발이 허공을 가르누나
제19장 집안싸움 일으키면 금성철벽도 무너지는데
제20장 묘혈에 빠져도 서로 돕고 일깨워 난관을 돌파하네

<의천도룡기 5 : 광명정 전투>
제21장 분규를 해결하려 육대 문파 강적들과 맞서 싸우니
제22장 군웅들의 마음은 약법 삼장으로 귀일하네
제23장 녹류장나그네, 부용화 그윽한 향기에 담뿍 취하니
제24장 이유극강의 태극원리, 세상에 처음 전해지네
제25장 호접곡에 높이 들린 횃불, 온 하늘 밝혀 비추니

<의천도룡기 6 : 명교의 비밀>
제26장 고두타는 옥같이 준수하던 용모를 훼손했네
제27장 백 척 높은 보탑 위에서 새처럼 비상하니
제28장 자삼용왕은 동문형제들과 의절하고 은원마저 끊었다네
제29장 네 처녀와 한 배 탔으니 풍랑에 시잘린들 더 바랄게 무어랴?
제30장 견우와 직녀, 은하수에 가로막히니 영이별이라네

<의천도룡기 7 : 의천검 도룡도를 잃고>
제31장 의천검 도룡도를 잃고 사랑하는 이마저 죽었는데
제32장 억울한 누명 하소연할 길 없으니 수심에 겨워 미칠 것만 같네
제33장 긴 퉁소 짧은 거문고 가락에 담황색 옷자락 나부끼는데
제34장 혼례식 날 저 신부는 섬섬옥수로 면사포를 찢어 던졌다네
제35장 누가 금빛 갈기털 사자를 도륙하려다 살신지화를 입으랴?

<의천도룡기 8 : 도사 영웅대회>
제36장 세 그루 소나무에 질푸른 가장귀 울울창창한데
제37장 천하영웅 가운데 어느 누가 그 앞에 맞설 자 있으랴?
제38장 군자도 마음에 사무치면 업신여김을 사서 받는다네
제39장 무학비급, 병법서는 바로 그 속에 감춰졌는데
제40장 장무기, 내 임인 줄 알았더니 그 임이 아니었네
수정판을 거듭 내고 나서 _ 김용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김용 무협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5천년 동양의 지혜와 문화를 꿰뚫는 것이다!
삼국지, 서유기, 수호지와 어깨를 견주는 격조 높은 중국문학의 원류!


2007년 일부 중국 중학교 교과서가 개편되면서 일대 사건이 벌어졌다. 루쉰의 《아Q정전》이 빠지고 김용의 《천룡팔부》가 수록된 것이다! 16편의 작품을 쓰고 절필한 지 어언 30여 년. 하지만 김용은 여전히 각종 설문조사에서 루쉰과 함께 ‘중국의 문화 위상을 보여주는 최고의 인물’ 1, 2위를 다툰다.
김용 무협소설의 젖줄은 중국의 전설?시?역사, 그리고 유가, 불가, 도가를 아우르는 철학. 스스로 《명보》를 창간해 정치평론가로 활동한 김용은 수많은 역사서를 수차례 통독하여 쌓은 방대한 지식과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실제와 상상을 절묘하게 교직한다. 그의 열혈 독자들 가운데 지식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사조삼부곡》의 시대배경은 송ㆍ원ㆍ명 에 걸치는 혼란스러운 왕조 교체기. 이는 소설의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전란과 피난생활을 몸소 겪은 자신의 삶과 격동 그 자체였던 중국 근현대사를 반영한다. 그의 주인공들은 현실의 중력을 가뿐히 털어내고 강호,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운 그 상상의 공간 위를 날아오른다.

20세기 대표 중국고전,
그냥 읽어라! 재미있다! 하지만 알고 읽으면 백배 재미있다!


옛 복장을 하고 있지만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이 현대적인 김용의 인물들(《사조영웅전》의 황약사, 《신조협려》의 양과와 소용녀, 정파와 사파 사이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의로움을 구했던 장무기 등)은 기성체제에 순응하지 않으면서도 의義를 지키며 자유를 추구한다. 장대한 스케일과 힘이 넘치는 스토리 구성에 생기를 불어넣는 독특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에서 독자들은 의를 배우고 지혜와 용기를 깨친다.
고전은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김용의 매력적인 문장은 부드러우면서 우아하다. 수많은 평론가들이 김용 문장을 문어체 문장의 모범으로 꼽는다! 해외의 화교들이 중국어와 문화를 배울 때 김용 소설은 필수 교과서와도 같다. ‘중국인이 있는 곳에 김용의 소설이 있다’는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사조삼부작의 완결판 의천도룡기!
강호라는 가상공간에 인간적 숨결과 고뇌를 불어넣다!


《의천도룡기》는 《사조삼부곡》의 완결판.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3편으로 이루어진 《사조삼부곡》은 남송 시기부터 원을 거쳐 명의 건국 이전까지의 긴 역사적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이 시기 중국에서는 대륙을 놓고 한족과 거란족, 몽고족 등 이민족 간에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대만에서 천만 부 이상,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중국 대표작가 김용의 《의천도룡기》는 한국 최초의 정식 계약본으로 출간된다. 《의천도룡기》는 김용의 1961년작. 김용이 2003년과 2004년에 걸쳐 세심하게 고증을 거쳐 수정한 최종 3판본의 와 김용이 직접 세심하게 고증을 거쳐 수정한 《사조영웅전》과 《신조협려》에 이어 작가 자신이 인정한 국내 유일의 김용 작품이다.
《의천도룡기》에서는 ‘의천검’과 ‘도룡도’의 행방을 둘러싼 무림 고수들의 혈투, 혼원벽력수 성곤에게 원수를 갚기 위한 금모사왕의 분투, 명교인들과 육대문파(소림, 무당, 아미, 곤륜, 공동, 화산) 간의 오래된 은원관계, 장무기가 조민, 주지약, 아소, 은리 등과 펼치는 로맨스 등의 큰 사건들과, 그 사건들을 이어주는 다양한 인물과 애끓는 사연이 서로 복잡하게 뒤얽히면서 강호를 수놓는다.
김용은 〈구양진경〉을 통해 소림과 무당 사이의 연원관계를 구성하고, 의천검과 도룡도의 연원과 탄생을 〈구음진경〉과 〈무목유서〉의 행방과 연결시키고, 이로써 장무기를 곽정과 황용, 양과의 계승자로 만들면서 강호에 역사와 생명력을 부여한다.
100명에 이르는 인물들은 모두가 독특한 자신만의 성격과 사연을 갖는다는 점에서 김용의 탁월함은 더욱 빛난다. 이들은 강호라는 가상의 공간에 인간적 숨결과 고뇌를 불어넣어 그곳을 살아있는 삶의 공간으로 느끼게 한다. 김용을 신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렇게 거대한 역사와 소소한 삶의 문제를 세세하면서도 웅장하게, 그리고 유려하게 그려내는 그의 능력 때문일 것이다.
반세기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안겨준 고전 중의 고전 《의천도룡기》는 소설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와 드라마, 게임으로 만들어지며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나도 당신의 소설을 읽었으니 우리는 친구입니다. - 등소평

김용은 하나의 이름일 뿐이다. 그는 하나의 세계이며, 그것도 천만 독자들의 온 마음과 영혼을 사로잡는 세계다. - 천수이볜陣水扁 (현 대만 총통)

김용 선생의 작품은 베이징 대학인의 날카로운 예술적 감성과 폭넓은 학술적 포부를 만구 대상으로 선정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충분하다. - 지혜생 (베이징대 부총장)

김용의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5천년의 찬란한 문화를 읽는 것이다. - 진건공 (중국작가협회 서기)

김용의 소설은 '사상이 있는 오락'이다. - 베이징대 문학연구협회

김용이 갖는 문화사적 지위는 당대 중국에서는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다. - 진수동 (남경대학 교수)

홍콩 지식인의 등대. - 이케다 다이사쿠 (종교사상학자)

동서고금을 막론해 비교할만한 소설이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 예광倪匡 (중국의 작가)

김용의 소설을 읽으면 마음속의 심지가 정화되고 웅지를 품게 되며 정의롭고 완미한 세계를 위해 자기의 역량을 바칠 수 있게 된다. - 당문표唐文標 (대만국립대학 교수)

중국 문학을 전공하면서 김용의 소설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 - 오굉일吳宏日(대만국립대학 교수)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김용의 영웅문3부 의천도룡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e | 2021.05.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나는 무협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8권짜리 책을 구매한 것은 단순히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랄까.. 영웅문을 35년전 처음 읽으면서 1부(사조영웅전)와 2부(신조협려)까지 읽었으나 그 이후 무협읽기가 중단이 된 까닭도 있다. 그 이후로 무협은 영화에서나 봤지, 소설과 책으로는 담을 쌓았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 사이에 나이도 많이;
리뷰제목

사실 나는 무협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8권짜리 책을 구매한 것은 단순히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랄까..

영웅문을 35년전 처음 읽으면서 1부(사조영웅전)와 2부(신조협려)까지 읽었으나 그 이후 무협읽기가 중단이 된 까닭도 있다. 그 이후로 무협은 영화에서나 봤지, 소설과 책으로는 담을 쌓았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 사이에 나이도 많이 먹었고, 영웅문 3부를 완결하지 못한 숙제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때마침 지난 35년간 수없이 재번역되고 팔리고 하면서, 김용이라는 사람은 이제 고인이 되어, 2021년 현재는 그의 작품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제 나의 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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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의천도룡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럭* | 2019.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조삼부곡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의천도룡기이다. 그래서 이번에 의천도룡기를 가장 먼저 구매를 하였다. 의천도룡기는 몇 년 전에 종이책으로 다 구매를 하였다가 너무 허접한 구성에 그냥 다 처분하고 언젠가 또 나오면 구매하겠다고 하며 놔뒀는데 얼마전에 의천도룡기 드라마가 새로 하는 걸 보니 문득 의천도룡기가 다시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를 해 보았다.;
리뷰제목

 사조삼부곡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의천도룡기이다. 그래서 이번에 의천도룡기를 가장 먼저 구매를 하였다. 의천도룡기는 몇 년 전에 종이책으로 다 구매를 하였다가 너무 허접한 구성에 그냥 다 처분하고 언젠가 또 나오면 구매하겠다고 하며 놔뒀는데 얼마전에 의천도룡기 드라마가 새로 하는 걸 보니 문득 의천도룡기가 다시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를 해 보았다. 그 때 그대로의 오탈자가 많을 거 같긴하다만 그냥 너그러운 마음을 갖는다면 상관 없을 거 같긴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신조협려랑 사조영웅전도 구매를 해 나갈 생각이다. 개이적으로 신조협려를 제일 별로로 보기 때무네 마지막에 구매를 하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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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의천도룡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애* | 2018.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의천도룡기 게임을 어린 시절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소설을 접한 것은 그로부터 한참 후였습니다. 게임이 소설 내용을 다 반영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처럼 재미있는 것들이 많지않았던 그 시절엔 그 게임 자체로도 너무 재미있었기때문에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여러번 플레이했던 그 게임에 관한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 후 책을 접하고 게임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서 전율마;
리뷰제목

의천도룡기 게임을 어린 시절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소설을 접한 것은 그로부터 한참 후였습니다. 게임이 소설 내용을 다 반영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처럼 재미있는 것들이 많지않았던 그 시절엔 그 게임 자체로도 너무 재미있었기때문에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여러번 플레이했던 그 게임에 관한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 후 책을 접하고 게임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서 전율마저 느꼈었지요. 김용의 영웅문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의천도룡기의 주인공은 장무기이지요.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인물로서 무협 소설의 주인공이 되기엔 한참 모자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주인공 장무기의 인간적인 매력이 아닐까요. 또한 그런 그를 이끌어주는 인물들의 모습에도 빠져들게 되는데, 이 소설의 재미가 바로 거기에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의천도룡기에서는 전작에서는 명문정파로서 좋은 인상을 주었던 인물들의 후손이 타락하고  그 반대의 이미지였던 사파의 사람들의 후손은 또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엇갈리는 구도도 읽는 재미를 줍니다. 김용의 작품들은 무협 소설 특유의 속도감있는 전개와 탁월한 재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만, 역사를 기반으로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희로애락을 펼쳐내어 무협을 곁들인 역사 소설로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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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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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의기재 장무기를 중심으로 원나라,소림 무당을위시한 9대문파 ,명교의 스펙타클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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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초 | 2020.11.23
구매 평점5점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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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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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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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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