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콜링 북백 (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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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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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Young
사라 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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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밀히 살수록 더 안전하단다. 네 주변 환경은 언제나 변하고, 저 멀리 사나운 물결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 순간에도 오직 나만을 바라보렴. 그러면 파도가 너에게 당도할 즈음 내가 계획한 크기로 파도는 잦아져 있을 거란다. 미래는 유혹과 같이 너를 잡아끌고 가려 하지만, 하지만 항상 나를 바라며 웃음으로 받아 넘겨라! 내가 늘 네 곁에 있지 않니.
--- p.33 계획이 술술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계획이 틀어지는 날도 있어. 그럴 때는 나를 찾아라. 그때 네 삶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나를 발견할 텐데, 네 기대와는 사뭇 다른 일일 수도 있어. 이런 때는 너의 길이 내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라 인정하거라. 그리고 그 순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나와 소통하는 일이야. 상황을 모두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라. 다만 나를 신뢰하며 그 모든 상황에 미리 감사해라.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오직 평안뿐이란다. --- p.38 사람들은 분주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독재자가 되어 자신의 삶을 통제하도록 만들어. 내가 구원자 됨을 아는 사람들도 세상 속도에 발맞춰 행진하곤 한다. 그들은 많을수록 더 좋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모임도, 프로그램도, 그리고 활동도 더 많을수록 좋다고 믿지. 그러나 너를 부른 까닭은 나를 따라 고독한 길을 걸으며, 나하고만 보내는 시간을 최우선이자 가장 큰 기쁨으로 삼게 하기 위함이야. --- p.245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혹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할 생각으로 결정을 내린다. 얘야, 다시 말하지만 이 방식은 너를 위해 내가 준비한 길이 아니란다. 나를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큰 결정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것까지도 내게 맡기렴.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필요한 일은 재빨리 나를 바라보는 것뿐이야. 더욱이 나를 기뻐하며, 네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 내 기쁨을 추구해라. --- p.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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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수천만 독자의 영혼을 어루만진 사라 영의 대표작 “너에게 가장 좋은 하루는 내가 알고 있단다” 전 세계 4,500만 부 이상 판매된 가장 성공한 묵상집! 허브 에디션으로 만나는 부드러운 표지와 따뜻한 목소리 365일 대화식 큐티, 예수님께 듣는 오늘의 말씀 수많은 묵상집이 독자에게 신앙적 정보와 깨달음을 전달하지만, 『지저스 콜링』은 독자가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선사한다. 사라 영은 오랫동안 이어온 기도 일기가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독백임을 깨달은 후, 예수님의 관점에서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대화식 큐티라는 형식이 『지저스 콜링』을 다른 모든 묵상집과 구별 짓는 핵심이다. 각 묵상은 예수님이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1인칭 형식으로 쓰여 있다. 복잡한 신학 용어도, 긴 설교도 없다. 오늘 내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말씀을 짧고 따뜻하게 전한다. 저자 사라 영 자신도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일본 선교지에서의 적응 실패, 네 차례의 수술과 만성 질환, 오랜 투병 생활— 그 모든 불확실하고 힘겨운 현실 속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평안을 붙잡은 경험이 글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는 2023년 8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독자를 위해 매일 기도했다. ▶ 추천합니다! · 큐티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매일 아침 짧고 깊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새신자나 청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 · 오랜 신앙 생활에서 새로운 영적 활력을 찾고 싶은 성도 · 소그룹·구역·셀에서 함께 나눌 묵상 교재를 찾는 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