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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

: 만년필부터 연필까지 문구마니아라면 꼭 알아야 할 베스트 필기구 컬렉션 100

조세익 | 미호 | 2016년 12월 0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1 리뷰 15건 | 판매지수 204
베스트
예술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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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the PEN)이 추천하는 선물하기 좋은펜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628g | 140*212*20mm
ISBN13 9788952777614
ISBN10 895277761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백 개의 펜과 좋은 문구에 대한 가장 섬세한 이야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틱부터 모나미 153까지
펜과 함께 시작하는 아날로그적 라이프스타일

말 한 마디면, 손가락 하나면 뭐든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종이 위에 의미 없이 끄적이는 한 단어에 내 속마음을 알게 되는 순간도 있다. 너무 흔해서,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함을 잊고 있던 ‘펜’은 여전히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꺼내주는 중요한 매개체다. 7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문구 블로그 ‘아이러브펜슬’을 10년 넘게 운영해온 세릭은 사람들이 쉽게 지나쳐버리지만 실은 대단히 훌륭한 문구들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를 열고, 리뷰를 시작했다. 천여 개의 펜을 가지고 있고, 그 이상의 펜들을 써보았다. 그리고 그중 100개의 펜을 골랐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만년필부터 부드러운 볼펜 제트스트림, 들고만 있어도 멋진 로트링 샤프펜슬, 돌아온 전설의 연필 블랙윙 등 다양한 이유로 뽑힌 100개의 필기구들에는 필기감, 노크감, 디자인, 스토리 등 디테일한 설명이 더해졌다. 하지만 펜 이야기만 담긴 것은 아니다. 중간중간 들어 있는 샤프심, 연필깎이, 지우개, 필통, 노트 등 문구류에 대한 짤막한 칼럼들이 읽을거리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지금 펜을 모으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예전에 모았던 사람, 모으고 싶은 사람, 그냥 펜과 문구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재미로 보는 나의 펜덕후지수

따뜻한 품격을 지닌 만년필
몽블랑 마이스터스틱 149 / 펠리칸 M405 / 세일러 프로페셔널기어 21K / 플래티넘 #3776 / 라미 사파리 만년필 / 파이로트 카쿠노 / 파이로트 캡리스 / 파이로트 코쿤 / 플래티넘 프레이저 / 플래티넘 프레피

COLUMN 1 나에게 맞는 만년필을 고르는 방법

늘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볼펜
파커 조터 / 모닝글로리 마하펜 / 모나미 153 / 파이로트 하이테크C / UNI 시그노 / UNI 제트스트림 / 파이로트 프릭션 / 파이로트 아크로볼 / 파이로트 닥터그립 볼펜 / 톰보우 리포터스마트 / 제브라 스라리 / 제브라 사라사 / 펜텔 에너겔 / 모나미 FX-ZETA / UNI 파워탱크 / 톰보우 에어프레스 / 파이로트 다운포스 / 라미 사파리 볼펜 / 톰보우 줌 505 / 사쿠라 크레파스 겔리롤 / 스타빌로 포인트 88 / UNI 우드노트 / BIC 라운드 / UNI 스타일핏 / 파이로트 하이테크C 콜레토 / 제브라 클립온 멀티 / 펜텔 슬리치즈 / 펜텔 비쿠냐 / UNI 퓨어몰트 4&1 제트스트림 인사이드 / UNI 제트스트림 프라임 멀티펜 / 파이로트 프릭션 멀티펜

COLUMN 2 역사가 된 4대 샤프펜슬

메커니즘이 집약된, 샤프펜슬
(제도용)
펜텔 그래프 1000 for pro / 펜텔 그래프 기어 1000 / 펜텔 PG5 / 펜텔 PMG-AD / 펜텔 스매시 / 펜텔 P205 / 펜텔 PG1505 / 파이로트 S10 / 파이로트 H-1097 / 파이로트 오토맥 / UNI M9-522 / 플래티넘 프로유즈 / 제브라 드라픽스 1000 / OHTO PM-1005 / 톰보우 베리어블 / 스테들러 925-85-REG / 스테들러 925-35 / 로트링 600 / 로트링 라피드 프로
(일반용)
파이로트 S20 / 파이로트 S5/S3 / 파이로트 닥터그립 샤프펜슬 / UNI 알파겔 / 파이로트 데르후르 / UNI 쿠루토가 / UNI 시프트 / 펜텔 케리 / 플래티넘 오레느 / 제브라 텍투웨이 라이트 / 제브라 에어피트 / 톰보우 오르노 / 페낙 더블노크 / 스테들러 779 / 고쿠요 캠퍼스 주니어 펜슬

COLUMN 3 샤프심은 뭐 쓰세요?

사각사각 추억이 되살아나는, 연필
스테들러 마스루모그래프 / 파버카스텔 카스텔 9000 / UNI Hi-Uni / 스테들러 WOPEX / 스테들러 노리스 / 스테들러 마스 에르고 소프트 / 톰보우 모노 100 / 톰보우 8900 / 톰보우 2558 / 카렌다쉬 777 / 팔로미노 블랙윙 / 톰보우 나무이야기 / 파버카스텔 UFO 퍼펙트 펜슬 / 톰보우 모노 J

COLUMN 4 연필을 깎고, 쓰고, 좋은 지우개로 지우기

색다른 형태의 탄생, 홀더펜과 형광펜

스테들러 780C / FiEld / 기타보시 성인 연필 / 로트링 800 / 파버카스텔 TK9441 / UNI Propus / 톰보우 Coat / 제브라 마일드 라이너 / 동아연필 고체 형광펜 / 펜텔/모리스 핸디라인 / 제브라 프릭션 형광펜

COLUMN 5 내가 아끼는 분야별 문구 베스트 2

문구류 수납법
좋은 볼펜에 어울리는 노트/다이어리 추천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세릭 조세익
10년 넘게 아날로그 감성의 문구류를 리뷰해오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우리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종종 잊고 살곤 한다. 문구류도 그중 하나다. 문구류는 손쉽게 구할 수 있고 흔하지만 우리의 생각을 담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소중한 친구다. 그래서 2004년부터 문구 전문 블로그 '아이러브펜슬'을 통해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훌륭한 문구류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티스토리 선정 2011, 2012 우수 블로그에 뽑혔고, 지금은 워드프레스 기반의 문구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MBC 슈퍼 블로거, TBS 교통방송 이익선의 SNS쇼에 문구마니아로 출연하기도 했다.

BLOG 아이러브펜슬 ilovepencil.com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만년필, 볼펜, 샤프펜슬, 연필 등 모든 펜을 모으고 있습니다”
7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문구 블로그 ‘아이러브펜슬’ 세릭의 문구 이야기

펜을 사랑하는 나, 펜덕후일까?

학창시절 펜 좀 모아보지 않았던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필통 가득 꽉 찬 펜과 문구들을 보며 뿌듯해하고, 새로운 펜을 제일 먼저 사서 친구들에게 보여주던 기억. 그 기분 좋은 기억 덕분인지 여전히 새로운 펜을 보고 설렌다면 나의 펜덕후지수를 알아보자. ‘재미로 보는 펜덕후지수’로 펜에 대한 설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문구마니아가 선택한 100개의 펜
10년 넘게 문구 리뷰 블로그(ilovepencil.com)를 운영해온 대표 문구마니아 ‘세릭’이 자신이 사용해본 수천 개의 펜 중 100개를 골랐다. 몽블랑 마이스터스틱부터 모나미 153 볼펜까지 국적, 가격, 종류 불문하고, 꼭 소개하고 싶은 것들로 엄선한 100개의 필기구를 만나보자.
국민 만년필 라미를 포함해 인기 있는 만년필들과, 학창시절부터 애용해오고 있는 하이테크C와 시그노, 요즘 즐겨 쓰는 부드러운 볼펜 제트스트림, 언젠가 들어본 적 있는 지워지는 볼펜 프릭션, 하나만 있어도 충분한 고급 멀티펜 퓨어몰트, 묵직해도 들고 있으면 괜히 든든한 로트링 샤프펜슬, 21세기 가장 핫한 샤프펜슬 쿠루토가, 최근 복각된 전설의 연필 블랙윙 등 흥미로운 필기구들의 세계를 한 권에 담았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100개의 펜이 담긴 필통을 가진 듯 뿌듯해진다.
이 중 내가 가지고 있는 펜, 내가 써본 적 있는 펜은 몇 가지나 되는지 체크해보는 재미도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심하거나 세심한 문구 칼럼
100개의 펜이 소개되는 중간중간에는 문구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지우개를 쓰면서 좋은 지우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던가? 하지만 세릭은 말한다.
“좋은 지우개는 부드럽게 잘 지워져야 하고, 지우고 난 뒤 지우개 표면이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하며, 흑연이 묻어나지 않고, 지우개가 닿은 노트 표면이 밀리지 않아야 할 뿐만 아니라, 지우개 가루가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잘 떨어지고, 서로 잘 뭉쳐져야 한다.”
이외에도 ‘나에게 맞는 만년필을 고르는 방법’, ‘어떤 샤프심을 쓰고 있는지’, ‘연필을 깎고, 쓰고, 지우는 문제’, ‘효율적인 펜 수납법’, ‘해마다 고민되는 다이어리 고르는 법’ 등 문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하고, 생각해봤을 내용들에 대해 섬세하고도 간결하게 정리했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필기구 정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박*리 | 2019.0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달 모자란 22년 동안 쌓아놨던 짐을 챙기며나도 동료들도 좀 놀랐던 것 같다.어느 정도 각오는 했었기에 사실 책은 조금씩 집으로 옮기거나 처분을 하고 있었는데다 정리하기 전에 발령이 나고 말았던 것이다.두세박스 파일과 문서를 버리고,또 두세박스 정도의 물품을 버렸다.언제 쓸 지 모른다는 생각에 쌓아두었던 모든 것들을추억마저도 없는 사람처럼 다 버리고도나에게는 한가득;
리뷰제목

세달 모자란 22년 동안 쌓아놨던 짐을 챙기며

나도 동료들도 좀 놀랐던 것 같다.

어느 정도 각오는 했었기에 사실 책은 조금씩 집으로 옮기거나 처분을 하고 있었는데

다 정리하기 전에 발령이 나고 말았던 것이다.

두세박스 파일과 문서를 버리고,

또 두세박스 정도의 물품을 버렸다.

언제 쓸 지 모른다는 생각에 쌓아두었던 모든 것들을

추억마저도 없는 사람처럼 다 버리고도

나에게는 한가득 물건이 남았다.

.. 정말.. 그동안 심플라이프 책은 왜 읽었던거야...


'다시 수첩과 볼펜을 사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라는 다짐을 늘 하듯, 나는 수첩과 필기구를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짐을 정리해보니 정말 많은 것은 수첩이었다.

펜은 병원에 다니다보니 여기저기에서 얻은 홍보용 제품이 많았을 뿐이지

내가 쓰고 있는 것은 한정적이었다.

연필은 스테들러 노리스와 파버카스텔 카스텔 ,

볼펜은 UNI 제트스트림,

만년필은 라미 사파리,

샤프는 스테들러 점보.

연필의 필기감을 좋아해서 연필이 두다스 정도 있었을 뿐

따로 챙길 필기구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

사실 필기구가 많이 없었던 이유는

"쓸만한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 가장 컸을 것이다.


컴퓨터로 모든 일을 하고,

최근 몇년간은 스마트폰 때문에 메모할 일이 없어졌다.

수첩이든 볼펜이든 제 역할이 점점 없어진다.

그럴수록 필기구는 쓰는 용도에서 보여지는 용도,

자신의 취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선택의 기준이 바뀌는 것 같다.


나도 꽤 많은 필기구를 사용해왔지만

저자인 조세익은 10년 넘게 문구류 리뷰를 해오고 있는 문구덕후라고.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필기구 100개를 선정해서

이 책을 내놓았다.

보통 문구를 소개하는 책을 보면

너무 고가의 제품을 소개해서 위화감을 느끼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대중적인 제품들이 많이 소개되어있어 반가웠다.

제일 처음 소개된 필기구는 역시 만년필.

쓰는 사람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필기구 하면 만년필 아니겠는가.

그 다음에 연필일 줄 알았는데 바로 볼펜으로 넘어갔다.

.. 대표성 다음엔 실제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넘어간단 말이지..

이후 샤프펜슬과 연필, 홀더펜과 형광펜으로 이어진다.


라미 사파리를 가끔 사용하지만

사실 너무 두껍고 번져서 쓰기가 쉽지 않았다.

좀더 얇고 빨리 마르는 만년필을 갖고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플레티넘 #3766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파는 곳이 별로 없는 듯.


요즘 UNI 제트스트림을 최고의 필기구로 치는 나는

아이들에게 파이로트 프릭션을 사준 적이 있었다.

지워지는 볼펜이라고 해서 사줬는데 학생들이 쓰기엔

너무 잉크가 빨리 닳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게다가 리필 사기가 어쩜 그렇게 힘든지.

일본에서는 제트스트림보다 파이로트 프릭션이 더 인기가 있다니

지워지는 볼펜이라는 특성이 잉크 소모량이 많다는 단점을 이겼다는 생각이 든다.


샤프를 잘 사용하지 않다보니 샤프에 대해서 한참 소개가 되어있는 페이지들을

설렁설렁 넘기며 봤다.

하지만 실제 중고등학생들이 대부분의 필기구를 사용하는 연령대인데다

이 아이들은 샤프와 볼펜을 다양한 선택기준으로 소비하다보니

샤프펜슬도 많이 출시되는 것 같았다.

아이들에게는 펜텔의 기본 샤프를 많이 권하는 편인데

제도샤프가 비슷하게 생겼고 저렴하지만 자주 고장이 나서 차이가 난다고 한다.

나의 최근 최애 샤프는 통통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테들러 점보 샤프.

2.0이라는 무시무시한 굵기를 자랑하는데, 그래도 연필 질감이 나서 좋아한다.

육칠천원대 가격이지만 아이들에게도 사주고,

연필을 많이 쓰는 동료들에게도 선물하며 짝사랑하는 필기구 중 하나다.


연필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좀 서운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국내 브렌드는 거의 소개되지 않고 있다.

모닝글로리 마하펜, 모나미 정도랄까.

앞에서도 말했듯이 필기구의 선택기준이

더 이상 저렴하고 잘 써지는 필기구가 아닌데다

우리나라 제품들이라고 말하기 애매한 중국OEM제품이 많아서일 수도 있다.


끼리끼리 만난다고, 문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받았다.

내가 가진 것까지 합하니 문구에 대한 책만 4.

이 책을 시작으로 네권을 다 읽어보려 한다.

어쩔 수 없는 문구덕후들이 선택한 필기구에 대한 책.

더 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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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the PEN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4 | 2018.08.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the PEN만년필부터 연필까지문구마니아라면 꼭 알아야 할 베스트 필기구 컬렉션 100재미로 보는 나의 펜덕후지수저는...1, 4, 5, 6, 9, 10, 12전 중급이네요 ㅋㅋ펜과 사랑에 빠진 로맨티스트 ♡ 만년필은 언젠간 한번쯤은 써볼날이 오겠지만..아직은 아닌거같아요 캘라그라피 배우고 나서 글씨를 이쁘게 쓰는날이오면그때 하나 장만하겠쥬..?? 펜텔 PG1505샤프펜슬을;
리뷰제목



  the PEN

만년필부터 연필까지

문구마니아라면 꼭 알아야 할 베스트 필기구 컬렉션

 100








재미로 보는 나의 펜덕후지수

저는...

1, 4, 5, 6, 9, 10, 12

전 중급이네요 ㅋㅋ

펜과 사랑에 빠진 로맨티스트












만년필은 언젠간 한번쯤은 써볼날이 오겠지만..

아직은 아닌거같아요

캘라그라피 배우고 나서 글씨를 이쁘게 쓰는날이오면

그때 하나 장만하겠쥬..??








펜텔 PG1505


샤프펜슬을 써봤는데 비싼만큼 제값을 하더라구요.

그립감이 좋은 샤프펜슬이에요.

(제 개인적인 후기)








  펜텔 스매시


1986년에 발매된 스매시는 그래프 1000 for pro의 일반 필기용 샤프펜슬로

디자인됨.







샤프펜슬의 구조


읽어보면 도움되는 페이진거같아요.

그냥 펜이면 펜인거지 뭐가 다르다는거야??

이생각을 깨트려버린답니다.

읽어보면 ㅋㅋ







제브라 사라사


사라사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돈생기면 하나씩 사볼까 생각중이에요.

돈만 많이있으면 다사는건데





이상 the PEN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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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문구덕후에겐 이 책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물*새 | 2017.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문구덕후들에게는 너무너무 갖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이와 유사한 책을 한 권 더 보기는 했지만, 전 이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매우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들은 저자 자신이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냐 평이 솔직하게 적혀져 있기 때문에 공감이 매우 가는 면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사고 싶은 펜들의 목록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또, 내가 가지고;
리뷰제목

이 책은 문구덕후들에게는 너무너무 갖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이와 유사한 책을 한 권 더 보기는 했지만, 전 이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매우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들은 저자 자신이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냐 평이 솔직하게 적혀져 있기 때문에 공감이 매우 가는 면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사고 싶은 펜들의 목록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또, 내가 가지고 있는 펜들에 대한 정리도 다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 사실 저자가 100개의 펜만 뽑기엔 너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꼽아 보라하면 힘들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아서 책으로 엮었다는 것이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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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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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필기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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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 | 2019.01.27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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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 | 2018.05.04
구매 평점5점
펜들에 대한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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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벳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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