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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소년들에게 꿈을 말하다

워런 버핏, 소년들에게 꿈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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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494g | 153*201*30mm
ISBN13 9788925534589
ISBN10 892553458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여는 이야기 - 꿈과 인생 앞에서 머뭇거리는 10대들에게

PART1 날마다 나를 위한 꿈을 만나다
행복한 환경은 내가 만드는 것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키우는 능력
뚜렷한 목표를 향한 작은 발걸음
최선의 노력이 뜻밖의 성과를 부른다
버핏과 친구 되기1 - 나는 워런 버핏입니다

PART2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자부심이 최고를 만든다
방황한다고 해서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나만의 원칙을 세우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큰 꿈이 시작된다
버핏과 친구 되기2 - 책에서 길을 찾으세요

PART3 인생이란 우리가 선택한 친구에 의해 만들어진다
꿈은 함께 이루는 것
청출어람, 스승을 뛰어넘어라
나를 성장시키는 평생 친구
버핏과 친구 되기3 - 워런 버핏이 사랑하는 사람들

PART4 자신을 믿는 사람은 어떤 세상도 두렵지 않다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내가 되어야 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건 오직 열정뿐이다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버핏과 친구 되기4 - 주식투자로 배우는 경제 공부

PART5 나의 가치는 내가 품은 이상이 결정한다
목적지보다 여정이 더 중요하다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그 무엇
버핏과 친구 되기5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지갑과 점심 식사

PART6 성공의 기준은 삶의 온도로 판단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버핏과 친구 되기6 -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부록 - 워렌 버핏 연대기
맺음 이야기 - 청소년들을 위한 윤태익의 꿈을 찾는 방법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작은 눈송이를 모으듯 꿈의 조각들을 모아
자신의 원하는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낸 워런 버핏이 ‘꿈의 위대함’을 말하다!


부모나 어른들로부터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으며 자란 청소년들도 어느 순간 막연하게 키운 꿈들이 서서히 옅어지면서 사라져 버린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꿈의 소중함을 잘 알지만 꿈을 현실화시킬만한 끈기와 자신감도 없고, 그 꿈이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해 줄 거라는 확신도 없기 때문이다. 그 결과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돈을 많이 버는 획일화된 꿈을 좆기도 한다. 하지만 좋은 대학, 좋은 회사가 ‘나의 기준’이 아닌 ‘세상 사람들의 기준’이라면 꿈을 통해 결코 행복을 얻을 수 없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워런 버핏의 삶은 “좋아하는 일이 성공을 부른다”는 논리에 확실한 근거와 정당성을 부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어떤 것을 꿈으로 삼아야 할지, 또 그 꿈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막막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이 이끄는 대로 꿈을 향한 두근거림도 없이 설렘도 없이 달려가는 10대 소년소녀들에게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투자가 워런 버핏이 꿈을 이야기 한다.

‘다른 사람의 메아리가 되지 말자.’

여섯 살 때부터 숫자를 가지고 하는 놀이라면 뭐든지 좋아했던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의 삶을 무의식적으로 좇는 것이 아닌 ‘날마다 나를 위해 살고 싶다’는 꿈을 가슴속에 키워왔다. 그러던 중 열 살이 된 기념으로 아버지와 동부 여행을 떠나고 뉴욕의 월스트리트 증권거래소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선 돈을 모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자나 깨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워런 버핏은 도서관 책을 통해 복리의 개념을 깨닫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또한 주식 중개 사업을 하는 아버지로부터 ‘주식투자란 거대한 기업의 작은 모자이크 조각을 사는 것’이라고 배운다. 워런 버핏은 삶도 그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가슴속에 품은 꿈의 씨앗에 지금 이 순간의 노력이 합쳐지면서 훌륭하고 멋진 인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열한 살이 된 워런 버핏은 친구 앞에서 “서른다섯 살에 백만장자가 될 거야!”라고 선언하고 열네 살부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신문 배달을 시작한다. 사춘기를 겪으며 도둑질과 가출을 하는 등 문제아로 낙인 찍혀 방황기도 하고, 학창 시절 내내 친구 사귀기가 힘들어 고민하기도 하지만 꿈이 있기에 자기가 가야할 길로 되돌아와 지속적으로 꿈에 매진할 수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신문 배달과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큰 눈덩이를 만들기 위한 작은 눈송이들을 모은 워
런 버핏은 투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매 순간 목표와 꿈을 향해 긍정과 열정을 불태운다. 그리고 결국은 ‘투자의 귀재’라는 칭호를 들을 만큼 성공을 거둔다.
워런 버핏에게 꿈은 어느 순간 다다르는 도착지가 아닌 즐겁고 신 나게 일하는 과정에 이미 실현되었다. 날마다 자신을 위해 일했고, 그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렸기 때문이다. 그의 목표는 돈을 모으는 것이었지만 삶의 가치를 결코 돈에 두지 않았다. 2006년 6월, 자신의 자산 85%를 자신의 이름도 남기지 않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사회적인 뒷받침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며,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사회에 재산을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태어날 때 받은 행운을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 삶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들을 하나라도 더 젊은이들에게 나눠 주는 것을 남은 인생의 소임이라 여기는 일흔 아홉 살의 꿈꾸는 소년 워런 버핏. 그의 삶을 통해 청소년들은 지금 자신의 꿈이 비록 작은 모자이크 조각에 불과하더라도 노력과 열정을 통해 명작 같은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워런 버핏이 세계 최고의 부자인 이유는
결코 다 써 버릴 수 없는 ‘꿈’이라는 재산이 있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은 어린 시절부터 꿈을 키우는 능력이 탁월했다. 자신이 가장 즐거워하는 일을 꿈으로 삼아 꾸준하게, 신 나게, 자신감 있게 꿈을 키워나가며 자기 자신과 겨루는 도전에서 늘 승리하길 바랐다. 가슴에 품은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며 이루고 싶다는 ‘간절함’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으로 꿈에 조끔씩 다가가는 워런 버핏을 통해 우리는 ‘꿈을 이루는 과정의 정석’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워런 버핏이 돈을 모으는 과정은 그에게 있어 부자가 되는 과정이 아닌 꿈을 이루는 과정이었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을 단순히 투자에 능한 사업가나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말하기에는 그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열정과 긍정의 힘, 정직과 신뢰를 중요시하는 가치관과 부자로서의 사회적인 책임감이 고귀하게 빛난다. 그의 삶은 ‘꿈’을 가진 사람이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성공과 인생의 가치를 담고 있다. 꿈과 인생 앞에서 머뭇거리는 10대들은 물론 꿈을 잃어버린 젊은이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어른들 모두 이 책을 읽는 순간 다시금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자신의 꿈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워런 버핏이 전하는 교훈

1. 다른 사람의 메아리가 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자신만의 꿈을 모색한다.
2. 남들이 보이에 사소한 일도 내가 즐겁고 신나면 가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3. 인생과 사업에 있어 정직과 신뢰는 가장 중요한 가치다.
4. 어려운 일이나 고민이 있을 때 책을 통해 길을 찾을 수 있다.
5.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면의 점수판’에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6. 눈앞의 이익보다는 꿈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7.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원인을 찾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을 필요는 있지만 그 실수 속에 오랫동안 갇혀 지낼 필요는 없다.
8.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아는 만큼, 능력이 미치지 않는 선은 넘지 않는 겸손함이 필요하다.
9. 친구와 우정을 쌓는 과정은 돈을 모으는 과정보다 신중해야 한다.
10. 자신의 힘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주인공 ‘워런 버핏’ 소개

세계적인 투자가이자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이다. 아이비리그 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미국 MBA 학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으로 꼽힌다. 1930년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껌 장사, 신문 배달 등으로 돈을 모으고 열한 살 때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스물여섯 살 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
쁘게 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투자회사 ‘버핏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했다. 그의 목표대로 그와 함께
투자에 참여했던 가족과 친구들 모두 백만장자가 되었다. 이익보다는 가치에 투자하는 비즈니스 철학으로 일흔여덟 살에 세계 최고의 부자 자리에 올랐다(미국 경제지 '포브스' 2008 ~2009년 선정).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지 않고 오직 자신의 꿈에 투자해 스스로의 힘으로 이뤄낸 것이다. 미국의 유산세 폐지에 반대하고, 2006년 자신의 재산 85%(우리 돈 42조 원 정도)를 자선재단에 기부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워런 버핏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지금도 낡은 스웨터를 입고, 햄버거와 콜라를 먹으며 자신의 사무실에서 더 크고 멋진 꿈을 이뤄가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와인버그 사무실을 떠나려고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와인버그는 워런에게 다가와 어깨에 손을 올리며 물었다.
“워런, 어떤 주식을 사면 좋을까?”
워런은 생각지도 못한 질문에 당황했지만 무언가를 대답하려고 입을 오물거렸다. 와인버그가 실망하지 않을 멋진 대답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사이 아버지와 와인버그가 껄껄 웃으며 작별인사를 나누는 바람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월스트리트의 거물 투자가가 고작 열 살밖에 안 된 자신에게 의견을 물어봤다는 사실에 워런은 짜릿함을 느꼈다.
---p.21

연주는 끝이 났고 워런은 자신이 어떻게 연주를 했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러나 머리를 번뜩이고 지나간 교훈만큼은 여전히 생생했다. 자기 방식대로 인생을 사는 것보다 남을 따라 사는 것이 훨씬 쉬워 보이지만 그것은 앞서 가는 사람이 실수하지 않을 때만 그렇다는 사실이었다. 인생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의 영향으로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되기도 한다. 누군가를 좇으면 그 사람의 ‘메아리’가 될 뿐, 자신의 목소리를 남길 수 없다.
---p.26

“낡은 기차를 가지고 노느니 새로운 장난감 기차 설명서를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려고요.”
집으로 돌아 온 워런은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며칠 동안 기차 설명서를 읽고 또 읽었다. 설명서에서 어린 워런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숫자’였다.
---p.34

워런은 누나의 돈을 합쳐 시티즈 서비스 주식을 여섯 주 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시티즈 서비스 주가는 38.25달러에서 27달러로 곤두박질쳤다. 11달러 이상 떨어진 것이다. 누나 도리스는 아침마다 학교 가는 길에 워런을 붙잡고 실눈을 뜨며 나쁜 소식을 확인시켜 주었다.
“워런, 우리의 주식이 오늘도 떨어졌어.”
---p.59

열 살 때 서른다섯 살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그 꿈은 워싱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만을 품으면서 마음속에서 서서히 옅어져 갔다. 어느 순간이 되자 스스로도 걷잡을 수 없이 나쁜 짓을 저지르고 있었고 꿈과는 점점 더 먼 곳으로 가고 있었다. 꿈에 다시 다가가려면 계속 돈을 모아야 했다. 그러므로 신문 배달을 그만 두는 건 백만장자의 꿈을 스스로 짓밟는 것과 같았다.
---p.99

워런은 책의 제목에서부터 가슴을 쿵 치는‘영향력’이라는 단어에 마음을 빼앗겼다. 어린 시절부터 읽었던 위인전 주인공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첫째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들의 행동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
---p.107

워런은 무조건 대기업을 선호하는 친구들이 과연 그 회사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지 의아했다. 워런의 눈에는 그런 친구들의 행동이, 어떤 종류의 기차인지도 모르고 그저 크다고 덥석 올라타는 무모한 행동처럼 보인 것이다. 반면 워런은 자신이 타고 싶은 기차의 종류를 확실히 알고 있었다.
---p.161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한 워런에게 ‘자신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라는 이유와 더불어 ‘다른 사람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라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이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워런을 더 열심히, 그리고 더 즐겁고 신 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p.194

워런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손 안의 작은 눈송이도 굴릴 눈밭이 없다면 흔적도 없이 녹아 버리고 만다. 누군가 부자가 됐다면 사회로부터 보이지 않는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p.276

“돈을 많이 주면 세상의 모든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쓴 책도 만들 수 있지요. 하지만 딱 하나 사랑만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p.302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워런 버핏이 세상에 전하는 또 다른 형태의 기부입니다.
세계적인 투자가답게 워런 버핏의 삶은 꿈과 미래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하지만 워런 버핏의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가 ‘대단한 투자가’에서 ‘존경받는 사람’으로 꿈을 완성시키는 과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어른들은 “큰 꿈을 품으라”고 조언합니다. 대부분 그 말을 ‘나를 더 대단하게 만드는 꿈을 품으라’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큰 꿈이란 ‘세상 사람들과 기쁨 그리고 행복을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워런 버핏이 사랑받고 존경받는 이유는 ‘모으는 손’이 아니라 ‘나누는 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런 버핏이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쓸 자신만의 꿈을 발견했으면 합니다.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변호사)
‘성공’보다 ‘성장’이 필요한 10대들에게 꿈의 가치를 보여 줍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본받을 만한 멘토를 찾는 청소년 친구들을 많이 만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친구들이 떠올랐습니다. 워런 버핏은 자신의 인생관을 ‘스노볼(snowball)’에 비유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은 손에 쥐면 금방 녹아 버리는 작은 눈송이 같던 소년이 조금씩 성장해서 빛나는 커다란 스노볼이 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꿈꾸는 방법을 배우기도 전에 꿈을 이루라고 강요받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워런 버핏이 이룬 성공보다는 그가 어떻게 꿈꾸었고, 어떻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보았으면 합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이니까요.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한 최고의 투자는 바로 ‘자신의 꿈’이었습니다. 워런 버핏처럼 여러분 가슴속에 잠들어 있는 꿈과 열정을 깨워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길 바랍니다.
김태원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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