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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당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1. 세상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다 2. 사랑_ 거래관계가 판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3. 희락_ 욕망을 조작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4. 화평_ 파편화된 세상에서 맺는 열매 5. 오래 참음_ 생산성이 기준인 세상에서 맺는 열매 6. 자비_ 홀로서기를 강조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7. 양선_ 자기계발에 목숨 건 세상에서 맺는 열매 8. 충성_ 급변하는 세상에서 맺는 열매 9. 온유_ 공격적인 세상에서 맺는 열매 10. 절제_ 중독이 만연된 세상에서 맺는 열매 에필로그_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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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이 경작하는 밭이고, 그것을 자라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교회의 신실함과 풍성한 열매를 보증할 방법이나 테크닉 같은 것은 없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성취해야 할 목적을 확실히 이해할 필요가 있지만, 성장과 성숙을 가져다 주는 분은 하나님임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을 주셨을 뿐 아니라, 감사하게도 그 일에 필요한 자원까지 주셨다.…우리는 계속해서 자라기만 했지 전혀 손질되지 않고 열매 맺을 가능성도 별로 없는 야생 나무 같은 처지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좋은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 (중략) 하나님은 한 백성을 불러내어 그 공동체의 삶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고 그분의 화목케 하는 선교를 증언하기로 하셨다. 그 성품과 임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현되었고, 지금은 성령에 의해 움직이는 공동체의 삶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개인 및 공동체의 삶을 통해 맺고 싶어 하는 그 열매는 그저 인류가 보편적으로 흠모하고 권장하는 성품이나 미덕과 혼합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을 반영하는 열매를 성령을 통해 맺고 싶어 하신다.
_프롤로그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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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기독교 부문 장기 스테디셀러!!!!
강영안·박영돈·이승구 교수, 박영선·손희영 목사, 마르바 던, 엘렌 체리, 윌리엄 윌리몬 등 국내외 최고의 기독 지성 추천 ★★★★★ “이 주제로 내가 읽었던 최고의 책!!!”_Erick Ashley ★★★★★ “그리스도인들이여, 제발 이 책을 읽어라!”_a customer ★★★★★ “그래,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자!_Jonathan Huddlestone ★★★★★ “누가 뭐래도 이 책의 백미는 ‘묵상과적용’이다!!”_scourge39 ★★★★☆ “깊이 있는 사고, 도전적인 주장들!!!”_Rev. Thomas Scarborough 하나님은 당신이 열매 맺기를 원하신다, 이 세상의 열매가 아닌 성령의 열매를! 하나님이 약속하신 열매를 맺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은 많다. 그러나 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가? “빛과 소금이 되라”는 구호는 많이 들고 그렇게 살려고 했지만 왜 우리는 세상을 향해 아무런 힘을,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가? 이렇게 그리스도인들이 열매를 맺지 못하고, 교회가 세상을 향해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열매 맺을 장소를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소금”과 “빛”으로 소명 받은 곳은 교회가 아니라 이 세상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열매 맺어야 할 세상이 아닌 다른 곳에서 열매를 추수하려고 하고 있다. 둘째, 세상 속에서 “어떤”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지,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교회가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열매 맺어야 할 이 세상 속, 지금 이 자리에서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 어떻게 맺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가르쳐 주는 교회는 많지 않다. 이러한 피상적인 진단과 구호만 남은 비현실적인 적용이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열매를 맺지 못하게 만들고 세상 속에서 힘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이런 그리스도인, 교회의 절박한 필요를 위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의 열매, 세상을 이길 그리스도의 성품을 길러주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들을『열매맺다: 시대의 분별과 성령의 열매』가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필립 케네슨은 탄탄한 신학적 기반과 깊이 있는 성찰, 날카로운 문화 분석을 동원하여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9가지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20여 년 가까이 교회와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성경과 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토대로 일상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 그리스도의 마음과 성령을 알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의 성품을 형성하는 데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짚어보고,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함, 온유 그리고 절제 등 그리스도의 마음을 열매 맺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을 하나하나 설명한다. 이 책의 실질적인 질문과 구체적인 적용을 차근히 실천에 옮긴다면,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 기초가 되는 귀한 성품을 열매 맺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