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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 무조건 따라하면 돈 버는 9가지 투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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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82g | 152*225*20mm
ISBN13 9788996533429
ISBN10 899653342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첫 번째 원칙
투자의 목적 : 대박이 아니라 수익을 내는 것이다

당신이 주식 투자를 하는 가장 분명한 이유는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런데 정확하게 얼마의 돈을 벌고 싶은지 생각해 보았는가?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정확히 얼마의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당신이 정한 목표 금액에 따라 투자금의 규모, 투자 기간, 투자 방식 등 모든 것이 달라진다.

두 번째 원칙
투자 기간 :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숫자로 정해라

당신이 지금 투자하는 돈을 언제까지 주식 시장에 묻어둘 수 있는가? 막연하게 단기, 중기, 장기라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3개월이면 3개월,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이라고 확실하게 정하라. 주식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당신이 얼마 동안 투자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당신이 추구할 수 있는 수익률과 투자해야 할 종목이 달라진다.

세 번째 원칙
손절매 수준 : 종목과 투자 기간에 따라 설정하고, 반드시 지킨다

손절매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또 손절매다. 손절매를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심리적인 이유도 있지만 확실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에 제시한 방법을 따라 손절매 수준을 확실하게 정하라. 절대로 대충 정하지 마라. 확실하게 숫자로 정하라. 그리고 반드시 실천하라.

네 번째 원칙
목표 수익률 : 손실 감수 수준의 두 배로 잡는다

목표 수익률을 과도하지 잡지 말라. 세계 최고의 주식 전문가인 워렌 버핏의 평균 투자 수익률도 20%대 초반이었다. 목표 수익률을 잡는 가장 손 쉬운 방법은 손실 감수 수준의 두 배로 잡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목표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토대로 당신에게 맞는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라.

다섯 번째 원칙
시장 추세 : 하락세는 쉬고, 박스권은 기다리고, 상승장에 올라탄다

주식 시장은 침체와 활황을 반복한다. 시장이 침체기라면 돈이 있어도 쉬는 것이 투자다. 시장이 횡보를 하는 박스권이라면 주시를 하면서 기다리고, 활황기가 됐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라. 침체기에도 끝이 있고 활황기에도 끝이 있다. 서두르지 마라.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지금이 아니라도 기회는 또 오게 돼 있다.

여섯 번째 원칙
업종 선별 : HTS 차트를 보면 주도 업종이 보인다

시장이 활황기라고 해서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르지만 오르지 않는 종목은 쉽사리 올라가지 않는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주식 격언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시장 활황기를 주도하는 업종은 따로 있다. HTS를 통해 주도 업종을 선별하고 그 상승세가 확실히 꺾일 때까지 주도 업종에 올라타라.

일곱 번째 원칙
종목 선택 : 업종을 선도하는 종목은 더 크게 오른다

같은 업종에 있다고 해서 그 업종에 속한 모든 기업이 잘 나가는 것은 아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선도하는 종목은 따로 있다. 또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이 아니더라도 나 홀로 우뚝 서는 종목도 있다. 선도 종목이든 나 홀로 우뚝 선 종목이든 잘 나가는 종목에 투자하라. 싸다고 덮썩 달려들지 마라. 싼 게 비지떡이다.

여덟 번째 원칙
매매 타이밍 : 기준이 단순할수록 수익률도 올라간다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에 관한 이론들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많은 이론들은 결국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주가 위치라는 5가지 분석틀에 기반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5가지 분석틀에 관한 내용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그 가운데 당신만의 기준을 선택하라. 그리고 선택한 기준대로 주식을 사고팔아라.

아홉 번째 원칙
손실 방지 : 자금 관리만 잘해도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다

누구나 주식 투자에서 가끔씩 손실이 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손실을 완전하게 피하려 하기보다는 손실 상황을 인정하고, 그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손실 방지를 위한 자금 관리 5원칙’을 실천한다면 당신의 손실은 최소화될 수 있고, 반대로 이익의 폭은 넓혀갈 수 있다.

[부록 1] 백전백승 투자 비법
[부록 2] 주가 2000 시대의 장기 투자 유망 종목 10선
[부록 3] 주가 2000 시대의 단기 투자 유망 테마 10선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주식 예찬론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경제가 망하지 않는 한 가장 최선의, 그리고 지속적인 재테크 수단은 주식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주식의 가격은 결국 대한민국에 소속된 기업들의 가격과 같은 것이다. 다만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기업이 성장한다고 해도 모든 기업들이 똑같이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 가운데 어떤 기업은 새롭게 성장할 것이고, 어떤 기업은 계속해서 성잘할 것이지만, 또 다른 기업은 성장을 멈출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다. 주식 투자라는 것은 결국 그렇게 성장하고 망하는 기업을 선별해 내는 과정과 다르지 않다. --- '첫 번째 원칙 : 투자의 목적' 중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장기 투자 하라고 한다. 나도 물론 이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 첫째, 장기로 투자하면 일단 단기 매매로 인한 수수료와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장기 투자는 단기 투자보다 더 많은 시세 차익을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 투자라고 하여 막연히 길게 가져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직시해야 한다. 장기 투자는 자신만의 원칙, 그리고 투자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명확해야 의미가 있다. 자신의 원칙과 기준이 없는 장기 투자는 단기 투자와 마찬가지로 실패하기 십상이다. --- '두 번째 원칙 : 투자 기간'

처음부터 원금이 깨질 수 있다는 걸 전제하고 준비를 했더라면 실제로 원금이 깨지는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원금에 대한 집착이 큰 사람은 걱정만 하거나 막연히 원금이 회복되기를 빌기만 한다. 그런데 주식 시장은 냉정하다. 그래서 불안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들의 가장 좋은 먹잇감이 된다. 이 때문에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원금이 깎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미리 대비해 두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투자 고수인 워렌 버핏도 손해 볼 때가 있었고, 최고의 펀드매니저도 투자한 종목의 상당수가 손해 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세 번째 원칙 : 손절매 수준' 중에서

만약 주식에 투자하면서 수익에 대한 기준이 없다면 다음의 방법을 따라하기 바란다. 목표 수익률은 원칙적으로 자신이 정한 손실 감수 수준의 2배로 잡는다. 즉 손실 감수 수준을 -10%로 잡았다면 목표 수익률은 +20%로 잡는 것이다. 물론 기술적으로 약간의 예외는 있지만 이처럼 원칙을 정해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원칙이 없으면 매도 타이밍을 놓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많은 주식 초보자가 투자 기간 중 20% 이상의 수익을 냈다가도 정작 매도 원칙이 없어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원칙은 투자 고수처럼 복잡하고 현란할 필요가 없다. 아주 단순한 게 좋다. --- '네 번째 원칙 : 목표 수익률' 중에서

단순한 매매 기준을 정하여 철저하게 잘 지키는 사람이 성공한다.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새로운 매매 방법을 개발했다며 시스템도 만들고 홍보도 한다. 하지만 자신이 만든 매매 방법대로만 하면 반드시 수익이 난다느니 하면서 투자자를 우롱하는 자들을 멀리해야 한다. 모든 매매 방법은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이 세 가지를 조합한 것에 불과하다. 매매 기준은 복잡하게 만들거나 논리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만든 매매 기준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매매 기준대로 실천하려면 쉽고 간단해야 한다.
--- '여덟 번째 원칙 : 매매 타이밍'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주식 투자, 쉽고 단순해야 돈을 벌 수 있다!
저자는 돈을 벌게 만들어주는 주식 투자의 방법은 무엇보다 쉽고 간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해하기 어렵고 따라하기 어려운 방법으로는 실제 매매 과정에서 많은 혼란이 생길 뿐이고, 그로 인해 수익을 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식 투자의 원칙은 단순하다. 이 책에는 총 9가지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주식 투자에 대한 심리, 태도, 마음가짐을 정확히 짚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종목을 고르고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까지 가르쳐주고 있다.
다른 주식 투자 책들이 실제 매매에는 도움이 되지 않은 마인드만 알려주거나, 반대로 여러 가지 복잡한 방법만을 제시하여 오히려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기본부터 시작하여 실전까지 꼭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 전개는 다음과 같은 9가지의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아래의 9가지 질문에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분명하게 대답할 수 없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 할 것이다.

1단계 질문 : 주식 투자를 하는 목표와 이유는 무엇인가?
2단계 질문 : 언제까지 투자할 수 있는가?
3단계 질문 : 잃어도 감내할 수 있는 손실률은 어느 정도인가?
4단계 질문 : 달성 가능한 합리적인 수익률은 얼마인가?
5단계 질문 : 현재 주식 시장은 어떤 추세인가?
6단계 질문 : 현재 주식 시장에서 주도 업종은 무엇인가?
7단계 질문 : 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8단계 질문 :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
9단계 질문 : 손실 방지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

초보자부터 경험자까지... 쉽고 분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더록 서술돼 있지만, 그 어떤 주식 책보다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때문에 주식 투자 경험이 많은 독자라 할지라도 실제 매매에서 수익을 내지 못한 독자라면 이 책을 꼼꼼하게 처음부터 읽어볼 필요가 있다. 주식 투자의 실력은 수익률이 말해주는 것이지 이론이나 경험이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다.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그 동안 주식 투자로 돈을 잃었거나 기대만큼 수익이 좋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돈을 버는 주식 투자’를 하게끔 만들어줄 것이다.

수익을 내려면 대박에 대한 욕심부터 버려라!
연간 수익률 4%를 얻기 위해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금융투자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0년 개인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은 4%였다고 한다. 시간을 좀 더 뒤로 가면 더욱 가관이다. 2008년 개미들의 수익률은 -34.6%였고, 2009년은 -4.7%였다. 2008년이야 세계적 금융 위기 때문에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밖에 없다고 치자. 하지만 2009년은 대한민국이 금융 위기를 극복하여 종합주가지수가 1,157.40포인트에서 1,682.77포인트로 무려 45%나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개미들은 오히려 손해를 봤다.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개미들이 과도한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1년에 수익률 20%만 올려도(주식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조차도 평균 수익률이 20%대 초반이었다) 은행 이자의 5배가 넘고, 그 어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훌륭한 수익률인데도 주식 투자를 하는 개미들은 그것으로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또 과도한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에 책을 읽어도 투기성을 부추기는 책만 읽고, 강의를 들어도 허황된 논리로 욕심을 부추기는 강의만 듣는다. 대박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고 그 끝없는 욕심은 결국 개미들을 파멸로 이끄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의 머릿속에 꽉 차 있는 욕심부터 버리라고 말한다.

기관과 외국인에 맞서지 말고 그들을 이용하라!
주식 시장의 3주체는 개인, 기관, 외국인이다. 그런데 주식 시장이라는 곳은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모두가 돈을 버는 곳이 아니다. 주가가 오를 때도 잃는 주체가 있고, 주가가 내릴 때도 버는 주체가 있다. 그런데 주식 시장의 3주체 가운데 돈을 버는 쪽은 언제나 기관이나 외국인이고, 잃는 쪽은 언제나 개인이다. 한국거래소가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6개월 동안 매월 개인, 기관, 외국인이 거래소에서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개인이 외국인과 기관의 수익률을 앞선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승패로 따지면 개인은 76전 2무 74패였고, 76개월 가운데 59개월은 마이너스 수익률이었다고 한다. 왜 이런 결과가 생긴 것일까?
이유는 명백하고 단순하다. 적게는 몇백만 원에서 많아 봐야 몇억을 가지고 있는 개미가, 적게는 수십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조 원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나 외국인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기관과 외국인 등 자본이 많은 측을 ‘세력’이라 칭하면서 이들 세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이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상승이든 하락이든 주가의 추세를 좌우하는 것은 이들 세력이기 때문이다. 결국 개미 입장에서는 이들 세력의 향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용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회원리뷰 (40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주식투자 지침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t | 2011.06.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이 얼마나 당돌한 제목인가! 하지만 저자가 이런 제목을 선택한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주식을 하면서도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기관과 외국인에 치여 매번 손해를 보고 있는 '개미' 투자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제로섬 게임의 주식시장에서 기관;
리뷰제목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이 얼마나 당돌한 제목인가! 하지만 저자가 이런 제목을 선택한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주식을 하면서도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기관과 외국인에 치여 매번 손해를 보고 있는 '개미' 투자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제로섬 게임의 주식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는 건 모두, 수는 많지만 거대자본의 날숨 한번에도 매번 힘없이 무너져버리는 '개미' 덕분이다. 물론 게중에는 개미답지 않게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이른바 여왕개미도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그냥 일개미일 뿐이다.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모든 것을 운에 맡긴 채 흘러가는 주식시장을 넋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일개미.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주식시장의 오랜 격언도 우리에겐 그야말로 '해당사항 없음'이다. 어디가 어깨고 어디가 무릎인지를 판단할 겨를도 없이, 우리가 고르는 종목들은 매번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요상한 등락 법칙에 따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정말 그들만의 비법이 존재하는 것일까? 주식이 투기가 아닌 투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직감과 운으로 거둔 수익이 반복되지 않는 이유, 피 같은 종자돈이 휴지가 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잘 나가는 종목을 팔고 내리막길을 걷는 주식을 쓸어담고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었던 적이 있는가? 주가가 낮을 때는 더 떨어질 것 같은 막연한 불안함에 망설이다 시기를 놓치고, 주가가 오를 때도 예의 그 망설임 덕분에 늘 막차를 타지는 않는가? 시장에 흘러다니는 낭설에 혹하여 주식을 매매했던 것은 아닌지? 자신을 돌이켜 보면 답이 나온다.

늘 대박을 꿈꾸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 좌절하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답은 오히려 간단하다. 엄청난 수익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운다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 설령 그것이 한치 앞을 내다보기도 힘든 주식이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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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보*질 | 2011.04.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래 .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지.   어떤 책이든지 읽고서 나에게 깨우침을 주거나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좋은 책이라고 난 말하고 싶다.   항상들었던 말이지만 상황이 그런지라 이 책에서 마음속에 명심하라는 말이 나에게 큰 문장으로 다가왔다. 바로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도 일년에 20%내외의 수익을 거둔다는 것이다. 무리한 기대수익을 주식을 하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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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지.

 

어떤 책이든지 읽고서 나에게 깨우침을 주거나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좋은 책이라고 난 말하고 싶다.

 

항상들었던 말이지만 상황이 그런지라 이 책에서 마음속에 명심하라는 말이 나에게 큰 문장으로 다가왔다.

바로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도 일년에 20%내외의 수익을 거둔다는 것이다.

무리한 기대수익을 주식을 하며 내가 너무 탐욕을 부렸구나 하는 깨닮음이 들엇다. 정기예금 4%로보다

높게 나왔다면 나름 괜찮은 재테크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식투자의 마음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이란 곳에 참여하다보면 당연 높은 이득을 바라게 되지만 항상 마음속에 염두해야할 것은

그만큼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손실을 복구하기가 어렵다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사실 나의 마음 속에도 손해를 보면 당장 그것을 메꾸고 싶어서 무리하게 베팅하는 경우도 있고

손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빨리 회복하면 되지 뭐"하는 안일한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원금에서 손해를 보고 그것을 다시 복구하는데는 더 많은 이득을 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투자원칙을 정한다는 것도 익히 들어 알았지만 이번에 읽으면서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된다.어느정도의 이익에서 매도해야하는지 , 손실의 감내폭은 어느정도에서 내가 정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정했다.이 책에서는 -10%에서 매도하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매도해야할 기준들을 말해준다.사실 이 경우 매도 하지 못하는 것은 이러다가 올라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때문이다. 하지만 투자의 원칙을 가진사람의 태도는 그런 경우 후회하지말고 자신이 정한 기준을 지켰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라고 말한다.참 쉽지 않지만 어쩌면 실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된다.

 

캔들 설명은 간단하게 하고 있지만 윗꼬리가 긴 캔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다라는 말에 큰 동감을 얻었다. 설령 그것이 양봉이라고 할지라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얼마전 이경우 당한 경험이 있어서 정말 유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다.그것이 양봉이라서 위의 매물소화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올라가지못하고 하락하는 것을 보았다. 물론 종목들이 캔들하나하나로 설명되지 않지만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어서 차트들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다.

 

 

이책을 읽을 때쯤 주식을 해서 돈을 벌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오히려 돈을 잃는 가운데있다.

물론 시장상황도 작년과 다르게 녹녹치 않는 것도 알고 있지만 어째든 나의 투자습관이나 내가 잘 모르는 것이있지 않을까 싶어 이 책을 함께하기 시작했는데 읽고 나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졋다.

옆에 두고 가끔씩 다잡아가면서 머리속에 집어넣어야 할 듯 하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 또 배우지 않는다면 수익을 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마음속에 새로운 것들을 새기게 만든 책이니 나에게 좋은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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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5 | 2011.03.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2007년 주식의 새바람이 불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남들 다 꾸는 대박을 꿈꿨을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격언에서부터 다양하게 쏟아져나오는 격언들을 하나씩 마음으로 새겨들으며 주식에 발을 들여놓았다. 나의 주식경력이라면 부끄럽지만 1년동안 '주식토마토'TV를 시청하며 남편과 주식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주식에 대한 공부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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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식의 새바람이 불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남들 다 꾸는 대박을 꿈꿨을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격언에서부터 다양하게 쏟아져나오는 격언들을 하나씩 마음으로 새겨들으며 주식에 발을 들여놓았다. 나의 주식경력이라면 부끄럽지만 1년동안 '주식토마토'TV를 시청하며 남편과 주식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주식에 대한 공부아닌 공부를 하기시작했다.

그렇게 나도 개미투자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에 수록된 '주식 투자 능력 테스트' 결과 나의 경우는 4등급 즉, 주식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기는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투자하는 편이 나을 듯하다는 평가가 나온 만큼 처음부터 적립식 펀드나 그 외 간접적 주식투자를 했더라면 지금의 나의 상황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컵의 물은 이미 엎질러졌으니 후회해도 소용이 없게 되었다. '주식 초보인 임여사의 뼈저린 실패'이야기는 흡사 나의 이야기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이 나도 한 때 "제발 원금이라도..."라고 수없이 기원해봤지만 결국 하양곡선의 결말은 그 종목의 상장폐지까지 가게 되었고 HTS에서는 존재하는 않는 종목으로 낙인찍힌 지 오래...꿈이었으면 차라리 좋으련만...꿈이 아닌 현실을 받아들이기 까지 심적인 고통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고, 가족도 주식을 한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얼마를 투자했는 지 모르는 상태라 누구와 이야기 나눌 처지도 못됐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주식을 더 이상 쳐다보기 싫을 뿐만 아니라 주식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하면 '도대체 얼마를 어떻게 투자한거야?'라고 물을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람 저마다 돈의 가치는 다를 수 있다. 비록 얼마 안되는 적은 돈일지라도 그 사람에게는 큰 돈이 될 수 있으니 내가 투자한 돈은 나에게는 나의 전재산이었다라고만 밝히며 이야기를 이어가보고 싶다. 여하튼 개미투자자들은 기관들과 외국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지만 모두가 대박은 아니지만 수익성을 바라며 투자를 한다.

은행 예금 이자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에서 부터 크게는 두 배 , 세 배를 바라지만 그 수익성을 누가 보장해준다는 말인가.

저만의 꿈이 아닌가.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정확히 얼마의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라고 말한다. 나는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었고 이왕이면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를 시작했다.

투자의 목적도 없이 ..겁없이 뛰어든 불나방이었던 것이다.

누구나 단중장기를 심중으로 정하지만, 장기를 바라며 느긋하게 조금씩 투자하리라 수없이 다짐해도 실전에서는 나의 뜻대로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시장 추세, 손절매의 타이밍, 종목 선택등 주식을 읽는 작업이 전문가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데 하물며 나는 누구의 도움없이 나 홀로 판단해야 하니 실수도 잦을 수 밖에 없다.

특히, 단타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매일 주식을 들여다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이런 사람들은 손실이 클 뿐만 아니라 투자기간도 단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투자 기간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숫자로 정하라고 조언한다. 3개월이면 3개월,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이라고 확실하게 정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투자기간을 3년이라고 정했지만 1년 이내에 자신이 정한 수익이 났을 경우 매수를 해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중 한 종목이 매도의 타이밍을 놓쳐 끝없는 바닥까지 가버린 종목이 있어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한 번 나락으로 떨어지니 혹여나 다시 상승세를 타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손절매를 하지 않고 있다가 더 이상 손도 대보지 못하는 종목들이 코스닥 종목들에 많이 편중되어 있다. 가격이 싸다는 매력이 있지만, 그 만큼 위험도 따르는 종목들인 만큼 전문가들은 초보자들 경우 코스닥보다 코스피 종목을 선택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나의 뒤를 돌아보면 코스닥 종목들은 마음 졸이며 지냈던 것같고, 코스피 종목들은 내가 생각한 만큼 손해를 보지 않았던 것같다.

 

여하튼 주식을 하는 개미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여 투자를 하되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주식이 하락장일 때 쉬고, 박스권일 때 관망하며 상승장 일 때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몸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원칙을 정확하게 세우고 그 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랴>는 개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에 관련 책이며 무조건 따라하면 돈 버는 9가지 투자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

1~4원칙은 주식 투자에 대한 태도와 마인드 다잡기를 5~9원칙은 구체적으로 종목 선택과 매매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 외에도 유망 투자 종목뿐만 아니라 유망 투자 테마과 백전백승 투자 비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며 비교 분석을 통해 개인 투자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한 권만으로 당신도 주식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일반개미에서 슈퍼개미로 거듭날 날만 기다리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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