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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혁의 음악놀이

: 누구든지 악보를 읽고 연주할 수 있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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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88*254*20mm
ISBN13 9788992050319
ISBN10 899205031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음악도 놀이가 될 수 있다?
한예종 교수 우광혁이 제안하는 놀면서 음악과 친해지기!


놀이를 통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음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음악 교육의 참신한 방법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음악에 관한 이론이나 개념이 들어있지 않다. 그런 것들은 대부분 음악에 대해 ‘알게’ 해준다. 물론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은 ‘알기’ 보다 ‘하기’ 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스키에 비유했을 때, 스키의 역사도 모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의 이름도 모르며, 심지어 스키 부품의 이름도 모르지만 스키장에 가면 신나게 타고 슬로프를 누비며 즐길 줄 아는 것, 이것이 여기서 말하는 ‘하기’에 담긴 뜻이다.

음악놀이를 통해 음악성이 키워지면, 그 다음은 무엇이든 하면 된다. 음악을 전공하든 아마추어로 즐기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 음악성을 다져놓은 다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하든 잘 하리란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예를 들면, 리듬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나 선율감과 화성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음악성을 익히고 단련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음악이 이론보다는 직관에 더 가까운 예술장르라는 것을 입증하는 한편 누구나 음악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나의 음악성이 얼마나, 어느정도 빛을 발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1. 박자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

 1. 음악 후라이판 놀이
 2. 응용형 후라이판 놀이
 3. 연주형 후라이판 놀이
 4. 두 마디 판 후라이판 놀이
 5. [브라보] 놀이
 6. 으빠 으빠 놀이
 7. 밤빠 밤빠 놀이

2. 리듬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
 1. 빠라빠빠 놀이
 2. 악기로 하는 빠라빠빠 놀이
 3. 돌아 돌아 디비 딥
 4. 박의 분할 놀이
 5. 짧은 음표를 익히는 빰빠라빠 놀이
 6. 음표를 이용하는 놀이

3. 음감과 음계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
 1. 이름 부르기 놀이
 2. 반음 369
 3. 눈치 작전
 4. 음이름에 익숙해지는 놀이 모음
 5. 에코 벨
 6. 척하면 삼천리
 7. 나이아가라
 8. 틀린 음 찾기
 9. 고, 턴, 리턴(Go, Turn, Return)

4. 선율감과 화성감을 향상시켜주는 놀이
 1. 음 바꾸는 놀이
 2. 악기로 노는 '대~한 민국'
 3. 대한민국의 발전!
 4. 화음 빙고
 5. 화음 박자 놀이
 6. 절대음감에 맞춘 화음 놀이
 7. 악기로 하는 화음 후라이판 놀이

5. 선생님을 위한 Tip
 1. 악보 없이 음악 하기
 2. 음의 이름
 3. 음정, 박자 제대로 쓰기
 4. 음감과 음계감
 5. 잘해야 하는 사람, 좋아하면 되는 사람
 6. 놀이가 갖는 목표
 7. 절대음감이라면?
 8. 음악은 어려운 것

부록: 악보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열기
쓰고나서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는 음악에 관한 이론이나 개념이 들어있지 않다. 그런 것들은 대부분 음악에 대해 ‘알게’ 해준다. 물론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은 ‘알기’보다 ‘하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스키에 비유했을 때, 스키의 역사도 모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의 이름도 모르며, 심지어 스키 부품의 이름도 모르지만 스키장에 가면 신나게 타고 슬로프를 누비며 즐길 줄 아는 것, 이것이 여기서 말하는 ‘하기’에 담긴 뜻이다.

음악성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음악성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여러 학생을 가르쳐 보면 금방 알게 된다. 먼저, 음악성이 있는 사람은 빨리 배운다. 그리고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 개를 써먹는다. 심지어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배운다. 이것이 음악성이 있는 사람의 특징이다.

음악성은 지식이 아니라 직관에 속한다. 그래서 ‘아는 것’과 ‘하는 것’이 서로 다른 문제가 된다. 수학의 경우,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면 바로 풀 수 있다. 그러나 음악에서는 악보 상에서 완전 4도가 무엇인지 알아도 바로 그 음을 내지 못한다. 말장난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 음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야 그 음을 낼 수 있다.” 이처럼 아는 것과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음악성을 키우는 방법을 놀이에서 찾았다. 놀이도 아는 것과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영문으로 놀이와 음악을 모두 플레이(play)한다고 말한다는 사실에서도 이 둘 사이의 공통점을 짐작해낼 수 있다.

음악놀이를 통해 음악성이 키워지면, 그 다음은 무엇이든 하면 된다. 음악을 전공하든 아마추어로 즐기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을 어떻게 하든 잘 하리란 것이다.

선생님을 위한 음악교육 메소드
이 책은 선생님을 위하여 씌어졌다. 음악을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 학생들이 음악을 좋아하게 되기를 바라는 선생님, 학생들이 음악을 잘 하게 되기를 바라며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에게 도움이 되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본 책의 내용과 출간의 의미는?
본 책은 제목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놀이를 통해서 누구나가 쉽고 재미있게 음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음악 교육의 메소드가 담겨있다. 음악 입문을 위한 기존의 메소드로는 헝가리의 ‘코다이 메소드’, 스위스의 ‘달크로즈의 유리드믹스’, 독일의 ‘칼오르프 메소드’등을 꼽을 수 있는데 본 책을 통해서 공개하는 메소드는 이러한 것들에 버금가는 것으로서, 놀이를 통해서 음악성을 계발 시켜주는 기초교육 메소드이다. 이렇게 놀이를 통해서 전개되기 때문에 기존의 메소드보다 더 즐겁고 재미있다는 것과, 이러한 교육 방식은 사람들의 직관에 직접적 영양주사를 놔주는 효과를 내준다.

본 책의 출간과 ‘우광혁의 음악놀이’메소드가 공개되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국내 음악가를 통해서 개발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지만, 기존의 서양의 메소드의 한계를 뛰어넘는 1대 다수를 가능케 하는 메소드이다는 점이다. 또한 놀이가 매우 단순하고 쉽기 때문에 외국으로도 본 메소드(서양음악을 기초로 했기에...)를 역수출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본 책은 음악성 계발에도 좋지만 음악성에 대한 구체적 판단의 방법으로도 활용된다. 이를테면 박자감이 약한지, 음정이 약한지 등을 쉽게 테스트하고 검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테스트와 검증을 통해 대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놀이를 통한 교육으로 악기를 배워나가면 악보를 읽고 연주하기까지의 시간을 3개월로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이 분명히 입증되었다는 사실이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은 본 책의 내용은 피교육자를 위한것이 아닌 ‘선생님을 위한 음악교육 메소드’이다. 본 메소드를 통한 교육을 받았을 때 음악성이 없는 사람이 음악성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본 책의 메소드는 어떠한 사람들에게?
- 음치, 박치인 경우도 악보를 보고 스스로 연주할 수 있게 된 사례가 있다.
- 성인의 경우 악기하나쯤 다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게 된다.
-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놀이가 있어서 뇌 활동을 굉장히 자극 시켜준다.
- 놀이를 통한 메소드이기 때문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악메소드로 바로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치매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 가르쳐주는걸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를 가르치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메소드이다.

본 책에 담긴 메소드는
‘우광혁교수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음악담당 교수로 재직 중, 지난 10여년의 연구 끝에 결실을 맺는 음악사의 의미 있는 메소드이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우광혁의 음악놀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n | 2011.04.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음악 수업으로  수업인증제(구, 수업실기대회) 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또 재미있는 음악수업이란 타이틀로 연수 강의를 준비중이었다. 재미있는 음악 수업을 하고 싶은데 도무지 적당한 자료를 찾기 힘들었다. 놀이의 개념으로 음악 수업에 접근하고 싶은데 교과서에도 놀이 형식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지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고 리듬게임과 관련된 외국 저자의 책들을;
리뷰제목

음악 수업으로  수업인증제(구, 수업실기대회) 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또 재미있는 음악수업이란 타이틀로 연수 강의를 준비중이었다.

재미있는 음악 수업을 하고 싶은데 도무지 적당한 자료를 찾기 힘들었다. 놀이의 개념으로 음악 수업에 접근하고 싶은데

교과서에도 놀이 형식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지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고 리듬게임과 관련된 외국 저자의 책들을 읽고, 오르프 음악 교육과 관련된 책도 읽어보았는데, 딱히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시켰을 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음악 수업의 재료를  찾고싶었다.

 

출근 준비를 하며 아침 뉴스를 보던 어느 날 책 소개 코너에서 우광혁의 음악놀이 라는 책이 소개되었다.

제목만 듣고 귀가 번쩍 뜨였다.  "연필이랑 종이랑!!! 빨리 줘!!!! " 소리를 지르며 제목을 잊기 전에 얼른 받아적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광혁 교수님이 "음악 놀이"라는 책을 쓰셨다니 과연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궁금했다.

책을 사기 전에 리뷰라던가 저자나 책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나 평등을 알아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뭐랄까, 마치 내 필요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짠~ 하고 알려주신 선물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ㅎㅎㅎ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고 대뜸 주문부터 했다.

 

이틀 만에 책을 받고 읽어가는데, 오오~ 이럴 수가 너무나 재미있는게 아닌가.

'그래, 바로 이거야. 내가 찾던 자료들이 이런 것이었어!'

다 읽기도 전부터 아이들과 해보고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한 것을 겨우겨우 참아야 할 정도였다. 출근하는 버스 안에서 이 책을 읽다가 놀이 방법을 눈으로 보며 키득키득 웃어버려서 사람들이 쳐다보기도 했고

한 번 읽고 아이들과 해보기에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서 2~3번을 더 읽은 후 수업 시간에 적용해보았다.

 

교수님께서 책에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음악적 능력이 향상 될 것이라고 쓰셨는데 과연 그렇게 될 것인가.

 

음악시간에 아이들에게 음악 놀이 몇 가지를 알려주었다. 아주 기본적인 놀이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뜨거웠고

매일 매일 음악 시간이 아니어도 음악 놀이를 하자고 조를 정도였다. 짧게 5분에서 10분 정도를 음악 놀이하는데 투자를 했는데

그결과는 정말 놀라웠다.

 

리코더를 배우는 시간, 음악에 대한 선수학습이 거의 없는 3학년 아이들인데도 박자를 한 번 설명해주니까 바로 알아듣고

너무나 쉽게 익히는 것이 아닌가!!!

악기 수업 할 때마다 선생님들이 가장 곤혹스러워하는 것이 소란스러워지고 집중이 힘든 것이었는데, 음악 놀이를 하면서 집중도가 확 올라간 후에 악기 수업을 했더니 놀이의 흥미가 그대로 수업의 흥미로 연결되고 한 시간을 매우 즐겁게 마쳤다.

 

우리 반 아이들은 이제 음악 시간을 목메어 기다린다. 시간표를 외우지 못하는 아이들은 매일 물어본다.

선생님~ 음악 또 언제해요????

 

책 한 권으로 나는 너무나 행복한 선생님이 되었다.

앞으로 진행할 수업인증제 준비도, 음악연수 강의 준비도 잘 될 것같은 기분이 든다.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별 다섯개도 모자라요~ 별 백개!!!!!!!!!!!!!!!!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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