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

: 시선강탈 취향저격 구매유발 글쓰기

리뷰 총점9.4 리뷰 25건 | 판매지수 546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3주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386g | 153*215*18mm
ISBN13 9791187059431
ISBN10 1187059439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6,480 (1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상세페이지 이동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15,480 (10%)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2' 상세페이지 이동

도파민네이션

도파민네이션

16,200 (10%)

'도파민네이션' 상세페이지 이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300 (10%)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15,300 (10%)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상세페이지 이동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16,200 (10%)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역행자

역행자

15,750 (10%)

'역행자'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상세페이지 이동

K 배터리 레볼루션

K 배터리 레볼루션

17,100 (10%)

'K 배터리 레볼루션' 상세페이지 이동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16,200 (10%)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 편하게 말해요

우리, 편하게 말해요

15,300 (10%)

'우리, 편하게 말해요' 상세페이지 이동

레버리지

레버리지

16,200 (10%)

'레버리지'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14,400 (10%)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백만장자 메신저

백만장자 메신저

16,200 (10%)

'백만장자 메신저' 상세페이지 이동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16,920 (10%)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 상세페이지 이동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

13,320 (10%)

'회복탄력성'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생각을 압축한 한 줄의 힘

1. 더 짧고 강력한 한 줄이 필요한 시대
엄지의 권력
중심을 잡으면 내가 유행이 된다
휩쓸리지 말고 뚜벅뚜벅
영상이 대세라고?
네티즌은 생각이 깊다? 얕다?
찍히면 골로 간다
한 명이라고 무시하면 무사하지 못할걸?
‘좋아요’와 ‘팔로워’가 그리 좋아요?
인공지능의 한 줄? 결국 ‘사람’이다

2.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얻어내는 한 줄 쓰기
-눈에 띄게 하려면? - 관심유발
낮추면 높아진다, 셀프디스
뻔하면 졸리다, 충격으로 깨워라
경쟁심을 자극하라
이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
-습관을 바꾸려면? - 행동변화
하지 말라면 더 한다, 유머로 마음을 열어라
자괴감 대신 자존감을 북돋아주어라
-인식을 바꾸려면? - 국면전환
본질은 같아도 다르게 보이도록 하라
젊어 보이게 하라
-‘내 얘기’가 되게 하려면? - 자타공감
공감하게 하라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지갑을 열게 하려면? - 매출증대
가격이 힘이다
특장점을 살려라
경쟁자를 건드려라
크게 보이게 하라
타깃을 확장하라
링을 벗어나라
이익을 강조하라


3. 시선을 멈추고 마음을 흔드는 한 줄 쓰기
-가슴으로 알게 하라 - 비유
-생명 아닌 것에게 체온을 - 의인화
-쉽고 강력한 한 줄의 비결 - 언어유희
-남의 한 줄에 업혀 가라 - 패러디
-사람의 내면을 공략하라 - 인사이트
-뒤통수를 찌릿하게 - 반전
-설명하지 말고 이야기하라 - 스토리텔링
-상식에 저항하라 - 역발상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줘라 - 여백

4. 한 줄 쓰기를 위한 생각 압축의 기술
-한 줄의 역학관계
대표하는 한 줄, 보조하는 한 줄
비전을 표현한 한 줄, 속성을 표현한 한 줄
긴 글도 결국 한 줄
-한 줄, 그때그때 다르게
제품과 시장은 어떤가?
타깃은 누구인가?
온라인인가? 오프라인인가?
-한 줄을 만드는 15가지 원칙
뜬구름 잡지 말고 뭔가 잡히게 하라
다른 뜻으로 오인하지 않게 하라
결론을 너무 늦게 내지 마라
어렵게 쓰지 말고 알아듣게 하라
감정을 절제하라
정곡을 찔러라
생활언어를 활용하라
긍정적으로 써라
돌직구가 불리할 땐 돌려 써라
연계하여 확정하라
했던 얘기 또 하지 마라
당연한 얘기 하지 마라
이유를 달아줘라
걸리게 하라
내 얘기다 싶게 하라

에필로그 - 다시 ‘한 줄’이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좋은 한 줄을 보고 그냥 “멋있네” 하고 지나치지 않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나도 저런 발상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한 줄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할 과제를 가진 분일 테니까요._5~6p

모바일로 콘텐츠를 볼 경우 0.25초 안에 눈길을 사로잡지 못하면 바로 다른 콘텐츠로 향한다고 합니다. 콘텐츠를 보더라도 각 콘텐츠당 소비하는 시간은 평균 1.7초에 불과하다고 하죠. 이런 상황에서 긴 글을 주저리주저리 쓰는 것은 더더욱 엄지의 준엄한 심판을 면하기 어렵습니다._12p

아무리 트렌드가 쉽게 바뀌고 새로운 기술이 쏟아져 나오더라도 가장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회에 상처받고 기술에 상처받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상처받은 사람을 위로해주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콘텐츠, 보듬어줄 수 있는 한 줄은 시대를 불문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영역이 넓어질수록 사람의 입지는 좁아지고 그럴수록 ‘사람 냄새’에 대한 그리움과 갈증은 커질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한 줄이 사람을 움직여야 합니다. 보듬어주어야 합니다._42p

모두가 문턱을 높이고 성벽을 쌓을수록 덩달아 경쟁하는 것보다. 역으로 낮추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저요! 저요!” 할 땐 가만히 있어야 눈에 띕니다. 모두가 서 있을 땐 앉아 있어야 눈에 띕니다. 사람들은 물 샐 틈 없는 완벽함보다 자신을 낮추는 편안함에 시선과 마음이 끌립니다._45p

셀프디스는 잘 쓰면 효과적이지만 자칫 잘못 쓰면 가식이 되고 맙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그냥 주목만 받는 것으로 그친다면 안 하는 게 낫습니다. 남발해서도 안 되며 아무 상황에나 들어맞는 것도 아닙니다. 본질은 셀프디스 그 자체가 아니라 세상과 사람에 대한 솔직하고 겸손한 태도 아닐까요?_64p

한 줄을 만들 때 명심할 점이 또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한 줄을 뽑아내려 애쓰기보다 평범하고 재미없는 한 줄을 가정하고 써보는 것입니다. 이렇게도 써보고 저렇게도 써보세요._80p

우리 동네의 어떤 ‘이혼상담소’는 이혼카페라는 간판을 걸었습니다. 상담소라는 조금은 칙칙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골치 아픈 이혼 문제에 대해 상담해준다는 느낌이 한번에 전달됩니다. 신촌에 즐비한 길거리 점집 중에 라이프 디자인 연구소도 있네요. 사업의 격은 높여주고 고객의 부담감은 줄여주는 ‘있어 보이는 한 줄’입니다._108p

한 작가가 동료 작가에게 단 여섯 단어로 사람들이 눈물 흘리게 할 한 줄을 만들어보자는 내기를 제안했습니다. 내기를 제안한 작가는 상대를 잘못 골랐네요. 상대는 헤밍웨이였습니다. 헤밍웨이가 즉석에서 쓴 한 줄은 ‘아기 신발 팝니다. 한 번도 사용한 적은 없어요’였습니다. 이를 본 동료 작가는 그 뒤로 다시는 내기하자는 소리를 꺼내지 못했다고 합니다._122p

반드시 독보적인 특장점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른 경쟁제품에 있는 특장점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먼저 치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이야기하면 자기만의 한 줄이 됩니다. 뒤늦게 경쟁사들이 우리도 그 정도 특장점이 있다고 주장해봐야 오히려 도와주는 꼴이 됩니다. 이것을 마케팅에서는 ‘선점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129p

‘시간’을 이익으로 제공했다면 ‘공간’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기존의 덩치 큰 제품을 획기적으로 작게 만든다
면 단지 작아서 ‘놓기 좋다’, ‘예쁘다’가 아니라 ‘공간’이 생겼다로 풀어주는 게 좋겠죠. 또한 단순히 공간이 생겼다가 아니라 어떤 공간인지를 스토리에 담아주는 게 좋습니다._147p

근데 가만히 보니 이렇게 풀어가는 방법이 왠지 3행시 같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다만 웃고 넘어가는 3행시, 건배사 정도에 머무르는 3행시가 아니라 글의 제목으로 쓰거나 브랜드로 만들거나 마케팅에 쓸 수 있는 한 줄로 나아가 보자는 겁니다. 평소에 이 단어, 저 단어를 붙들고 3행시를 연습하다 보면 앞 글자를 모아 만드는 언어유희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_181p

인사이트(insight)가 광고, 마케팅, 스토리텔링 등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로 기억합니다. 인사이트는 통찰, 통찰력을 뜻합니다. 겉을 보는 건 통찰이 아닙니다. 잘 보이지 않는 속을 들여다보는 게 통찰이죠._191p

반전이 무엇인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래도 짚고 넘어가자면, ‘위치, 방향, 순서 따위가 반대로 됨’, ‘일의 형세가 뒤바뀜’을 의미합니다. 글쓰기, 광고, 마케팅뿐 아니라 영화, 연극, 미술 등의 예술 장르에서도 많이 쓰여왔죠. 반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여러 영화가 있겠지만 '식스센스'가 갑이라고 봅니다. 정말 소름 돋는 반전이 있죠._198p

‘시계는 시간을 보기 위해 만든 게 아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일까요? 시계는 당연히 시간 보라고 만든 거죠. 그럼 시곗줄 보라고 만든 걸까요? 이런 생각이 앞서는 순간 다음과 같은 한 줄이 뒤따라와 우리의 뒤통수를 칩니다. ‘시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_208p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버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머릿속에 저장해두거나 메모했다가 다듬고 조합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한 줄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넝마 같았던 한 줄이 금테 두른 한 줄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_228~229p

아무리 긴 콘텐츠라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꼭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내부적으로 가져야 할 방향이자 다른 길로 새지 않게 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줄여서 생각하는 능력이 한 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니까요. 그 한 줄을 기반으로 출발한다면 어떤 콘텐츠를 만들더라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획이 단단해지는 필수요건입니다._241p

한 줄의 톤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프라인 매체는 보는 세대가 다양한 만큼 다소 점잖은 한 줄을 지향하지만 온라인 매체는 젊은 층이 주로 활동하기 때문에 발랄하고 통통 튀는 스타일의 한 줄을 지향합니다._256p

지금까지 다뤄온 많은 솔루션과 가이드라인보다 상위에 있어야 하는 원칙은 무엇일까요? ‘누구의 입장에서 한 줄을 쓰는가’입니다. 나의 입장입니까? 상대의 입장입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하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마음이 바뀌어야 발상이 바뀌고 한 줄도 바뀝니다._295p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생각을 압축한 한 줄 글쓰기
한 줄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상업성을 띠고 있다면 한 줄을 읽고 구매해줄 고객이 우선이다. 공공성을 띄고 있다면 알려야 하는 입장과 동의를 얻어야 할 대상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 SNS나 포털사이트 댓글 속의 한 줄은 상대적으로 강한 책임을 동반하지 않아 자유로운 편이다. 그럼에도 유명인들의 한 줄은 상대적으로 논란을 일으킬 때가 많다. 온라인에서 보일 것이냐, 오프라인에서 보일 것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한 줄을 써야 할까? 이 책에 소개된 비유, 의인화, 언어유희, 패러디, 인사이트, 반전, 스토리텔링, 역발상, 여백의 기법을 응용하면 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던 한 줄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짚어본다. 그리고 소개한 한 줄들을 샘플 삼아 독자도 직접 한 줄을 써보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한 줄이 떠오르지 않아 막막할 때, 생각만 많고 정리되지 않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생각 압축의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은 지금 당장 간절하게 한 줄이 필요한 사람과,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을 한 줄로 멋지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끌리는 책 김건호 딱 한줄을 찾아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u | 2018.11.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선 연재를 읽으면서 내게 필요한 책이구나 하고 생각해서 서평단이 되니까 더 열심히 읽어야지 했던 책...받아서 읽으면서 실생활에 활용하고자 했다.  재밌는 예시가 많았고 바로 바로 연습할 수 있게 예시가 같이 있어 읽기 편했다. 그리고 별 생각없이 봤던 광고들의 또 다른 의미와 잘린 딱 한 줄에 대한 이야기들도 재밌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글쓰기는 요즘;
리뷰제목

선 연재를 읽으면서 내게 필요한 책이구나 하고 생각해서 서평단이 되니까 더 열심히 읽어야지 했던 책...

받아서 읽으면서 실생활에 활용하고자 했다. 


재밌는 예시가 많았고 바로 바로 연습할 수 있게 예시가 같이 있어 읽기 편했다. 그리고 별 생각없이 봤던 광고들의 또 다른 의미와 잘린 딱 한 줄에 대한 이야기들도 재밌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글쓰기는 요즘 다양한 작법서로 나오고 있다. 


사실 생각을 압축한 딱 한줄도 그런 작법서라고 생각해서 읽고 싶었던 것도 있다. 그러나 작법서라기 보다 정리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을 위한 정리본..... 


그래서 그 정리본을 읽고 얼마나 스스로 움직이는가 그게 관건인데...그런 부분은 또 작법서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미션을 해결하는 솔루션에 대한 그림 정리도 좋았고 예시에 더불어 실전으로 바로 책에다 직접 적어볼 수 있게 하는 부분도 괜찮았다.


다만 나는 책에 뭔가 적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도메모도 가능하게 진행된 부분은 바로 실전연습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드려진다.


이 책에서 추구하는 한 줄의 길이는 가급적 짧은 문장

누구의 입장에서 한 줄을 쓰는가

김건호 작가의 후기 부분에 나온 말인데 이 것이 딱 한줄을 정리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한줄을 만드는 15가지 원칙을 보면 매번 내가 지적 받는 부분이 3가지가 나온다

뜬구름 잡지 말고 뭔가 잡히게 하라 

어렵게 쓰지 말고 알아듣게 써라. 

당연한 얘기를 하지 마라.

보고서를 쓸 때 분명 제대로 쓴다고 생각했는데 반복적으로 저 지적을 듣고 있으니 내가 제대로 못하는 것 같은 자괴감이 든다. 그 상황에서  또 다시 반복되는 부분들은 분명 체크해서 정리를 했는데 왜 또 나오는건지.... 딜레마 상태가 계속되는 요즘이다.

사람은 쉽게 변화하지 않지만 변화하려고 하다보면 분명 변화는 있을 것이라 믿고 생각을 압축한 딱 한줄의 15가지 원칙이 생활화 되도록 검토해야겠다. 검토에서 실천까지 가야되는데...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스 | 2018.1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케팅을 홍보하고자 매일 아이디어를 내고 싶지만 쉽게 아이디어가 나지 않고 글이 잘 써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고 시선이 강탈할 수 있는 글을 배우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이다.  이 책은 광고효과를 잘 내고 싶은 카피라이터와 각종 홍보마케터 그리고 광고업종을 종;
리뷰제목

마케팅을 홍보하고자 매일 아이디어를 내고 싶지만 쉽게 아이디어가 나지 않고 글이 잘 써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고 시선이 강탈할 수 있는 글을 배우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생각을 압축한 딱 한 줄>>이다. 

1542428041408.jpg

이 책은 광고효과를 잘 내고 싶은 카피라이터와 각종 홍보마케터 그리고 광고업종을 종사하고 있는 분들, 그리고 회사 입사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잘 쓸 수 있도록 인상깊게 사로잡을만한 이야기를 생각을 압축해서 핵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생각의 다양성을 가질 수 있도록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더 짧고 강력하게 다가서려면 무엇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해야한다. 내 주관으로만 갇히며 좁은 틀에서만 생각하지 않도록 생각의 압축 기술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기법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글쓰는 연습을 하다보니 어떤 글을 써야할지 아이디어가 조금씩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잘 생각이 안 나고 머리가 돌이 된 것처럼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 책으로 열심히 보면서 연습하니 생각의 보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하나를 보면 다른 것도 생각할 수 있게 다양한 분야를 생각할 수 있도록 책에서 피드백을 알려준 덕분에 자기계발하는데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아이디어가 생각이 잘 안나게 되면 이 책을 보면서 내 능력을 끌어올리도록 발전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내 기준이 아닌 제3자 기준이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가며 나를 피력한다면 분명 나를 알아주는 곳이 많이 생기게 될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서평] 생각을 압축한 딱 한줄 - 끌리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6 | 2018.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들은 수많은 글을 쓰며 살고,어떤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글을 쓰고 있을 것이다.어려선 일기부터 시작해, 독후감, 입시논술, 자기소개서, 직장에서의 보고서 등.글쓰기가 업인 기자, 작가 등도 있다.난 글쓰기가 업은 아니었지만직장에서 보고서를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데, 페이지마다 제목 칸에는'모든것을 압축하는' 한 문장짜리 워딩을 해야했다.PPT의 내용은 변함이 없는데;
리뷰제목
사람들은 수많은 글을 쓰며 살고,
어떤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글을 쓰고 있을 것이다.
어려선 일기부터 시작해, 독후감, 입시논술, 자기소개서, 직장에서의 보고서 등.
글쓰기가 업인 기자, 작가 등도 있다.

난 글쓰기가 업은 아니었지만
직장에서 보고서를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데, 페이지마다 제목 칸에는
'모든것을 압축하는' 한 문장짜리 워딩을 해야했다.
PPT의 내용은 변함이 없는데,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그 한 문장을 쓰느냐에 따라
상사의 리뷰 내용이, 나의 퇴근 시간이, 클라이언트의 대응이 달라졌다.

이 책은 너와 나의 삶을 변화시킬 그 '딱 한 줄'에 관한 비법을
나에게 전수해주리라 기대하며 읽어보았다.



책을 들여다보면 글쓰는 기술이 담긴 실용서 위주의 책은 아니다.
현직 카피라이터로서 인상깊은 경험담, 사례 이야기와 노하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는 대학생 때 광고론 수업을 들으며
광고 카피 문구 사례들이 너무 흥미로워서
유튜브나 카피라이터가 쓴 책들을 재미있게 찾아봤던 기억이 있다.

저자의 말마따나 '한 줄의 숙명'을 지닌 글은 많다.
더구나 요즘 시대에는 넘쳐나는 정보와 가벼운 인터넷 글이 많아서 0.25초 안에 눈길을 사로잡지 못하면 버려지고 만다.
더욱 강력한 '딱 한 줄'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저자는 인터넷 글의 재미있는 사례들을 많이 들고 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광고 카피 문구처럼
전문가가 쓴 글 외에도..
대기업 SNS 마케팅 이벤트나 정당 홍보를 위한 공모전에서
오히려 센스넘치는 유머로 디스를 하는 대중들의 사례도 재미있다.
요즘에는 인터넷 기사를 보면 꼭 베스트 댓글을 찾아보게 된다.
최대 공감을 받는 댓글이 바로 사회 이슈에 대한 대중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딱 한 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기가 쓴 글을 향한 '관심 유발'의 방법으로 여러 가지를 제안한다.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가 셀프디스.
서울시 브랜드 공모전의 카피 문구였던,
"공무원이 만들면 안 봐도 비디오"
다른 기업도 아니고 공무원 조직에서 만든 아이디어라는게 너무나 신선하다.

그 외 여러 사례를 덧붙여 충격요법, 부정적인 단어의 인식의 전환, 공감, 고정관념 탈피(링을 벗어나라), 의인화, 언어유희, 패러디, 역발상 등의 컨셉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 줄'을 짓기 위한 15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사실 이걸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요약하면, 쉽고 직관적으로 와닿으면서도 발상의 전환으로 정곡을 찔러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야 눈길을 확 끌면서도 궁금해서 더 들여다보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사람은 한눈에 반하고, 글은 첫 한줄에 반한다.
사람은 첫인상이 향후 관계를 설정하고,
글은 첫문장이 독자로 하여금 글을 읽느냐,마느냐, 호감을 갖고 읽느냐, 비판을 하며 읽느냐를 결정한다.
비단 글 뿐만 아니라 말을 포함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마찬가지다.
저자의 말처럼, '한 줄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할 과제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광고, 기자, 제안서를 쓰는 기획자, 면접 자기소개시 자신을 뇌리에 남길 한 줄을 고민하는 취업준비생, 발표나 강연에서 마음을 울리는 한 마디가 필요한 사람, 논술이나 지금 내가 쓰는 서평의 서론, 심지어 프로포즈에까지 누구나 이 책이 절실한 순간은 있을 것이다.
상대로 하여금 내게 매료될 '한 줄'을 모두 만들어보길 바란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 2019.03.07
평점5점
누구에게나 시선강탈할 수 있도록 딱 한 줄로 쓰는 기법을 이 책에서만 배울 수 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스 | 2018.11.18
평점5점
생각을 압축하며 핵심적인 말을 전달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글쓰기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스 | 2018.11.18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