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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의 법칙

30초의 법칙

: 누구와도 쉽게 대화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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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2g | 153*224*20mm
ISBN13 9788955641288
ISBN10 895564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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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크리스 고트샬크(Chris Goltschalk)
크리스 고트샬크는 출판사협회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그는 전역에 걸친 유명한 혁신 프로젝트와 마술사들의 사업 기회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관한 수백 개의 글을 썼다. 미드웨스턴 트레일러 사(Mid-wester trailer company)의 카피라이터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엄청난 양의 책을 읽는다. 그리고 운동하는 것도 좋아한다. 그는 앞으로 더 많은 취미가 생기기를 바라고 있다.
역자 : 이미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경영경제 및 영어를 전공하고, 호주 맥쿼리 대학교 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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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존중감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섣불리 대화를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자신이 먼저 말을 꺼내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아무도 자신처럼 재미없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 하지 않을 거라며 지레짐작하기도 한다.
이 모든 상황들이 남의 일 같지 않다면, 현재 당신은 자아존중감이 결여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자아존중감 결여는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흔히 나타나고 있으며, 심지어 고무되고 있는 실정이다. 누구나 칭찬받을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룬 성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게다가 자신의 성공을 자랑스러워하기보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더 질책하곤 한다. 다행히도, 자아존중감을 회복하고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자신의 장점을 나열해야 한다
2.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 장점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4. 성공을 자축해야 한다
5. 한계를 뛰어넘은 자신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야 한다
6. 부정적인 성향을 버려야 한다
7.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8. 자신의 단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9. 자신을 평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10. 하루아침에 변화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인사법

* 니제르에 사는 카누리족은 주먹을 머리 쪽에 대고 흔들며 “우스해이(Wooshay)!”라고 외친다. “우스해이”는 “안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뉴질랜드에 사는 마오리족은 서로 눈을 감고 코를 만진다.
* 자메이카 사람들은 “무슨 일이야?”를 줄여서 “와푼(Waapun)”이라고 한다.
* 그리스에서는 악수할 때마다 상대방의 등을 때린다.
* 캄보디아에서는 양손을 합장한 뒤 가슴 앞으로 모은다. 손을 머리 쪽으로 가까이 가져갈수록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낸다.
* 그레나다에서는 친구 사이에 악수 대신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를 한다.
* 중앙아메리카에서는 포옹이 흔한 인사법이다. 상대방과 그리 친한 사이가 아니어도 포옹을 하며 인사를 한다.
* 프랑스와 더불어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에서는 친구와 양 볼에 키스를 하며 인사를 나눈다.
* 미소는 전 세계 어디서나 친근함의 표시이지만, 보수적인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과 정중하게 인사를 나눌 때에는 삼가는 것이 좋다.
*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동성끼리 인사를 하면서 포옹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이성 간에는 어떠한 접촉도 허용되지 않는다.
* 영국에서는 인사할 때 악수를 생략하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는 악수를 나누기도 한다.
* 티베트에서는 인사를 할 때 상대방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공손함의 표현이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어떠한 악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위함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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