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어메이징 세계사

어메이징 세계사

: 상식을 뒤집고 오류를 바로잡고 진실을 파고드는

책상 위 교양-23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66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15주
정가
11,900
판매가
10,71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06g | 152*205*30mm
ISBN13 9788974835385
ISBN10 897483538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사람들이 「300」에서 가장 문제 삼았던 부분이 바로 페르시아 묘사가 너무나 부정적이라는 점이다. 이는 원작 만화를 그린 작가의 지식 부족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서구인들이 가지는 전형적인 동방-아랍의 이미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 --- p.24

시오노 나나미의 설명처럼 로마 사회가 노예들의 낙원은 결코 아니었다! 그러한 시오노 나나미의 미화는 전형적인 침소봉대의 사례다. 실제로 로마에서 저렇게 자유와 풍요로운 생활을 누린 노예들은 전체 노예들 중 고작 1퍼센트에 불과했다. 나머지 99퍼센트의 노예들은 농장이나 광산, 공장에서 평생 힘든 중노동에 시달리며 힘들게 살아갔다. --- p.61

홍수전과 태평천국이 만주족을 가리켜 비난한 격문 등을 보면, 그들의 자세는 단순한 반외세에
그치지 않고 마치 히틀러와 나치가 유대인을 가리켜‘가장 저급하고 열등한 하등 인종이자 인류의 전염병’으로 여겼던 것처럼 인종차별적인 태도에 가깝다. --- p.224

사후에 테슬라는 기나긴 암흑기를 보냈다. 그가 이룩한 명성의 대부분은 에디슨이 차지했으며,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조차 드물었다. --- p.268

731부대의 핵심 인물인 나이토 료이치와 기타노 마사지, 이시이 시로 등이 1950년 설립한 회사가 바로 앞에서 말한 일본 블러드 뱅크였다. 이시이 시로는 1959년 10월 9일 사망했지만 남은 두 사람인 나이토 료이치와 기타노 마사지는 함께 일본 블러드 뱅크를 운영해 나갔다. 그리고 이 블러드 뱅크가 1964년에 미도리주지ミドリ十字상호를 새로 내걸고 활동했던 것이다.
--- p.28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71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