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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아 선생의

미국 영어 문화 수업

리뷰 총점9.3 리뷰 27건 | 판매지수 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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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브랜드전
9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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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378g | 171*250*16mm
ISBN13 9788960498167
ISBN10 896049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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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까지 문화가 영어 학습과 스피킹에 끼치는 영향을 이처럼 시원스레 밝힌 책은 없었습니다.

미국인 예비 영어 교사들의 영어 문법 선생으로 유명한 플로리다 아 선생(김아영). 이번엔 영어에 녹아 있는 미국 문화와 영어와의 상관성을 맛깔나게 풀어 주는 에세이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으니까 똑같은 문장을 아무에게나 마구 써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까? 한국에서의 상식이 미국에서도 통하겠지, 눈치가 있으면 이렇게 말해도 알아듣겠지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이 말한 Good!(좋아), Interesting!(흥미로운 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기분이 좋아지십니까? 그렇다면 [미국 영어 문화 수업]으로 오해방지 문화예방백신을 맞으셔야겠네요. 아프지도 않고 재미있는 데다 어디 가서 얻기 힘든 값진 정보가 가득해 여러분이 구사하는 영어의 질이 달라집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말과 문화
1부 미국 문화를 알면 영어가 들린다
01. 한국어는 존댓말, 영어는 Style-shifting
_ 영어에도 격식은 있다
02. 미국인이면 누구나 아는 지식 Shared knowledge
_ 조지 워싱턴은 단순히 초대 대통령 이름일 뿐일까?
03. 미국인이 공유하는 믿음이나 가치 Shared views
_한국식 겸손이 미국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
04. 미국인들의 공통된 행동 양식 Shared Patterns
_미국에선 I’m sorry 하면서 절대 웃지 마라
05. 같은 것을 보는 서로 다른 시선
_‘호의’와 ‘우울함’의 예상치 못한 반전
06. 고맥락 문화와 저맥락 문화
_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2부 미국인들이 말하는 방식
01. 문맥상 뜻하는 바를 이해하는 능력 Pragmatic Competence
_ Is plastic okay?
02. 미국인들의 의사소통 방식
_ 곧이곧대로 들으면 낭패 보는 그들만의 말하기 스킬
03. 미국식 빈정거림Sarcasm에 대하여
_빈정대기 좋아하는 미국인들
04.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_영국 사람은 못 알아듣는 미국말
05. 미국의 지역색과 영어의 차이
_북부에서는 여성에게 ma’am이라고 하지 마라
06. 원어민처럼 말하는 최소 대립쌍Minimal Pair 발음 훈련
_ flied lice(머릿니)가 아니라 fried rice(볶음밥)를 주문해라
07. 단어 강세Word Stress가 중요한 이유
_ 가가 가가?

3부 영어를 공부할 때 생각해 볼 것들
01. 개인어idiolect에 대하여
_ 우리는 모두 다르게 말한다
02. 문법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_ 자장면은 짜장면의 느낌이 안 난다
03. 모국어-영어 1대 1 번역의 난제
_’정’과 ‘남’은 영어로 어떻게 번역할까?
04. 영어 공부와 요리의 공통점
_영어 공부는 요리 고수가 요리를 대하듯이 하라
05. 수행과 영어의 습득은 서로 통한다
_영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4부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본 미국의 모습들
01. 문화 차이 때문에 처하는 위태로운 상황Critical Incident
_ 그 나라의 문화를 모른다는 건 지뢰밭을 걷는다는 것
02. 총기 규제 관련 논쟁의 근원, 수정헌법 제2조
_ 총기 소유의 자유를 둘러싼 끝없는 갈등
03. 백인이라고 다 같은 백인일까?
_『힐빌리의 노래』를 읽고
04. 트럼프도 경악한 앨라배마주의 초강력 낙태 금지법
_강간범의 아이라도 낳아라!
05. 미국 사회에서 조금 다르게 가는 아이들
_“저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어요”
에필로그 나를 한국인이게 하는 것 언어와 정체성에 관한 고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문화를 모르면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는 영어와 미국의 속살을 발라내 여러분의 영어를 더욱 맛깔나게 합니다.

미국통 플로리다 아 선생의 공감 120%+정보력 100% 문화 콘텐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미국인 예비 영어 교사들에게 문법을 강의하는 플로리다 아 선생. 미국 사회에 동화되어 살아가는 생활인과 이방인의 두 관점에서 날카롭게 분석한 문화 내용은 때론 낄낄대는 웃음을, 때론 콧잔등이 찡해지는 아픔과 분노가 치밀어 오는 감정을 만들어 내며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는 모르는 문화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설명
-문화가 언어 학습에 중요하다는 걸 상식으로는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중요한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구체적이고 직접적이지 않은 건 못 참는 아 선생이 미국 문화가 영어의 본질과 학습의 방향, 미국인의 사고와 사상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 조목조목 설명하며 구체적인 내용과 상황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공감력 높은 이야기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는 그걸 얼마나 간과하고 영어 공부를 해 왔는지를 통렬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알려줍니다.

문법과 단어로 해결하기 힘든 영어 학습법의 방향을 제시
-여기 유명한 시트콤이 있습니다. 거짓말은 하나도 못하고 늘 정직하게만 굴고 상황을 난처하게 만든 주인공에게 다른 사람이 Are you George Washington? (네가 조지 워싱턴이야 뭐야?) 이렇게 말하자 주인공은 No, I’m Ali Nadeem. (아니, 전 알리 나딤인데요.)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에 어려운 단어와 문법이 있나요? 하지만, 이 말을 들은 관객들은 박장대소를 하지요. 여기 청중들이 왜 박장대소를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 하는 분들은 [미국 영어 문화 수업]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단순히 문법과 단어 실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어 학습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리뷰, 미국영어문화수업 - 잘못된 제목과 개인적 에세이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a****m | 2021.09.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많은 사람들의 구매와 미리보기에서 본 흥미로운 부분으로 최근 구매를 하였으나, 제목의 기대와 다른 내용과 서술 방식이 있어 사람들 혼동 전에 간단히 리뷰라도 써놓아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얼핏 저자는 생각과 달리 언어학(또는 한국어) 및 문화 측면의 사회과학적 이해와 다소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리뷰제목


 

우선 많은 사람들의 구매와 미리보기에서 본 흥미로운 부분으로 최근 구매를 하였으나, 제목의 기대와 다른 내용과 서술 방식이 있어 사람들 혼동 전에 간단히 리뷰라도 써놓아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얼핏 저자는 생각과 달리 언어학(또는 한국어) 및 문화 측면의 사회과학적 이해와 다소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다만 언어로써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주관적인 다양한 경험과 개인적 이야기인 단편적 에피소드 위주로 다룬 것이라 봅니다. 

 

그러한 점에서 가볍게 읽은 책으로 흥미롭지만, 다소 수업까지라 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생각하고,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다른 사고 유도나 일부 제시되는 의아스러운 용어(?)는 간혹 적절한 설명 없이 소개 정도에 겉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좀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첫 장에 있습니다.

 

 



 

 

첫 장부터 문제는 "영어에도 반말과 존댓말이 존재할까"에 비록 주관적인 대답으로 "Yes and No"라 답하고 있지만... 책을 읽어가며 설명을 보니 역시 이건 "No"이어야 하겠습니다.

 

요즘들어 일부 영어 강사들이 간혹 이해 없이 무언가 패셔너블(?)한 이런 주장들을 계속 끊임 없이 하는 것처럼 보게 되는데....  우선 이것은 그러한 것 중에 하나인 대표격이기에 저는 일단 분명하게 "No"라고 말해야 하겠습니다.

 

다만 현대 영어에서는 이름 앞에 칭호나 직함으로 부르는 정도만 유일하게 아직 남아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한 개라도 존재하니까 논리적으로 "Yes"라면 물론 그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분들이 그것을 말하려고 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고 까지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어 존댓말은 경어법으로 '어법'인 문법적 요소로 대부분 모든 문장마다 특히 종결 어미에서 올바른 경어법 사용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상황적이며 예의나 격식 있게 말하려는 표현들은 영어만이 아닌 한국어를 포함하여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지. 딱히 영어에도 이렇게 있으며 존댓말까지 있다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 전혀 되지 못합니다. 또 이것으로 인하여 영어 학습자의 사고 전환까지 시켜가며 얻는 이득이 무엇일까요? 전혀 없습니다.

 

한국어의 존댓말은 (다른 것들이 상황적이고 유동적인 것에 비해) 일차적으로 문법적 요소이며 이러한 표현들과 비해 상당히 고정적이며 상대적으로 사전 확정적입니다. 또 적절한 경어법이 아닌 경우 바로 무례하게 될 수 있지만, 적절한 경어법 자체만으로도 공손과 격식, 무례하지 않음이 보장되지 않으며 여전히 상황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표현과 대화로 얼마든지 무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경어법으로 맞아야만 하는 '씨'가 상당히 무례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외국인들은 한국어 학습에 이 부분도 상당히 어려운 지점입니다. 일차적으로 제대로 존댓말을 사용한 것이니까요. 

 

비록 과거에는 어법에 맞게 문제가 비교적 적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사회에서 대부분 '선생(님), 부장(님), 대리(님), 회장(님)' 등 직함을 널리 사용하면서 사적 영역에서 개인간 대화에서는 '씨'는 직함도 없는 백수인 것 같은 사람으로 차별적으로 불리는 느낌을 더욱 받으며, 때로는 인간관계에서 고의로 낮게 보며 정치적으로 때로는 외교적으로 사용하기에 무례하게 되기도 합니다. 가령 여러분이 대학에서 교수님을 '씨'로 붙여 계속 말했다가는 수업에서 쫒겨날지도 모릅니다. 

 

정리하면 한국어의 반말과 존댓말은 경어법(Honorifics)이며 언어 사용에 기초적인 문법적 요소로 항상 어법에 맞게 지켜야 하는 것이 요구되지만, 이것이 상황 중심의 예의나 격식있게 표현하는 정도의 방식이나 태도에 관한 부분이 아니며 그러한 점은 영어만이 아닌 모든 언어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특성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존댓말은 이런 표현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물론 한국어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그러나 영어는 아니죠. 따라서 쉽게 '영어에는 없습니다'고 말할 수 있고 여러분 대부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맞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며 다수가 모른다는 듯한 새로운 것을 들고 나온 것처럼 주목을 끌고 적절한 설명 없이 다른 서술을 상당히 가볍게 하는 방식의 책들은 좀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영어 표현들을 알기 위해서 과연 영어도 존댓말이 있다라는 맞지 않는 말까지 들으며 무리하게 생각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고, 다만 쉽게 사람들의 주목을 끌려는 정도 밖에 안보이는 것이라 봅니다.


따라서 제가 치료해드립니다. ㅎㅎ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습니다. 모든 다른 언어가 있듯이 격식있고 예의 있거나 무례한 표현들이 존재합니다. 딱히 효용론측면에서도 존댓말이 있다며 모든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개조하게 하면서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여기에 별로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불필요한 개조시킨 뒤에 책에서 주석과 같이 다시 설명하고자 불필요한 수많은 문장과 단어들만 소모시켜야만 할 것 같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보통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전공으로 영미문화에 대하여 배워야 하는 좀더 거시적이면서 부분적인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기본적 개념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 기초적 부분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자칫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는 제목이며, 다만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의 여러 다양한 개인적 경험과 주관적 에세이 정도로 생각해서 가볍게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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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미국영어문화수업심화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G***e | 2020.1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권을 구입해 읽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네요;2권은 예쁜 벚꽃분홍색이에요.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에세이 느낌입니다.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미국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1부 미국인들이 말하는 방식에서는 네이티브끼리도 못알아듣는 표현이 있고, 문법대로만 말하지 않는 예들을 보여줍니다. 목적에 따라 언어패턴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
리뷰제목

1권을 구입해 읽었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네요;

2권은 예쁜 벚꽃분홍색이에요.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에세이 느낌입니다.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미국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1부 미국인들이 말하는 방식에서는 네이티브끼리도 못알아듣는 표현이 있고,

문법대로만 말하지 않는 예들을 보여줍니다.

목적에 따라 언어패턴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영어를 발음하는 방식과 패턴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동화현상과, 음의 탈락현상, 새로운 음의 추가와 연음에 대해 언급합니다.

2부 미국문화를 알면 영어가 들린다에서는

영어식 사고에서 비롯된 서술방식이 어떻게 글쓰기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유행어에 반영된 미국사회의 차별, 문화적 배경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말해줍니다.

문화적 배경지식은 양쪽문화를 전부 접해보지 않으면 내가 뭘 모르는지조차 알 수 없기 때문에,

직접 가서 살아볼 수 없는 환경에서는 이렇게 짚어주는 강의나 책을 통해서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이 좀 더 다루어지면 좋을 것 같아요.

3부는 영어공부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영어공부법들이 많이 있지만, 외국의 교육학이론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학습법도 제시합니다.

4부는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본 미국의 모습들을 다루는데, 이 부분은 에세이 같은 느낌이에요.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속에서 언어로 표현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언어학자라서 이런 상황들에서 이런 표현들이 나오는 것을 즐기시는게 아닐지 싶습니다. 재밌긴 했어요.

중간 중간에 인용한 부분들은 원문과 해석이 실려 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호기롭게 원문으로 읽었지만... 나중에는 잘 안 읽게 되더라구요 ^^:;

이전 작에서도 느꼈지만, 책에서 하단 부분의 주석란이 좀 많이 띄워져 있습니다.

출처는 책 뒷부분에 싣고, 내용 이해에 꼭 필요한 주석만 아래에 실어줬으면 했어요.

필기하면서 볼 책이 아닌데 뭔가 자꾸 쓰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구성이었습니다;;;

저는 2부와 3부가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이 왜 '심화편'인지는 잘 와닿지 않네요.

미국 문화는 한두편으로 해결될 일이 아닌데.. 다음 책 안내주실건가요? ㅠㅠ

차라리 미국문화영어수업1, 2, 3... 이렇게 되던가,

아니면 주제별로 - 어떤 주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책이 기획되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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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문화 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1**1 | 2020.10.3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리고 그 순간을 리뷰하지 않는 다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많고, 특히 외국어라면 더 그렇다. 현지에서 영어를 사용할 때, 현지인들이 친절하게 이건 이런 뜻이야 아니면 이럴 때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거라며 알려 주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미리 예방하거나 아니면 내 실수를 복기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된다. 언어는 그 사회를 반영하고 있;
리뷰제목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리고 그 순간을 리뷰하지 않는 다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많고, 특히 외국어라면 더 그렇다. 현지에서 영어를 사용할 때, 현지인들이 친절하게 이건 이런 뜻이야 아니면 이럴 때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거라며 알려 주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미리 예방하거나 아니면 내 실수를 복기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된다.

 언어는 그 사회를 반영하고 있기에 보다 더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영어 발음이 유창하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책에서 배운 올바른 예제 표현을 다 숙지한다고 해서 영어를 아무런 문제 없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도 다양하고 사람마다 도달하기를 원하는 언어의 수준도 다르겠지만, 그 언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이런 인문사회학적인 배경을 제공하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누군가의 경험과 지식이 나중에 그곳에 도달하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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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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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2점
대학수업에 영미문화 이해의 기본개념 부재와 끝까지 주관적 경험과 이야기. 첫장부터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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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 2021.09.01
구매 평점4점
재미있고 가독성 좋은 ㅎ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미**다 | 2020.12.30
구매 평점3점
스윽 한번에 읽히는 책. 무난. 책 사이즈 조정해서 두께 늘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9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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