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명탐정 냥록 냥즈
eBook

명탐정 냥록 냥즈

: 고양이 탐정은 양파를 먹는다

[ EPUB ]
히로모토 저 / 이연승 | 모모 | 2020년 05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846건 | 판매지수 12
정가
9,450
판매가
9,45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17일
이용안내 ?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1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8쪽?
ISBN13 9791196814359
KC인증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절세미묘 냥록 냥즈와 그의 파트냥 냐트슨의 대활약기
인간들은 모르는 그들만의 스펙터클!

길고양이 냐트슨은 가다랑어 언덕에서 신비한 고양이 냥즈를 만난다. 자신의 과거를 알아맞히는 그에게 이끌려 하리모토 부인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냐트슨. 어느 날 동물 경찰 케이브가 사건을 의뢰하면서 그의 정체가 탐정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냐트슨은 눈 깜짝할 사이에 그의 조력자가 된다. 그들 앞에 놓인 사건들은 기이하기 짝이 없어, 차에 치여 죽은 들개가 매일 밤 조금씩 이동하기도 하고, 종이에 휘감겨 익사한 새가 발견되기도 한다. 그렇게 복잡기괴한 인간 세계 속, 이들 묘생 최고의 활약이 펼쳐진다.

“고양이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인간들이여, 모두 모여라!”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셜록 홈스 패러디 소설

이 소설은 일본의 웹소설 플랫폼인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되다가 2018년 제6회 ‘인터넷소설대상’을 받으며 정식 출간되었다. 작가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담아 구축한 귀엽고 참신한 세계관이 사뭇 진지한 추리 과정과 대비를 이루며 크게 인기를 끈 작품이다. 폐건물에 숨은 ‘냥아치’들로 골머리를 앓는 장면이나 길에서 강아지를 잡아타며 ‘독시’라고 부르는 장면 등, 곳곳에 기발한 장치들이 포진해 있다. 또한 이 소설은 ‘셜록 홈스’ 시리즈를 충실하게 패러디한 작품이기도 하다. 두 마리 고양이가 하리모토 부인의 집에서 함께 사는 설정은 홈스와 왓슨이 허드슨 부인의 ‘베이커가 221번지 B호’ 하숙집에서 살던 설정을 차용했고, 셜록 홈스의 마약중독설을 고양이에게 유독한 양파를 수시로 깔짝이는 냥즈 캐릭터로 재해석한 것은 물론, ‘셜록 홈스’ 시리즈의 유명 작품 속 여러 설정을 가져와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나는 인간들이 언젠가
자연과 동물을 위해서도 자신들의 힘을 써줄 거라고 믿네.”

세상을 고양이의 시선으로 다시 보게 하는 본격 ‘냥이중심주의’
무엇보다 이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고양이의 시선에서 인간 세상의 모습을 그렸다는 점이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사건은 고사하고 별일도 되지 않을 일들이 고양이의 눈에는 크나큰 사건, 미스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묘사했다. 독자들은 두 고양이보다 먼저 사건을 전말을 간파하거나 반대로 고양이의 시각에서는 너무 간단한 진실을 뒤늦게 깨달음으로써, 세상을 얼마나 인간중심적 태도로 바라보고 있었는지 환기하게 된다. 시종일관 유쾌하게 전개되면서도 따뜻하고도 진중한 공존의 메시지가 담긴 소설이다.

작가의 말
이 이야기는 원래 불로의 고양이가 주인공이었다. 어린 시절 나는 고양이에게 초콜릿을 줬나? 그러고 보니 그 고양이가 삼색 털 고양이였던 것 같기도?
“응? 으응?”
뭔가 이어질 것 같으면서도 이어지지 않는다. 속이 타지만 내 머리로는 이게 한계인 듯하다.
“어려운 건 떠올리지 말자. 다음번에 고양이 씨와 만나면 상의해야지.”
그러니 얼른 와주지 않으면 곤란하다. 냥즈 없이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냐트슨처럼 나도 고양이 씨가 없으면 냥즈의 뒷이야기를 쓸 수 없다. 야옹 하고 울어볼까 싶었지만 관두었다. 고양이에게는 고양이만의 사정이 있을 테고, 어쩐지 고양이 씨가 필요한 사람이 나 혼자만이 아닐 듯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도 집 작은 창문을 잠그지 않고 고양이 씨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작가의 말 : 고양이 씨에게 바친다’ 중에서

회원리뷰 (332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514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5점 9.5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구매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