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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또또로 (어나더커버 에디션)

리뷰 총점9.8 리뷰 17건 | 판매지수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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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또또로』 미니 훼미리쥬스병 증정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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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630g | 210*297*11mm
ISBN13 9791197196980
ISBN10 119719698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때 묻은 가족 앨범이 컬러로 새로워지는 시간
우리 가족의 그리운 시간들을 직접 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전에 없던 전염병으로 인해 밖에서도 집에서도 혼자가 되어야 하는 지금, 왠지 내 얘기를 그려놓은 것만 같은 컬러링북이 나왔다. 이 책은 80년대에 태어나 밀레니얼 세대에 유년기를 보내고 2002년 월드컵을 뜨거운 사춘기로 지낸 ‘꿈꾸는 일러스트레이터’ 모드니 작가가 그동안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연재해 온 그림들을 모으고 또 새롭게 그려 출간한 컬러링북이다. 그녀의 그림 주제는 늘 ‘언니와의 추억’이다. 몇 살 터울나지 않던 언니와 어렸을 때 놀던 기억들을 그대로 또는 각색하여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다. 디지털 기법이 표준이 된 지금도 여전히 손으로 직접 그리는 손그림 기법을 선호할 정도로, 아날로그가 주는 느낌과 따뜻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작가의 성향은 그녀의 그림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번 컬러링북은 모든 집에는 다 있지만 잘 보지 않는 가족 앨범을 모티브로 삼았다. 앨범 속 장면들, 이를 테면 대전엑스포에 가족끼리 놀러 가 찍은 기념사진과 같은 우리 모두의 보편적인 시간들을 그림으로 다시 표현했다. 채색이 되어 있는 그림은 한 장씩 떼어 액자에 담아 일상에서 감상할 수도 있고, 스케치만 되어 있는 그림에는 나만의 색을 입혀볼 수 있다. 작가가 칠한 색대로 칠하지 않아도 된다. 내 기억과 상상에 의지해 자유롭게 칠할 수 있다. 가령, 내가 잘 입던 옷의 색깔, 엄마가 항상 하고 다니던 머리핀 색깔, 우리집 담벼락 색깔을 자유롭게 칠해볼 수 있다. 여기에 4가지의 추억의 풍경과 28개의 추억의 물건까지 함께 구성해, 그때 그 시절을 온전히 여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손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었지만, 기꺼이 펴보지는 않았던 가족 앨범. 누군가에게는 잠시 잊고 있던 가족들을, 누군가에게는 다시 만날 수 없는 가족들을 지금 다시 만나게 해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4년 전, 방을 청소하다가 장롱 밑에 잠들어 있던 어린 시절의 앨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방 청소를 할 때, 제일 하지 말아야 하는 추억 소환을 해버렸던 겁니다.

하던 일도 멈두고 그 자리에 그대로 쭈그려 앉아, 앨범 속 사진들을 감상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의 모습과 한 살, 두 살때의 모습들, 그리고 부모님의 젊은 모습들이 너무나도 생소하게 다가왔습니다. 기억에 없는 꼬꼬마 시절과 기억하고 있는 꼬마 시절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문득 그리움과 향수가 파도처럼 물밑 듯이 몰려와 저를 휘몰아쳤습니다. 앨범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옛 기억에 젖을까요?

그 순간, 사진으로 미처 남기지 못했던 저의 옛 기억들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주지 못했던 내 추억의 조각들을 사진처럼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추억의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고, 이렇게 책으로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따듯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시간

■ 앨범 속 28개의 추억의 장면
■ 4편의 추억의 풍경
■ 28개의 추억의 아이템

먼지 묻은 가족앨범 속 추억의 장면을 컬러링북으로
28개의 추억의 장면 + 4편의 추억의 풍경 + 28개의 추억의 아이템

『추억은 또또로』만의 특징!

1. 28개 추억의 장면 - 앨범 속 사진이 그림으로 재탄생하다!

엑스포로 소풍가서 찍은 가족사진, 여름마다 쫓아 다녔던 방역차, 시골 할머니네 오두막에서 먹던 수박, 언니랑 늘 하던 공기놀이 등등 앨범 속 사진들을 하나하나 다시 그렸습니다. 한 권의 앨범이 녹아 있는 나만의 컬러링북입니다.

2. 80년대생들만 아는 그때 그 시절 수록
언니와 고무줄놀이를 하던 기억, 현장체험학습만 가면 반 아이들과 함께 했던 수건돌리기, 오백 원이면 지겹도록 타던 리어카 말, 반지를 끼고 물, 불, 바람을 외치게 했던 캡틴 플레닛 등 80년 대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추억의 장면들을 직접 색칠할 수 있게 그림으로 다시 그렸습니다.

3. 색칠하며 기억을 떠올려 보는 추억의 아이템 28
각 에피소드(그림)마다 추억의 아이템을 함께 구성해, 본 에피소드 그림과 함께 색칠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롤러가 달린 지우개, 이제는 볼 수 없는 토네이도 아이스크림, 늘 엉켜버렸던 요요, 하나 먹으면 든든했던 피카츄 돈가스까지 총 28개의 추억의 아이템을 함께 색칠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아련하게 기억나는 추억의 풍경들
이제는 사람이 온데간데없는 그때 그 시절의 풍경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거렸지만 지금은 아무도 없는 그때 그 버스 정류장, 왁자지껄 학생들 떠드는 소리에 늘 시끄러웠었지만 이제는 텅 빈 교실, 이웃사촌들이 가득했지만 이제는 눈만 쌓여 있는 골목 등 그리우면서도 가슴이 아련해지는 추억의 풍경들을 함께 담아 그때 그 시절 시간 여행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손으로 하나하나 그린 손 그림
컴퓨터를 이용해 그리는 디지털 기법이 아닌, 작가가 직접 하나하나 손으로 그린 손 그림을 담아 아날로그가 주는 따뜻함과 포근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내가 그린 밑그림에 색칠하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연필 자국을 최대한 살려두었고, 스케치 선들은 최소한으로만 정리하였습니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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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추억은 또또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8 | 2021.08.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따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은 또또로」용감한까치 출판사의 두번째 추억소환 컬러링 북이에요.추억은 또또로는 우리들의 어릴적 추억돋는 아이템들과 풍경들로 어린시절을 떠올리게끔합니다.용감한 까치 출판사는 사람의 감성을 키우고 마음을 돌봐주는 다양한 즐거움과 재미를 위해 부던히도 노력한다고 해요.작년에 출간되었던 어릴적 추억의 만화 컬러링 북시리즈도 너무 좋았었;
리뷰제목
따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은 또또로」
용감한까치 출판사의 두번째 추억소환 컬러링 북이에요.
추억은 또또로는 우리들의 어릴적 추억돋는 아이템들과 풍경들로 어린시절을 떠올리게끔합니다.
용감한 까치 출판사는 사람의 감성을 키우고 마음을 돌봐주는 다양한 즐거움과 재미를 위해 부던히도 노력한다고 해요.
작년에 출간되었던 어릴적 추억의 만화 컬러링 북
시리즈도 너무 좋았었는데 또 추억소환을 주제로
컬러링 북이 나와 개인적으로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그림엔 잼병, 손재주가 없는 저에겐 컬러링북은 남의 물건같은 존재였는데 어린시절 추억이 느껴지는 「추억은 또또로」를 보니 도전을 안할 수 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은 제 첫 컬러링북이 되었답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모든 집에는 다 있지만 잘 꺼내보지는 않는 책장속 먼지묻은 가족 앨범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해요. 앨범 속 장면들, 이를 테면 대전엑스포에 가족끼리 놀러 가 찍은 기념사진과 같은 우리 모두의 보편적인 시간들을 그림으로 다시 표현했다. 채색이 되어 있는 그림은 한 장씩 떼어 액자에 담아 일상에서 감상할 수도 있고, 스케치만 되어 있는 그림에는 나만의 색을 입혀볼 수도 있죠.
내 기억과 상상에 의지해 자유롭게 칠할 수 있다.그림의 장면중 추억속 나라 상상하며 내가 잘 입었던 옷의 색깔이라던가, 거리의 모습, 우리집 담벼락 색깔을 자유롭게 칠해볼 수 있어요.
「추억은 또또로」는 28개의 추억의 장면만 있는게 아니라 28개의 추억의 물건과 4개의 풍경그림까지 함께 구성해, 그때 그 시절을 온전히 느끼게끔 해주더라구요.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는 300원짜리 컵볶이, 피카츄 돈까스, 카세트, 친구와 똑같이 나눠먹었던 쌍쌍바, 마냥 줄이 엉겨 부단히도 노력하했던 요요, 다마고치, 예쁜구슬 등등 ..
하나같이 그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은 잊고 있던 제 어릴적 기억과 친구들을 떠오르게 해주더라구요.
책에는 저같이 초보자들을 위한 간단 가이드가 있어요.
색칠을 할때 강약조절을 통해 표현하고 기초적인 선표현도 알려주죠.
전. .이 페이지 딱 맘에 들었답니다ㅎㅎ
책을 펼쳐보면~~~
왼쪽 장에는 추억의 아이템이 소환되고 오른쪽 장에는 그때 그시절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았던 것들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줘요.
컬러링한 작품설명과 짧게 작가의 어린시절의 추억을 쓴 글만 봐도 기대감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각 에피소드가 그려져있지요.
에피소드는 작가가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에 채색도 되있어, 저처럼 선뜻 색연필을 잡기 힘든 초보자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저도 그대로 따라 흉내내듯 색칠을 했거든요^^
28개의 에피소드는 옛추억 소환하기엔 더없이 좋은 그림들로 가득차있어요.
밥만 먹으면 뛰쳐나가 친구들과 함께 했던 고무줄놀이, 문방구앞 오락기, 방 한구석 자기전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담날 친구들앞에서 잘해야지했던 공기놀이, 신나게 놀다 결국은 허리아프다며 울음터졌던 말뚝박이 등등. .
그림 하나하나가 저에겐 이랬는데~ 맞아! 이랬어 하며
미소짓게 하더라구요.

마지막 4장은 계절의 그때 그 풍경을 보여줍니다.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핀 담벼락길, 한여름 천장에서 돌아가는 선풍기 바람과 창문밖의 짧디 짧게 불어오는 바람에 겨우 땀을 식혔던 학창시절 교실, 붉은 노을에 온세상이 붉게 보였던 하교길 버스정류장, 눈내리는 겨울 집을 따뜻하게 해주던 연탄과 함께 반겨주는 눈사람~
풍경 그림만 봐도 옛추억에 잠기기 좋았어요^^
7080 밀레니엄 세대인 저희만 감성돗는 책이 아니라 지금의 20대들도 저희아이들도 알법한 추억의 달고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의 에피소드도 있어 함께 레트로 감성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컴퓨터로 그린 디지털 기법이 아닌 모드니 작가의 손으로 직접 하나하나 그린 그림으로 된 에피소드 도안덕분에 따뜻함과 포근함이 느껴져요.
무엇보다 내가 직접 그린듯한 연필자국, 스케치느낌에 채색을 하고나면 어? 내가 그린 그림이다!. 라는 착각까지 생기게끔해서 저같이 그림잼병인 사람에겐 자신감을 북돗아주게끔 하더라고요.
추억의 그림들을 보며 문득 잊고 지냈던 꼬꼬마 시절 어릴적 친구들도 떠올리게 되고 어릴적 감성이 그리워지더라구요ㅎㅎ
앨범속 사진첩을 보는 기분이 들게끔 해줘서 넘 신기했어요.ㅋ
에피소드는 옆에 작가의 작품을 보고 흉내내기가 가능해서 저같은 초보자에게도 크게 어렵진않았어요.
하지만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거엔 무던히도 시간투자를 하며노력해야하긴 했죠.
그때 그 시절, 우리들의 추억과 감성이 담긴 「추억은 또또로」~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에겐 아날로그 감성여행을 떠날 수 있을 듯해요.
또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고자 하는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가슴따뜻해지는 힐링 컬러링북 「추억은 또또로」이였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추억은또또로 #용감한까치 #모드니 #따뜻했던우리들이야기 #추억소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리뷰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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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진짜 추억은 방울방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g | 2021.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즐거워요! 잊고 지내던 회오리바..그거 진짜 제가 즐겨먹었던 아이스크림..아들하고 같이 보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b29카레 과자가 없어 아숩지만..작가님 연령대가 저랑 비슷한 가봐요. 동감이 솟구 칩니다.시골에서 자란 그대로의 느낌. 소소한 글귀부터 누구나 집에 하나씩은 있을 법한 그런 사진속 추억들과 기억들의 소환. 어쩜 이리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까요. 우연히;
리뷰제목
정~~~말 즐거워요! 잊고 지내던 회오리바..그거 진짜 제가 즐겨먹었던 아이스크림..아들하고 같이 보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b29카레 과자가 없어 아숩지만..작가님 연령대가 저랑 비슷한 가봐요. 동감이 솟구 칩니다.
시골에서 자란 그대로의 느낌. 소소한 글귀부터 누구나 집에 하나씩은 있을 법한 그런 사진속 추억들과 기억들의 소환. 어쩜 이리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까요.
우연히 알게 된 이 컬러링북 한 권이 잊고 지낸 어린 나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어릴적 나에게 쓰는 편지는..잠시나마 지나온 삶을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물감으로 느낌가는대로 슥삭 슥삭 칠하니 시간이 훌쩍 가네요. 행복합니다. Ps책 사고 첫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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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또또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1 | 2021.0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따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은 또또로     저도 어릴 적 엄마와 함께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보러 갔떤 전시회가 기억나는데요! 엄마가 보면서 추억에 젖어 전시회에서 책도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의 추억과 엄마의 추억이 함께 있는 추억은 또또로~ 표지부터 옛느낌이 물씬 나네요^^ 길에서 팔던 군고구마가 너무나 맛있었던! 냄새부터 솔솔 풍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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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은 또또로
 
 
저도 어릴 적 엄마와 함께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보러 갔떤 전시회가 기억나는데요!
엄마가 보면서 추억에 젖어 전시회에서 책도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의 추억과 엄마의 추억이 함께 있는 추억은 또또로~
표지부터 옛느낌이 물씬 나네요^^
길에서 팔던 군고구마가 너무나 맛있었던!
냄새부터 솔솔 풍겨서 먹을 수 밖에 없던 군고구마!
지금은 길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어 아쉽네요ㅠㅠ
 
 
저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저 어릴 적에 초록색 핸드폰이 지금은 다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요!
그렇듯이 이 책에는 다양한 과거의 어릴 적 이야기가 나옵니다~
 
 
추억은 또또로 책이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드로잉과 컬러링을 할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맨 앞장에는 간단레슨! 선그리기 색칠하기가
간단히 처음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공기놀이!
제가 진짜 어릴 때 좋아하던 놀이인데요~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면 친구들과 함께 뒤에서 공기놀이 하던게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네요!
뒤에나오는 귀여운 친구들은 어릴 때 명절에 할일이 없어서 시골에서 공기놀이를 하는 그림이 나옵니다~
그림들이 너무 이쁜 아이라기보다 그냥 평범하면서 귀여운 아이라서
더욱 내용에 집중되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그림그리기!
어려울 것 같은 그림이 간단히 나와있으니 저도 따라해보게 되고!
저도 어릴 때 좋아하던 보석반지! 저희 딸은 여전히 좋아하구요^^
정말 추억의 델몬트병! 꼭 저 유리병에 보리차가 담겨있찌요~
정말 어릴 때는 당연한 거 였는데 이제는 저런 유리병으로 나오는 델몬트 주스는 추억이 되ㅓ버렸네요~
 
 
 
 
수건돌리기도 제가 좋아하던 게임~
꼭 소풍가면 친구들이랑 둘러앉아서 수건돌리기하고~
정말 열정적으로 뛰다가 넘어지고ㅋㅋ
누구 뒤에 수건이 있을지 완전한 눈치게임!
지금은 코로나로 소풍조차 못가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아이들과 나가서 즐겁게 수건돌리기를 해보고 싶네요^^
 
 
추억은 또또로 이 책을 읽으며
저의 어린시절이 문득문득 떠올랐네요!
아이는 이런게 어디있냐고 하지만 저의 추억들!
아이에게 저의 소중한 추억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어린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은 또또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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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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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그림체도 귀엽고, 어릴때 추억이 담긴 컬러링북이라서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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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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