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 유대인들에게 습관이란
질문 - 유대인 최고의 습관 대화 - 인격과 의견을 분리할 줄 아는 습관 논쟁 - 진실을 탐구하는 습관 하브루타 - 최고의 공부 습관 기도 - 하루 세 번 나를 돌아보는 습관 회개 - 회복과 되돌림의 습관 쉼 - 하루를 온전히 쉬는 안식일 습관 자선 - 부자의 심장을 갖는 습관 돈 - 자녀에게 돈의 철학을 가르치는 습관 공정 - 비즈니스를 하는 습관 투자 - 분산, 가치, 장기 투자를 하는 습관 조화 - 변하지 않는 진리를 지키는 습관 고난 - 역사를 잊지 않는 습관 쾌락 - 이웃, 가족과 함께 기쁨을 즐기는 습관 절제 - 욕망을 다루는 습관 구별 - 거룩함에 이르게 하는 습관 험담 - 말의 힘을 아는 습관 감사 - 겸손의 마음을 갖는 습관 청결 - 교만을 씻어내는 습관 동물 복지 - 동물의 아픔에 공감하는 습관 가족 - 매일 저녁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습관 손님 -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습관 공동체 - 공동체에 헌신하는 습관 에필로그 - 토라와 탈무드를 공부하게 된 이야기 |
김정완의 다른 상품
|
유대인들은 경제적 독립을 한 인간으로서 바르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탈무드에서도 아버지가 반드시 해야 할 일 중의 하나로 자녀들에게 반드시 장사(비즈니스)를 가르칠 것을 권고한다. “자식에게 장사를 가르치지 않는 아버지는 그 자식에게 강도 짓을 가르치는 것과 다름없다(Kiddushin 29a).”
--- 「돈, 자녀에게 돈의 철학을 가르치는 습관」 중에서 “책을 많이 읽어도 단지 읽었다는 것만으로는 나귀가 많은 책을 등에 지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네. 나귀가 아무리 많은 책을 등에 지고 있어 봤자 나귀 자신에게는 아무런 쓸모가 없지 않은가. 책의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질문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네.” 책의 내용을 그대로 수용할 게 아니라 질문을 통해 비판적으로 바라보라는 뜻이 담겨 있다. --- 「질문, 유대인 최고의 습관」 중에서 토라에서 규정한 계명은 아니지만 유대인들이 일상적으로 지키는 규칙도 있다. 식사를 하기 전에 키우는 동물이 있으면 그 동물의 사료부터 먼저 챙겨주고 나서 식사를 하라는 규칙이다. 동물의 배고픔을 먼저 헤아린 뒤 사람의 배고픔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배가 부르면 동물도 배가 고프다는 것을 잊고서 먹을 것을 챙겨주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염려에서 나온 규정이다. --- 「동물 복지, 동물의 아픔에 공감하는 습관」 중에서 사람은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이어서 자칫 탐욕에 휩싸일 수 있는데 이런 이기적 본능은 파괴적이다. 하지만 자선은 이런 본능을 완화시키고 이타적인 성품을 갖게 한다. 따라서 유대 현자들은 자선을 반복할수록 성숙한 인간이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10만 원을 한 번에 자선하는 것보다 1만 원씩 열 번하는 것이 더낫다고 말한다. --- 「자선, 부자의 심장을 갖는 습관」 중에서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킬 때 돈은 시장을 통해 늘 순환되어야 하며 허투루 써서는 안 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야 한다는 것을 어릴 적부터 마음에 새기도록 가르친다. 돈을 벌 때는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와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서 팔되 그렇게 해서 번 돈은 다시 공동체를 섬기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 「공정, 비즈니스를 하는 습관」 중에서 |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유대인의 좋은 습관을 생활 속에서 따라하고 실천해보고 싶은 분들 2) 유대인들로부터 자신을 내면을 단단히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얻고자 하는 분들 3) 하브루타를 비롯한 유대인들의 공부법을 알고 싶은 분들 4) 돈과 관련된 유대인들의 투자법과 자선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5) 세계적인 학자와 투자자 등을 배출한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법을 알고 싶은 분들 6) 토라(모세5경)와 탈무드 속에 언급된 유대인 습관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분들 7) 유대인 역사를 이해하고 지금의 유대 삶을 갖게 된 이유를 알고 싶은 분들 국내 최고의 탈무드 원전 연구자 집필 이 책의 저자 김정완은 미국과 이스라엘 등지에서 현지 유대인들과 함께 공부하며 오랫동안 탈무드 원전 연구를 수행했다. 저자는 일상 삶에서의 유대인 습관이 어떤 연원을 가지고 있는지 토라와 탈무드 원전 하나하나를 다 뒤져가며 직접 그 실체를 밝혀냈다.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의 조화 유대인의 지혜는 한마디로 “신(神)과 속(俗)을 조화시켜가는 삶의 지혜”라 할 수 있다. 정신과 물질, 자유과 절제, 기쁨과 고난, 부와 자선 등 토라와 탈무드로 상징되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붙들고 다른 한쪽으로는 변화의 시대를 주도하는 모습. 이 결과 유대인들은 5천년의 유랑 끝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민족이 되었다. 정통파 유대인과 벤처 창업가들이 섞여 있는 유대인 사회 유대인 사회는 불변의 가치를 추구하는 유대인들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유대인들이 뒤섞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사회다. 이스라엘 사회는 하나님 말씀 그대로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정통파 유대인들과 세계 IT와 금융을 이끄는 벤처들이 뒤섞여 있는 사회다. 그들은 끊임없는 질문과 토론을 통해서 서로에게서 삶의 지혜를 얻어가고 있다. |
|
국내 최고의 탈무드 전문가 김정완 선생이 토라와 탈무드를 바탕으로 유대 민족의 지혜의 보따리를 펼쳐 놓았다. 유대인의 부와 성공에만 관심 있는 이때, 이 책은 유대 민족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 홍익희 (『유대인 이야기』,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의 저자, 전 세종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