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계절, 올해 가을에 각자의 책상과 서랍 속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게 될 멋스러움과 고풍이 느껴지는 친구입니다. 적당한 두꺼움과 길이로 필요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며, 여러가지 모델별로 구입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소중한 아이템이 아닐까... 손때가 묻을 책갈피이겠지만, 오래오래 제 옆에 있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좋아요~ 꾹.
우연히, 기억에 남을만한 책갈피를 찾아보던 중, 멋스러움과 고상함에 빠져서 한참을 쳐다보았습니다. 저의 소중한 책들 사이에서 열심히(?) 행간을 짚어 줄 얇지만 강한 친구입니다. 여러가지 모델들이 있으니, 각자의 취향과 희망으로 선택한다면 곧 다가올 가을 낭만에 보다 더 심취할 수 있지 않을까~~~
책갈피는 있었지만 종이로 만드니까 자꾸 구겨지고 오염되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디 좋은거 없나 찾아봐도 디자인이 과하거나 유치하거나… 근데 이건 플라스틱에 디자인도 심플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바다가 그려진거라 흰 종이애 비추면 넘 멋있고 좋아요. 또 책이 눈에 안 들어올때 줄 긋듯이 사용하는 것도 꿀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