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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목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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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목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에서 반스는 그 어느 때보다 이런 유한성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으며, 죽음을 앞둔 자의 절박하면서도 초연한 ‘교수대 유머’가 책의 기조를 장악하고 있다. 사실 이 책 전체를 줄리언 반스의 ‘교수대 유머’라고 부를 수도 있을 듯하다. 이 책에 나온 말을 약간 비틀어 보자면, 반스에게 교수대 유머를 허용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 허용할 것인가. 그래서 반스는 이 책에서 스스로 교수대에 올라 지금까지와는 또 다르게 반짝이는 눈으로 사물과 사람과 자신을 관찰하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옮긴이가 읽은 반스의 책 가운데 가장 재치 있고 웃기고 통렬하고 느긋하고 지혜롭다. 반스의 책은 늘 재미있지만,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반스가 이렇게까지 재미있는지 미처 몰랐다.
  • 줄리언 반스의 소설은 복잡한 구조의 갈피갈피에 우리의 깊은 곳에 감추어진 것들을 들추어내고 자극하고 환기하는 요소들을 잔뜩 쟁이고 있다. 자꾸 우리를 안으로 끌어들여, 우리 각각의 이야기를 자기 안에 통합해 내는 마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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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랭 드 보통 일의 기쁨과 슬픔 정영목 p79 머리가 벗겨진 것이 벗겨진과 벗어진 을 찾아보세요. 벗어진이 맞습니다. p80 그럴 듯한 그럴듯하다는 한 단어입니다. p263 아는 체를 하지도 않는다. 아는 체 하다 와 알은 체 하다를 찾아보세요. 아는 체 는 그 분야에 정통하다는 의미입니다. 안면이 있다는 의미는 알은 체 가 맞습니다.

    z******y 2010.09.14. 오후 1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