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5살 3살 딸아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에 재미를 쏠쏠히 느껴가고 있는 주부입니다. 우리 큰 딸이 시리동동 거미동동을 좋아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름이 저랑 똑같아서 머리에 각인이 되었지요. ^^제가 김윤덕이거든요.어제 엄마들과 함께하는 그림책 모임에서 또 작가님의 책 '만희네 집'-다른 엄마의 추천으로-을 공유했어요.따뜻하고 편안한 색깔이 엄마들의 모두 행복하게 해줬지요.오늘 예스24에서 작가님을 봤는데, 글쎄 저의 대학 선배님이시네요.^^ 그 인연이 너무 기쁘고 소중합니다.앞으로도 아기와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