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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철
尹明喆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4년 04월 07일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윤명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역사는 진보하는가』, 『동아지중해와 고대 일본』, 『고구려 해양사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단군신화, 또 하나의 해석』, 『윤명철 해양 논문선집 8권』, 『한국해양사 연구』, 『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고조선 문명권과 해륙 활동』,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역사 갈등』, 『우산국, 울릉도와 독도의 나라』, 『한민족 해양 활동 이야기 1, 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등 60여 권의 저서와 단군신화 서사시 2부를 비
롯해 『고구려 겨울』, 『고구려 소리』,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너머』 등 16권의 시집을 펴냈다.
1983 대한해협 첫 뗏목 학술탐사
2003 장보고호 학술탐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해양문화연구소 소장
고구려연구회 이사
동국대학교 사학과 학사
성균관대학교 역사학 석사 및 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양과 서양하면 멀다는 느낌과 동질의 반대인 이질을 연상시킨다. 본서의 저자 김문환 교수는 동서를 종횡으로 부지런히 넘나들었다. 그 결과 동서양 개념이 주는 시공의 제약과 한계를 일거에 무너뜨렸다. 인류의 삶 자체인 생활 문화는 동양이나 서양 모두 동질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유물을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했다. 순전히 김문환 교수의 예리한 지성과 뜨거운 감성, 범인들이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종횡무진 발품 팔아 거둔 열정의 열매였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이 번득이는 본서를 통해 무임승차한 지적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 인류는 이미 5만 년 전부터 지구 전체를 이동했고, 기원전 17세기부터는 동 · 서양 사이에 인류人流 · 물류物流 · 문류文流가 조직적이고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 위대한 대행렬에 우리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 터를 원핵으로 삼고, 최소한 8개의 방향에서 머나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을 수용했고, 반대로 이 터를 출발하여 동서남북, 즉 육지와 해양을 이용하여 주변으로 이동하고, 우리 문화를 전파했다. 이 책은 인류가 머나먼 과거부터 서로 만나고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역사와 문명을 이루어왔고, 앞으로도 그래야한다는 평범한 진실을 환기시킨다. 또한 동서양의 문물을 다양하게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비교하면서, 우리의 지적인 지평을 확장하고, 젊은이들로 하여금 도약하고픈 욕망을 일으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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