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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자치 시대의 한국 지역학
물 아래 무안에서 쏘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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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_ 무안에서 ‘지역학’을 묻다

1부_ 무안학, 그리고 무안학이 나아갈 길

물아래 무안에서 발신하는 지역학 서설_ 이윤선
지역학이란 무엇인가/ 지역우월주의와 지역폄하주의를 넘어/ 한국의 지역학 사례와 내용/
물아래 무안에서 지역학을 타진하는 까닭/ 부울경 메가시티에서 광전해(光全海) 관계도시로/
내 연구의 편력과 반도 뒤집어 읽기

‘무안학’의 연구방향과 과제_ 이해준
‘지역사, 지역문화’, 그정체성과 특수성/ 누구를, 무엇을 위한 ‘무안학’인가?/ ‘무안학’의 과제와 방향

무안 지역의 지경학적, 지문화적 환경과 역사상 검토_ 윤명철
들어가는 글/ ‘문화권’의 설정 및 문화상 이해를 위한 몇 가지 이론/ 무안 지역의 생태환경 이해/ 무안 지역의 역사 문화상?해양과 연관/ 맺음말

무안 상상력과 무안의 미래_ 나승만
서언: 새로운 시대를 위한 묵시록/ 지역학 시대의 무안학/ 무안 상상력의 자원들/ 무안학의 기본 토대/ 무안의 미래

2부_ 지역학 현황 보기

전남의 지역학 연구, 성과와 전망_ 김희태
머리말/ 지역학 관련 추진 개황/ 전남의 지역학 연구와 현황/ 맺음말

강원학의 가치와 전망_ 이창식
강원학의 범주/ 강원학 연구의 대상/ 강원학의 추진방향/ 무안학의 조언과 더불어 지역학 전망

경기학 연구 지평의 변화_ 강진갑
머리말/ 경기학 연구의 역사/ 2010년대 이후 경기학 연구 지평의 변화/ 맺음말

전라북도 지역학 연구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_ 송화섭
시작하는 말/ 한국의 지역사 연구,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는 격/ 전북지역 지역사 연구의 현황/ 전북지역 지역사 연구의 문제점과 새로운 방안/ 무안학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제주학 정립과 제주문화 계승 방안_ 허남춘
제주문화의 가능성/ 제주학 정립의 가능성/ 제주 전통문화 계승 방안/ 제주학?제주문화 계승을 위한 전제 조건/ 맺음말

3부_ 지역문제와 문화자치

‘지역문화학’의 의미와 과제_ 천득염
서론: ‘지역문화연구’의 의의/ 지역과 지역문화의 개념/ 지역학과 ‘지역문화학’ 연구의 의미/ 지역학 연구의 범주와 상대성/ 지역의 중심 가치로서 ‘지역문화학’의 속성/ 결어: ‘지역문화학’의 역할과 과제

지방분권시대,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정책의 방향_ 강신겸
서론/ 지역분권과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 문화분권과 문화자치의 실현/ 지역문화정책방향과 과제/ 맺음말

지역 활력원으로 살아날 문화자치_ 박상일
엇나간 문화수도의 꿈/ 지역문화 재앙이 된 도로명주소/ 지역문화가 중앙세력에 침탈되는 과정/ 새롭게 부는 지역문화의 변화 바람/ 지역 전통에서 지혜를 구하자/ 지역문화 재창출은 전통의 뿌리 살리기부터/ 지역문화가 관계인구의 텃밭이다/ 오늘에 맞는 다원적 쓰임새를 찾자/ 문화자치가 지방분권의 견인차가 되어야 한다

지역학 연구와 구술자료 활용_ 이창식
지역학 연구 성과와 문제점/ 구술자원의 재인식과 지역학적 검토/ 구술자료의 가치창조와 지역학적 활용론/ 맺음말: 향후 지역학 전망

남도지역, 우리 지명의 변천사_ 윤여정
지명이란/ 지명의 변화/ 지명의 정비와 절차/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명 변화

저자 소개13

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
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학호남진흥원, 2024) 등 70여 편의 논문과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우리나라 민속학 관련 학술단체들이 연합해 만든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이사장, 남도민속학회 회장, 일본가고시마대학교 외국인교수, 베트남 다낭외국어대학교 공동연구원교수, 중국절강해양대학교 명예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사)서남해안포럼 이사장, 광주마당 이사, 도깨비학회 회장, 진도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아시아의 도서해양문화권과 우리 문화를 비교 연구하고 있으며 소설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수상(2020)하여 등단하였고 시집 『그윽이 내몸에 이르신이여』(2021)를 출판하는 등 학문과 문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작업, 특히 교술 장르의 재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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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명예교수. 목포대, 공주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역사민속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장, 역사문화학회 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尹明喆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역사는 진보하는가』, 『동아지중해와 고대 일본』, 『고구려 해양사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단군신화, 또 하나의 해석』, 『윤명철 해양 논문선집 8권』, 『한국해양사 연구』, 『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고조선 문명권과 해륙 활동』,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역사 갈등』, 『우산국, 울릉도와 독도의 나라』, 『한민족 해양 활동 이야기 1, 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등 60여 권의 저서와 단군신화 서사시 2부를 비
롯해 『고구려 겨울』, 『고구려 소리』,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너머』 등 16권의 시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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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承晩

전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다. 민중생활사 전공, 민요소리꾼들의 생활사, 어민들의 생활사, 일인 자영업자, 도시 노동자들의 생활사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래를 지키는 사람들』(고혜경 공저), 『소포리 노래방 활동에 대한 현지연구』, 「민중 생애담 조사법」, 「민중주의 민속학과 우리민속학의 전망」, 「임자도 새우잡이 젓중선의 어로민속지」, 「문화론적 지역활성화를 위한 문화자원 개발과 활용방안 연구」 등의 논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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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박사(동국대학교 대학원). 세명대학교 미디어문화학부 교수 아시아강원민속학회 회장.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장 역임. 문화재위원 역임. 세명대 특임교수. 1994년 『포스트모던』 봄호 「굴렁쇠」외 5편으로 등단. 시집 『어머니 아리랑』 『눈꽃사원』 『미인폭포』, 인문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융합콘텐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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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향토사연구전국연합회 이사장·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장. 경기대 교수,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실장, 인문콘텐츠학회 회장, 경기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한국 문화유산과 가상현실』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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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앙대학교 교수. 전라북도 문화재위원, 한국역사민속학회 회장, 한국암각화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후백제학회 회장과 전북문화살롱 대표를 맡고 있다.

송화섭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동경대학 객원연구원, 탐라문화연구소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주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고전시가와 가악의 전통 (1999)』, 『제주의 음식문화 (2007)』, 『황조가에서 청산별곡 너머(2010)』, 『양창보 심방 본풀이(2010)』, 『제주도 본풀이와 주변 신화(2011)』, 『고순안 심방 본풀이(2013)』,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 9-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2014)』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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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건축학부 석좌교수이다. ‘백제계석탑의 조형특성과 변천에 관한 연구’로 고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주로 불탑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특히 ‘인도불탑의 아시아지역 전래양상’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하버드대학 미술학과와 교토대학 건축학과에서 Visiting Scholar로 ‘시원불탑의 의미론적 고찰’, ‘불탑의 동아시아지역 전래’라는 주제의 연구를 하였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은일과 사유의 공간 소쇄원』, 『운주사』, 『전탑』, 『백제계석탑연구』, 『한국의 건축문화재』, 『광주건축 100년』, 『전남의 석탑』, 『인도불탑의 형식과 전래양상』, 『동양의 진주 스리랑카의
전남대 건축학부 석좌교수이다. ‘백제계석탑의 조형특성과 변천에 관한 연구’로 고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주로 불탑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특히 ‘인도불탑의 아시아지역 전래양상’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하버드대학 미술학과와 교토대학 건축학과에서 Visiting Scholar로 ‘시원불탑의 의미론적 고찰’, ‘불탑의 동아시아지역 전래’라는 주제의 연구를 하였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은일과 사유의 공간 소쇄원』, 『운주사』, 『전탑』, 『백제계석탑연구』, 『한국의 건축문화재』, 『광주건축 100년』, 『전남의 석탑』, 『인도불탑의 형식과 전래양상』, 『동양의 진주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 등이 있다. 그간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문화재위원과 한국건축역사학회장, 국제온돌학회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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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 한국관광학회 부회장, 한국지역문화학회 회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저서로 『농촌관광』,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등이 있다.
1958년 전남 해남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다. 광주농고 졸업 후 농촌 공동체와 생태적 이상촌 만들기의 뜻을 품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1980년대에는 농민단체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마을 협동화, 농촌 민주화, 수세폐지운동을 벌였다. 1990년 주민주 신문인 해남신문을 창간, 7년 간 편집국장을 맡았고, 지역공동체신문 상을 정립했다. 1995년엔 지역신문의 정치·시사 보도를 막은 ‘정간법’의 개정운동을 승리로 이끌었고, ‘바른지역언론연대’ 출범을 기초했다. 1997년부터는 주민공론장운동, 습지생태운동, 농촌문화운동을 벌였다. 2004년부터는 참여정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혁
1958년 전남 해남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다. 광주농고 졸업 후 농촌 공동체와 생태적 이상촌 만들기의 뜻을 품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1980년대에는 농민단체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마을 협동화, 농촌 민주화, 수세폐지운동을 벌였다. 1990년 주민주 신문인 해남신문을 창간, 7년 간 편집국장을 맡았고, 지역공동체신문 상을 정립했다. 1995년엔 지역신문의 정치·시사 보도를 막은 ‘정간법’의 개정운동을 승리로 이끌었고, ‘바른지역언론연대’ 출범을 기초했다. 1997년부터는 주민공론장운동, 습지생태운동, 농촌문화운동을 벌였다.

2004년부터는 참여정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혁신 전문위원, 중앙평가위원, 지역혁신교육원 객원교수를 지냈고, 중앙공무원연수원 지역혁신 강사, 농림축산식품부 자문위원(농촌활력증진계획),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자문위원(지리산권 관광개발), 전남시군지역혁신협의회 대표의장, 희망제작소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자치분권분야에선 지방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공동대표, 지방분권전남연대 상임대표, 지방분권개헌전남회의 상임의장을 지냈다. 25년 간 남도제철진미 모니터링 활동과 관계인구 기획활동을 했고, 15년 째 유기농사를 지으면서 (사)지역활력센터 이사장, (사)한국공론포럼 고문, 한살림생협 참솔공동체 생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방분권시대 지역 살리기(2004), 땅끝에서 봉화를 올리다(2010), 박상일의 땅끝 희망가(2010)가 있고, 공저로는 자치분권 캠페인의 혁신과 거버넌스 전략(2018), 문화자치 시대의 한국 지역학(202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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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원 원장. 전라남도 지명위원을 지냈으며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金熹台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목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조선대학교 대학원과 전남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공부하였다. 전남도청 문화재전문위원을 역임하였고, 전라남도문화재위원과 전라도천년사 편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공저로 『문화재학 이론과 실제』, 『향토사 이론과 실제』, 『오횡묵의 ?여수잡영?-120년 전 여수를 읊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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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2*223*30mm
ISBN13
979119165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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